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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홀리뱅 "댄서와 가수 눈 맞는 경우有…루머 진짜였어"

    [종합] 홀리뱅 "댄서와 가수 눈 맞는 경우有…루머 진짜였어"

    댄스 크루 홀리뱅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최근 유튜브 채널 '홀리뱅'에는 '가수와 비밀 연애? 연예인 갑질? 홀리뱅이 말하는 댄서 세계의 비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홀리뱅 댄서들은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질문은 '댄서들의 주 수입원'이었다. 헤르츠는 "레슨 했던 게 가장 안정적이었다"고 말했고, 이븨도 "레슨과 방송 무대이다"고 이야기했다.다음 질문을 '댄서가 봤을 때 춤으로 정말 리스펙할만한 아이돌은?'이었다. 이에 헤르츠는 블랙핑크의 리사를 꼽으며 "리듬 타는 것 자체가 다르다. 단순히 춤을 잘 추는게 아니라 힙합 스웨그를 엄청 잘 낸다"고 말했다.또 '같이 활동하는 가수와 눈 맞는 경우가 있느냐'라는 물음에 헤르츠는 "몇 가지 사례를 듣긴 했다. 댓글에서 루머가 퍼지지 않느냐. '쟤네 사귀는거 아님?' '저 정도면 사귀는거지' 라는 댓글이 달리는데 사실 진짜다. 그래서 놀란 적 있다"고 언급했다.마지막으로는 '댄서 및 주변 스탭에게 갑질하는 셀럽이 있었느냐'라는 질문이었다. 두 사람 모두 "어디까지 얘기해야하냐. 동료를 잃을 순 없지 않느냐"라며 답을 주저했다.이내 "구두를 신고 하시는 분들의 무대가 있었다. 그런데 스태프 분이 구두를 신고, 무대의 주인공 분이 슬리퍼를 신고있더라. 발이 아파서 신발을 바꿔 신은 것이다. 이후 무대 아래에서 신발을 갈아신더라"라며 "저희가 댄서다 보니까 스태프 분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잘해드리고 싶다"라고 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TEN피플] '좀도둑' 된 엑소 수호, '먹튀 논란' 점화…'루머와의 전쟁' 선포

    [TEN피플] '좀도둑' 된 엑소 수호, '먹튀 논란' 점화…'루머와의 전쟁' 선포

    엑소 수호가 신발 도둑으로 지목됐다. 연예인 스타일리스트 A 씨가 신발을 가져가 돌려주지 않은 연예인이 있다고 알리면서다. 범인의 정체는 수호라는 이야기가 퍼졌다. 수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해당 루머에 법적인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SM은 24일 "현재 온라인상에 수호로 추측되어 유포되고 있는 게시글은 전혀 근거 없는 내용이며, 명백한 허위 사실로 수호와 무관하다"라며 입장을 밝혔다.이야기의 시작은 A 씨의 주장으로부터다. A 씨는 자신의 SNS에 "하나도 빠짐없이 다 보내라. 지긋지긋 안 주는 이유가 뭘까. 네 돈 주고 사서 신어"라며 "요 며칠 계속 정리 중인데 진짜 더럽게 많이도 가져갔네"라며 운을 띄웠다.이어 "6개월 지나고 있는데 언제 주는 거니. 인스타에 이렇게 쓰는 거 나도 싫으니까 실명 밝히기 전에 정리 좀 해라"라며 운동화 리스트를 공유했다. 이외에도 A 씨는 약 300켤레 정도를 돌려받지 못했다고 알렸다.A 씨는 과거 수호의 스타일리스트라고 알려졌다. 또한 A 씨가 공유한 신발이 수호가 착용한 적이 있었다는 정황도 나왔다. 자연스럽게 수호가 '신발 도둑'으로 의견이 좁혀진 모양새. SM은 때 아닌 '먹튀 논란'에 선을 그었다.SM은 루머 양산 최초 유포자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발 빠르게 움직였지만, 시기적으로 좋지 못하다.현재 수호가 소속된 SM은 경영권 분쟁으로 내부가 시끄럽다. 혼란스러운 내부 사정에 소속사의 대표 아티스트의 구설은 부정적 이미지를 씌울 명분이 됐다. 또한 소속 그룹 엑소의 행보에도 좋은 시나리오는 아니다.엑소 멤버 백현이 최근 전역했다. 지난 몇 년간 개인 활동에 집중했던 엑소

