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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광수♥' 이선빈, LA 고등학생인가 [화보]

    '이광수♥' 이선빈, LA 고등학생인가 [화보]

    배우 이선빈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LA를 물들였다.소속사 이니셜 엔터테인먼트는 14일 이선빈과 매거진 ‘데이즈드’가 함께한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는 이선빈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푸르른 나무와 풀이 가득한 싱그러운 분위기 속 앳된 소녀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이선빈의 청초한 아우라가 따스한 봄을 알리는 듯 눈을 뗄 수 없게 한다.이어진 컷에는 데님 스타일링을 소화한 이선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청량한 데님룩과 매혹적인 메이크업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이선빈만의 오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여기에 선글라스를 포인트로 한 이선빈의 모습은 색다른 분위기를 느끼게 해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앞선 비하인드 컷과 상반된 시크하고 우아한 이선빈의 모습도 눈에 띈다. 나른한 오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공간과 이선빈 특유의 매력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낸다.미국 LA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 비하인드 이미지에는 한낮의 따스한 분위기와 이선빈의 다채로운 무드가 담겼다. 햇살처럼 다가와 기다리던 봄을 알린 이선빈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한다.한편, 이선빈은 제주도를 배경으로 해녀와 가족 이야기를 담은 영화 ‘숨비소리’ 출연을 확정,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이광수♥' 이선빈, 시원하게 노출한 등…여신美 느껴지는 패션

    '이광수♥' 이선빈, 시원하게 노출한 등…여신美 느껴지는 패션

    배우 이선빈이 근황을 전했다.이선빈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남다른 패션을 선보인 이선빈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이선빈은 동료 배우 이광수와 공개 열애 중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김우빈, '절친 이광수'와 달달 데이트…쇼핑백 들고 '여유 일상'

    김우빈, '절친 이광수'와 달달 데이트…쇼핑백 들고 '여유 일상'

    배우 김우빈이 동료 배우 이광수와의 근황을 전했다.김우빈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래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이광수와 쇼핑을 즐기고 있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김우빈은 플릭스 새 시리즈 '택배기사' 공개를 앞두고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이광수♥' 이선빈, 거짓 증언 논란 후 전한 근황

    '이광수♥' 이선빈, 거짓 증언 논란 후 전한 근황

    배우 이선빈이 위증 논란 후 근황을 전했다. 이선빈은 "해콩이들 내일만나"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선빈은 섹시하면서도 와일드의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셀피를 찍었다. 한편, 이선빈은 지난 4일 자신의 거짓 증언 탓에 이매진아시아(웰메이드 예당 후신)가 상장폐지되며 그 피해가 투자자들에게 돌아갔다는 보도에 즉각 해명했다.이선빈은 4일 "이 새벽에 무슨 일이죠?"라며 "아니 법정에서 거짓 증언을 했으면 처벌을 받아야지. 논란으로 되겠어요? 논란을 만들고 싶으신게 아닐까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러면서 이선빈은 "저 때문에 상장 폐지요? 제가 그렇게만 얘기를 했다고요?"라며 "그 회사에 대해서, 저 재판 건에 대해서 더 깊이 알아보시고 기사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느슨함 없는 유재석, 새벽부터 신문 3개 정독…첫 키즈 1등에 기뻐해"[TEN인터뷰]

    "느슨함 없는 유재석, 새벽부터 신문 3개 정독…첫 키즈 1등에 기뻐해"[TEN인터뷰]

