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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범수 이혼' 이윤진, 홍콩서 육감적 몸매 자랑…허벅지까지 트인 스커트에 크롭탑까지

    '이범수 이혼' 이윤진, 홍콩서 육감적 몸매 자랑…허벅지까지 트인 스커트에 크롭탑까지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윤진은 홍콩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이윤진은 검은색 홀터넥 크롭탑에 롱스커트를 입은 채로 검정색 굽 높은 신발을 착용했고, 분홍색 캡모자를 포인트로 썼다. 또한, 다양한 색을 가진 백팩을 매치시켰다.그가 입은 스커트는 허벅지 위쪽까지 트인 디자인으로 그의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이윤진은 여러 사진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화이트 와인을 마시는 등 홍콩 휴가를 즐기고 있다.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했으나, 지난 3월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이 밝혀졌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1명, 아들 1명이 있다. 이윤진은 현재 딸과 함께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종합] '이범수와 소송' 이윤진, 이혼 결심 속사정…"울고 가슴 쳐봤자, 미래 안 그려져" ('이제혼자다')

    [종합] '이범수와 소송' 이윤진, 이혼 결심 속사정…"울고 가슴 쳐봤자, 미래 안 그려져" ('이제혼자다')

    이윤진이 이범수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심경에 대해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이제 혼자다’에서는 발리에서 생활 중인 이윤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윤진은 자신을 “인생 2막 1년차”라고 소개하며 “결혼을 마무리하고 외국에서 사는게 도피나 도망가는 것이 아닌 새로운 도전, 새로운 인생의 시작임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오래 살았다. TV에서 보는 한국이 너무 가고 싶었다. 대학교는 한국으로 가고 TV에 나오는 사람이 돼야겠다는 생각에 아나운서를 준비했다. 진짜 열심히 준비했고 4학년 때 지역 MBC 아나운서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고 말했다.가수 겸 배우 비의 영어 선생님을 하게 되면서 엔터테인먼트 업계 일을 하게 됐다는 이윤진. 그는 영화계 지인의 소개로 이범수의 영어 수업을 하게 되며 만나게 됐고,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윤진은 “나는 내가 알려진 사람과 결혼할 거라고는, 가족이 될 거라고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며 “눈을 감았을 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된 모습을 상상할 수 있는데 그 그림이 안 그려지는 시기가 오더라. 내가 생각하는 상대방의 아쉬운 점, 상대방이 생각하는 나의 부족한 점들이 있지 않았을까. 같이 계속 이어갈 딱 하나의 마지막 무언가만 남아있었어도”라고 이혼 이유에 대해 말했다. 또 이윤진은 “‘슈퍼맨 돌아왔다’에서 단란하고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속앓이도 했다”며 “많이 응원을 받았기에 가정을 잘 지켜야하는 압박감이 컸다. 얼마나 사람들이 손가락질하고 나쁜 얘기가 많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진흙탕 싸움에도 딸과 애정 굳건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진흙탕 싸움에도 딸과 애정 굳건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번역가 이윤진이 딸에 대한 애정과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이윤진은 1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딸과 나눈 메시지를 공유했다. 메시지에서 딸은 "엄마 해피마더스 데이. 내가 아직 학생이라 뭔가를 할 수는 없고 엄마는 나를 너무 많이 해주는데 나는 하는 게 없어서 좀 죄송하기도 하고. 그래도 엄마 말 잘 듣고 시키는 거는 잘할게. 내가 엄마 속을 썩였다면 정말 미안해"라며 말을 건넸다. 이어 이윤진의 딸은 "우리 가족이 4명이 아니라 엄마가 내 걱정을 한다고 이모한테 들었는데 그럴 필요 전혀 없고 나는 우리 가족 웃기고 좋아. 저번처럼 무슨 일 있으면 나한테 얘기해줘. 내가 오은영은 아니더라도 최대한 솔루션을 줘볼게"라며  엄마를 향한 전폭적인 지지를 표했다. 이윤진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러나 지난 3월 이혼 조정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다. 지난 3월 이윤진은 SNS에 "이범수x이윤진, 이혼 사유 관심..'불륜 절대 아니고 성격차이'"라는 기사 제목을 캡처한 사진을 올리며 "차라리 사랑에 빠지라고 크게 품었더랬죠. 성을 대하는 격의 차이"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덧붙였다. 딸은 중학교 진학을 해외로 선택했다는 이유로 서울집 출입을 금지 당했다며 이범수가 돈줄을 끊었다고 주장했다.나아가 이윤진은 이범수가 불법 총포를 소지했다는 사실을 폭로하기도 했다. 또한 이윤진은 딸 소을 양이 인도네시아 발리로 중학교 진학을 하면서부터 서울 집 출입을 금지 당했으며, 이범수가 소을 양의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범수 측은 이윤진의 주장에 말을 아꼈다. 현재 이

