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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결혼도 아직인데…이서진, 딸바보 예약 "애 낳으면 은퇴, 모든 걸 쏟아부을 것"('뉴욕뉴욕2')

    [종합] 결혼도 아직인데…이서진, 딸바보 예약 "애 낳으면 은퇴, 모든 걸 쏟아부을 것"('뉴욕뉴욕2')

    배우 이서진이 2세를 낳으면 은퇴할 거라고 밝혔다. 22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서는 '드디어 서지니형의 생가 탐방 in 브루클린'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공개됐다. 나영석 PD는 "지하철역으로 가나요?"라고 물었다. 이서진은 대답 대신 손짓으로 가리켰다. 이우정 작가는 "코디분이 되게 당황하고 있다. 이런 촬영 처음이래. 보통 본인이 먼저 이야기하고 여기로 오시라고 해야 하는데 우리한테 물어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서진은 나영석 PD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다. 나영석 PD는 "브루클린도 옛날에 하이츠라는 동네는 잘 사는 동네고 그 주변은 좀 낙후되고 그랬던 거야?"라고 질문했다. 이서진은 "브루클린 하이츠는 브루클린 브리지를 건너자마자 있는 동네다. 거기는 의사, 변호사 등이 살았다. 그래서 사립학교가 있다. 나는 약간 거기서 떨어진 곳에 살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서진은 자신이 다녔던 사립 학교에 대해 "대학도 잘 보낸다. 브라운, 하버드, 예일도 있다. 하버드는 기본이다. 내가 제일 꼴등이었다. 수업 시간에 토의, 노론을 엄청나게 한다. 짜증 나 죽겠더라. 난 한마디도 못 하는데"라면서 "성적도 따로 없고 선생님의 코멘트만 엄청나게 쓴다. 내 코멘트는 '조용하다'였다. 난 학교의 창피였다"라고 했다. 이우정 작가는 "만약에 애 낳으면 어떻게 할 거야?"라고 질문했다. 이서진은 "나는 애 낳으면 은퇴 할 거야. 애한테 모든 걸 쏟아부을 거야. 나는 올인하게 될 거다. 나는 분명히. 그래서 내가 그럴까 봐 애를 안 낳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우정 작가는 "애를 위해서 남은 인생을 투자할 거냐?"라고 했다. 이서진은 "그게 내 큰 즐거움이 될 거야"라고 했다. 강민경 텐

  • [종합] 정유미, "NBA경기 관람 후, 이서진과 열애설? 최우식·박서준 엄청 놀렸다"('유퀴즈')

    [종합] 정유미, "NBA경기 관람 후, 이서진과 열애설? 최우식·박서준 엄청 놀렸다"('유퀴즈')

    배우 정유미는 이서진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하며, 최우식과 박서준에게 놀림을 받았다고 설명했다.2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배우 정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유재석은 정유미를 부르는 고유명사인 '윰블리'에 대해 언급했다. 유재석은 "유미 씨 별명이 블리이지 않냐. 블리라는 별명이 붙은 분이 많지 않다. 그중 한 분이 유미 씨인데 처음 윰블리라는 소리 듣고 어떠셨냐"라고 물었다. 정유미는 "엄청나게 오글거리고 어색했다. 나이도 들고 하다 보니 언제까지 불러줄지 모르니까 즐기고 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요즘 모임에 가면 스스로 '윰블리'라는 별명을 이야기한다는 정유미는 "친한 분들이랑 같이 작업할 땐 '윰블리 왔어?' 이렇게 이야기를 해준다. '윰블리 왔다'라고 한다"라고 수줍게 이야기하기도 했다.이어 유재석은 “집에서도 ‘윰블리’라고 부르시냐"라고 물었다. 정유미는 “다들 그럴 것 같은데"라며 망설이다가 고개를 푹 숙이고 "공주요"라고 속삭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 말을 듣던 조세호는 “저희는 집에서 ‘왕자님’이라고 불리지는 않아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영화 '잠'(감독 유재선)의 촬영을 마친 이후, 스포츠 관전에 빠졌다는 정유미. 그는 "그전까진 계속 일했었다. 쉬는 동안 뭘 하면 재밌을까 생각하다 평소 안 해본 걸 하기로 했다. 경기장 가는 길도 설레더라. 룰은 잘 몰라도 경기장에서 오는 에너지가 어마어마하다”라고 언급했다.응원하는 팀이 따로 있느냐는 물음에 정유미는 “따로는 없다. 그냥 그 분위기?