    "유재석이 '코리아 넘버원'이 여러 나라 넷플릭스 키즈에서 1등을 했다고, 그게 너무 재밌다고 하더라고요. 유재석이 1등은 너무 많이 해본 사람이지만, 키즈 1등은 처음이니까 너무 즐거워했죠. 예능이 줄 수 있는 순기능이 남녀노소 다 같이 볼 수 있다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키즈 1위로 표현된 것 같아 본인도 무척 기뻐했습니다."29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만난 정효민, 김인식 PD가 넷플릭스 '코리아 넘버원' 공개 후 유재석의 반응에 관해 묻자 이렇게 말했다.지난 25일 공개된 '코리아 넘버원'은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 3인이 한국의 넘버원 장인을 찾아가 체력도 정신력도 남김없이 쏟아부으며 전통 노동을 체험하고 그날의 넘버원이 되기 위해 분투하는 프로그램.'코리아 넘버원' 공개 이후 주변 반응을 느끼고 있냐고 묻자 정효민 PD는 "순위보다도 커뮤니티나 지인, SNS에서 연락이 오는 것들이 신기하더라. 기대보다 반응이 좋았고, 칭찬을 많이 해주더라"며 "자극이 없던 프로그램에 가까운데, 우리의 방식이 통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홍콩에 있는 친구나 말레이시아 친구들이 잘 보고 있다고 캡처 사진을 보내줘서 신기했다"고 말했다.김인식 PD는 "반응을 진짜 많이 찾아봤다. 좋게 재밌게 봐줬다는 사람이 많아서 감사드린다. 넷플릭스 10위에 언제 드나 했는데 이틀 반 만에 등장하게 돼서 영광이다"라고 덧붙였다.정 PD는 유재석과 JTBC '슈가맨', tvN '일로 만난 사이'에 이어 '코리아 넘버원'으로 세 번째 호흡을 맞췄다. 정 PD는 유재석과 일하는 데 있어 장단점을 묻자 "단점은 긴장을 못 풀게 한다. 항상 프로그램을

  • "김연경, 일 진짜 못해…경쟁심 치열한데 그러기도 어려울 정도" ('코리아 넘버원')[인터뷰③]

    "김연경, 일 진짜 못해…경쟁심 치열한데 그러기도 어려울 정도" ('코리아 넘버원')[인터뷰③]

    김인식 PD가 배구선수 김연경이 경쟁심에 비해 일은 못한다고 밝혔다. 29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코리아 넘버원' 정효민, 김인식 PD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25일 공개된 '코리아 넘버원'은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 3인이 한국의 넘버원 장인을 찾아가 체력도 정신력도 남김없이 쏟아부으며 전통 노동을 체험하고 그날의 넘버원이 되기 위해 분투하는 프로그램.김연경은 '코리아 넘버원'으로 첫 고정 예능에 출연했다. 김인식 PD는 김연경에 대해 "경쟁심이 엄청난 선수다. 엄청난 전투력과 경쟁심을 가지고 일을 하는데 자기 분야가 아니다 보니 잘 못한다. 치열하게 하는데 그렇게까지 못하는 것도 어려울 정도"라고 말했다. 정효민 PD는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 조합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어느 한쪽으로도 쏠리지 않은 라인업"이라 "익숙하고 식상하기만 하면 재미없고, 신선한데 낯설면 안 되지 않나. 그 새로움을 김연경 선수가 주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광수가 예능을 오래 했지만, 많이 하지는 않았다. 게임 버라이어티와 리얼한 프로그램의 매력이 다를거라 기대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인간적인 매력이 보인 것 같다. 이광수만이 가진 장점은 낯섦을 허물어준다는 거다. 김연경은 예능에서 누구나 섭외하고 싶은 인물이지 않나. 본인 스스로도 너무많은 섭외가 들어왔다고 할 정도다. 얼마전에 김연경 선수 경기 응원을 다녀왔는데, 너무나 다른 사람이더라. 저희에겐 너무나 귀여운 동생 같은 분인데, 거기서는 너무 큰 언니에 호랑이 느낌이더라"고 덧붙였다. '코리아 넘버원'이

  • [종합] 김연경 "이광수, 연락 좀 씹어…유재석과 많이 친해" 남다른 애정 고백('식빵언니')

    [종합] 김연경 "이광수, 연락 좀 씹어…유재석과 많이 친해" 남다른 애정 고백('식빵언니')

    배구선수 김연경이 방송인 유재석, 이광수와의 애정을 드러냈다.최근 김연경의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 Bread Unnie'에는 넷플릭스 '코리아 넘버원' 제작발표회 브이로그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연경은 제작발표회 현장으로 이동 중, 유재석과 이광수에 대해 이야기했다.앞서 김연경은 유재석, 이광수와 함께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코리아 넘버원'에 출연을 알렸다.그는 "생각보다 제가 둘과 가깝다. 많이 친해졌다"라고 밝혔다. 최근에는 이광수와 연락을 자주한다는 김연경.다만 김연경은 "광수 오빠 같은 경우는 연락을 좀 약간 살짝 씹는? 약간 그런 느낌인데 재석 오빠 같은 경우는 잘해준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말했다.자신의 화보를 본 유재석, 이광수의 반응을 전하기도. 김연경은 "재석 오빠는 좀 비웃었고 광수 오빠는 ‘찢었다’ 했다”며 “상반되는 반응이었다"라고 언급했다.이후 김연경은 대기실에서 유재석, 이광수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 제작발표회도 무사히 성료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이광수♥' 이선빈, 결혼식 피로연 드레스인줄…남친 또 반할 비주얼