  • '이범수와 이혼 소송' 이윤진, 발리 클럽서 포착…눈 둘 곳 없는 '파격 노출'

    '이범수와 이혼 소송' 이윤진, 발리 클럽서 포착…눈 둘 곳 없는 '파격 노출'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발리에서의 신나는 일상을 전했다.지난 7일 이윤진은 “절제된 춤사위 원투원투”라는 글과 함꼐 발리의 한 비치 클럽을 방문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이윤진은 DJ의 음악에 따라 춤을 추고 있다. 특히 그는 파격적인 노출의 백리스 룩으로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올 초 결혼 14년만에 이혼을 알린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이혼 조정에 실패한 뒤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이윤진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딸과 생활 중이며, 이범수는 아들과 함께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윤진은 이혼 소식을 전한 후 그간의 결혼생활을 폭로하며 재정위기와 고부갈등, 합의 별거 회피, 협의 이혼 무시 등을 겪었다고 했다. 친정 부모님은 시어머니께 '딸년 잘 키워 보내라'라는 모욕적인 이야기를 듣고 눈물 흘리셨다는 감정적인 폭로와 더불어 이혼 사유가 이범수의 '성'을 대하는 '격'의 차이라는 사생활 폭로도 서슴없었다. 또 딸이 해외 학교를 택했다는 이유로 서울 집에 출입 금지를 당했고, 아들은 이범수와 있어 소식을 들을 수 없다고도 했다.  이에 이범수 측은 ""이윤진 씨가 올린 글 내용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이 있다"며 "이에 대해서는 이범수 씨가 법정에서 성심껏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반박했다. 이윤진은 오는 9일 처음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이제 혼자다'에 출연, 이혼 후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수영장 딸린 발리 대저택 공개 "이사 완료"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수영장 딸린 발리 대저택 공개 "이사 완료"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최근 이사한 인도네시아 발리 대저택을 공개했다.이윤진은 4일 'Moved in 이사 끝'이라고 적고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는데, 사진에는 이윤진이 새로 이사한 발리의 저택 외부 모습과 수영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집 내부 곳곳도 선보였다.한편, 이윤진은 2010년 5월 이범수와 결혼, 슬하 1녀1남을 뒀다. 이범수는 2016년 2월부터 2017년 4월까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에 돌아왔다'를 통해 가족의 단란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다만, 파경 소식을 전한 뒤 SNS를 통해 이범수를 향해 원색적인 비난을 쏟기도 했다. 7월 방송 예정인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한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심경 변화 있었나…확 달라진 분위기 [TEN★]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심경 변화 있었나…확 달라진 분위기 [TEN★]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근황을 전했다.이윤진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그간 보여준 단아한 이미지를 버리고, 강렬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이윤진의 모습이 담겨있다.이윤진은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이다. 두 사람은 2010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나 갈라섰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우리 가족 '길모어 걸스' 같아서 웃겨"…'파경' 이윤진 딸에게 받은 메시지 공개

