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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맘' 사유리, 子 젠과 싱글맘 위한 '플리마켓'→'고민 상담소' 오픈 ('슈돌')

    '슈퍼맘' 사유리, 子 젠과 싱글맘 위한 '플리마켓'→'고민 상담소' 오픈 ('슈돌')

    유리와 젠이 다양한 사연의 싱글맘들과 만난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08회는 ‘육아는 느리고 단단히'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사유리와 젠은 싱글맘을 위한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사랑을 나누는 사유리와 젠의 하루가 시청자들의 안방도 훈훈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젠을 혼자 키우는 ‘슈퍼맘’이 되며, 다른 싱글맘들을 향한 지원 할동도 계속 이어가고 있는 사유리. 이번에는 싱글맘에게 필요한 물품을 기부하는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KBS 방송국을 누비며 동료 연예인들부터 플리마켓 용 물건들을 기부 받는 사유리와 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의 활약으로 플리마켓을 가득 채울만큼의 많은 물품이 모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유리와 젠의 본격적인 플리마켓 오픈기가 펼쳐진다. 사장님도, 손님들도 모두 싱글맘 가족인 조금은 특별한 가게의 하루가 시청자를 찾아오는 것. 먼저 젠은 격한 리액션으로 손님들을 반기고, 손님에게 어울릴 것 같은 물건을 적극 추천하는 등 ‘우수사원’으로 맹활약한다. 이에 손님들 역시 필요한 물건은 물론, 젠 덕분에 웃음까지 얻어갈 수 있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사유리는 ‘사선녀’로 변신해 싱글맘들의 고민 상담에 나선다. 워킹맘부터 글로벌맘까지, 다양한 싱글맘들의 고민에 사유리는 때로는 함께 웃고, 때로는 함께 분노하며 조언을 전한다. 반면 ‘젠동자’ 젠은 열 마디 말보다 더욱 효과적인 강력한 미소로 싱글맘들의 고민을 사르르 녹인다

  • '슈돌' 양지은 "父 신장 이식수술, 다시 망가졌다고…" 눈물

    '슈돌' 양지은 "父 신장 이식수술, 다시 망가졌다고…" 눈물

    '슈퍼맨이 돌아왔다' 양지은이 아버지의 신장 이식 수술에 대해 전했다.14일 밤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양지은의 집에 방문한 현숙의 모습이 그려졌다.양지은은 "특별한 분이 우리집에 온다. '탬버린' 하면 떠오르는 언니다"라고 말했고, 그의 집에는 효녀 가수 현숙이 찾아왔다.현숙은 아이들의 선물을 사왔고, 특히 의진이가 가장 좋아하는 공룡 인형을 선물했다. 의진이는 크리스마스 노래를 불렀고, 소유진은 "선물을 받아서 크리스마스 같나봐"라며 귀여워 했다.현숙은 "아빠에게 신장 이식을 해드린 게 언제야?"라고 물었고 양지은은 "2010년 8월에 했다. 이식 대기자들이 천 명이 넘어서, 내가 해서 드리면 되지 않을까 해서 이식 수술을 받게 됐다. 양지은은 "살면서 겪어보지 못한 아픔이었다. 쇼크 상황으로 쓰러졌는데 나중에 정신을 찾아서 아버지는 어떠냐고 했는데 괜찮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래서 못 할 게 없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또 양지은은 "내가 새로 드린 신장이 망가졌다고 하더라. 내 몸 속에 있는 신장은 멀쩡하게 있는데 아빠 몸에 있는 신장을 다 망가졌다고 하니까 너무 슬펐다. 너무 많이 울었다. 이제 드릴 신장이 없는데. 그런데 아버지께서 '11년 더 살아서 지은이 결혼하는 것도 보고 손자와 손녀도 만났고, 1등하는 것도 봤으니까 여한이 없지'라고 하셨다. 지난주부터 투석을 시작하셔서 병원에 입원하셨다"라고 말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근황 "'슈돌' 다시 찍을까 말까"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근황 "'슈돌' 다시 찍을까 말까"