  • [종합] 송중기, ♥케이티 미혼모 루머에 "솔직히 화나, 대학 말고 죄다 사실NO"

    [종합] 송중기, ♥케이티 미혼모 루머에 "솔직히 화나, 대학 말고 죄다 사실NO"

    재혼한 배우 송중기(38)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39)를 둘러싼 루머에 대해 "대학교 이름 말고는 죄다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송중기는 최근 공개된 GQ 코리아와 인터뷰에서 케이티와 재혼 소감 및 루머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 축하 인사에 송중기는 "좋다. 너무 좋은데 제가 워낙 성격이 덤덤하다. 새로운 감정이 드는 건 맞는데 또 한편으로는 똑같기도 한 것 같다"며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갖는 게 제 인생의 가장 큰 목표이기도 했다. 그래서 많이 설레고 기분 좋은 긴장 같은 감정도 가득한데 들뜨지 않으려 한다"고 고백했다.미혼모 등 케이티를 둘러싼 루머와 관련 송중기는 "처음엔 아무렇지 않았다. 우리에겐 일상적인 일이었고, 또 많은 사람이 안다고 해도 저희 사랑이 변하는 건 아니지 않나"라며 "그러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이 점점 늘어날 땐 솔직히 화가 나기도 했다. 이 친구가 다닌 대학교 이름 말고는 죄다 사실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분노가 점점 커졌는데 케이티가 이런 말을 해줬다. '이 사람들에게 화낼 필요 없다'고. 여기서 많은 얘기를 할 수는 없지만 그런 친구다. 저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주기도 하고, 균형을 맞춰주기도 한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듬뿍 나타냈다.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보코니 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송중기는 케이티에 대해 "간단히 말하자면 많은 부분에서 믿음을 주는 친구"라면서 "이를테면 제가 평소에 갖고 있던 생각이나 철학 비슷한 것들이 있는데 그게 맞다고 다시 한 번 확신시켜주는 여자다. 곁에서 '저답

  • "비·조정석이랑 사귄다더라, 음주운전 동승했다더라"…女골퍼들, 루머 수난시대[TEN피플]

    "비·조정석이랑 사귄다더라, 음주운전 동승했다더라"…女골퍼들, 루머 수난시대[TEN피플]

    여자 프로골퍼들이 각종 의혹으로 연속 직격탄을 맞았다. 박결은 불륜설에, 유현주는 음주운전 동승 의혹으로 몸살을 앓는 중이다.유현주는 지난 27일 “‘바꿔치기’ 프로골퍼 정체 누구, 다수 예능 출연 ‘힌트 골프 선수 추적’”이라는 글을 캡처해 올리며 “위 사건과 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힌다”고 알렸다.이어 “각종 블로그나 댓글에 저라고 확신하며 사진과 실명 거론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소속사를 통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또 유현주는 “어느덧 올해가 저물어가는데 저에 관한 모든 허위 사실과 가십도 함께 훌훌 날아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였다.앞서 이루는 지난 19일 오후 11시 25분쯤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서울 강변북로 구리 방향 한남대교와 동호대교 사이에서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사고 당시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0.03% 이상 0.08% 미만)이었다.이번 음주운전 적발과 함께 지난 9월에도 이루가 음주운전을 하고 운전자 바꿔치기(범인도피) 혐의에도 연루돼 있다는 사실이 퍼졌다. 그는 9월 용산구 한남동에서 술을 마시고 음주한 혐의로 입건됐을 당시 동승자가 운전했다고 진술했다.이후 해당 동승자가 여성 프로골퍼라고 보도되면서 해당 인물을 두고 각종 추측이 인 가운데 많은 누리꾼이 유현주를 지목하자 유현주는 자신이 아니라고 명백히 선을 그으며 전면 부인한 것으로 보인다.박결은 익명 불륜설 카더라 때문에 애꿎은 피해자로 전락했다. 지난 10월 소문은 한 잡지사의 가십에서 시작됐다. 이에 따르면 실력도 출중하고 다정다감한 성격, 가정적

