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비혼모' 사유리 "둘째 갖고 싶어, 사랑하는 사람 만나고파" ('슈돌')[종합]

    '비혼모' 사유리 "둘째 갖고 싶어, 사랑하는 사람 만나고파" ('슈돌')[종합]

    사유리와 백지영이 "둘째를 낳고 싶다"고 공감했다.지난 2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00회는 '우리들의 400번째 추억'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사유리는 젠의 300일 파티를 기획했다. 이를 위해 평소 사유리의 든든한 언니 백지영이 지원군으로 합류했다. 2017년 딸 하임이를 낳은 사유리의 육아 선배 백지영은 하임이에게 불러줬던 동요 퍼레이드를 젠에게도 불러줬다. 발라드의 여왕이 불러주는 노래는 젠의 관심을 사기 충분했다.사유리는 “정말 사랑하고 맞는 사람 만나면 좋을 것 같다. 베스트 프렌드일 것 같다”고 결혼 로망에 대해 밝혔다. 이에 백지영은 “그럴 줄 알고 결혼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상당히 많다”며 “내가 결혼해서 살아보니 서로 잘 맞춰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잘 맞아지면 평생 좋은 친구, 아니면 원수”라고 밝혔다. 이어 백지영은 남편이자 배우 정석원을 언급했다, 그는 “남편이 오냐오냐, 내가 좀 엄하게 한다. 남편은 딸 하임이가 다칠까 노심초사하는 편”이라며 “스타일이 다를 뿐 정해진 역할은 없다. 만약 아이들이 2차 성장이 오면 각자 역할이 있겠지만 그 전은 나름 성격일 듯하다”고 말했다. 백지영은 딸 하임이가 노래하는 영상으로 젠의 이목을 다시 집중시켰다. 이를 본 사유리는 "딸 가진 엄마가 부럽다"며 "둘째를 진짜 갖고 싶다. 처음에는 젠만 있으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아빠가 없으니 형제도 없으면 더 외로울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백지영은 사유리의 말에 적극 공감했다. "나도 하임이만 생각하면 둘째를 낳고 싶다"는 백지영의 말

  • '슈돌' 사유리 "둘째 갖고 싶다"…백지영 "벌써?"

    '슈돌' 사유리 "둘째 갖고 싶다"…백지영 "벌써?"

    '슈퍼맨이 돌아왔다' 백지영과 사유리가 둘째 아이에 대한 바람을 내비쳤다.26일 밤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빅보이 젠과 사유리의 일상이 그려졌다.가수 백지영이 사유리의 집을 찾았다. 백지영은 젠의 300일을 축하했지만 젠은 낯을 가렸다. 백지영은 "노래하는 하임이 누나 보여줄까?"라며 딸 하임이의 노래부르는 영상을 보여줬다.사유리는 "하임이가 입 쪽은 언니 닮았고 눈 쪽은 남편 닮은 것 같다"라며 "노래 잘 하네"라고 말했다.백지영은 딸이 갖고 싶다는 사유리에게 "둘째 가져"라고 말했고, 사유리는 "나 진짜로 둘째 갖고 싶다"라고 전했다. 백지영은 "벌써?"라며 놀라워 했다.젠이 외로울 것 같다는 사유리의 말에 백지영은 "그치. 나도 하임이 생각하면 둘째 낳고 싶어"라고 전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백종원♥' 소유진, 슈퍼맘 육아 노하우 대공개 ('슈돌')