    '이광수♥' 이선빈, 결혼식 피로연 드레스인줄…남친 또 반할 비주얼

    배우 이선빈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26일 이선빈은 "mma 초대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선빈은오렌지색 드레스를 입고 여신 미모를 뽐냈다. 특히 카메라를 빤히 응시하며 환하게 웃는 미소는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한편 이선빈이 출연 한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2’는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광수 싸가지 없어" 유재석 예능, 편안함과 식상함 사이 [TEN스타필드]

    "이광수 싸가지 없어" 유재석 예능, 편안함과 식상함 사이 [TEN스타필드]

    ≪태유나의 오예≫'콘텐츠 범람의 시대'. 어떤 걸 볼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예능 가이드'가 돼 드립니다. 예능계 핫이슈는 물론, 관전 포인트, 주요 인물,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낱낱히 파헤쳐 프로그램 시청에 재미를 더합니다.유재석이 깐족대며 핀잔을 주고, 타격감 좋은 이광수가 발끈하면서 웃음을 자아낸다. 유재석과 이광수의 일명 '믿고 보는 케미'에 전형적인 흐름이다. 이들의 익숙함이 편안한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식상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이유다.지난 25일 공개된 넷플릭스 '코리아 넘버원'은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 3인이 한국의 넘버원 장인을 찾아가 체력도 정신력도 남김없이 쏟아부으며 전통 노동을 체험하고 그날의 넘버원이 되기 위해 분투하는 프로그램.사실 유재석과 이광수의 조합은 신선함과는 거리가 멀다. 장수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환상의 티키타카를 뽐냈기 때문. 특히 최근 종영한 디즈니플러스 '더존-버텨야 산다'에서도 같이 참여했던 두 사람은 공교롭게도 한 달 만에 다시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이를 의식한 듯 제작발표회서 유재석은 "보는 분들 입장에서는 많이 봐온 케미일 수 있는데"라고 걱정하면서도 "식상함 아닌 확실함에 새로움을 쌓았다"고 자신했다. 두 사람의 케미는 익숙하지만, 김연경의 합류가 새 에너지를 만들어냈다는 것.베일을 벗은 '코리아 넘버원'은 새롭지는 않았지만, 익숙함에서 오는 웃음은 분명했다. 솔직한 입담의 김연경 역시 두 사람 자이에서 조화롭게 어우러졌고, 닮은꼴 두 장신 사이에서 '쪼꼬미'가 되는

  • [종합] 또 이광수랑? 유재석 "식상함 아닌 확실함에 새로움 쌓았다"…'코리아 넘버원' 향한 자신감

    [종합] 또 이광수랑? 유재석 "식상함 아닌 확실함에 새로움 쌓았다"…'코리아 넘버원' 향한 자신감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이 노동 예능으로 뭉쳤다. 23일 넷플릭스 '코리아 넘버원'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 정효민 PD, 김인식 PD가 참석했다. '코리아 넘버원'은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 3인이 한국의 넘버원 장인을 찾아가 체력도 정신력도 남김없이 쏟아부으며 전통 노동을 체험하고 그날의 넘버원이 되기 위해 분투하는 프로그램.이날 유재석은 "오늘 이광수 머리를 봤는데 꼴보기 싫더라. 부자연스럽다. 너무 과하다"고 시작부터 디스했다. 이어 "이광수와 김연경이 닮았고, 조효민 PD와 내가 닮았다. 멸치과"라고 말했다.  정효민 PD는 "3명의 멤버들이 한국 전통 장인들을 만나서 노동을 하고 넘버원을 뽑는 프로그램"이라며 "구수한 제목이라 걱정하는 분들도 많았는데, 너무 무게 잡고 보는 게 아니라 편하고 쉽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으면 해서 이렇게 지었다"고 밝혔다. 캐스팅 조합에 대해서는 "다른 분을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정답의 조합이라고 생각했다. 이분들을 모실 수만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성사돼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출연 이유를 묻자 유재석은 "정효민 PD하고는 인연이 계속 있었다.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주고받는데, 이 프로그램을 이야기했을 때 다른 곳에서는 하지 않는 특별함이 있고, 넷플릭스라는 OTT를 통해 우리나라 문화를 깊숙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았다. 또 이광수와 김연경이 같이 하는 프로그램을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일로 만난 사이'에 이어 정 PD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유재석.