    "우리 가족 '길모어 걸스' 같아서 웃겨"…'파경' 이윤진 딸에게 받은 메시지 공개

    배우 이범수와 파경 소식을 전한 번역가이자 통역사 이윤진이 딸의 진심을 전했다.이윤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 소윤 양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소윤 양이 보낸 메시지에는 "엄마 해피 마더스 데이. 내가 아직 학생이라 뭔갈 할 수는 없다. 엄마는 나에게 많이 해주는 데 나는 하는 게 없어서 좀 죄송하다. 그래도 엄마 말 잘 듣고 시키는 거 잘하겠다. 내가 엄마 속을 썩였다면 정말 미안하다. 엄마랑 스몰 토크하는 게 너무 재밌다. 우리 가족이 4명이 아니라 엄마가 내 걱정한다고 이모한테 들었는데 그럴 필요 전혀 없다"고 어머니의 걱정을 덜어내려고 노력했다.이어 소윤 양은 "나는 우리 '길모어 걸스'나 그런 영화에 나오는 가족 같아서 웃기고 좋다. 저번처럼 무슨 일 있으면 나한테 얘기해달라. 그럼 내가 오은영 박사는 아니더라도 최대한 솔루션을 주겠다. 요즘 엄마랑 시간을 많이 보낸다기보단 친구나 혼자 잘 보내는데 너무 집착이나 간섭 안 해줘서 고맙다. 시간 많이 안 보내고 조금 반항해도 항상 감사하고 사랑하는 거 잊지 마"라고 쓰여있었다. 이어 마지막으로 "엄마 사랑한다"는 말을 덧붙였다.'길모어 걸스'는 2000년부터 2007년까지 방송한 미국 작품이다. 상류층 가정에서 자라 엄격한 생활을 강요받던 로렐라이가 16세에 임신한 뒤 가출하여 낳은 딸 로리와 함께 펼쳐가는 좌충우돌 가족드라마다. 이윤진은 2010년 결혼했던 이범수와 이혼 갈등을 겪고 있다. 지난달 두 사람은 파경을 알렸다. 부부는 한 차례 조정을 시도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해 소송에 돌입했다. 그는 2011년 딸 소을 양을, 2014년 아들 다을 군을 품에 안았다. 소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격앙된 목소리 낮출 때…황정음 논란에서 배우길 [TEN피플]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격앙된 목소리 낮출 때…황정음 논란에서 배우길 [TEN피플]

    구화지문(口禍之門)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입은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 된다는 뜻이다. 끊임없는 폭로전을 펼치는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을 향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딸과 이범수가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하면서 다시 한번 진실 공방을 펼쳐치고 있다. 이윤진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딸은 이범수에게 "전화 좀 받아주세요. 학교를 가려면 교과서가 필요해서 가지러 가야한다. 저만 가겠다. 답장 좀 해주세요 제발"이라고 애원하는 문자를 보냈다.그러나 이범수는 메세지를 확인했음에도 여전히 묵묵부답인 자세를 취했으며 이에 딸은 연속적으로 메세지를 보내며 답장을 재촉하는 모습을 보였다. 같은 날 이윤진은 자신과 관련된 기사 내용을 캡쳐해 "엄마와의 연락을 막은 적이 없다. 딸의 서울집 출입 자체를 막은 적도 없다"는 이범수 측의 주장에 "그 입 다물라"는 글을 남기며 전면으로 반박에 나섰다.앞서 이윤진은 "지난 몇 년간 나와 아이들을 정신적으로 위협하고 공포에 떨게 했던 세대주의 모의 총포를 내 이름으로 자진 신고했다"며 이범수에 대해 폭로했다. 그러면서 "13일간의 에피소드는 너무 많지만, 이제 사사로운 것에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니 법의 심판을 믿겠다. 변론 기일에 다시 오겠다"며 "세대주(이범수)에게 바라는 게 있다면 아이는 어떻게 성장하는지 몇 달이라도 함께 하면서 부모라는 역할이 무엇인지 꼭 경험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경고했다. 이윤진의 폭로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이범수는 "이윤진이 SNS에 게시하는 글

  • 이범수 "아들 연락 막은 적 없어"VS이윤진 "그 입 다물라"…카톡 공개에 진흙탕 싸움 ing [TEN이슈]

    이범수 "아들 연락 막은 적 없어"VS이윤진 "그 입 다물라"…카톡 공개에 진흙탕 싸움 ing [TEN이슈]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가 이윤진이 대화 내용을 폭로하며 다시 한번 진실공방이 펼쳐지고 있다. 18일 이윤진은 자신의 SNS에 딸과 이범수가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딸은 이범수에게 “전화 좀 받아주세요. 학교를 가려면 교과서가 필요해서 가지러 가야한다. 저만 가겠다. 답장 좀 해주세요 제발”이라고 애원하는 문자를 보냈다.그러나 이범수는 메세지를 확인했음에도 여전히 묵묵부답인 자세를 취했으며 이에 딸은 연속적으로 메세지를 보내며 답장을 재촉하는 모습을 보였다.같은 날 이윤진은 자신과 관련된 기사 내용을 캡쳐해 “”엄마와의 연락을 막은 적이 없다”, “딸의 서울집 출입 자체를 막은 적도 없다”는 이범수 측의 주장에 “그 입 다물라”는 글을 남기며 전면으로 반박에 나섰다.또 이윤진은 아들에게 보낸 대화 공개했다. 이윤진은 “최근에서야 어디 학교로 전학갔는지 어렵고 소식을 접했다. 학급사진 보니까 키도 많이 크고 완전 형아 됐더라”면서 “엄마만 다음주에 한국에 잠시 간다. 엄마 마지막으로 봤을 때 편가르기를 하던게 마음이 아프다. 엄마아빠의 헤어짐은 편 가르기가 아니다. 한참 사춘기를 겪는 나이에 어려운 일을 겪게 해서 미안하다. 누나도 너무 보고 싶어한다”고 장문으로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아들 역시 해당 메시지를 확인하지 않았고 이윤진은 “ㅇㅇ아 얌마 너 톡 안보냥”이라고 메시지를 한번 더 보냈으나 여전히 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이윤진의 주장에 앞서 이범수 측은 “이윤진이 SNS에 게시하는 글이 기사화