    '백종원♥' 소유진, 슈퍼맘 육아 노하우 대공개 ('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맘 소유진의 육아 노하우가 공개된다.2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00회는 '우리들의 400번째 추억'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용희, 서현, 세은 삼 남매와 여행을 떠난 소유진은 '수제맘 클라쓰'를 오픈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다. 이 과정에서 펼쳐지는 소유진의 육아 꿀팁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이날 소유진과 아이들은 모닝 뽀뽀로 하루를 시작했다. 사랑이 넘치는 아침이었지만, 곧 양치를 거부하는 4세 세은이 때문에 난관에 부딪혔다. 그러나 슈퍼맘 소유진은 전혀 당황하지 않았다는 후문. 이어 소유진만의 특급 노하우로 세은이 양치시키기에 성공했다고 해 그 전말을 궁금하게 한다.이어 소유진은 백설기와 비스킷 만들기로 본격적인 수제맘 클라쓰를 시작했다. 금손 백남매의 도움으로 맛있는 간식도, 즐거운 추억 만들기에도 성공한 소유진. 하지만 첫째 용희가 비스킷을 거부하며 엄마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번에도 역시 소유진의 놀라온 노하우가 빛을 발하며 용희 비스킷 먹이기에 성공했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더불어 아빠를 꼭 닮은 삼 남매의 3인 3색 백종원 따라잡기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특히 표정 부자 세은이의 아빠, 엄마 얼굴 묘사가 귀여워 모두의 미소를 유발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한편 슈퍼맘 소유진의 육아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400회는 26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사유리X백지영 "둘째 낳고 싶어"…젠 300일 파티에서 육아 토크 폭발('슈돌')

    사유리X백지영 "둘째 낳고 싶어"…젠 300일 파티에서 육아 토크 폭발('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 젠이 드디어 300일 맞이했다.2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00회는 '우리들의 400번째 추억'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300일을 맞이한 젠을 위해 특별한 파티가 벌어진다는 소식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유리와 그의 든든한 지원군 백지영이 함께한 젠의 300일 파티 현장이 시청자들에게도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이날 사유리와 젠은 300일 파티를 위해 특별한 장소를 찾았다. 이때 이들을 찾아온 손님이 있었으니, 그 주인공은 바로 사유리의 친한 언니 백지영이었다. 국보급 보이스를 소유한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은 젠을 향한 300일 축하 세레나데를 부르며 젠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젠의 취향을 저격하는 동요 메들리로 '세젤귀' 웃음을 이끌어냈다.백지영은 파티를 위해 사유리 변신시키기에 나섰다. 젠을 돌보느라 자신을 돌볼 시간이 없었던 사유리는 이날만큼은 백지영 살롱에 온 얼굴을 맡기고 변신에 집중했다. 백지영은 이를 위해 자신의 무대 의상까지 동원하는 등 열정을 발휘했다. 백지영의 손길로 변신한 사유리의 모습은 젠도 못 알아볼 정도였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두 엄마들은 젠도 먹을 수 있는 수제 케이크 제작에도 나섰다. 또한 육아 토크로 수다꽃도 피웠다. 딸 하임이 엄마 백지영과 아들 젠 엄마 사유리는 둘째를 낳고 싶다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두 엄마의 육아 토크에서는 어떤 말이 오갔을지 궁금해진다.사유리와 백지영의 노력 끝에 완성된 젠의 300일 파티 생일상. 파티를 즐기기 위해 등장한 '허세 젠'의 모습이 귀여워 현장 모두의 미소를 유발했다.젠의 300일 파티에서는 어떤 일이

  • "맛 없어"…'슈돌' 소유진네 삼남매, 백종원표 토스트 혹평에 '웃음 빵빵'

    "맛 없어"…'슈돌' 소유진네 삼남매, 백종원표 토스트 혹평에 '웃음 빵빵'

    배우 소유진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 1대 슈퍼맘으로 등극했다.지난 19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99회는 추석특집 '추석엔 맘 가는 대로'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돌'의 새로운 기획 '슈퍼맘이 돌아왔다'의 첫 번째 주인공 소유진의 육아법이 공개됐다.지난해 8월부터 '슈돌' 내레이터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안방마님 소유진은 2013년 요리 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용희, 서현, 세은 삼 남매를 두고 있다. 그는 해박한 육아 지식으로 '슈돌'의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SNS를 통해 공개되는 삼 남매와의 행복한 일상에 육아법을 알려달라는 댓글이 쇄도하는 등 '워너비 맘'으로 손꼽힌다.그런 소유진이 1대 슈퍼맘으로 출격한다는 소식이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소유진의 일상은 그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먼저 슈퍼맘 소유진의 도전을 응원하는 백종원의 아침 식사가 눈길을 끌었다. 자신이 자리를 비우는 동안 소유진과 백 남매가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짜장, 카레, 스파게티 소스 등을 준비해 놓은 센스가 돋보였다. 무엇보다 백종원 표 요리에 혹평을 쏟아내는 아이들의 모습이 이색적으로 다가오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백종원이 출장으로 자리를 비운 뒤, 본격적으로 시작된 '수제 맘' 소유진의 육아가 흥미를 높였다. 베이커리부터 가죽공예까지 아이들을 위한 것들을 스스로 만드는 걸 좋아하는 소유진은 이번엔 솜사탕을 직접 만들었다. 예상치 못하게 이상한 모양의 솜사탕이 탄생하기도 했지만, 엄마가 직접 만

