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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충주 "'크리스티안 맞춤옷 같다'는 아이비 누나 칭찬, 내 입으로 말하면…"[인터뷰①]

    이충주 "'크리스티안 맞춤옷 같다'는 아이비 누나 칭찬, 내 입으로 말하면…"[인터뷰①]

    배우 이충주가 뮤지컬 '물랑루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아이비, 김지우에 대해 언급했다.이충주는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스튜디오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현재 공연 중인 뮤지컬 '물랑루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물랑루즈!'는 1890년대 프랑스 파리에 있는 클럽 물랑루즈 최고의 스타 사틴과 젊은 작곡가 크리스티안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매시업 뮤지컬.'물랑루즈!'에는 오펜바흐부터 레이디 가가까지 3개의 대륙에 걸쳐 1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사랑받아온 70여 곡의 음악이 담겼다. 원작 영화 '물랑루즈'의 명곡들뿐만 아니라 마돈나, 시아, 비욘세, 아델, 리한나 등 세계적인 히트 팝을 매시업 했다.특히 '물랑루즈!'는 오리지널 창작진 및 제작진이 직접 참여하여 한국 상황에 맞춰 제작되는 퍼스트 클래스 레플리카 공연으로 무대 세트, 소품, 의상, 가발 등은 오리지널 프로덕션 퀄리티를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국내는 물론 미국, 호주, 영국, 독일, 프랑스에서 동시 제작했다. 이에 한국 프로덕션 사상 가장 많은 제작비가 들어간 작품이기도.이충주는 극 중 크리스티안을 연기한다. 크리스티안은 낭만의 도시 파리에 갓 도착한 순수한 예술가. 가진 것은 타고난 재능과 열정뿐이지만, 반짝이는 꿈의 스타 사틴에게 한눈에 반해 영원한 사랑을 꿈꾸며 '스펙타큘라! 스펙타큘라'를 만들어가는 인물.앞서 아이비는 "충주 씨는 미리 짐작건대 많은 여성 팬들이 열광하실 것"이라며 "'충주야, 나는 이번 뮤지컬을 통해 진짜로 여성 팬들이 많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정말 저는 충주 씨한테 이렇게 이야기했다. 이 크리스티안 역할

  • 김지우, 스위트한 ♥레이먼 킴에 장미꽃 50송이 받았다 "빨간 풍차 열심히"

    김지우, 스위트한 ♥레이먼 킴에 장미꽃 50송이 받았다 "빨간 풍차 열심히"

    배우 김지우가 남편이자 셰프인 레이먼 킴으로부터 장미 50송이를 받았다.김지우는 지난 16일 "빨간 풍차 열심히 돌려볼게. 고마워 루아애비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먼 킴이 김지우에게 보낸 장미 50송이 꽃다발과 메시지가 담겼다.레이먼 킴은 김지우에게 "준비한 만큼 멋진 '김사틴'이 될꺼라 믿으며 지금 50송이, 끝나고 50송이를 보냅니다. 자, 김사틴 이제 빨간 풍차를 돌릴 시간이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이는 뮤지컬 '물랑루즈!' 첫 공연에 나선 김지우를 응원하기 위한 남편 레이먼 킴의 깜짝 이벤트인 셈. 이를 접한 손준호는 "형 참 스위트하시네^^ 첫공 진심으로 축하해!", 김소현은 "첫공 축하해 지우야"라고 댓글을 달았다.김지우는 오는 2023년 3월 5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물랑루즈!'에 출연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인터뷰] 김지우, ♥레이먼 킴도 '미쳤다'고 응원…"'물랑루즈!'=퀄리티"