  • 김연경 "이광수, 갯벌서 바지 일부로 벗어…준비했더라" ('코리아넘버원')

    김연경 "이광수, 갯벌서 바지 일부로 벗어…준비했더라" ('코리아넘버원')

    김연경이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 '갯벌'을 꼽았다. 23일 넷플릭스 '코리아 넘버원'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 정효민 PD, 김인식 PD가 참석했다. '코리아 넘버원'은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 3인이 한국의 넘버원 장인을 찾아가 체력도 정신력도 남김없이 쏟아부으며 전통 노동을 체험하고 그날의 넘버원이 되기 위해 분투하는 프로그램.김연경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 '갯벌'을 꼽았다. 그는 "갯벌 촬영에서 이광수가 바지를 일부러 벗더라. 이게 예능이구나, 프로구나 깨달았다. 회사에서 준비를 시킨 것 같다"라고 농담했다. 이에 이광수는 "일부로 벗은 거 아니다"라고 발끈했다. 유재석은 "'오징어게임' 등 점프슈트를 입은 작품이 실패를 하지 않았다며 제작진이 우리에게 노동복으로 점프슈트를 입히더라. 근데 점프슈트가 일할 때는 상당히 제약이 많고 불편해서 3회 만에 투피스로 바꿨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코리아 넘버원'은 오는 11월 25일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코리아넘버원' 유재석 "이광수 꼴보기 싫어, 너무 과하다"

    '코리아넘버원' 유재석 "이광수 꼴보기 싫어, 너무 과하다"

    방송인 유재석이 이광수의 헤어스타일을 디스했다. 23일 넷플릭스 '코리아 넘버원'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유재석, 이광수,김연경, 정효민 PD, 김인식 PD가 참석했다. '코리아 넘버원'은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 3인이 한국의 넘버원 장인을 찾아가 체력도 정신력도 남김없이 쏟아부으며 전통 노동을 체험하고 그날의 넘버원이 되기 위해 분투하는 프로그램.이날 유재석은 "오늘 이광수 머리를 봤는데 꼴보기 싫더라. 부자연스럽다. 너무 과하다"고 시작부터 디스를 했다. 이어 "이광수와 김연경이 닮았고, 조효민 PD와 내가 닮았다. 멸치과"라고 말했다.  정효민 PD는 "3명의 멤버들이 한국 전통 장인들을 만나서 노동을 하고 넘버원을 뽑는 프로그램"이라며 "구수한 제목이라 걱정하는 분들도 많았는데, 너무 무게잡고 보는 게 아니라 편하게 쉽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으면 좋겠어서 이렇게 지었다"고 밝혔다. 캐스팅 조합에 대해서는 "다른 분을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정답의 조합이라고 생각했다. 이분들을 모실 수만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성사돼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출연 이유를 묻자 유재석은 "정효민 PD하고는 인연이 계속 있었다.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주고 받는데, 이 프로그램을 이야기 했을 때 다른 곳에서는 하지 않는 특별함이 있고, 넷플릭스라는 OTT를 통해 우리나라 문화를 깊숙히 배울 수 있을 것 같았다. 또 이광수와 김연경이 같이 하는 프로그램을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코리아 넘버원'은 오는 11월 25일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이선빈, 고궁에서 민소매 입고 한 컷…♥이광수 또 반할 비주얼[TEN★]

    이선빈, 고궁에서 민소매 입고 한 컷…♥이광수 또 반할 비주얼[TEN★]