  • 백종원, ♥소유진+아이들 위한 프렌치 토스트…'불만 폭발' ('슈돌')

    백종원, ♥소유진+아이들 위한 프렌치 토스트…'불만 폭발' ('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 1대 슈퍼맘 소유진의 육아법이 공개된다. 9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99회는 추석특집 ‘추석에는 '맘' 가는 대로’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 기획 ‘슈퍼맘이 돌아왔다’를 통해 제1대 슈퍼맘 소유진의 육아법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슈돌’의 안방마님으로 활약해 온 소유진은 8세 용희, 7세 서현, 4세 세은 삼 남매를 키우고 있는 슈퍼맘이다. SNS를 통해 공개되는 아이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많은 이들로 하여금 그의 육아법을 궁금하게 했다. 이에 소유진의 SNS에는 육아법을 알려 달라는 댓글이 쇄도할 정도. 첫 번째 슈퍼맘의 육아를 보여줄 소유진네의 아침은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의 요리로 시작됐다. 평소에도 집의 요리를 책임지는 백종원이 소유진과 백남매가 자신 없이도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한 것. 이에 더해 백종원은 아이들이 먹을 아침 식사도 준비를 했다. 요리 대가 백종원이 준비한 아침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을 만큼 간단하면서도, 또 그만큼 맛있게 만들기 어려운 프렌치 토스트. 그러나 이때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백종원의 음식을 향한 불만이 식탁에서 터져 나왔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삼 남매와 남게 된 소유진의 본격적인 육아가 시작됐다. 남편 백종원 못지않은 금손을 자랑하는 소유진은 수제 솜사탕을 간식으로 준비해 아이들의 시선을 끌었다고. 또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병원놀이부터&nbs

  • '슈돌' 팽락부부, 젠 만났다…한복 입은 '꽃도령' 변신

    '슈돌' 팽락부부, 젠 만났다…한복 입은 '꽃도령' 변신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생 9개월 차 젠이 첫 추석을 맞이한다.1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99회는 추석특집 '추석에는 '맘' 가는 대로'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사유리와 젠은 한가위를 맞이해 팽락부부 최양락·팽현숙과 만나 풍성한 명절을 보낸다.이날 사유리는 젠의 인생 첫 추석을 명절답게 보내기 위해 팽락부부를 찾았다. 팽락부부는 실제 사유리의 친정 부모님처럼 이들을 반겼다. 특히 한복을 입은 꽃도령 젠의 등장에 두 사람의 눈에서는 꿀이 뚝뚝 흘렀다고. 이에 절로 지갑을 열어 손주를 대하듯 용돈을 주는 최양락과 팽현숙의 모습이 전형적인 K 명절 풍경을 떠올리게 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이어 최양락은 팽현숙과 사유리가 명절 음식용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 젠 목욕시키기에 도전했다. 윤하, 혁 두 남매를 키운 아버지이지만 한 번도 아이들 목욕을 시켜본 적이 없는 최양락에게는 크나큰 도전이었다는 전언. 이에 더해 뼈그맨 최양락의 노력에도 웃지 않는 젠 때문에 그의 도전이 한결 더 어려웠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또한 연예계 소문난 요리 실력자 팽현숙이 만든 푸짐한 한 상은 명절 분위기를 더욱 진하게 만들었다. 마치 엄마처럼 사유리를 챙겨 준 팽현숙. 그런 팽현숙을 보며 사유리가 친정 엄마의 향기를 느낀 또 하나의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는데. 과연 사유리는 어떤 이유로 팽현숙에게서 친정 엄마를 떠올린 것일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슈돌'이 궁금해진다.한편, 팽락부부와 함께해 더욱 풍성했던 젠의 첫 추석은 오는 19일 방송되는 추석특집 '슈퍼맨이 돌아왔다' 39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식]'백종원♥' 소유진, '슈돌' 출연료 5000만원 기부

