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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쯔양 뒷광고 논란 전말 "몰래 뒷광고한 전 대표, 사람 살린 참피디" [TEN이슈]

    쯔양 뒷광고 논란 전말 "몰래 뒷광고한 전 대표, 사람 살린 참피디" [TEN이슈]

    유튜버 홍사운드가 '2020년 8월 참피디의 쯔양 뒷광고 폭로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홍사운드'에는 '쯔양님을 착취했던 전 대표, 이제는 진실을 말하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홍사운드는 "쯔양님을 지난 4년간 노예처럼 착취해 온 전 대표와 뒷광고 사건의 진실에 대해 말씀드리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당시 쯔양님은 뒷광고를 한 적이 없다고 해명 영상을 올렸고 그 화살이 뒷광고를 처음 폭로했던 참피디님에게 가서 결국 참피디님이 사과 영상도 올리고 쯔양님과 해명 라이브 방송도 했다"며 "이때 정말 많은 사람이 참피님에게 쯔양을 저격했다고 비난했고 참피디님과 그 가족들까지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괴로운 시간을 겪었다. 참피디님이 길 가다가 돌을 맞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홍사운드는 "참피디가 쯔양을 직접 저격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쯔양은 뒷광고를 했나요?'라고 정말 많은 사람이 물어봐서 '쯔양? 쯔양은 다음에 이야기할게요'라고 한 게 바로 기사화돼서 '쯔양이 뒷광고를 했다'고 퍼졌다"며 "그래서 쯔양을 착취했던 전 대표가 쯔양을 향한 여론을 돌리기 위해 쯔양 채널 아이디로 커뮤니티에 글을 쓰고 '홍사운드도 라면 뒷광고를 했다'며 저를 저격했고 자기는 뒷광고를 안 했다며 해명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고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홍사운드는 "당시 전 대표가 쯔양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바뀌지 않자 참피디에게 전화했다"며 "'내가 쯔양 몰래 뒷광고를 많이 했다. 그때 했던 업체들에서 연락도 오

  • [종합] 서민재 VS 남태현, 리벤지 포르노 두고 '진흙탕 핑퐁 싸움' [TEN이슈]

    [종합] 서민재 VS 남태현, 리벤지 포르노 두고 '진흙탕 핑퐁 싸움' [TEN이슈]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이 전 연인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의 리벤지 포르노 피해, 데이트 폭력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한 가운데, 서민재가 남태현의 입장에 재차 반박했다. 서민재는 10일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통해 남태현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며 모든 증거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조금 전 기사를 통해 남태현 씨의 입장문을 확인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서민재는 "유감스럽게도 상대방은 제가 브런치에 작성한 글 중 '내가 겪었던 데이트 폭력'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일방적이고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저를 거짓말쟁이로 만들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어 그는 "저는 남태현 씨가 리벤지포르노 협박을 하며 보냈던 문자와 영상 캡처본, 폭행했을 당시 목격자와 병원 진단서 모두 가지고 있다. 상처를 입힌 상대에게 '분노를 없애고 편안해지라'는 말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또한 그간 저에게 해왔던 남태현 씨의 행적을 생각하면 저의 행복을 빈다는 말에 진심이라고는 전혀 없을 것 같다"고 전했다. 서민재는 앞서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에 '내가 겪었던 데이트 폭력'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해 전 연인으로부터 리벤지 포르노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다. 또한, 데이트 폭력으로 찰과상, 발목 부종 진단을 받았다고도 털어놨다. 해당 글에 '전 연인'이 누군지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대중은 이 이야기가 전 연인 남태현에 대한 것이라고 추측했다.서민재의 글이 화제가 되자 침묵을 지키던 남태현은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해명문을 게재했다. 남태현은 "얼마 전부터 저의 전

  • [종합] 딘딘 모친, 아들 결혼에 솔직한 심경 밝혔다 "섬세한데 피곤할 것" ('슈돌')