  • 동성애로 뜬 재찬, '루머 양산' 채널 구독 발각…취향은 존중하지만..[TEN피플]

    동성애로 뜬 재찬, '루머 양산' 채널 구독 발각…취향은 존중하지만..[TEN피플]

    DKZ 재찬의 인생은 하루 아침에 달라졌다. 배우 박서함과 함께 찍은 BL물(동성애 드라마) '시맨틱 에러'에 대박이 나면서다. 온라인 화제성은 최고였고, 재찬 덕에 DKZ도 인기를 끌었다.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이름을 알리면 문제가 발생한다. 팬들의 애정으로 당장은 논란이 되지 않지만, 스스로 축적한 논란거리들은 하나의 잘못으로 터지게 된다.최근 재찬은 네이버 V라이브를 진행하던 중 구독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이 공개됐다. 재찬이 구독하고 있던 채널 중 하나는 탈덕수용소. 탈덕수용소는 아이돌 루머의 양산지로 이 채널이 만든 가짜 뉴스 때문에 많은 아이돌과 소속사 고통받고 있다. 탈덕수용소는 대표적인 사이버렉카(기사와 온라인 커뮤니티 내용을 짜깁기해 영상을 만들고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전달하는 이슈 유튜버)다. 이곳에서 생산된 루머로 인해 소속사들이 대거 고소를 계획 중이기도 하다. 이곳은 이슈를 만들어내기 좋은 인기 아이돌과 활동을 중단한 아이돌 등을 타깃으로 삼는다. 재찬과 같은 팀인 DKZ 멤버 문익의 활동 중단 관련 영상도 제작한 바 있다. 유튜브는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공간이니 재찬이 뭘 구독해서 보더라도 문제될 것이 없다. 하지만 해당 채널이 떳떳하게 드러내지 못하는 문제적 유튜브라면 말이 달라진다. 재찬 역시 탈덕수용소 구독 중인 것이 드러난 뒤 최선을 다해 변명하지 않았나. 그는 "그 채널이 어떤 채널인지도 잘 모르고 평소에도 유튜브 보면서 구독 좋아요 잘 안 누르는 편이라 관리 잘 안 해서 뭐가 있는지 몰랐다"며 "지금 구독 되어 있는 채널들도 몇 개 제외하고는 그냥 눌려서 구독된 것 같은데 지금은 정

  • 박수홍 "♥아내의 마약 파문 루머에 눈물…가감없는 방송 두려워"('조선의사랑꾼')

    박수홍 "♥아내의 마약 파문 루머에 눈물…가감없는 방송 두려워"('조선의사랑꾼')

    지난 추석 연휴, 순도 100% 리얼 다큐예능으로 첫 선을 보여 메가톤급 화제몰이를 했던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이 12월 26일 월요일 밤 10시 돌아오는 가운데, 방송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MC 겸 ‘2대 사랑꾼’ 박수홍이 선공개 영상에 등장했다. 약 5분 분량으로 공개된 이 영상에서 박수홍은 눈물과 함께 ‘목숨 건 사랑꾼’의 이야기를 예고했다.‘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은 MC이자 ‘사랑꾼’ 출연자로 합류하게 된 박수홍과의 식사 자리를 특유의 ‘다큐’ 방식으로 촬영해 공개했다. 여기서 박수홍이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하게 된 이유와 진심을 진지하게 털어놓자,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폭주하고 있다. 박수홍의 눈물 섞인 토로에 시청자들은 “정말 사랑하는 게 눈에 보인다”, “박수홍 씨가 어떤 분과 결혼을 하신 건지 정말 궁금하고 응원합니다”, “사랑으로 모든 것이 치유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며 따뜻한 성원을 보냈다.박수홍은 ‘조선의 사랑꾼’ 이전 방송을 봤다며 “정말로 가감 없이 적나라하던데요. 두렵기도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섭외 왔을 때 고사했던 겁니다”라고 말했다. 여전히 가정사로 힘든 나날을 보내는 중인 그는 “저는 결혼 생각을 안 할 수밖에 없었다. ‘누구를 데려와도 싫어할 테니 혼자 살자’는 마음이었다”고 고백했다.그런 박수홍에게 다가온 아내 김다예 씨는 그야말로 ‘진흙 속에서 피어난 연꽃’ 같은 사랑이었다. 박수홍은 “내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불쌍해서 못 보겠다는 아내가, 정신을 차려 보니 마약을 한 사람이 돼 있었다&rdq