  • "뺨 때려서라도 말려"나영석PD, 유해진과의 결혼 결사반대 하는 이유

    "뺨 때려서라도 말려"나영석PD, 유해진과의 결혼 결사반대 하는 이유

    나영석 PD가 배우 유해진을 남편감으로는 반대한다고 밝혔다.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나영석의 나불나불' 차승원 편이 올라왔다.이날 나영석은 세상이 멸망해서 차승원, 유해진, 이서진 셋만 남아 한 명을 무조건 정해 막내 PD를 시집보내야 하는 가상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나영석 PD는 "유해진 형이랑 결혼한다고 하면 뺨 때린다고 했다"며 "절대 하지 말라고 할 거다. 그 형은 혼자 할 게 너무 많다. 러닝도 해야지, 산도 타야지, 스위스도 가야지, 뭐가 되게 많다. 자기 세상이 너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차승원도 "절대 생각도 하지 마"라고 덧붙였다.이서진과의 결혼도 탐탁지 않아 했다. 나 PD는 "서진이 형과 결혼한다면 굳이 말리지는 않겠지만, 뒷감당은 네가 하라고 할 것"이라며 "마음고생이 있을 테니 감내하라는 뜻"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차승원을 최고의 남편감으로 꼽았다. 그는 "이 형은 결혼한 사람은 먹여 살리는 사람이다"라며 "나도 애를 키우지만 그렇게는 못 한다. 가족과 딸에게 끔찍하게 잘하고 희생하면서 산다"고 전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TEN포토] 이서진 '명품 훈남'

    [TEN포토] 이서진 '명품 훈남'

    배우 이서진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갤러리에서 열린 ‘불가리 세르펜티 75주년, 그 끝없는 이야기’전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 이서진 '보조개 미남'

    [TEN포토] 이서진 '보조개 미남'

    배우 이서진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갤러리에서 열린 ‘불가리 세르펜티 75주년, 그 끝없는 이야기’전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 이서진, 전 연인 간접 언급…"데이트 못 하겠어" 결혼하지 않은 이유 고백

    [종합] 이서진, 전 연인 간접 언급…"데이트 못 하겠어" 결혼하지 않은 이유 고백

    배우 이서진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서는 "아는 형이랑 또 나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이서진은 나영석 PD, 이우정 작가를 만나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나영석 PD는 이서진에게 "결혼 안 할거야?"라고 물었다. 이서진은 "지금 굳이 내가 할 생각은 없다"라고 말했다.이어 나영석 PD는 "데이트 할 생각은 없냐?"라고 재차 물어봤다. 이서진은 "지금은 사실 데이트를 못하겠다. 그게 제일 문제다"라고 입을 열었다.또 "그게 너무 귀찮다. 우리는 밥 먹으면서 술도 한잔하고 그래야하는데.. (데이트에서) 영화 보려면 밥 먹고 술 안먹고 영화 보고 커피도 마시고 해야한다. 그 루틴을 이제 못하겠다"라고 언급했다.이서진은 전 연인에 대한 간접적인 언급도 했다. 이서진은 "(홍콩에) 나 도망갔을 때도 가고, 조카 데리고도 갔다"고 이야기했다.이를 들은 나영석 PD는 "홍콩 이야기는 좀 그렇지? 지금은 아무도 기억을 못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앞서 이서진은 2007년 SBS 드라마 '연인'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정은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하지만 2008년 11월 결별했다. 당시 이서진은 결별 이후 2개월 간 홍콩에서 칩거 생활을 한 바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이서진 "과거 한국 들어올 생각 無…몸무게 66kg, 가장 힘들었던 시기"

    [종합] 이서진 "과거 한국 들어올 생각 無…몸무게 66kg, 가장 힘들었던 시기"