    [TEN인터뷰] 김지우, ♥레이먼 킴도 '미쳤다'고 응원…"'물랑루즈!'=퀄리티"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남편이자 셰프인 레이먼 킴도 미쳤다고 표현한 뮤지컬 '물랑루즈!'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물랑루즈!'는 1890년대 프랑스 파리에 있는 클럽 물랑루즈 최고의 스타 사틴과 젊은 작곡가 크리스티안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매시업 뮤지컬.'물랑루즈!'는 오펜바흐부터 레이디 가가까지 3개의 대륙에 걸쳐 1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사랑받아온 70여 곡의 음악이 담겼다. 원작 영화 '물랑루즈'의 명곡들뿐만 아니라 마돈나, 시아, 비욘세, 아델, 리한나 등 세계적인 히트 팝을 매시업 했다.김지우는 '물랑루즈!' 오디션 과정에 대해 들려줬다. '물랑루즈!'는 지난해 11월 오디션 공고가 난 뒤 약 1년 만에 캐스팅 라인업을 발표했다. 첫 연습은 지난 10월 17일에 시작했다고. 김지우는 극 중 사틴 역을 맡는다. 사틴은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꿈이자 클럽 물랑루즈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다.김지우는 "세상에서 태어나서 어려운 오디션이었다. 신기하게 재밌었다. 소통을 바로바로 하면서 워크숍처럼 수정된 디렉션으로 다시 연기하고 노래했다.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해본 게 처음이었다. 우선 새로운 오디션 경험이었다. 저는 '물랑루즈!' 영화 자체를 좋아하기도 했었다. 뮤지컬로 만들어져서 올라온다는 소식을 팔로업하고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트라이업 공연을 올린다는 소식을 듣고 꼭 보러 가야지 했다. 2019년도에 '물랑루즈!'를 보려고 뉴욕에 갔다. 보고 나서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도전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오디션이 뜨자마자 나름 TMI이긴 한데, 오디션이 뜨면 지원서를 내지 않나. 나중에 오디션

  • 아이비 "김지우, 한국의 '니콜 키드먼'…등장하는 순간 다리 길이 2m"[인터뷰②]

    아이비 "김지우, 한국의 '니콜 키드먼'…등장하는 순간 다리 길이 2m"[인터뷰②]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뮤지컬 '물랑루즈!'에서 같은 역할을 연기하는 김지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아이비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서 개막을 앞둔 뮤지컬 '물랑루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물랑루즈!'는 1890년대 프랑스 파리에 있는 클럽 물랑루즈 최고의 스타 사틴과 젊은 작곡가 크리스티안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매시업 뮤지컬.'물랑루즈!'는 오펜바흐부터 레이디 가가까지 3개의 대륙에 걸쳐 1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사랑받아온 70여 곡의 음악이 담겼다. 원작 영화 '물랑루즈'의 명곡들뿐만 아니라 마돈나, 시아, 비욘세, 아델, 리한나 등 세계적인 히트 팝을 매시업 했다.특히 '물랑루즈!'는 오리지널 창작진 및 제작진이 직접 참여하여 한국 상황에 맞춰 제작되는 퍼스트 클래스 레플리카 공연으로 무대 세트, 소품, 의상, 가발 등은 오리지널 프로덕션 퀄리티를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국내는 물론 미국, 호주, 영국, 독일, 프랑스에서 동시 제작 중이다. 이에 한국 프로덕션 사상 가장 많은 제작비가 들어간 작품이 될 전망.아이비는 극 중 사틴 역을 맡는다. 사틴은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꿈이자 클럽 물랑루즈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다.이날 아이비는 같은 역할을 연기하는 김지우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김지우에 대해 "한국에 살아 있는 니콜 키드먼"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옆에서 이를 들은 김지우는 손사래를 쳤다. 하지만 아이비는 "네가 하는 게 아니라서 내가 해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아이비는 "등장하는 순간 다리 길이만 2m다"고 말했다. 김지우는 "그럴 수밖에 없는 의상"이라며 겸손

  • 김지우 "처음으로 청심환 먹고 본 오디션, 합격 후 펑펑…딸 루아 말에 또 눈물"[인터뷰③]