  • 유아인, 속깊은 대인배 면모…이태원 압사 루머에도 5000만원 투척[TEN피플]

    유아인, 속깊은 대인배 면모…이태원 압사 루머에도 5000만원 투척[TEN피플]

    배우 유아인이 또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이태원 참사 현장에 등장한 유명인이라는 루머로 마음고생을 했음에도 따뜻한 대인배 면모를 보여준 것.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는 배우 유아인과 올해 함께 선보인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의 수익금 일부를 자립준비 청년 지원을 위해 공동 명의로 기부한다고 29일 밝혔다.앞서 무신사 스탠다드는 유아인의 브랜드 앰버서더 활동 2주년을 기념해 그의 캐릭터와 스타일을 담은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발매한 바 있다. 이번 컬렉션 수익금의 일부인 5000만원을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지원하는 '나로서기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는 기아대책에 기부하기로 한 것.‘나로서기 프로젝트’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자립을 위해 심리적·경제적·사회적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생활지원금, 의복 쇼핑지원금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유아인의 이번 선행이 유달리 더 따뜻하게 다가온 데에는 이유가 있다. 한 달 여전 할로윈데이 축제 당시 이태원에서 대규모 참사가 나왔을 당시, 현장에 유명인이 등장해 그를 보기 위한 인파가 몰리면서 참사가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아인은 이태원 참사 현장에 있던 해당 연예인이라는 루머에 휩싸였다. 이에 유아인의 소속사 UAA 측은 “유아인은 이태원 참사와 무관하다”면서 “지난달 29일에 출국해 해외 체류 중”이라고 일축했다.근거 없는 루머에 유아인만 억울하게 된 모양새. 그는 “초상집 가운데에서 초상을 등진다. 누가 더 잘났는지 모르겠다. 누가 더 잘못했는지는 더 모르겠다”며 “꺼진 생명을 무기로,

  • [종합] "원정 스폰 안해요" BJ 화정, 결혼 2주 앞두고 루머 해명

    [종합] "원정 스폰 안해요" BJ 화정, 결혼 2주 앞두고 루머 해명

    BJ 화정이 원정 스폰 루머를 해명했다.9일 화정은 아프리카TV를 통해 "바야흐로 8년 전. 갓 스무살인 나에게 어느날 나타나 3개월 만에 30만개 별풍선을 주시고 회장이 되신 A씨가 계셨다"며 글을 적었다.이어 "그 당시 아프리카TV는 만 개만 터져도 다른 방송에서 웅성웅성했고, 나는 얼굴도 안 본 나에게 이렇게 후원해 주시는 게 감사하여 방송에서 '회장님과 식사 한번 하고 싶다'며 해도 되냐고 물어봤다"면서 "당시 팬들도 허락하여 밥을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또 "밥을 먹고 집에 온 날, 갑자기 회장님은 '회장이면 뭐해 XX. 한 번 대주지도 않는데 XX. 사먹고 말지"라고 글을 올렸다"며 "20살인 나는 내가 뭘 잘 못한지 몰랐고, 사실 아직도 모르겠다"고 토로했다.그는 "아직도 나에게 성희롱을 한 분(당시 회장)에게 미안하다는 사과 쪽지가 온다"며 "백날 천날 방송에서 아니라고 말해도 방송 안 보고 팩트 없이 저렇게 글 올리는 쓰레기들이 생겨서 저도 키보드 좀 두들겼다"고 답답함을 호소했다.그러면서 "이제 결혼이 2주 남았는데 제발 날 놔달라. 저는 20살 때 저 사건 이후 충격으로 식사 데이트권도 안 팔고, 하지도 않았다"고 강조했다.앞서 화정은 지난 9월 자신의 팬클럽 회장인 열혈 팬과 깜짝 결혼을 발표해 큰 관심을 모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암투병' 이경진, "이제 편하게 살고 싶다"…죽음 앞에 깨우친 것들 ('같이삽시다')