    대한·민국·만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8주년을 맞아 깜짝 등장했다.12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튜브 채널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407회 티저- 8주년 삼둥이 대한민국만세'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해당 영상의 말미에는 배우 송일국의 세 쌍둥이 아이들 대한, 민국, 만세가 등장했다. '삼둥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대한, 민국, 만세는 훌쩍 큰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대한이는 "안녕하세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라고 말했고, 민국이는 "여러분 모두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의젓하게 인사했다. 이어 장난꾸러기 만세는 "'슈돌'을 다시 찍을까 말까 고민 중이다"라며 미소를 지었다.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8주년을 맞이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양지은, 시한부 父에 신장 이식 했는데…"병 재발했다" ('슈돌')

    양지은, 시한부 父에 신장 이식 했는데…"병 재발했다" ('슈돌')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효녀 가수 양지은이 원조 효녀 현숙과 만난다.오는 14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07회는 ‘영원한 팔불출'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2대 슈퍼맘 양지은과 의좋은 남매가 ‘슈돌’ 8주년을 위해 현숙과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지난 방송부터 ‘슈돌’은 8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는 바로 유튜브 조회 수 수익금을 좋은 일에 쓰기 위한 ‘재능 기부’ 프로젝트로, ‘슈돌’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찐건나블리와 박하남매의 ‘노래가 좋아’ 무대와 사유리-젠과 정동원의 컬래버레이션 뮤직비디오가 뜨거운 관심 속에 누적 조회 수를 쌓아가고 있다.이런 가운데 양지은은 원조 효녀 가수이자 명곡 부자 현숙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재능 기부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현숙은 직접 양지은네 집을 찾는다. 준비해 온 선물부터 의좋은 남매 의진, 의연이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현숙은 온몸 던져 아이들과 놀아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전언이다.또한 양지은과 현숙은 ‘효도’ 이야기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금세 친자매 같은 케미를 자아냈다고. 아픈 부모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던 현숙과 신부전증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아버지를 위해 자신의 신장까지 내어준 양지은 사이에 통하는 점이 많았던 것. 특히 양지은은 자신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는 현숙 앞에서 아버지의 병 재발 소식을 털어놓기도.이날의 만남이 더욱 특별했던 이유는 양지은의 아버지가 현숙의 ‘찐팬’이었기 때문. 이에 현숙은 양지은의 아버지와

  • 양지은, 김태연X마리아 육아에 만족 "오니까 좋다" ('슈돌')

    양지은, 김태연X마리아 육아에 만족 "오니까 좋다" ('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 양지은이 아이들의 육아를 김태연, 마리아와 함께 했다.31일 밤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양지은의 집에 방문한 트롯 스타 김태연, 마리아의 모습이 그려졌다.김태연은 양지은의 5세, 3세 아이들과 눈높이 대화를 나누며 함께 놀아줬다. 양지은은 아이들과 놀아주는 김태연을 보며 "태연아, 오늘 좀 커보인다"라고 말했다.김태연은 "인생 10년을 살았는데"라며 으쓱했고, 양지은은 "태연이 왔으니까 나 좀 누워도 되나"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양지은의 딸 의연은 "'오마이갓, 가스레인지' 해봐"라며 엉뚱한 말을 했고, 마리아는 미국 본토 발음으로 말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양지은은 "너희 오니까 좋다. 마음 편히 맡길 수 있네"라며 두 사람의 육아에 만족스러워 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슈돌' 찐건나블리X박하남매, '박하블리' 결성…오디션 도전기