    [공식]'백종원♥' 소유진, '슈돌' 출연료 5000만원 기부

    배우 소유진이 추석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소유진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일부 지역에선 의료시설 이용에 제한이 생겨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이들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걱정없이 어디서라도 치료를 받게 하고 싶은 마음에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석 특집으로 세 자녀와 함께 출연하는 소유진은 출연료와 올해 참여해왔던 내레이션 비용 등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해당 기부금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중에 치료가 급한 어린이들을 선정해 1000만원씩 5명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곳에 사용하게 된다.소유진은 지난해에도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 전액을 기부했다. 뿐만아니라 대한적십자사에 코로나19로 피해 입은 소외 계층에 1억원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과 국제 구호개발 NGO단체인 '베이브더칠드런' 등에 기부하면서 아이들이 보다 나은 세상을 살기 위해 다양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 '허웅X허훈 父' 허재, 김병헌 육아 구원투수 등판…'소림농구'로 인기몰이 ('슈돌')

    '허웅X허훈 父' 허재, 김병헌 육아 구원투수 등판…'소림농구'로 인기몰이 ('슈돌')

    농구 대통령 허재가 김병현의 구원투수로 등장한다. 12일(오늘)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98회는 ‘365일 육아 올림픽’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런 가운데 육아 마이너리그행 위기에 빠진 김병현의 집에는 허재가 방문한다. 농구계의 전설이자, 현재는 허웅, 허훈 형제의 아버지로 더욱 유명한 허재가 김병현의 삼 남매와 어떤 시간을 보낼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지난 방송에서는 전설의 메이저리거 김병현이 육아 리그에 등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1세 딸 민주, 8세 아들 태윤, 5세 아들 주성이까지. 삼 남매를 처음으로 혼자 맡게 된 김병현의 새로운 모습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마운드 위에서는 거침없이 강속구를 뿌리던 그가, 육아 앞에서는 허둥지둥 헤매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김병현을 위해 그의 양아버지(?)임을 자처하는 허재가 나선다. 운동선수 DNA가 흐르는 아이들은 농구 대통령 등장에 좋아 어쩔 줄 몰라 했다고. 그중 둘째 아들 태윤이는 “(운동 중에서) 농구를 제일 하고 싶다”고 말하며 허재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고 한다. 귀한 손님의 방문에 김병현은 직접 커피 내리기에 도전했다고. 그러나 커피 머신을 만지는 것도 처음인 김병현은 부엌을 물바다로 만드는 등 허당미를 제대로 보여줬다는 전언. 이에 ‘Born to 예능인’이라 불릴 만한 김병현의 폭소 만발 커피 만들기 과정이 궁금해진다. 이어 김병현과 삼 남매는 허재로부터 직접 농구를 배우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허재가 준비한 농구장에 도

  • 사유리, 젠에게 남긴 유서…유산 분배까지 ('슈돌')

    사유리, 젠에게 남긴 유서…유산 분배까지 ('슈돌')

    사유리가 임종체험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98회는 ‘365일 육아 올림픽’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사유리와 젠은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사찰을 찾는다. 절친한 따루와 아아자매 아르미-아일리와 함께한 이들의 템플 스테이가 일요일 밤 시청자들에게도 큰 힐링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날 사유리와 젠은 템플스테이를 위해 방문한 사찰에서 따루, 아아자매와 만났다. 본격적인 체험을 위해 승복까지 갖춰 입은 이들은 발우 공양으로 템플스테이를 시작한다. 이때 젠은 먹는 대신 응가로 비움을 실천하며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고. 마음 대신 몸을 깨끗이 비우는 데 집중한 아기 동자 젠이 귀여워 현장을 폭소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이어 사유리는 삶을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로, 임종체험을 진행한다. 임종체험의 시작은 바로 유서를 쓰는 것.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 사유리는 이내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유산 분배까지 이야기했다고. 이에 사유리가 죽음을 생각하며 떠올린 이는 누구일지, 죽기 전 그에게 한 부탁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또한 사유리의 진심을 담은 유서가 절친 따루를 울리기까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젠에게 마지막으로 남기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써 내려간 사유리의 유서와 임종체험 후기는 오늘(12일) 밤 9시 15분 공개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펜싱金 '예비아빠' 김준호X구본길, '슈돌' 출연 미리 계약? 육아 金 도전