    김지우 "처음으로 청심환 먹고 본 오디션, 합격 후 펑펑…딸 루아 말에 또 눈물"[인터뷰③]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뮤지컬 '물랑루즈!' 오디션 당시 처음으로 청심환을 먹었다고 밝혔다.김지우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서 개막을 앞둔 뮤지컬 '물랑루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물랑루즈!'는 1890년대 프랑스 파리에 있는 클럽 물랑루즈 최고의 스타 사틴과 젊은 작곡가 크리스티안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매시업 뮤지컬.'물랑루즈!'는 오펜바흐부터 레이디 가가까지 3개의 대륙에 걸쳐 1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사랑받아온 70여 곡의 음악이 담겼다. 원작 영화 '물랑루즈'의 명곡들뿐만 아니라 마돈나, 시아, 비욘세, 아델, 리한나 등 세계적인 히트 팝을 매시업 했다.특히 '물랑루즈!'는 오리지널 창작진 및 제작진이 직접 참여하여 한국 상황에 맞춰 제작되는 퍼스트 클래스 레플리카 공연으로 무대 세트, 소품, 의상, 가발 등은 오리지널 프로덕션 퀄리티를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국내는 물론 미국, 호주, 영국, 독일, 프랑스에서 동시 제작 중이다. 이에 한국 프로덕션 사상 가장 많은 제작비가 들어간 작품이 될 전망.김지우는 극 중 사틴 역을 맡는다. 사틴은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꿈이자 클럽 물랑루즈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다.이날 김지우는 '물랑루즈!' 오디션 과정에 대해 들려줬다. '물랑루즈!'는 지난해 11월 오디션 공고가 난 뒤 약 1년 만에 캐스팅 라인업을 발표했다. 첫 연습은 지난 10월 17일에 시작했다고.김지우는 "세상에서 태어나서 어려운 오디션이었다. 신기하게 재밌었다. 소통을 바로바로 하면서 워크숍처럼 수정된 디렉션으로 다시 연기하고 노래했다.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해본 게 처음이었다. 우선 새로운 오디션

  • 김지우 "니콜 키드먼과 나? 감히…♥레이먼 킴, '물랑루즈!' 캐스팅에 '성공했다'고"[인터뷰①]

    김지우 "니콜 키드먼과 나? 감히…♥레이먼 킴, '물랑루즈!' 캐스팅에 '성공했다'고"[인터뷰①]

    뮤지컬 배우 김지우 뮤지컬 '물랑루즈!' 오디션에 합격한 뒤 남편이자 셰프 레이먼 킴의 반응에 대해 들려줬다.김지우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서 개막을 앞둔 뮤지컬 '물랑루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물랑루즈!'는 1890년대 프랑스 파리에 있는 클럽 물랑루즈 최고의 스타 사틴과 젊은 작곡가 크리스티안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매시업 뮤지컬.'물랑루즈!'는 오펜바흐부터 레이디 가가까지 3개의 대륙에 걸쳐 1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사랑받아온 70여 곡의 음악이 담겼다. 원작 영화 '물랑루즈'의 명곡들뿐만 아니라 마돈나, 시아, 비욘세, 아델, 리한나 등 세계적인 히트 팝을 매시업 했다.특히 '물랑루즈!'는 오리지널 창작진 및 제작진이 직접 참여하여 한국 상황에 맞춰 제작되는 퍼스트 클래스 레플리카 공연으로 무대 세트, 소품, 의상, 가발 등은 오리지널 프로덕션 퀄리티를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국내는 물론 미국, 호주, 영국, 독일, 프랑스에서 동시 제작 중이다. 이에 한국 프로덕션 사상 가장 많은 제작비가 들어간 작품이 될 전망.김지우는 극 중 사틴 역을 맡는다. 사틴은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꿈이자 클럽 물랑루즈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다.이날 김지우는 "우선 개막까지 2주 정도 남았다니, 시간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 하루하루가 바쁘게 지내는 상황이었다. '물랑루즈!'는 저희만 보고 있기 굉장히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멋진 장면도 많다 보니 울컥울컥하더라. 같이 무언가를 즐길 수 있을 만한 요소들도 많다. '물랑루즈!'에 대해 쇼적인 부분을 많이 알고 있지 않나. 뮤지컬 '물랑루즈!'는 드라마 요소도 강한 부

  • '레이먼킴♥' 김지우, 여배우 무릎에 상처만…"일진이 엉망진창" 무슨 일?[TEN★]