    배우 이선빈이 근황을 전했다.이선빈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BLACK"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를 입고 고궁을 방문한 이선빈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이선빈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산꾼도시여자들'에 출연했다. 또한 배우 이광수와 공개 열애 중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돈 주면 다해"…유재석의 철 지난 가학 예능, 폭력·고통으로 '웃음팔이'[TEN스타필드]

    "돈 주면 다해"…유재석의 철 지난 가학 예능, 폭력·고통으로 '웃음팔이'[TEN스타필드]

    ≪태유나의 오예≫'콘텐츠 범람의 시대'. 어떤 걸 볼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예능 가이드'가 돼 드립니다. 예능계 핫이슈는 물론, 관전 포인트, 주요 인물,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낱낱히 파헤쳐 프로그램 시청에 재미를 더합니다.디즈니+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이하 '더 존')가 첫 화부터 가학적인 전개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탈출이 아닌 '감금'에 방점을 뒀다며 차별점을 강조했지만, SBS '런닝맨'서 보아온 과격한 벌칙을 연상케 하는 장면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불편함은 여전한 상황. 여기에 유치한 설정과 빈약한 퀄리티 역시 신선함을 안기지 못했다.지난 8일 1~3화가 공개된 '더 존'은 인류를 위협하는 재난 속 탈출구 없는 8개의 미래 재난 시뮬레이션 존에서 펼쳐지는 인류대표 3인방의 생존기를 그려낸 리얼 버라이어티. '런닝맨', '범인은 바로 너', '패밀리가 떴다', '범인은 바로 너' 등을 기획한 제작진이 선보이는 신개념 예능이다. 멤버로는 '런닝맨'에서 환상의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였던 유재석, 이광수가 다시 만났고, 소녀시대 유리라는 새로운 조합을 더했다.'더 존' 1화에서는 균형의 심벌 '팔각존'에 입성한 멤버들이 곳곳에서 등장하는 눈을 피해 도망쳐야 하는 '아이존'에서 4시간 동안 버티는 모습이 담겼다.팔각존에서 마주한 유재석과 이광수, 유리. 유재석은 이광수를 보자마자 "너는 예능 안 한다고 하지 않았어?"라며 "돈 주면 다 하는구나"라고 놀리기 시작했다. 이에 광수는 "돈 이야기를 갑자기 왜 하냐"며 버럭, 여전한 티키타카 케미를

  • [종합] "서로 물고 뜯어"…유재석·이광수·권유리, 4시간 '감금'에 터져나온 본능('더존')

    [종합] "서로 물고 뜯어"…유재석·이광수·권유리, 4시간 '감금'에 터져나온 본능('더존')

    탈출이 아닌 '감금'에 방점을 둔 디즈니+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이하 '더 존')를 통해 유재석, 이광수, 소녀시대 권유리가 만났다. 세 사람은 4시간 동안 극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든 버텨내는 모습으로 웃음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6일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의 제작발표회가 서울 소동공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조효진 PD, 김동진 PD와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가 참석했다.'더 존'은 인류를 위협하는 재난 속 탈출구 없는 8개의 미래 재난 시뮬레이션 존에서 펼쳐지는 인류대표 3인방의 생존기를 그려낸 리얼 버라이어티다. '극한의 재난을 버텨라'는 콘셉트로 출연진은 8개의 재난 시뮬레이션 속에서 미션을 수행한다. '더 존'은 한국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 최초로 디즈니+ 데이인 오는 8일 1~3편이 공개된다.조효진 PD는 "이걸 기획했을 때가 코로나가 굉장히 심할 때였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닌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라는 문구를 봤다. 상황뿐만 아니라 저희가 일상이 버티기의 연속이지 않나. 그런 걸 예능적으로 풀어보면 어떻겠나 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김동진 PD는 "살아가는 것 자체가 버티기의 연속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버티기라면 힘들고 지친다는 생각이 드는데 예능에 접목해서 재밌게 풀어보면 어떻겠나 생각하며 기획했다"고 덧붙였다.출연자인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에 대해 조효진 PD는 "세 분이 '인류대표'다. 인류대표가 영화에 나오는 슈퍼히어로가 아니라 조금 부족하신 분들을 인류대표로 설정했다. 시청자들이 이들이 버티는 과정에서 위로를 받고 웃으면서 버티는 그런 상황들을 통해 위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