    배우 이서진이 과거 홍콩에서의 생활을 회상했다.지난 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아는 형이랑 첫 나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나영석 PD는 이서진을 만나 "형 놀이기구 좋아하니까 광규 형이랑 시간 날 때 에버랜드 가는 거 어떠냐. 요새 꽃이 좋다더라"라고 질문했다. 이를 들은 이서진은 "이 나이에 어떻게 혼자 가냐"라고 반박했다.나영석 PD는 이에 "내가 핑계 만들어주는 거 아니냐. 이서진이 촬영하러 왔나보다 하지 않겠나"라고 재차 물어봤다. 이서진은 "안 그래도 조카랑 여름방학에 미국 가면 놀이공원 가기로 했다"라며 "나는 놀이공원 가면 옷 갈아입는다. 예의라고 생각한다. 콘서트 가면 가수 옷 입는다. 경기 보러 가면 그 팀 옷 입는다. 예의"라고 강조했다.또 "홍콩으로 가자 그럼. 홍콩 디즈니랜드다 컴팩트하다. 애들 데려가기에 홍콩 디즈니랜드가 좋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나 홍콩 디즈니랜드는 도망 갔을 때 가봤다"라며 홍콩에서 살았던 시절을 떠올렸다. 이서진은 "나는 깨끗하다 폭력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라면서도 "그때는 한국에 안 올 생각을 했다. 한국 핸드폰도 안 켰다. 친구가 준 홍콩 핸드폰만 켰다"라고 설명했다.더불어 "거기서 두 달 좀 넘게 있었다. 인생 가장 강력한 두 달. 골프도 배우고 술도 막 먹는데 란콰이펑 같은 번화한 데는 가기가 싫었다. 혼자 아이리쉬 바 가서 흑백주나 마셨다"라고 말했다.그는 "홍콩 가 있을 때는 동네 헬스클럽에 DVD 플레이어가 유산소에 있었다. 그걸 쌓아두면 갖고 와서 틀면 됐다. 그때 24를 처음 보고 세시간

  • [TEN 포토] 이서진 '고궁을 찾은 보조개 미남'

    [TEN 포토] 이서진 '고궁을 찾은 보조개 미남'

    배우 이서진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 근정전에서 열린 구찌(GUCCI) 크루즈쇼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 이서진 "뷔·최우식이 잡음 일으켜…다른 직원들 동요, 문제 많았다" ('서진이네')

    [종합] 이서진 "뷔·최우식이 잡음 일으켜…다른 직원들 동요, 문제 많았다" ('서진이네')

    배우 이서진이 최우식, 뷔에 대해 이야기했다.5일 방송된 tvN '서진이네' 11회에서는 영업 종료 기념 인터뷰와 Q&A시간이 진행됐다.이날 나영석 PD가 열흘간 영업하면서 느낀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에 대해서 물어보자 이서진은 "마지막 날 일 매출 12,000페소를 달성한 게 가장 큰 업적이 아닐까"라고 말했다. 또 "매출이 조금 부족해서 조금 아쉬웠다. 더 분발했으면 더 올릴 수 있었는데 직원들이 내 맘대로 되는 게 아니더라"라고 밝혔다.이서진은 직원들에 대해 "확실히 경험이 있는 정유미나 박서준은 그렇게 불만이 크지 않은 것 같은데 최우식, 뷔가 여러가지로 잡음을 일으켰다"라며 "왜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을 흐린다는 얘기가 있지 않나. 다른 직원들을 동요시켜서, 그게 좀 문제가 많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최우식은 "다섯 시간 이상씩 홀에 나와있다보니까 긴장을 좀 많이 했던 것 같다. 그 부분이 힘들면서도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힘들었던 점은 "박서준, 뷔가 어느 순간부터 제 친구들이 아니라 상사가 되고, 제 위에 있는 사람이 되지 않았나. 뷔가 대답할 땐 '네'라고 하라고 했을때 '현타'가 왔다"고 설명했다.뷔는 "착하고 좋은 친구들이랑 같이 식당을 연 기분이라 좋았다"라고 말했다. 박서준은 역시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게 가장 좋았던 점인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뭔가 군대에 입소한 기분이 들었다. 기상시간이 정해져 있고 상관의 눈치를 계속 봐야 한다는 것이 비슷하다. 복장 규제도 그렇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이서진, 6년 바친 정유미 대신 박서준 선택…"방탄소년단 뷔, 직원 다 됐다"('서진이네')