    [종합] 딘딘 모친, 아들 결혼에 솔직한 심경 밝혔다 "섬세한데 피곤할 것" ('슈돌')

    가수 딘딘의 어머니가 아들 딘딘의 결혼을 응원하면서 남긴 말이 패널을 폭소케 했다.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MC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제이쓴, 문희준, 최민환, 딘딘이 함께했다.딘딘과 함께 한강 공원에서 킥보드를 타던 37개월 조카 니꼴로는 "여기 물놀이 있어"라고 말하며 한강 공원 분수대로 향했다. 딘딘은 갑작스러운 물놀이 제안에 당황해 하며 "아니야 들어가면 안돼"라고 말했지만, 니꼴로의 강한 의지를 이겨내지 못했다. 니꼴로는 차가운 분수대 물에도 아무렇지 않게 입수했고 딘딘의 장난으로 온몸에 분수대 물줄기를 맞으며 해맑게 물놀이를 즐겼다. 니꼴로는 물놀이를 하면서도 혼자 젖지 않은 딘딘도 물에 들어오길 권했다. 그러자 딘딘은 "여자친구가 해달래도 안 했을 텐데, 조카 부탁이라 하게 된다"며 니꼴로의 물벼락을 그대로 맞았다.그런가 하면, 딘딘은 군 시절 이발병 경력을 살려 니꼴로의 이발을 맡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딘딘에게 얌전히 이발을 받는 니꼴로의 모습에 스튜디오에 있는 패널들은 "39개월에 저렇게 가만히 있기 힘든데"라며 감탄했다. 이발을 마치고 니꼴로는 손거울을 보며 머리를 유심히 바라봤다. 그러자 딘딘은 "너무 잘생겼다"며 조카 사랑을 드러냈다.패널들은 딘딘을 향해 "머리 예쁘게 잘랐다"며 칭찬했고 딘딘은 "덱스 스타일로 했다"며 뿌듯해 했다.한편, 이날 딘딘 어머니는 "지금 빨리 여자를 1~2년 만나고 결혼을 했으면 좋겠는데 안타깝다"며 아들에 대한 답답한 심정을 털어놨다.그는 이어 "결혼하면 잘할 거다.

  • '이혼' 서유리, 새 사랑 시작하나…"썸남 BTS 뷔 닮았다"

    '이혼' 서유리, 새 사랑 시작하나…"썸남 BTS 뷔 닮았다"

    이혼 후 폭로전을 이어오고 있는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새로운 사랑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서유리는 2일 자신의 SNS에 "썸남 뷔 아주 조금 닮았다"는 글을 올렸다.이에 앞서 서유리는 "많이 지쳤다"고 말해 걱정을 자아냈다. 그를 걱정하는 듯한 반응에 서유리는 "걱정 말라. 나 정말 잘 살 거다"며 안심시켰다. 서유리는 "사람 보는 눈도 키우고 좋은 사람들 곁에 두고 소소한 행복 누리면서 하고 싶은 거 하고 살 거다. 누가 뭐라든"이라고 말했다.이어 "잘 사는 기준이 뭔진 모르겠지만 내가 좋으면 마음 편하면 그게 잘 사는 거겠지"라고 덧붙였다. 서유리는 전 남편인 최병길 PD와 폭로전을 이어오고 있는 상황이다.최병길 PD도 2일 자신의 SNS에 "하늘은 모든 걸 알고 계시기에 내 입으로 세상에 외칠 필요는 없으리라, 인도하셨고 인도하실 것임에 감사"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서유리와 최병길 PD는 2019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이혼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김원희 "신혼집 방문했었다" 폭로에 탁재훈 '진땀 폭발' ('돌싱포맨')