  • 이범수, 불법무기 소지 의혹 충격…'이혼 소송' 이윤진 "모의 총포 자진신고" [TEN이슈]

    이범수, 불법무기 소지 의혹 충격…'이혼 소송' 이윤진 "모의 총포 자진신고" [TEN이슈]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통역가 이윤진이 이범수의 모의 총포를 신고했다고 밝혔다.이윤진은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지난 몇 년간 나와 아이들을 정신적으로 위협하고 공포에 떨게 했던 세대주(이범수)의 모의 총포를 내 이름으로 자진 신고했다"고 밝혀 눌라움을 줬다. 그러면서 "4월 한달, 불법무기 신고 기간입니다. 혹시라도 가정이 나 주변에 불법 무기류로 불안에 떨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주저 말고 경찰서 혹은 112에 신고하시길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이윤진은 이범수가 불법무기를 소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의혹을 제기하고 나선 것이다. 한국에 약 2주 가량 있었다는 이윤진은 "13일간의 에피소드는 너무 많지만, 이제 사사로운 것에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니 법의 심판을 믿겠다. 변론 기일에 다시 오겠다"고 알렸다.그러면서 이범수에게도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세대주(이범수)에게 바라는 게 있다면, 다을이 잘 챙겨주고 있길. 온라인 알림방도 보고, 아이가 어떤 학습을 하는지, 아이는 어떻게 성장하는지 몇 달이라도 함께 하면서 부모라는 역할이 무엇인지 꼭 경험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소을이에게도 어떤 아빠로 남을 것인지 잘 생각해보길 바라"라고 적었다.끝으로 이윤진은 "마흔이 되면 모든 게 무료하리 만큼 안정되는 줄만 알았다. 하지만 이게 예상 밖이라 동력이 생기나 보다. 제대로 바닥 쳤고, 완전히 내려놨고, 마음은 편하다. 삼시 세끼 잘 챙겨먹고, 하루에 8시간 잘 자는 게 나의 목표다"며 "많관부 해주시고 일거리 있으면 많이 연락 주십시오. 이범수 씨도 연락 좀 주십시오&

  • "조용히 이혼하길"vs"오죽 답답하면" 이윤진, SNS서 또 이범수 저격…최동석과 닮은꼴 행보 [TEN이슈]

    "조용히 이혼하길"vs"오죽 답답하면" 이윤진, SNS서 또 이범수 저격…최동석과 닮은꼴 행보 [TEN이슈]

    배우 이범수와 이혼 조정을 진행 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재차 SNS를 통해 날선 저격에 나섰다.이윤진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상대방(이범수) 측 변호사는 '내 글이 사실이 아니라고 기사를 내주면 생각해 보겠다'는 의뢰인의 의사를 전달했다"며 "일주일 만에 고안해 낸 대단한 묘안"이라고 했다.그러면서 "내 글은 '증거'에 의한 사실"이라며 "그러므로 사실이 아니라는 기사를 낼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시끄러운 일 만들어 죄송하다. 이제 법정에서 '증거'로 조용히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저격글은 이어졌다. 이윤진은 한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가 "이윤진과 시어머니 사이에 상당한 고부 갈등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외도나 폭력 등 이범수에게 귀책 사유가 있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사나이가 뒤에 숨어 찔끔찔끔 남 시켜서 허위 사실 흘리지 말고, 조용히 법정에서 해결하든지, 아님 속 시원히 나오라. 일 처리 야무지게 하고, 그만 쪽팔리자"고도 했다. 이는 앞서 앵커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자신의 SNS를 통해 이혼 소송 중인 아내 박지윤에 대한 비난과 저격을 일삼은 행동과 비슷하다. 이윤진은 최동석과 닮은꼴 행보로 대중에게 피로감을 주고 있다는 지적을 받는다. 일부 네티즌은 "조용히 이혼하길 바란다", "자식도 있는데 SNS로 이러지 말자"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이윤진의 행동에 대해 옹호하는 입장도 있다. 이윤진은 "오죽 답답하면 저러겠느냐", "정말 살기 위한 발버둥일지 모른다"는 등의 목소리도 나왔다.앞서,