    '슈돌' 찐건나블리X박하남매, '박하블리' 결성…오디션 도전기

    '슈퍼맨이 돌아왔다' 찐건나블리와 박하남매가 '노래가 좋아'에 도전한다.오는 31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05회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찐건나블리와 박하남매가 다시 만난다는 소식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슈돌' 8주년을 기념해 '노래가 좋아' 무대에 도전하는 다섯 아이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날 찐건나블리네 집에는 박하남매가 찾아왔다. 앞서 400회 기념 '슛돌이가 돌아왔다' 2기로 함께했던 아이들이 오랜만에 다시 만난 것. 다시 만난 아이들은 즐겁게 인사를 나누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진우는 지난번 만남처럼, 친구 하연이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친해지고 싶은 의사를 표출했다.그러나 하연이의 마음은 쉽게 열리지 않았다. 이에 진우는 비장의 무기까지 꺼냈다. 진우가 하연이와 친해지기 위해 가지고 온 것은 무엇이었는지, 진우와 하연이는 친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이 샘솟는다.아이들이 이날 모인 이유인 '노래가 좋아' 무대를 위한 오디션에 도전하기 위해서였다. 현빈 아빠가 심사위원이 된 가운데 아이들은 한 명씩 무대에 서서 노래와 춤을 선보였다. 현빈 아빠는 냉정한 심사로 메인 보컬과 메인 댄서 등 포지션을 정해줬다. 과연 찐건나블리와 박하남매가 결성한 그룹 '박하블리'에서 메인 보컬을 차지한 아이는 누구일까.건후는 몰랐던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기도 했다. 이날 악보를 처음 본 건후가 피아노를 치며 자신만의 악보를 그려낸 것. 주호 아빠는 물론, 음악인 현빈 아빠도 '건짜르트'라고 감탄한 건

  • 야구 선수 김태균, 사춘기 딸 육아 고충…차태현에 SOS ('슈돌')

    야구 선수 김태균, 사춘기 딸 육아 고충…차태현에 SOS ('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 한국 야구계의 전설, 김태균이 은퇴 후 슈퍼맨으로 돌아온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04회는 '육아 홈런을 향하여'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전(前) 야구선수이자 현 KBSN스포츠 야구 해설위원 김태균이 ‘슈돌’을 찾아온다는 소식이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이번 ‘슈돌’은 지금껏 수많은 섭외 요청에도 가족 공개를 한사코 거절했던 김태균이 방송 최초로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는 것이라 더욱 관심을 모은다. 김태균은 2010년 ‘야구 여신’이라 불리던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 김석류와 결혼해 슬하에 2011년 생 첫째 딸 효린, 2018년 생 둘째 딸 하린 두 자매를 두고 있다. 지난해 프로야구에서 은퇴한 뒤, 해설위원으로의 활약은 물론 다양한 예능에도 출연하고 있는 그가 이번엔 ‘슈돌’에서 단독 육아에 도전한다. 현역 시절 역대 KBO 우타자 최다 안타 기록은 물론 신인왕, 타격왕, 홈런왕, 장타율왕, 출루왕 등 다양한 커리어를 쌓은 김태균. 하지만 이날 공개된 그의 일상은 ‘운동’이랑은 거리가 멀었다고. 침대에 누워 집게로 필요한 모든 것을 가져오는가 하면, 물을 마시고 싶을 땐 휴대전화로 다른 방에 있는 아이들까지 소환했다는 것. 또한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김태균의 집은 독특한 구조에 더해 가내 엘리베이터까지 있어 호기심을 유발했다고 하는데. 과연 그 구조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가족들은 엘리베이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

  • 이영현, 슈퍼맘의 리얼 육아 "4살 딸 있어" ('슈돌')

    이영현, 슈퍼맘의 리얼 육아 "4살 딸 있어" ('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영현이 슈퍼맘의 모습을 보였다.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가수 빅마마 멤버 이영현이 출연했다.이영현은 "4살 딸이 있다. 조혜온의 엄마"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영현은 아침부터 락스를 이용해 대청소를 했다.이영현은 "내가 바깥 활동이 많다보니까 아무래도 아빠와 더 가깝다고 느끼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이영현은 남편이 당부한 글들을 읽어보며 "엄마는 이게 제일 걱정돼. 태블릿이 안된다는 게"라며 막막한 모습을 보였다.'슈퍼맘' 이영현은 아이를 위한 표고버섯전을 만들었고, 혜온이는 이영현의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 이영현은 아이의 엄지 척 칭찬에 기뻐했다. 이영현은 "맛있지, 버섯"이라고 물었고 아이는 버섯이라는 것을 알고 그대로 뱉어버렸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슈돌' 사유리, 결혼 가능성은? "남자 기운, 주변에 있어"