    이서진, 6년 바친 정유미 대신 박서준 선택…"방탄소년단 뷔, 직원 다 됐다"('서진이네')

    배우 이서진이 방탄소년단 뷔에게 "직원이 다 됐네"라고 말한다.5일 방송되는 tvN '서진이네' 마지막 회에서는 멕시코 바칼라르에서의 영업 종료 후 오랜만에 사장 이서진, 이사 정유미, 부장 박서준, 인턴 최우식, 방탄소년단 뷔가 한국에서 모인다. 임오후 2시부터 영업을 시작한 이유, 생채소 김밥으로 한 이유 등 다양한 질문이 쏟아져 임직원들이 어떤 답변을 내놓았을지 관심이 쏠린다. 그중에서도 앞 주방과 뒤 주방 중 누가 더 고생했는지에 대한 생각을 듣는 시간, 뷔의 답변을 들으며 입꼬리를 씰룩거리던 이서진은 "직원 다 됐네 얘. 태형이 직원이 다 됐어"라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고.또한 이서진은 직원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던 박서준에 대한 마음이 여전한지 묻자 "이끌어 나갈 사람은 서준이라는 거지 나는"이라고 말한다. 이에 제작진이 청춘을 바친 정유미를 언급하자 정유미가 "나 6년을 여기에 바쳤어"라고 격하게 반응했다는 후문이다.이날 방송에서는 이서진과 제작진이 준비한 경품을 가져갈 훈민정음 윷놀이가 펼쳐져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이서진과 정유미는 임원 팀, 박서준과 최우식 그리고 뷔는 직원 팀으로 나뉘어 긴장감 넘치는 팽팽한 대결을 이어가는 것.한편 '서진이네'는 최고 시청률 14.5% 돌파, 5주 연속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 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또한 5월 1일 플릭스패트롤 기준으로 프라임 비디오 내 TV쇼 부문에서 인도네시아, 필리핀, 타이완, 태국 등 12개 국가 TOP 10에 랭크되고, 전 세계 14위를 기록했다.강민경

  • 알다가도 모를 이서진의 '이중생활'…'tvN 공무원' 넘어 세계적 리더들과 나란히[TEN피플]

    알다가도 모를 이서진의 '이중생활'…'tvN 공무원' 넘어 세계적 리더들과 나란히[TEN피플]

    데뷔 24년 차의 배우 이서진. 겉으로 보기에는 예능감 뛰어난 천상 연예인이지만 그의 이력은 남다르다. 그는 톱배우 수식어와는 다르게 누구보다 활발하게 사회 활동을 해오고 있다.최근 이서진이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윤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워싱턴DC 미국영화협회(MPA) 건물에서 개최된 ‘글로벌 영상 콘텐츠 리더십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윤 대통령을 초청한 미국영화협회를 비롯해 파라마운트, 워너브라더스디스커버리, NBC유니버설, 소니픽쳐스, 월드디즈니, 넷플릭스 등 글로벌 영상 콘텐츠 기업 최고경영자들이 참석했다.이미경 CJ 부회장, SLL·왓챠·에이스토리·래몽래인·크리에티브리더스그룹에이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연예계 인사 중에는 이서진이 유일한 참석자다.윤 대통령은 행사장에 들어서면서 이서진을 항해 “어떻게 오셨냐”고 물으며 악수했고, 이서진은 “(윤 대통령이) 검찰에 계실 때 제가 검찰 홍보대사를 했다”고 답했다.이서진의 참석은 문화체육관광부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이 씨 출연작의 방송포맷을 미국이 그대로 사가거나 tvN ‘서진이네’ 등 출연작이 미국 아마존을 통해 유통된 적이 있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서진의 이색 이력이 화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16년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진심 어린 추모 헌시 낭독을 하며 현충일의 의미를 더했다. 당시 이서진은 2014년 보훈문예작품공모전에서 장려상을 받은 한국문인협회 회원인 백국호 시인의 작품 '무궁화'를 낭독하며 순국선열과 호

  • [종합] 이서진, 해도해도 너무하네…"자꾸 돈통에 손을 대" 의심, 뷔 "억울해" 호소 ('서진이네')