    김원희 "신혼집 방문했었다" 폭로에 탁재훈 '진땀 폭발' ('돌싱포맨')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명실상부 예능계 안방마님 김원희 X 최은경이 등장해 ‘돌싱포맨’과 웃음 케미를 선보인다. 김원희의 등장에 신난 탁재훈은 함께 영화도 출연하고 예능도 진행했다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김원희는 “과거 탁재훈의 신혼집에 간 적이 있다”고 폭로해 시작부터 천하의 탁재훈을 진땀나게 했다. 또한, 두 사람이 20년이 넘도록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고 자랑하자 ‘돌싱포맨’은 “지키는 거냐 버티는 거냐”, “우리 입장에서는 스릴러”라며 부러움을 토로했다. 게다가, 김원희는 ‘평화로운 결혼 생활의 비결은 남편이 등을 밀어주는 것’이라며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했다. 이에 탁재훈이 그 뒤엔 어떻게 되냐며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보내자, 김원희는 “딱 손 털고 나간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한편, 최은경이 올해 군입대 할 아들 이야기로 ‘돌싱포맨’을 깜짝 놀라게 했다. 탁재훈은 최은경에게 “철저하게 개인사를 숨긴다. 혼자 사는 사람처럼 지낸다!”라며 항간에 떠도는 쇼윈도 부부설과 관련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에 최은경은 그동안 방송에서 결혼 얘기를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속 시원하게 밝히며 소문을 일축했다. 이성에게 가장 숨기고 싶은 것은 ‘통장 잔고’인 맏형 탁재훈, ‘이건 아닌 거 같아’라는 말과 함께 충격적인 이별 통보를 받았던 이상민, 상대에게 ‘가지마’라는 말로 잡혔다고 호소하는 임원희까지 김원희와 최은경은 이들을 위해 긴급 연애 점검도 나섰다. 하지만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한심한 연애

  • 성희롱→생리불순…걸그룹 출신 102명, 현실 폭로 [TEN이슈]

    성희롱→생리불순…걸그룹 출신 102명, 현실 폭로 [TEN이슈]

    일본 걸그룹 멤버들에게 노동 현실을 물어본 결과, 성희롱 경험, 정신질환 등을 겪었다는 충격적인 증언이 나왔다.7일(현지 시간) 온라인 매체 산리 연예뉴스에서는 일본에서 은퇴한 아이돌의 취직을 지원하는 기업 '츠기스테'에서 걸그룹 102명을 대상으로 노동 현실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보도했다.해당 설문조사에는 현역 걸그룹 44명과 전직 걸그룹 58명 등 102명이 답했다. 또한 응답자 대다수는 주로 지역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일명 '지하돌'로 불리는 이들이었다.조사 결과 응답자 가운데 52%는 활동 중 정신 질환을 앓았고, 48% 갑질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또한 응답자 12%는 성희롱을 겪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겨줬다.외모 불안으로 인해 다이어트를 했다는 응답자는 78.4%에 달했다. 이들은 외모 비교가 두려워 불안, 생리불순 등을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실제로 일본 걸그룹 '가면 소녀' 전 멤버 하시모토 유키는 "활동 중 2년 동안 생리를 하지 않았으며 다이어트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옷을 벗으라는 요구를 받았다"라고 폭로해 논란이 됐다.이어 "신체적, 정신적 트라우마가 많은 영향을 미쳤다”라며 “아이돌 업계에 의구심이 커졌다"고 토로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부산 스토킹 男 누나=현역 배우"…유가족 측 폭로 [TEN이슈]

    "부산 스토킹 男 누나=현역 배우"…유가족 측 폭로 [TEN이슈]