    '슈돌' 사유리, 결혼 가능성은? "남자 기운, 주변에 있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가 결혼과 둘째 임신에 대해 운을 물었다.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03회에는 사유리와 젠이 박은지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사유리와 박은지는 사주 전문가는 "젠은 가을에 태어난 금의 기운을 갖고 태어났다. 명예욕이 상당히 강하다. 아니면 인기를 얻고 싶다거나. 만약에 법 공부를 한다면 판검사가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런데 좀 아쉬운 게 있다. 약간 돈에 대한 개념이 약하게 태어났다. 돈보다 명예, 실속보다 평판이다"라고 전했다.박은지는 "사유리의 결혼운이 사주에 있냐"라고 대신 물었고, 전문가는 "남자의 기운이 사방에 널려있다. 원하면 언제든지 연애할 수 있다. 결혼운은 48세에 들어와있다"라고 전했다. 사유리는 "너무 늙었다. 좀 더 그 전에는 안 되냐"라고 물었고, 전문가는 "48세부터 53세까지 들어와있다"라고 답했다.박은지는 "언니 아직 10년 남았어"라고 말했고, 사유리는 "10년 남았으니까, 아빠는 그 때 만나자"라고 말했다. 이어 사유리는 둘째 가능성에 대해 물었고 "충분히 있다. 올해도, 내년 상반기도 있다"라고 답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빅마마 이영현, 4세 딸 혜온이 최초 공개…'아빠랑 더 가까워' ('슈돌')

    빅마마 이영현, 4세 딸 혜온이 최초 공개…'아빠랑 더 가까워' ('슈돌')

    빅마마 이영현이 3대 '슈퍼맘'에 도전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03회는 '육아 재촉하지 마♪'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빅마마 멤버 이영현이 1대 소유진, 2대 양지은에 이어 3대 ‘슈퍼맘’으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특히 이영현은 이번 ‘슈돌’을 통해 자신의 딸 4세 혜온이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날 이영현은 ‘슈퍼맘이 돌아왔다’ 도전을 앞두고 “내가 바쁘다 보니 혜온이가 아빠랑 더 가깝다고 느끼는 것 같다”고 고민을 말한다. 실제로도 혜온이는 엄마의 ‘슈퍼맘’ 도전을 위해 집을 떠나는 아빠를 붙잡으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이영현은 혜온이가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며 아이에게 다가갔다고.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호령하며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던 가왕 이영현이 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부르는 ‘이 노래’가 어딘가 어색하게 느껴져 현장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아빠는 집을 떠나면서 이영현에게 주의사항을 전달했다는데. 혜온이는 그 리스트 중 ‘태블릿 금지’에 표시된 별표가 무색하게 엄마와 둘이 남자마자 태블릿을 요구했다는 후문. 과연 이영현이 아빠의 주의사항을 모두 지키며 혜온이와 무사히 놀아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또한 이날 이영현과 혜온이는 특별한 만남을 위해 꽃단장을 하고 어딘가로 떠났다고.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은 바로 빅마마 멤버 이지영, 박민혜와 그들의 아이들이었다. 빅

  • 사유리 子 젠, 10개월에 11.7kg 빅보이…"안고만 있어도 아파" ('슈돌')