    [종합] 이서진, 해도해도 너무하네…"자꾸 돈통에 손을 대" 의심, 뷔 "억울해" 호소 ('서진이네')

    이서진이 방탄소년단 뷔를 의심하며 몰아갔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예능 '서진이네'에서는 영업 8일차, 마지막 영업을 준비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직원들은 "오늘 최고 매출 찍어야 하는데"라면서 마지막 영업 준비에 나섰다. 최우식이 "이렇게 했는데 오늘 만약 손님 없으면 어쩌냐"고 하자 이서진은 "한숨 쉬면서 끝나는거다"며 웃었다.영업이 시작됐지만, 매장에는 사람이 오지 않았다. 이때 뷔는 "가수가 되고 싶다"며 음악에 맞춰 댄스 브레이크를 선보였다. 이에 사장 이서진도 웃음을 짓다 다시 심각해진 표정으로 "우리끼리 이렇게 놀고 있을때가 아닌데"라고 했다. 오픈 1시간이 경과하자 첫 손님이 등장했고 연이어 세 번째 손님까지 등장했다. 뷔는 박서준을 대신 반반 핫도그에 처음으로 도전했고, 박서준의 칭찬까지 받았다. 식사를 마친 손님은 팁을 두고 떠났고, 정유미가 팁을 챙겨 뷔에게 "오늘 핫도그 잘됐냐"며 팁으로 용돈을 줬다. 뷔는 정유미를 지나쳐 돈통을 열었고, 이서진은 "왜 돈통을 열었냐. 주머니에 뭐 챙긴거 아니냐"며 의심했다. 이에 뷔는 "누나가 용돈 준거다. 그냥 돈통 어떻게 여는지 궁금해서 열어봤다"며 억울해했다. 이서진은 "자꾸 돈통에 손을 댄다"고 몰아가며 분노했고, 뷔는 "여기는 신뢰가 없다. 이런 의심 억울하다"고 호소했다.현재까지 매출은 2000페소. 이에 최우식은 "1만페소 더 팔아야한다. 오늘 1만페소 넘길 때까지 가게 영업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뷔에게 "사장님이 너 한국 못 간다더라"고 못박았다.해가 지는 시간이 되자 손님이 몰려왔다.

  • 방탄소년단 뷔, 고액 발견→이서진 추궁에 "왜 믿음 없냐" 억울함 토로('서진이네')

    방탄소년단 뷔, 고액 발견→이서진 추궁에 "왜 믿음 없냐" 억울함 토로('서진이네')

    인턴 방탄소년단 뷔의 억울함이 폭발한다.14일 방송될 tvN ‘서진이네’에서는 저녁 장사만 하는 영업 일곱 번째 날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그런 가운데 인턴 방탄소년단 뷔가 팁을 모아둔 통에서 예상치 못한 고액(?) 지폐가 발견돼 사장 이서진의 눈초리에서 의심이 뿜어져 나온다.앞서 이서진은 장보기, 재료 준비를 위해 일찍 출근하는 인턴 최우식과 방탄소년단 뷔에게 손님들이 주고 간 팁을 건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일곱 번째 영업이 끝난 후에도 이서진은 챙겨둔 팁을 꺼내 뷔의 팁 통에 넣어준다.최우식이 “한번 계산해 봐. 지금까지 얼마인지”라고 하자 뷔는 팁 통에 있는 돈을 꺼내 계산에 돌입한다. 이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이서진은 한화로 약 3만 2000원의 500페소 지폐가 나오자 “500페소가 어떻게 팁이 나왔어”라며 깜짝 놀란다. 부장 박서준 역시 “팁 아닌 것 같은데 그거”라고 말한다.불신이 싹튼 이서진의 추궁에 궁지에 몰린 뷔는 “어찌 저에게 믿음이 없으십니까”라며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유발한다. 게다가 “아프냐, 나도 아프다”라며 폭주, 창과 방패 같은 이서진과 뷔의 대환장 케미가 펼쳐질 예정이다.일곱 번째 영업 날에는 오픈 전부터 예약 손님이 생기며 신이 난 이서진이 테이블 추가를 제안한다. 박서준은 “그거 원래 마지막 날만 아니었어요?”라며 당황하지만 상기된 표정의 이서진은 손수 추가 테이블을 세팅 한다고. 이번에도 대박의 기운이 느껴지는 ‘서진이네’ 매출이 또 한 번 만 페소를 넘길지 주목되고 있다.이날 신메뉴로 불고기 덮밥과 제육 덮밥이 출시된다. 최우식은 앞주방에서 김밥과 덮밥 메뉴를 혼