    펜싱金 '예비아빠' 김준호X구본길, '슈돌' 출연 미리 계약? 육아 金 도전

    '슈퍼맨이 돌아왔다' 펜싱 금메달리스트 구본길, 김준호 선수가 육아 금메달에 도전한다.오는 1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98회는 '365일 육아 올림픽'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주호 아빠와 찐건나블리는 2020 도쿄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주인공 구본길, 김준호를 만난다. 펜싱 실력 못지않은 예능감으로 방송을 종횡무진하며 '어펜져스'라 불리는 이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공개된 사진에는 세젤귀 검객으로 변신한 찐건나블리가 담겨있다. 펜싱복에 칼까지 들고 제법 선수 같은 포스를 내뿜는 건나블리와 파리채를 칼처럼 들고 있는 진우까지, 아이들의 귀여움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심장을 정조준한다.구본길과 김준호는 찐건나블리의 펜싱 선생님을 맡았다. 이들은 공중 과일 찌르기 시범으로 금빛 펜싱 실력을 입증했다. 그러나 이때 주호 아빠가 반전 펜싱 실력으로 이들에게 굴욕 아닌 굴욕을 안겼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구본길과 김준호에게 기본기를 배운 건나블리가 펜싱 대결을 펼쳤다. 이미 유치원에서 펜싱을 배운 적이 있는 나은이의 실력은 두 선수들마저 놀라게 할 정도였다. 건후는 천부적인 리듬감으로 스텝을 밟으며 나은이와 칼을 부딪혔다. 치열한 남매 대결에서 승리의 미소를 지은 아이는 누구일지 궁금해진다.두 선수는 찐건나블리 육아에도 도전했다.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 아빠 김준호와, 나은이 같은 딸을 갖는 게 꿈이라는 구본길이 미리 육아 연습을 한 것. 미리 '슈돌' 출연 구두계약까지 맺었다는 이들은 처음으로 체험하는 육아에 기진맥진 체력을 모두 소진했다.

  • '슈돌' 최영재 "의도치 않은 유명세, 경호원 잘렸다"

    '슈돌' 최영재 "의도치 않은 유명세, 경호원 잘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최영재가 유명해진 뒤 경호원에서 잘렸다고 말했다.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강철부대' 황충원이 사유리와 젠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젠과 사유리는 밀리터리룩을 입고 황충원을 만났다. 황충원의 아들 황서준은 깜찍한 모습으로 젠과 인사를 나눴다.이어 응급 처치 교육 선생님으로 '강철부대' 마스터 최영재가 등장했다. 사유리는 "잘생긴 보디가드였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최영재는 당시 화제가 됐던 사진 그대로의 눈빛을 선보였다.최영재는 "의도치 않게 얻은 유명세 때문에 경호원을 잘렸다. 그 뒤로 딸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딸 2명있다"라고 말했다.이어 최영재는 황충원에 대해 "갑자기 가야한다고 하면 아이 때문인 걸로 서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한편, 최영재는 아이의 목에 과자가 걸렸을 때의 대처법을 설명해줬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강철 아빠' 최영재X황충원, 특급 생존법 공개 ('슈돌')