    전 남자친구로부터 상습 폭행 피해를 호소해 온 20대 여성이 지난 1월 부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추락해 숨진 가운데, 유가족이 가해자의 누나가 배우라고 폭로했다.부산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 8일 특수협박,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재물 손괴, 퇴거 불응 등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 했다.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여자친구 B씨가 이별을 통보하자 약 17시간 동안 B씨의 주거지 현관문을 두드리거나 카카오톡 메시지를 전송하는 등 지속해서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다.B씨는 이별을 통보한 지 약 한 달 뒤인 지난 1월 오전 2시20분쯤 부산진구의 한 오피스텔 9층에서 떨어져 숨졌다. 최초 목격자이자 119 신고자는 A씨인 것으로 전해졌다.A씨는 경찰에게 B씨가 자신과 다툰 뒤 9층에서 떨어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유가족 측은 타살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대 여성 추락사 13시간 초인종 사건의 유가족’이라고 밝힌 작성자의 글과 탄원서가 올라오기도 했다.유가족 측은 "가해자 측은 현재까지도 반성의 기미나 사과 한마디조차 없는 상태”라며 “가해자는 수사 중에도 멀쩡히 SNS를 하고 기사를 접하고 있다. 가해자의 누나는 평범한 일상을 살며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변사 사건에 대해 조사 단계에 착수했으며, 혐의점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국과수 감정을 기다리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추가 조사에 나설 예정"이라고 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타겟 우진 "아이돌 생활 6년, 최저시급도 못 받아" 폭로 [TEN이슈]

    타겟 우진 "아이돌 생활 6년, 최저시급도 못 받아" 폭로 [TEN이슈]

    그룹 타겟(TARGET)의 멤버 우진이 고단한 아이돌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지난 9일 타겟 멤버 우진은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전직 아이돌입니다. 되도록이면 법 공부랑 계약서 보는 법 공부하고 회사 들어가세요"라고 운을 띄웠다.이어 "데뷔한지 벌써 6년이 됐다"며 "어린 나이에 돈 주고 못 살 큰 경험했고, 덕분에 크게 성장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우진은 또 "16세에 시작해 8년을 바쳤고 공연을 1000번 넘게 했는데 최저시급도 못 받았다"며 "품위 유지비라고 몇십만 원씩 가끔 받은 게 다였던 나의 어린 시절"이라며 과거를 회상했다.마지막으로 "불가항력 같은 상황이 오기 때문에 자신이 찾아 들어가는 엔터사인 만큼 춤 노래 비주얼 연기 열정 간절함 이런 기본적인 소양 외 어른들을 상대할 지식과 옳고 그름을 판단할 현명함을 꼭 부모님에게서 배우고 갔으면 좋겠다"며 "현실적으론 그런 환경을 주도적으로 가지기 어려운 걸 알지만"이라고 덧붙였다.우진이 속한 보이그룹 타겟은 2018년 1월 미니앨범 'Alive'로 데뷔했다. 다만, 2021년 12월 멤버 제스의 솔로곡 'remember' 발표 이후 활동이 없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이혼 소송' 황정음, 이영돈 불륜 또 폭로…"XX야, 내 남편과 결혼해" [TEN이슈]

    '이혼 소송' 황정음, 이영돈 불륜 또 폭로…"XX야, 내 남편과 결혼해" [TEN이슈]

    배우 황정음이 현재 이혼 소송 중인 이영돈의 불륜을 또 폭로했다.황정음은 4일 자신의 SNS에 "추녀야. 영돈이랑 제발 결혼해줘. 이혼만 해주고 방콕 가면 안돼?"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의문의 여성이 SNS에 올린 글이 담겼다. 해당 여성은 "1박으로 방콕 간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야. 그만큼 잊지 못할 여행이 됐다. OOO, 이영돈 고마워"라며 "아무 생각 없이 다 때려치고 여행만 다니고 싶다. 꿈 깨야지"라고 썼다.황정음은 이후 해당 게시글을 내리고 또 다른 글을 올렸다. 그는 "제발 내 남편과 결혼해주겠니? 내가 이리 올리는 이유 딱 하나"라며 "가출한 영돈아. 이혼 좀 해주고 태국 가"라고 전했다.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한 지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씨는 많은 심사숙고 끝에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내렸다"며 "이혼 사유 등 세부 사항은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송하윤 학폭 폭로 또 나왔다…"송하윤 학폭 당시 다른 연예인 있었다"[TEN이슈]