    사유리 子 젠, 10개월에 11.7kg 빅보이…"안고만 있어도 아파" ('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 빅보이 젠이 자기보다 더 큰 친구들을 만난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03회는 '육아 재촉하지 마♪'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사유리와 젠은 빅베이비들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화면을 꽉 채운 빅베이들의 귀여움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10개월에 몸무게 11.7kg을 찍은 자타공인 빅보이 젠. 사유리는 빅베이비 육아법을 공유하기 위해 젠과 비슷한 월령의 빅베이비들과 엄마들을 초대했다. 최소 11kg부터 최대 14.6kg까지, 빅베이비들이 등장할 때마다 현장에서는 감탄이 터져 나왔다고. 통통한 짱구 볼살과 타이어 팔다리 등 온몸에 귀여움을 장착한 다섯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은 역대급 귀여움을 자아내며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빅베이비들은 떡뻥 올림픽부터 촉감 놀이까지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은 단순히 크기만 큰 것이 아니라 잘 기고, 잘 걷고, 잘 먹는 것까지 꼭 닮아 있었다고 한다. 비슷한 친구와 만나 더욱 신난 아이들의 입가에서도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어 엄마들도 빅베이비를 키울 때의 고충을 서로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들은 “아이를 안고만 있어도 허리가 아프다”며 ‘통병상련’의 고통을 털어놓는가 하면, 빅베이비들에게 꼭 맞는 기저귀 정보를 공유하며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는 전언. 이에 방송을 시청하는 빅베이비 부모들에게도 유용할 이들의 수다가 궁금해진다. 한편 이날 방송

  • '슈돌' 박주호X진우, 둘만의 카페 데이트 포착

    '슈돌' 박주호X진우, 둘만의 카페 데이트 포착

    '슈퍼맨이 돌아왔다' 찐건나블리의 리얼한 등원기가 펼쳐진다.10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02회는 '너의 하루가 별보다 빛나길'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찐건나블리는 현실 등원 전쟁을 치른다.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누구나 겪어봤을 왁자지껄한 아침 풍경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이날은 나은이와 건후가 유치원에 가는 날이었다. 두 아이를 동시에 준비시키고 막내 진우까지 돌봐야 하는 주호 아빠는 촉박한 시간에 멘붕에 빠졌다. 그러나 그런 주호 아빠와 달리 나은이와 건후는 스스로 양치를 하고, 가방을 챙기는 등 기특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오히려 주호 아빠 때문에 등원이 늦어지는 일이 발생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결국 유치원 차를 놓친 나은이와 건후. 그러나 주호 아빠는 더 빨리 가는 지름길이 있다고 자신하며 아이들과 함께 길을 나섰다. 하지만 그 지름길에도 갖은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전언. 특히 막내 진우가 분수대부터 '뛰뛰' 놀이 기구에 빠져 걸음을 지체했다고. 이에 아이들이 등원길의 유혹을 이기고 무사히 등원에 성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이어 나은이와 건후가 유치원에 간 사이, 진우와 주호 아빠는 2D 그림 속으로 들어간 듯한 카페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이때 카페의 그림 같은 풍경과 어우러진 진우의 모습이 마치 만화를 찢고 나온 캐릭터처럼 귀여웠다는 후문. 또한 주호 아빠는 이런 카페의 인테리어를 이용해 진우와 깜짝 숨바꼭질도 진행했다고 하는데.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402회는 오는 10일 밤 9시 15분 방송 예정이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

  • '슈돌' 양지은, 치과의사 남편 병원 관두고 제주 간 이유 "발달 하위 0.01% 아들" [종합]

    '슈돌' 양지은, 치과의사 남편 병원 관두고 제주 간 이유 "발달 하위 0.01% 아들" [종합]

    트로트가수 양지은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치과의사 훈남 남편과 귀여운 남매를 공개했다.지난 3일 방송된 '슈돌'에서는 양지은이 2대 슈퍼맘으로 출연했다.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진(眞)을 차지한 그는 특히 당뇨 합병증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아버지를 위해 신장 이식을 해줬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감동을 안긴 바 있다.이날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양지은의 동갑내기 치과의사 남편이 공개됐다. 훤칠한 키에 드넓은 어깨를 자랑하는 남편을 본 소유진은 "너무 동안이시다"며 놀랐다. 결혼 5년 차 부부는 여전히 신혼처럼 꿀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양지은은 "대학원에 다니던 시절 남편은 치대 학부를 졸업한 상태였다"며 "동갑이지만 섬세하고 오빠 같은 듬직한 모습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오로지 남편이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2년을 슈퍼맨처럼 육아를 도맡아 하고 있는 것"이라며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일등 공신"이라고 말했다.이어 양지은은 남편이 병원도 그만 두고 2년 동안 혼자서 육아를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털어놓았다.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는 양지은은 "첫째 아들 의진이가 16개월 됐을 때 남편이 '의진이가 이상한 것 같다'고 했다. 불러도 쳐다도 안 보고, 다른 애들하고 다른 것 같다는 말에 가슴이 철렁했다"고 말했다.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는 양지은은 "발달이 너무 느리다고, 하위 0.01%라고 하더라"며 "하늘이 무너지는 게 이런 기분이구나 했다. 남편도 의진이 자는 모습만 봐도 눈물을 펑펑 흘릴 정도였다"고