    [종합] '암투병' 이경진, "이제 편하게 살고 싶다"…죽음 앞에 깨우친 것들 ('같이삽시다')

    이경진이 솔직하고 화끈한 성격을 드러냈다.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새 식구 이경진과 함께 사선녀들이 파티를 열었다.이날 사선녀는 이경진의 환영 파티를 열었다. 박원숙이 부친 파전을 본 이경진은 다소 찌그러진 부침개 모양에 불만을 표했다. 그는 “생긴 게 맘에 들어야 맛있더라”라고 핀잔을 주면서도, 음식 맛을 본 뒤엔 “생긴 거에 비해서 맛있다”고 칭찬했다.박원숙은 “네가 맛없는 음식만 먹고 다녔구먼?”이라며 “여기 오니까 다 맛있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경진은 “다 맛있지는 않다”고 당돌하게 말해 박원숙을 당황하게 했다.이후 박원숙은 “숨겨놓은 자녀가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라고 조심스레 물었다. 이경진은 “남자를 봐야 애가 있지. 남자를 보지도 않았는데 무슨 아이냐”며 루머를 부인했다.사선녀와 이경진은 다락방에 모여 와인잔을 기울였다. 이경진은 “여자들끼리 뭉쳐있다는 게… 엄마 친구들도 나이가 들어서 여행해도 싸우고 오시더라”라며 나이 들어도 싸우고 오시는구나”라고 언급했다.박원숙은 “나이는 그냥 세월이 가니까 먹은 거고, 그냥 애들이 커서 어른 된 거다”라며 “나이대로 어른 되는 건 아니더라”라고 했다. 그러자 이경진은 “이제는 상처 주는 사람은 안 보면 되고, 편하게 살고 싶다”며 “이제는 그래도 될 나이”라고 말했다.앞서 이경진은 암 투병기를 고백한바. 박원숙은 "아프고 난 뒤에 달라진 점이 많냐”고 물었고, 이경진은 “부딪히면서 내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느꼈다"라며 “그러

  • [TEN피플] 박하선, 스토킹→가짜 수산업자 김씨 루머 '분노'…가만 두지 않겠다

    [TEN피플] 박하선, 스토킹→가짜 수산업자 김씨 루머 '분노'…가만 두지 않겠다

    "더 이상 못 참아" 성형 의혹부터 스토킹 피해, 그리고 '가짜 수산업자 김씨' 루머까지 데뷔 이후 잡음에 시달렸다. 참다 못한 박하선이 칼을 뽑아 들었다. 25일 소속사 키이스는 "최근까지 인터넷 게시판 및 각종 커뮤니티, SNS 모니터링, 제보 등을 통해 박하선과 관련한 상습적이고 악질적인 악성 게시물·댓글을 작성하거나 유포한 자에 대한 증거 자료를 수집했다"라며 "법무법인(유) 지평을 통해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이어 "향후 발생하는 피해 사례에 대해서도 합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추가 고소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선처나 합의는 일체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라고 강력하게 말했다.앞서 지난해 박하선은 이른바 '가짜 수산업자 김 씨' 루머에 휘말려 이슈의 중심에 섰다.가짜 수산업자 김 씨는 2021년 4월 사기, 공동협박, 공동공갈교사 혐의로 구속 된 인물이다. 자신이 포항 구룡포 출신 수산업자라고 소개하며 정치인, 언론인, 교수 등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였다.특히 일부 배우들이 김 씨와의 만남을 통해 수입차나 명품을 건네 받았다고 전해져 논란이 됐다. 이런 가운데 박하선이 김 씨와 만난 배우 중 한명으로 지목 됐다.당시 박하선은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편인 배우 류수영과 알콩달콩한 가정을 공개해 사랑 받고 있었다. '가짜 수산업자 김 씨' 루머가 터진 이후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박하선이 김 씨로부터 돈이나 선물 등을 받고 개인적인 만남을 가진 것 처럼 근거 없는 루머들이 생성 돼 유포 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진위 여부도 확인하지 않은 채

  • "김선호 現 여친 루머? 팬덤 조작 NO, 악의적으로 누명 썼다" [TEN★]