    송하윤 학폭 폭로 또 나왔다…"송하윤 학폭 당시 다른 연예인 있었다"[TEN이슈]

    배우 송하윤의 학교 폭력 사실을 제보한 A씨가 당시 사건 현장에 유명 연예인이 있었다고 폭로했다.지난 2일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송하윤 폭로 왜 터졌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지난 1일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사건반장'이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에 불을 지폈다. 제보자 A씨는 2004년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었던 S씨가 한 학년 아래였던 자신을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불러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유도 모른 채 약 90분간 S씨에게 따귀를 맞았다. 지금까지도 그 이유를 모르겠다"고 밝혔다.이후 A씨는 자신을 폭행했던 S씨가 다른 학교에서 집단 폭력 사건에 연루돼 서울 강남구 모 고등학교로 강제 전학을 당했다고 이야기했다. 강제 전학은 학교 폭력 가해 학생들에 대한 고강도 징계 8호에 해당한다.당시 방송에선 S씨라고 서술돼 송하윤의 이름이 직접적으로 거론되지 않았다. 하지만 대중은 당시 방송에서 사용된 자료화면이 송하윤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서 비롯됐다는 점과 'S씨'를 소개하는 멘트를 통해 S씨가 송하윤이라고 추측하며 논란은 커졌다.이진호는 이에 송하윤의 이름을 분명히 언급하며 제보자 A씨가 폭행 당시 함께 있었던 B씨에 대해 언급했다. 이진호는 "제보자 A씨의 기억이 상당히 선명하다. 폭행당할 당시 송하윤과 함께 있었던 인물 B씨가 상당히 유명한 연예인이기 때문에 굉장히 눈길을 끌었다. 다만, B씨 경우 제보자보다도 1살 어린 후배였고, 폭행이 시작된 이후 촬영을 이유로 자리를 벗어났다. 그리고 폭행이 진행될 당시 B씨의 폭행 가담은 전혀 없었다고 한다"며 A씨의 이야기를 전했다.송하윤 소속사 킹콩 by 스

  • 서희원 前 남편, 외도 폭로…"서희원, 이혼 전 한국에 고가 선물 보내" [TEN이슈]

    서희원 前 남편, 외도 폭로…"서희원, 이혼 전 한국에 고가 선물 보내" [TEN이슈]

    구준엽의 아내 서희원이 전남편 왕샤오페이와의 법정 싸움을 시작했다.지난 19일 중국 매체 텐센트뉴스 등 다수의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왕샤오페이의 재판이 시작됐다. 왕샤오페이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고있다.왕샤오페이는 앞서 2022년 12월 31일 웨이보에 이혼 합의서를 공개한 바 있다. 해당 문서에는 서희원의 주소지와 특정 은행 계좌 번호, 현재 살고 있는 주택 대출 현황 등이 담겨있다.이에 서희원은 왕샤오페이를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첫 번째 공판에는 왕샤오페이가 법정 출석했고, 서희원 측은 변호사만 출석했다.왕샤오페이는 법정에서 "당시 저는 단지 제 결백을 증명하고 싶었을 뿐이다. 서희원의 개인정보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 진정이 되고 나서야 이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삭제 처리했고, 실수로 폭로한 것이다. 이를 이용해 부당한 이득을 취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또한 서희원에 대한 폭로도 눈길을 끌었다. 왕샤오페이는 서희원이 자신과 이혼하기 4개월 전 자신의 직원을 통해 한국에 보낼 선물을 구입했고, 선물 가격은 1200만 타이완 달러 (우리돈 약 5억 500만 원)이라고 주장했다.서희원의 소속사 측은 해당 주장과 관련해 "왕샤오페이는 쇼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까만걸 하얗다고 말한다. 그에게 휘둘릴 필요가 없다"며 "왕샤오페이의 법정 진술은 평소 그의 과장된 스타일과 일치하며 서희원은 이에 맞춰 휘둘리지 않을 것"이라고 알렸다.서희원은 왕샤오페이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지만, 2021년 이혼했다. 이후 서희원은 2022년 구준엽과 재혼을 발표했다.윤준