  • 양지은, 깜찍한 아들·딸 최초 공개…집에서 파마 도전 ('슈돌')

    양지은, 깜찍한 아들·딸 최초 공개…집에서 파마 도전 ('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 양지은이 집에서 파마에 도전했다.3일 밤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미스트롯2' 우승자 양지은의 일상이 그려졌다.양지은은 5세 아들 의진, 3세 딸 의연이를 방송에 공개했다. 깜찍한 외모의 두 아이들은 엄마에게 머리를 맡겨 파마를 했다.이어 양지은은 제주도에서 어머니가 보내준 각종 해산물을 보며 놀라워 했다. 택배 안에는 흑돼지, 오분자기, 성게, 전복 등이 있었다.양지은의 어머니는 "곧 의진이 생일이니까 생일상 차려주려고 했는데 할머니가 못 가니까. 며칠 있다가 한 번 갈게"라고 말했다. 이어 양지은은 어머니에게 "나 감기 다 나았어. 엄마 예쁘다"라며 "엄마 아빠 건강하세요"라고 인사했다.양지은은 아들 의진이에게 말았던 파마 기구를 풀었고 꼬불꼬불한 헤어스타일에 당황하며 "이게 뭐야?"라고 말했다. 이에 딸 의연이는 오빠의 머리를 보며 눈물을 쏟았다. 양지은은 "귀엽고 괜찮아. 너무 예뻐"라며 아이들을 안아줬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슈돌' 양지은, 가족 최초 공개…똑 부러지는 육아법

    '슈돌' 양지은, 가족 최초 공개…똑 부러지는 육아법

    '슈퍼맨이 돌아왔다' 2대 슈퍼맘 양지은의 육아가 공개된다.3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01회는 '에헤라 사는 맛 좋구나'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트롯퀸 양지은이 2대 슈퍼맘으로 찾아온다는 소식이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슈돌'에서 방송 최초로 공개될 양지은의 가족들과 그녀의 육아법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양지은은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1등인 진(眞)을 차지한 트롯퀸이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당뇨 합병증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아버지를 위해 신장 이식을 해준 일화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현재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는 대세 중의 대세인 양지은이 '슈돌'에 찾아온다.전업주부에서 트롯퀸이 되기까지, 양지은의 뒤에는 든든한 남편이 있었다고. 5년 전 결혼해 슬하에 5세 아들 의진, 3세 딸 의연을 두고 있는 양지은 부부. 동갑내기 치과의사인 것만 알려진 남편은 양지은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휴직을 내고 육아를 전담해왔다. 그런 남편 덕분에 마음 편히 꿈을 이룰 수 있었던 양지은이 슈퍼맘으로 다시 육아에 복직한다.양지은의 남편은 슈퍼맘 도전 당일에도 영양만점 의사 아빠표 아침밥상을 내놓으며 양지은에게 힘이 돼 줬다. 이어 치과 의사답게 양지은에게 아이들의 양치를 신신당부하고 집을 나섰다.남편이 나간 빈자리의 아쉬움도 잠시, 양지은은 곧 전업주부였던 실력을 발휘하며 육아 재주꾼 면모를 뽐냈다. 특히 아이들의 머리를 스스로 다듬는 그의 모습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전언. 의진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