    '레이먼킴♥' 김지우, 여배우 무릎에 상처만…"일진이 엉망진창" 무슨 일?[TEN★]

    배우 김지우가 일상을 공유했다.김지우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한다. 캠핑장 오자마자 꽉 들어찬 차들 사이에서 생쇼 하다가 카라반으로 남의 차 긁어먹고 사이트 올라오다가 앞 캠퍼분 텐트 피하려다가 쇠 파이프에 카라반 2/3 긁어먹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다리는 또 언제 까져서 피 나고 있는 건지. 아주 오늘 일진이 엉망진창 똥창이네. 아휴"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우의 다리에는 상처가 가득한 것을 엿볼 수 있다.한편 김지우는 오는 7월 20일 개막하는 뮤지컬 '킹키부츠'에 출연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레이먼킴♥' 김지우, 살쪘다더니 11자 복근 선명해…넘사벽 몸매 '인증'[TEN★]

    '레이먼킴♥' 김지우, 살쪘다더니 11자 복근 선명해…넘사벽 몸매 '인증'[TEN★]

    배우 김지우가 복근을 공개했다.16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격리 기간 일주일 동안 4kg이나 오른 거 있죠(몽땅 다 체지방) 허허허허 사육당했네요. 일주일 동안..요 살 빼는 과정을 한 번 기록해볼까나요? 배가 토실토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브라톱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선명한 복근을 공개해 언행불일치 넘사벽 몸매를 자랑했다.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레이먼킴♥' 김지우, 법원에는 왜…"너가 뭘 알겠냐는 식, 무서웠다" [TEN★]

    '레이먼킴♥' 김지우, 법원에는 왜…"너가 뭘 알겠냐는 식, 무서웠다" [TEN★]

    배우 김지우가 법원에 전화했다가 불쾌한 감정을 느꼈다고 밝혔다. 김지우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전에 있던 일 때문에 중앙지방법원, 동부지방법원에 전화 할 일이 있어서 통화를 하는데, 왜 이렇게 다들 화가 많으시고 불친절하신지"라고 말문을 열였다. 이어 "무서워서 더이상 못 여쭤보고 전화를 끊어야만 했다"며 "'내가 얘기해줘도 너가 뭘 알겠니?'라는 식의 말투 때문에 괜히 얼굴이 붉어졌다. 모르니까 전화해서 물어보는 건데"라고 털어놨다.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지우♥' 레이먼 킴, 딸 한 손으로 안고 다니는 50대 앞둔 아빠…힘이 장사[TEN★]

    '김지우♥' 레이먼 킴, 딸 한 손으로 안고 다니는 50대 앞둔 아빠…힘이 장사[TEN★]

    셰프 겸 배우 김지우 남편인 레이먼 킴이 일상을 공유했다.레이먼 킴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날 #등짝 스매싱 당하는 거 아님. 이삼일에 한 번꼴로 당함(이거 올리면 또 스매싱 당하겠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그래도 내가 김 배우에게 등짝 스매싱 날리는 일은 없으니 #다행 #아직은 루아를 한손으로 (약 10분간) 안고 다닐 수 있으니 다행. 아직은 기억력이 있고, 읽어 논 바가 있어 듣던 안 듣던 루아에게 #앙부일구 (aka 해시계) 설명해 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덧붙였다.레이먼 킴은 "아직은 체력적으로 #덕수궁을 땡볕에서 3시간 정도 끌려다닐 수, 혹은 끌고 다닐 수 있어서 다행. 아직은 새벽 5시 30분에 먼저 일어나서 하루를 준비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했다.또한 "모든 것이 가능해서 다행. 자, 그럼 둘 다 일어나라 학교 가자!!!"라고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레이먼 킴은 아내 김지우와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딸 루아나리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촬영해 시선을 끈다. 그뿐만 아니라 레이먼 킴은 딸 루아나리를 한 팔로 들어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레이먼 킴은 2013년 김지우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조직검사 한 상처 터지겠네"…'레이먼 킴♥' 김지우, 성난 복근 [TEN★]