  • 스파이어엔터 황성우 대표 "오메거액스 휘찬은 성 범죄자" 폭로

    스파이어엔터 황성우 대표 "오메거액스 휘찬은 성 범죄자" 폭로

    스파이어엔터 황성우 대표가 오메가엑스 멤버 휘찬이 성 범죄를 저질렀다고 폭로했다.19일 황성우 대표는 19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상암아트홀에서 오메가엑스 강제추행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이날 황성우는 "저와 멤버들은 군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자리가 있었다. 당시 강성희 이사는 야근을 하고 있었다. 이후 강성희 이사는 술 자리를 끝내기 위해 해당 자리를 찾았다. 이때 멤버 휘찬이 강성희에게 '중학교 시절부터 아이돌을 꿈 꿨는데 군대에 가야하니 괴롭다'며 군대를 미룰 수 있게 도와달라 하소연했다"고 이야기했다.이에 "강성희 이사는 위로를 해줬다. 이 와중에 휘찬이 강성희 이사를 강제 추행했다. 강성희 이사는 밀쳤지만, 휘찬은 강성희 이사의 윗옷을 벗겼다"고 밝혔다.더불어 "이후 강성희 이사를 힘으로 눌러 강제추행을 이어갔다. 강성희 이사는 침착하게 해당 멤버를 안정시키며 마무리했다"고 언급했다.오메가엑스는 지난 2022년 스파이어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멤버들은 강 전 대표의 강제추행 등을 주장한 바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S.E.S 유진 "바다, 숙소로 남자 초대해 방에서 안 나와" 충격 폭로 ('이렇게 귀한곳에 귀하신분이')

    [종합] S.E.S 유진 "바다, 숙소로 남자 초대해 방에서 안 나와" 충격 폭로 ('이렇게 귀한곳에 귀하신분이')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같은 그룹 출신 바다의 과거를 폭로했다.15일 유튜브 채널 '이렇게 귀한곳에 귀하신분이'에는 'S.E.S. 대기실에 찾아온 JYP와 숙소의 그 남자까지 싹 풀고 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영상에서 바다는 그룹 'S.E.S'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 유진을 게스트로 초대했다. S.E.S 시절을 떠올리며 그 당시 즐겨 먹었던 즉석 떡볶이를 준비한 바다와 유진은 옛 생각에 잠겼다. 바다는 유진에게 "옛날 생각이 난다. 이 떡볶이를 먹으면 '집에 가겠지' 싶었다. 그러면 또 나 혼자 외롭겠구나. 이것들은 또 어딘가에서 대시 받고 나가겠구나 생각했다. 그래서 네가 집에 있는 날엔 행복했다. 나만 외롭지 않아서"라며 "모자만 써도 예쁜 애인데 립밤이라도 바르면 불안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이에 유진은 "내가 나가서 안 들어올까봐 불안했냐"고 물었고 바다는 "아니지. 들어는 왔지"라고 답했다. 그러자 유진은 "맞아. 언니는 집으로 초대를 했다"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바다는 "이게 무슨 소리냐. 팬들이 집 앞에 그렇게 많은데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며 웃었다. 유진은 "집에 초대했다. 언니가 안방을 썼다. 언니 방이 제일 넓었다. 거기 들어가서 안 나왔다. 내가 보고 얼마나 놀랬는데. 우리 언니 능력자네 싶었다"고 폭로를 이어갔다.그러자 바다는 "나 결혼했다"며 유진에게 폭로를 멈춰달라 애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바다는 "보고도 못 믿을 분이 계셨던 건 기억난다"라고 했고, 유진은 "전 아직도 안 믿긴다"고 반응했다.이어 바다와 유진은 1997년 당시 추억을 본격적으로