    "김선호 現 여친 루머? 팬덤 조작 NO, 악의적으로 누명 썼다" [TEN★]

    배우 김선호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누리꾼이 현재 여자친구의 루머에 관해 팬덤 조작이 아니라고 못을 박았다.한 누리꾼은 2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스캔들 사건의 전말에 의문을 품는 여론이 많아지니, 누군가 자꾸 팬들을 악의적으로 누명까지 씌워서 여론을 바꾸려고 한다"고 밝혔다.또한 "현 여친 루머 글은 20일 저녁부터 퍼졌다. 하지만 팬들이 루머를 퍼뜨렸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증거로 제시한 채팅을 보면, 루머 글을 퍼뜨리라는 지령이 내려온 시간은 21일 새벽 2시"라며 "시간대가 안 맞은 부분을 지적하니 댓글을 바로 삭제했다. 누군가 악의적으로 루머 글을 자기가 써놓고 팬들이 했다고 누명을 씌웠다"고 알렸다.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심 고백하고 탈빠(팬을 그만둠)하겠다. 김선호 팬이었던 시절 들어갔던 소규모 카톡방인데, 지금 존재하지도 않는 사람 사귄다고 여론 형성하자고 한다. 이 정도로 눈물의 실드를 칠 줄은 몰랐다. 진짜 정 탈탈 털린다"는 내용의 댓글이 올라왔다.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톡 단체방의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한 팬은 "인플루언서. 친척이 유명배우. 김선호랑 서로 가족들도 만남. 결혼 전제로 연애 중이었음. 전 여친도 85억 갤러리아포레에서 혼자 살 정도로 금수저였는데 현 여친이 전 여친보다 훨씬 금수저. 3일간 현 여친 달래느라 잠적함"이라는 글을 공유했다.그러면서 다른 팬들에게 해당 글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뜨려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이런 여자를 만나서 전 여자친구가 질투해서 폭로했다. 이런 식으로 댓글 형성하면 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에 다른 팬이 "허위사실 유포해

  • "김선호 現 여친 루머는 거짓, 유포 자제해주세요"

    "김선호 現 여친 루머는 거짓, 유포 자제해주세요"

    배우 김선호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누리꾼이 여자친구 루머에 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한 누리꾼은 21일 오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현재 인터넷상에 퍼지고 있는 현 여친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 유포 자제해 주세요"라고 밝혔다. 이는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 중인 김선호의 여자친구 루머에 대한 반박이다.앞서 한 누리꾼은 오는 25일 많은 진실을 폭로하겠다고 알린 바 있다. 그는 "계약 기간에는 리스크 관리해 준답시고, 불리한 건 모든 걸 다 털어놓고 의논하라고 한다. 이래놓고 소속사 나가려고 하면 그걸로 발목 잡고 목숨줄 흔든다. 못 가질 거면 그냥 이 바닥에서 죽이겠다는 게 업계 현실"이라며 "이미 여러 기자에게 자료와 정황들을 넘긴 상태이며 사실 확인도 마쳤다"고 주장했다.떠도는 이야기는 대략 이렇다. 김선호에게는 현재 여자친구가 있으며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그가 3일 동안 잠적한 이유가 바로 여자친구를 달래기 위해서라는 것. 하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 났다. 김선호의 일부 팬들이 여론을 조작하기 위해 나선 행동이라 게 뒤늦게 밝혀졌기 때문이다.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심 고백하고 탈빠(팬을 그만둠)하겠다. 김선호 팬이었던 시절 들어갔던 소규모 카톡방인데, 지금 존재하지도 않는 사람 사귄다고 여론 형성하자고 한다. 이 정도로 눈물의 실드를 칠 줄은 몰랐다. 진짜 정 탈탈 털린다"는 내용의 댓글이 올라왔다.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톡 단체방의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한 팬은 "인플루언서. 친척이 유명배우. 김선호랑 서로 가족들도 만남. 결혼 전제로 연애 중이었음. 전 여친도 85

  • "現 여친 달래느라 3일 잠적"…김선호 팬덤, 여론 조작 정황 '포착'

    "現 여친 달래느라 3일 잠적"…김선호 팬덤, 여론 조작 정황 '포착'