    "조직검사 한 상처 터지겠네"…'레이먼 킴♥' 김지우, 성난 복근 [TEN★]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성난 복근을 과시했다.김지우는 4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운동 끝. 조직검사 한 상처 터지는 줄 알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김지우는 브라톱을 입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선명한 초콜릿 복근이 시선을 강탈했다. 이와 함께 김지우는 "태닝 좀 안 했다고 이렇게 하얗게 돌아오다니. 제 태닝로션 유통기한 남아있나요?"라고 덧붙였다.김지우는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레이먼킴♥' 김지우 "박은태 오빠 감사해"…글래머 몸매 '시선 강탈' [TEN★]

    '레이먼킴♥' 김지우 "박은태 오빠 감사해"…글래머 몸매 '시선 강탈' [TEN★]

    배우 김지우가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김지우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지컬 '프랑케슈타인'을 함께한 배우 박은태에게 고마움을 표했다.그는 "은태 오빠와의 마지막 공연… 벤허, 킹키부츠, 젠틀맨스 가이드에 이어 프랑켄슈타인까지. 특히나 이번 프랑켄슈타인에서는 은태오빠의 마음 담은 역할에 대한 소통들. 그리고 항상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주시며 '지우야 너 최고야!!!'라고 외쳐주신 응원 덕분에 더 자신 있게 그리고 재미있게 엘렌과 에바를 즐길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오빠!"라고 했다.이어 김지우는 "또다시 같은 무대 위에서 오빠와 공연할 수 있는 날이 하루라도 더 빨리 오기를.  제가 더 열심히 연습하고 갈고닦아볼게요. 정말 감사해요 오빠"라고 덧붙였다.사진 속 김지우와 박은태는 무대 위 모습 그대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런 가운데 김지우의 글래머 몸매가 눈길을 끈다. 평소 꾸준한 운동과 식단으로 완성한 완벽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김지우는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레이먼킴♥' 김지우, 부스터샷 후유증 고백 "갑자기 찾아온 흉통"[TEN★]

    '레이먼킴♥' 김지우, 부스터샷 후유증 고백 "갑자기 찾아온 흉통"[TEN★]

    뮤지컬 배우 김지우가 부스터샷을 맞은 뒤 통증을 호소했다.김지우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스터샷 이틀째...미열을 동반한 몸살 기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한시간 전부터 갑자기 찾아온 흉통...아파요"라고 덧붙였다.앞서 김지우는 지난해 8월 백신 2차 접종 후에도 "열이 살짝 오르고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 먹었어요. 팔은 아프고 뻐근해서 맞은 쪽으로 팔 베고 눕기가 힘들어요"라며 후기를 공유하기도 했다.한편 김지우는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레이먼 킴♥' 김지우, 40대 맞아 인간관계 정리…"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 [TEN★]

    '레이먼 킴♥' 김지우, 40대 맞아 인간관계 정리…"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 [TEN★]

    배우 김지우가 새해를 맞아 마음 가짐을 정리했다. 김지우는 3일 자신의 SNS에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들한테도 ‘아.. 그래도 내가 필요하다니.. 도움이 될 수 있고 좋구나..’라는 생각으로 반갑게 받고 맞이했었는데 새해를 맞이하여 또 40대를 맞이하여 마음속에서 정리해 보렵니다”라고 적었다. 인간 관계에서 회의감을 느낀 그가 새해를 맞아 마음 가짐을 정리한 것. 이와함께 김지우는 “모두들 다시 한번 정리하며 말씀한 마음과 정신으로 새해를 맞이하시기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스타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레이먼 킴♥' 김지우, 총체적 난국이라더니...망언 뒤집는 완벽 민낯 [TEN★]

    '레이먼 킴♥' 김지우, 총체적 난국이라더니...망언 뒤집는 완벽 민낯 [TEN★]

    배우 김지우가 일상을 공유했다.김지우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뾰루지에 입술도 터지고 온 몸이 퉁퉁 부어터져버린..총체적 난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김지우는 턱에 손을 대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온 몸이 퉁퉁 부었다고 했으나 변함없는 민낯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한편 김지우는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