  • 티아라 아름 "前 남편, 가정폭력·아동학대"…이혼 사유 폭로 [TEN이슈]

    티아라 아름 "前 남편, 가정폭력·아동학대"…이혼 사유 폭로 [TEN이슈]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이 전 남편과의 이혼 사유를 폭로했다.아름은 2일 "뉴스에서만 보던 아동학대 같은 것들이 저희 아이들에게 있었다"고 주장했다.이어 "지금까지 결혼생활 내내 소송 중인 김모 씨는 도박, 마음대로 대출, 생활비 한 번 준 적도 없었다. 아이를 면접교섭 때 만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며 "녹음 내용 그대로를 말하자면, 1살도 안된 어린애를 침대에 집어 던져 떨어뜨리기 일쑤였고, 5살 된 큰애는 김 모 씨와 김 모 씨 엄마가 자고 있을 때 시끄럽게 하면 때리고 밀치고 집 밖으로 내쫓았다고 한다. 그리고 화풀이 대상으로 애들 입에 침 뱉기는 물론 애들 얼굴에 오줌을 싸고, 큰애 얼굴에는 똥도 쌌다고 한다"며 아이들 신체에 있는 멍 자국을 증거로 내놓았다.또 "결혼 생활 내내 저를 폭행한 것과 그 외에 경악을 금치 못할 행동을 아주 많이 했다. 모든 녹음 증거 다 모아놓은 상태고 반드시 싸워서 이기겠다"며 "저에게 한 행동을 제가 욕을 먹어가면서도 밝히지 않은 이유는 아이들 때문이었다. 하지만 아이들을 건드린 이상 더는 자비도 용서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아름은 지난해 12월 직접 이혼 소식과 재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저희는 앞으로 소송이 끝나는 대로 혼인신고를 할 것이며,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다"고 했다.아름은 2019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오킹에게 어떤 투자 강요 한 적 없어"…위너즈 코인 대표, 카톡 폭로 [TEN이슈]

    "오킹에게 어떤 투자 강요 한 적 없어"…위너즈 코인 대표, 카톡 폭로 [TEN이슈]

    위너즈 코인 전 대표가 유튜버 오킹(본명 오병민)과 나눈 카톡 대화 내용을 폭로했다.최승정 위너즈 전 대표는 "어떤 투자 강요도 없었다"며 이 같은 사실이 담긴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최 전 대표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오킹에 대해 어떠한 투자 강요도 없었다. 투자 전부터 '얼마 투자하면 되냐, 코인 투자한 거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해서 지켰다"고 밝혔다.이후 오킹이 투자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인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게재했다. 공개한 대화 내용에 따르면, 오킹은 위너즈의 고문으로서 명함 제작 사실도 인지했고, 투자에 관심을 보이는 지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최 전 대표는 또 "오킹은 투자할 때 시장가격보다 매우 저렴한 할인가에 구매했으며 그 조건으로 추가상장 후에 매도하기로 약속했다. 본인 투자 사실을 절대 비밀로 해달라 해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위너즈 개발자 외에는 모르게 지켜줬다. 투자 조건에 대해서도 모두 설명했다"고 덧붙였다.오킹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대환은 이날 "코인 구매 및 해명 과정에서 입은 피해에 대해 금일 위너즈 측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죄 및 강요죄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알렸다.이어 "위너즈의 코인의 제작, 유통에 관여한 사실이 없고 위너즈로부터 모인 거래를 뒷받침하고 활성화할 수 있는 충분한 실물 기반이 존재하며 추후 국내외 메이저 거래소에도 상장할 예정이라는 말을 듣고 코인을 구매했지만 현재 막대한 재산 피해를 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더불어 "최근 두 차례 오킹의 입장을 전하는 과정에서 일부 사실과 다른 해명을 하게 된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