  • '파경' 이윤진 "모욕 당해" vs 이범수 "사실과 달라"…진흙탕 폭로전[TEN이슈]

    '파경' 이윤진 "모욕 당해" vs 이범수 "사실과 달라"…진흙탕 폭로전[TEN이슈]

    배우 이범수와 통역사 이윤진이 이혼 소송 중이다. 이윤진은 이범수를 공개 저격하는 글을 남겼다. 이범수는 이윤진의 주장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고 반박했다.이윤진은 23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합의 별거 회피, 협의 이혼 무시, 이혼 조정 '불성립' 거의 10개월은 되어 간다. 피가 마르고 진이 빠지는데, 이제 이혼 재판으로 넘어가면 2년은 족히 걸린다고"라고 적었다. 이어 "소을이(딸)는 중학교 진학을 해외로 선택했다는 이유로 작년 말부터 서울집 출입금지를 당했다. 감히 세대주에게 이혼 조정을 신청한 나는 세대주의 승인과 감시 없이는 집에 들어가 속옷가지들조차 찾아올 수 없는 상황이다. 소을이 책들과 내 난시 안경은 좀 가져오자. 인간적으로"라고 털어놨다. 또한 "누굴 탓하겠는가 모두다 말리는 결혼을 우겨서 내가 했는데"라며 "그렇기 때문에, 보란 듯이 열심히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분명 지난 14년의 결혼생활은 SNS 속 정제된 나의 광고사진들과는 상당한 괴리가 있는 치열한 일상이었으나 의미 있는 시간이었음을 부인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이윤진은 "평생 함께할 것을 약속한 나의 반쪽이 겪어야 했던 세무조사, 형사, 민사 법정 싸움에서 대리인으로 언제나 밤새 법을 공부하며 그를 지켜줬다. 이리저리 치이며 배운 것도 많아 그에게 감사하다. 단단해졌다. 소방 관리, 오물 탱크 관리까지 하는 것은 나의 당연한 임무. 세대주님께 방값 밥값은 충분히 했다고 자부한다. 그래도 '더 해봐라, 더 열심히 살아라'는 채찍질에 밤새고 자기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나의 생활력은 '나 혼자 산다'급"이

  • [전문] '이혼 조정' 이범수 "이윤진 주장, 사실과 달라…일일이 대응 안 할 것"

    [전문] '이혼 조정' 이범수 "이윤진 주장, 사실과 달라…일일이 대응 안 할 것"

    이혼 조정 중인 이범수가 이윤진의 폭로를 반박했다.23일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범수는 이윤진으로부터 이혼 조정 신청을 받아 진행 중에 있다. 이러한 내용은 배우의 사생활의 부분이고 소속사는 그 부분을 존중하기 위해 개입하거나 내용을 세세하게 파악하고 묻지 않고 있다.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모든 문의 내용에 답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소속사는 이날 이윤진이 SNS에 게시한 폭로글에 대한 이범수의 입장을 대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범수는 "개인 사생활로 소속사와 대중들께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했다. 이어 "아울러 최근 이윤진이 SNS에 게시하는 글이 기사화되는 것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이윤진이 먼저 제기한 소송 안에서 직접 주장과 반박을 통해 답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윤진이 SNS를 통해 올린 글 내용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이 있다. 이에 대해서는 이범수씨가 법정에서 성심껏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이날 이윤진은 SNS를 통해 이범수가 가족을 기만하고 배신했다며 폭로했다.2010년 5월 결혼한 이범수와 이윤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범수 측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이범수씨는 이윤진씨로부터 이혼 조정 신청을 받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배우의 사생활의 부분이고 소속사는 그 부분을 존중하기 위해 개입하거나 내용을 세세하게 파악하고 묻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모든 문의 내용에 답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