    '강철 아빠' 최영재X황충원, 특급 생존법 공개 ('슈돌')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와 젠이 생존왕으로 거듭난다.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97회는 '육아는 9회 말 2아웃부터'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사유리와 젠은 '강철 아빠' 최영재와 황충원을 만나 영유아 응급처치법을 배운다.공개된 사진에는 커플 밀리터리룩을 입고 군인으로 변신한 사유리와 젠이 담겨있다. 베레모까지 장착하고 세젤귀 군인이 된 젠이 사랑스러워 심쿵을 유발한다. 이어 '강철부대' 등 다수의 방송에서 최강의 생존력을 보여준 특수부대 출신 최영재와 황충원의 모습이 보여 시선을 강탈한다.최근 젠의 목에 과자가 걸려 당황했던 일화를 고백한 사유리. 이처럼 아이에게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기에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영유아 응급처치법은 필수로 배워야 할 요소이다. 이에 사유리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살아남는 생존 전문가 최영재, 황충원을 초대해 이를 배워보기로 했다.특수부대원 출신답게 두 사람은 막강한 포스를 풍기면서 등장했다고. 그러나 동시에 한 가정의 아버지라는 공통점을 가진 이들은 자상하고 스윗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들의 우람한 근육이 젠과 황충원의 아들 서준이를 위한 놀이기구로 변신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고 사유리는 영유아 하임리히법, 영유아 심폐소생술 등 젠을 위한 응급 처치법을 열심히 배웠다는 전언. 이토록 기특한 제자 사유리에게 최영재는 자신의 또 다른 특기를 살린 특별한 선물을 줬다는데. 과연 어른 응급처치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영유아 응급처치법은 어떤 것일까.강철 아빠 최영재, 황

  • '슈돌' 개리X하오 컴백…차박 도전→양궁 대결

    '슈돌' 개리X하오 컴백…차박 도전→양궁 대결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부자 개리·하오가 9개월 만에 돌아온다.오는 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97회는 '육아는 9회 말 2아웃부터'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지난해 12월 '슈돌'을 졸업한 개리 아빠와 하오 부자를 오랜만에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날 개리 아빠와 하오는 홈커밍데이로 '슈돌'을 다시 찾아왔다. 다섯 살이 된 하오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많은 랜선 이모-삼촌들의 부름에 응한 것. 개리 아빠는 이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보내기 위해 하오와의 차박을 계획했다. 캠핑은 여러 번 다녔지만 차박은 처음인 강부자. 그러나 다섯 살 하오는 "나는 캠핑 3년 차(?)"라고 자신 있게 말하며 '캠핑장의 강선생님'으로 나섰다고 한다. 이에 하오는 망치질부터 장작 나르기까지 궂은일에 솔선수범 나서는가 하면 개리 아빠가 할 일까지 지시하며 현장을 진두지휘했다.올림픽을 보며 양궁의 매력에 푹 빠진 하오는 캠핑장에서 아빠와 활쏘기 대결도 펼쳤다. 과녁 앞에 선 개리 아빠와 하오는 부전자전 강렬한 눈빛으로 목표 지점을 노려보며 명중을 노렸다. 파이팅 넘친 강부자의 좌충우돌 양궁 대결이 시청자들에게도 큰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9개월 만에 만난 하오는 얼마나 성장했을지, 이들의 캠핑에서는 또 어떤 일들이 있었을지, 웃음이 가득했던 강부자의 홈커밍 데이는 오는 5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슈돌' 39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슈돌' 레이먼킴♥김지우 가족, 젠 만났다 "젠과 사랑에 빠져"

    '슈돌' 레이먼킴♥김지우 가족, 젠 만났다 "젠과 사랑에 빠져"

    '슈퍼맨이 돌아왔다' 레이먼킴♥김지우 가족이 젠을 만났다.29일 밤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레이먼킴·김지우와 딸 루아가 출연했다.8살 루아나리는 아빠 레이먼킴에게 "아기 언제와? 기대돼"라며 누군가를 기다렸다. 루아네 집을 찾은 손님은 사유리와 아들 젠이었다.레이먼킴은 긴장한 모습으로 사유리와 아들 젠을 반갑게 맞이했다. 젠은 레이먼킴을 보자마자 울음을 터트려 눈길을 끌었다.젠은 당황한 표정을 보였지만 루아는 젠을 빤히 쳐다보며 미소를 지었다. 김지우는 "이 누나가 젠을 TV에서 보고 젠이랑 사랑에 빠졌대"라며 딸 루아를 소개했다. 레이먼킴은 젠이 또다시 울지 않도록 멀리서 거리를 유지하며 젠을 지켜보며 적응 시간을 가졌다.한편, 사유리는 김지우가 자신의 출산 소식을 듣고 미역국을 끓여 보내 준 것을 고마워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