  • 이서진, 47세 고졸 조폭된다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이서진, 47세 고졸 조폭된다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윤찬영, 봉재현, 이서진이 뭉쳤다.2023년 상반기 제작에 돌입하는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은 ‘대학에 가고 싶은’ 조폭이 열아홉 고등학생의 몸에 빙의되면서 자신만의 ‘기술로’ 가해자를 응징하고,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친구와 ‘새로운’ 우정을 쌓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휴먼 드라마이다.이런 가운데 4월 6일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를 이끌 주요 배우 3인이 공개됐다. 윤찬영(송이헌, 김득팔 역), 봉재현(최세경 역), 이서진(김득팔 역)이다. 먼저 윤찬영은 극중 열아홉 고등학생 송이헌과 송이헌의 몸에 빙의된 47세 조폭 김득팔을 연기한다. 송이헌은 소심하고 조용한 성격에 왜소하고 구부정한 자세 때문에 쉽게 눈에 띄지 않는 고등학생이다. 반면 송이헌의 몸에 빙의된 김득팔은 날카로운 인상에 근육질 몸매를 지닌 47세 조폭이다. 무식해 보이지만 끈기 있고 우직하며 인간애로 똘똘 뭉친 김득팔은 ‘대학에 가고 싶어’ 하는 특별한 인물이다.윤찬영은 ‘마마’, ‘육룡이 나르샤’, ‘아무도 모른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아역으로 활약하며 필모그래피를 꽉 채워온 실력파 배우이다. 성인이 된 후에는 더 폭넓은 작품활동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022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의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세계적으로 K-좀비 드라마 신드롬을 일으켰고 ‘소년비행’ 시리즈에서는 방황하는 청춘을 선 굵은 연기로 소화해 극찬받았다. 이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에

  • 방탄소년단 뷔 "이서진, 지킬 앤 하이드 같아"…'서진이네' 사장님의 두 얼굴

    방탄소년단 뷔 "이서진, 지킬 앤 하이드 같아"…'서진이네' 사장님의 두 얼굴

    ‘서진이네’ 사장 이서진이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31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tvN ‘서진이네’에서는 만석인 홀에 웨이팅 손님까지 있어 매출 대박을 예감케 하는 영업 다섯 번째 날의 이야기가 계속된다. 경영 본능이 깨어난 이서진이 마감 후 찾아온 손님을 받느냐 영업을 종료하느냐를 두고 생각에 잠긴다.이서진은 매출이 저조했던 영업 네 번째 날과 달리 손님들로 북적이는 다섯 번째 날에 보조개가 깊어진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와 열정 넘치는 이서진의 모습을 본 이사 정유미는 뒷주방으로 와 “너무 달라”라며 “사장님이 많이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라고 반응을 전한다. 이에 인턴 방탄소년단 뷔는 “지킬 앤 하이드 보는 것 같아요”라고 말한다.멕시코에 오기 전 ‘마감 시간인데 손님이 찾아온다면 어떻게 할 건지?’ 물어봤던 질문이 현실이 된다. 영업이 끝난 ‘서진이네’에 손님들이 방문하는 것. 부장 박서준이 “오늘 한 번 욕심내보세요”라고 얘기해 과연 영업 종료와 추가 손님 사이에서 이서진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호기심을 유발한다.더불어 “엄청난 후반전이었다”는 최우식의 말처럼 바쁘게 달린 다섯 번째 영업 매출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최우식과 정유미의 설레발이 계산기를 두드리는 이서진의 미소를 유발한 가운데 보조개 꽃 만개를 부르는 매출을 기록했을지 벌써부터 그 결과가 기대된다.최고 매출 달성을 눈앞에 둔 ‘서진이네’는 31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