    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을 인정하고 사과한 가운데, 그의 일부 팬들이 여론 조작 중인 정황이 발견돼 파문이 일고 있다.21일 오전 한 누리꾼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양심 고백하고 탈빠(팬을 그만둠)하겠다. 김선호 팬이었던 시절 들어갔던 소규모 카톡방인데, 지금 존재하지도 않는 사람 사귄다고 여론 형성하자고 한다. 이 정도로 눈물의 실드를 칠 줄은 몰랐다. 진짜 정 탈탈 털린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카톡단체방의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따르면 한 팬은 "인플루언서. 친척이 유명배우. 김선호랑 서로 가족들도 만남. 결혼 전제로 연애 중이었음. 전 여친도 85억 갤러리아포레에서 혼자 살 정도로 금수저였는데 현 여친이 전 여친보다 훨씬 금수저. 3일간 현 여친 달래느라 잠적함"이라는 글을 공유했다.그러면서 다른 팬들에게 해당 글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뜨려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이런 여자를 만나서 전 여자친구가 질투해서 폭로했다. 이런 식으로 댓글 형성하면 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에 다른 팬이 "허위사실 유포해도 괜찮냐"고 묻자 "일단은 여론을 뒤바꾸는 게 더 중요하다"고 답했다.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팬들 주작에 진심이네", "너무 가버려서 주작 실패", "왜 장작에 불을 붙이냐", "그냥 가만히 있는 게 김선호 도와주는 것일 듯", "진짜 별짓을 다 하네", "이건 소름 돋네. 진짜" 등의 반응을 보였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세 K모 배우의 이중적이고 뻔뻔한 실체를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폭로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자신이 'K배

  • "쿤서방♥이 함소원과 함께?"…신주아, 뜬금없는 루머에 경고 [TEN★]

    "쿤서방♥이 함소원과 함께?"…신주아, 뜬금없는 루머에 경고 [TEN★]

    배우 신주아가 남편에 얽힌 뜬금없는 루머에 발끈했다.신주아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쿤서방이 왜! 유튜버님 내리지 않으면 혼쭐납니다"라고 경고했다.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한 유튜버는 "함소원, 이상한 남자와 함께 나타났다!! 충격적인 진실 숨기고 재벌 흉내로 전국민 속여버린 함소원의 놀라운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신주아는 "참, 왜 이러실까"라며 심경을 토로했다.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다. 그는 코로나19로 한동안 한국에 머물다가 현재는 태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류성재♥' 한예슬, 악의적 흠집내기에도 '굳건한 사랑' [전문]

    '류성재♥' 한예슬, 악의적 흠집내기에도 '굳건한 사랑' [전문]

    배우 한예슬이 남친 호빠설, 버닝썬 마약녀 의혹 등을 반박한 이후 근황을 전했다.한예슬은 24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주변 지인들이 반응하지 말라고 너무 걱정해서 일단 라방(라이브 방송)은 내렸다"며 말문을 열었다.또한 "대신 우리 예쁜 커플 사진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겠다. 나를 믿고 지지해 줘서 감사하다"며 "참 내가 댓글을 하나하나 다 읽기는 너무 많아서 명예훼손 악플은 캡처해서 나중에 필요할 때 전달 주면 감사하겠다"고 알렸다.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남자친구 류성재와 나란히 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함께 손으로 브이(V)를 그리는 등 선남선녀 비주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앞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생방송을 통해 류성재를 두고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하겠다. 딱 '비스티 보이즈'"라고 말했다. 2008년 개봉한 영화 '비스티 보이즈'는 유흥업소에서 여성 고객들을 접대하고 사는 호스트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러면서 "클럽 버닝썬에서 마약을 한 여배우 H양이 한효주라는 설들이 많이 돌았다. 근데 한효주는 버닝썬에 간 적도 없다. H양은 한예슬"이라고 주장했다.이에 한예슬은 지난 23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내가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얼마나 이런 일 많이 겪었겠냐. 직업이니 그러려니 했는데 이거는 그냥 나 죽이려고 작정하고 공격하는 것 같아서 왜 그러는지 의문"이라며 "최근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됐는데 대표와 김용호 부장이랑 굉장히 친한 사이다. 일종의 보복인지도 생각했다"고 밝혔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