  • [종합] '파경' 이윤진, 이범수 이중생활·시모 폭언 폭로…"이년 저년 소리 들어"

    [종합] '파경' 이윤진, 이범수 이중생활·시모 폭언 폭로…"이년 저년 소리 들어"

    이범수와 이윤진이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이윤진이 심경을 토로했다. 또한 이범수의 잘못을 폭로했다.이윤진은 23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합의 별거 회피, 협의 이혼 무시, 이혼 조정 '불성립' 거의 10개월은 되어 간다. 피가 마르고 진이 빠지는데, 이제 이혼 재판으로 넘어가면 2년은 족히 걸린다고"라고 적었다. 이어 "소을이(딸)는 중학교 진학을 해외로 선택했다는 이유로 작년 말부터 서울집 출입금지를 당했다. 감히 세대주에게 이혼 조정을 신청한 나는 세대주의 승인과 감시 없이는 집에 들어가 속옷가지들조차 찾아올 수 없는 상황이다. 소을이 책들과 내 난시 안경은 좀 가져오자. 인간적으로"라고 털어놨다. 또한 "누굴 탓하겠는가 모두다 말리는 결혼을 우겨서 내가 했는데"라며 "그렇기 때문에, 보란 듯이 열심히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분명 지난 14년의 결혼생활은 SNS 속 정제된 나의 광고사진들과는 상당한 괴리가 있는 치열한 일상이었으나 의미 있는 시간이었음을 부인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이윤진은 "평생 함께할 것을 약속한 나의 반쪽이 겪어야 했던 세무조사, 형사, 민사 법정 싸움에서 대리인으로 언제나 밤새 법을 공부하며 그를 지켜줬다. 이리저리 치이며 배운 것도 많아 그에게 감사하다. 단단해졌다. 소방 관리, 오물 탱크 관리까지 하는 것은 나의 당연한 임무. 세대주님께 방값 밥값은 충분히 했다고 자부한다. 그래도 '더 해봐라, 더 열심히 살아라'는 채찍질에 밤새고 자기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나의 생활력은 '나 혼자 산다'급"이라고 했다. 이어 "부부가 어려울 때 돕는 건 당연한 일이기

  • [전문] '이혼 조정' 이윤진, 이범수 공개 저격 "기괴한 이중생활·은밀한 취미"

    [전문] '이혼 조정' 이윤진, 이범수 공개 저격 "기괴한 이중생활·은밀한 취미"

    이범수와 이윤진이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이윤진이 이범수의 만행을 폭로했다.이윤진은 23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합의 별거 회피, 협의 이혼 무시, 이혼 조정 '불성립' 거의 10개월은 되어 간다. 피가 마르고 진이 빠지는데, 이제 이혼 재판으로 넘어가면 2년은 족히 걸린다고"라고 적었다. 이어 "소을이는 중학교 진학을 해외로 선택했다는 이유로 작년 말부터 서울집 출입금지를 당했다. 감히 세대주에게 이혼 조정을 신청한 나는 세대주의 승인과 감시 없이는 집에 들어가 속옷가지들조차 찾아올 수 없는 상황이다. 소을이 책들과 내 난시 안경은 좀 가져오자. 인간적으로"라고 털어놨다. 또한 "누굴 탓하겠는가 모두다 말리는 결혼을 우겨서 내가 했는데"라며 "그렇기 때문에, 보란듯이 열심히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분명 지난 14년의 결혼생활은 SNS 속 정제된 나의 광고사진들과는 상당한 괴리가 있는 치열한 일상이었으나 의미있는 시간이었음을 부인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이윤진은 "평생 함께할 것을 약속한 나의 반쪽이 겪어야 했던 세무조사, 형사, 민사 법정 싸움에서 대리인으로 언제나 밤새 법을 공부하며 그를 지켜줬다. 이리저리 치이며 배운 것도 많아 그에게 감사하다. 단단해졌다. 소방 관리, 오물 탱크 관리까지 하는 것은 나의 당연한 임무. 세대주님께 방값 밥값은 충분히 했다고 자부한다. 그래도 '더 해봐라, 더 열심히 살아라'는 채찍질에 밤새고 자기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나의 생활력은 '나혼자 산다'급"이라고 했다. 이어 "부부가 어려울 때 돕는 건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그가 힘들어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