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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 유아인 측 "취재진 탓 출석=왜곡, 사실상 공개 소환…출석 일자 변경 요청"

    [전문] 유아인 측 "취재진 탓 출석=왜곡, 사실상 공개 소환…출석 일자 변경 요청"

    배우 유아인이 2차 소환 조사에 출석하지 않은 가운데, 법률사무소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11일 유아인 변호인 법률사무소 인피니티 측은 "엄홍식 씨는 지난주 서울경찰청 마약수사대로부터 금일 오전 10시에 출석하여 조사받으라는 요청을 통보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변호인은 '경찰 수사 사건 등의 공보에 관한 규칙'에 근거하여 비공개 소환을 요청하였고 경찰 역시 이에 동의하였습니다"라고 말했다.이어 "조사 전일인 5월 10일 언론 기사를 통해 엄홍식 씨가 다음 날(5월 11일) 조사가 예상된다는 취지의 보도가 있었고, 이에 변호인은 출석 일정이 공개되었는지 여부를 경찰에 문의하였으나 경찰은 출석 일자를 공개한 적이 전혀 없고 원칙대로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니 그대로 출석하라는 입장을 표시하였습니다"라고 덧붙였다.법률사무소 측은 "변호인은 경찰이 확인해 준 대로 비공개 원칙이 적용될 것임을 믿고 예정대로 출석하고자 하였으나 '금일 오전 엄홍식 씨가 출석 예정임을 경찰로부터 확인하였다'는 취지의 추가적인 언론보도 내용 및 현장 취재진 상황을 접하고 출석 일정이 공개되었음을 명백히 확인하였습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또한 "위와 같이 이미 출석 일정이 공개된 상황에서도 엄홍식 씨는 조사에 임하고자 하였고, 이에 변호인은 이미 일정이 공개된 상황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비공개 소환의 원칙에 맞도록 다른 경로로의 출입 등 가능한 조치를 취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경찰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또한 경위는 알 수 없으나 경찰과 변호인 간의 추가적인 협의 과정 조차 실시간으로 기사화되고, 마치 엄

  • 유아인, 오늘(11일) 2차 조사…1차 12시간 넘어 '압박 수사' 받을까[TEN이슈]

    유아인, 오늘(11일) 2차 조사…1차 12시간 넘어 '압박 수사' 받을까[TEN이슈]

    마약류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이 2번째 소환 조사에 응한다.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오늘(11일) 프로포폴 등 마약 상습 투약 혐의를 받는 유아인에 대한 2차 소환 조사를 진행한다.유아인은 현재 프로포폴, 대마, 코카인, 케타민, 졸피뎀 등 다섯 가지 종류의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유아인이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대리 처방받은 정황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인 불면증 치료제인 졸피뎀은 마약류로 분류돼 있어 한 사람이 하루 10mg씩 최대 4주까지만 처방받을 수 있다.이에 경찰은 유아인의 주변인 4명을 마약류관리위반 혐의로 입건해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다. 이들은 유아인이 돈독한 친분을 드러낸 미대 출신 작가와 유튜버 등으로 전해진다.앞서 경찰은 유아인을 지난 3월 27일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소환해 12시간가량 조사를 벌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마약류 5종 검출' 유아인, 내일(11일) 오전 2차 소환 조사[TEN이슈]

    '마약류 5종 검출' 유아인, 내일(11일) 오전 2차 소환 조사[TEN이슈]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의 2차 소환 조사가 임박했다.10일 경찰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유아인은 오는 11일 오전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에 출석해 2차 소환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그는 지난 3월27일 피의자 신분으로 첫 소환 조사를 받았다.경찰은 유아인이 대마·프로포폴·케타민·코카인·졸피뎀 등 총 5종류의 마약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를 이어오고 있다.경찰은 지난 2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유아인의 모발·소변에서 졸피뎀을 제외한 4종의 마약류 성분이 검출됐다는 감정 결과를 받은 바 있다.또한 최근 서울 강남·용산 일대의 병·의원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유아인이 졸피뎀을 치료 이외의 목적으로 처방받은 정황이 발견됐다.경찰은 유아인 주변인 4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고 지난달 말 주거지 추가 압수수색에서 이들 중 일부에게 대마 양성반응이 나왔다. 또 유아인의 마약류 대리 처방 내역 등이 발견되며 경찰은 이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다.유아인은 약 12시간가량 1차 소환조사를 받고 나오면서 “일탈 행위들이 누구에게도 손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식의 자기합리화 속에서 잘못된 늪에 빠져 있었던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유아인, 절친 작가·유튜버까지 확대된 마약 파장…2차 소환 임박 [TEN이슈]

    유아인, 절친 작가·유튜버까지 확대된 마약 파장…2차 소환 임박 [TEN이슈]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의 마약 파문이 지인들까지 번졌다. 절친 작가와 유튜버 등 지인 4명이 입건됐다. 3일 SBS '8뉴스'는 유아인 마약 파문 관련 그의 지인들의 피의자 전환을 보도했다. '8뉴스'는 "유아인이 돈독한 친분을 드러냈던 미대 출신 작가와 미국 국적의 남성, 유튜버 등"이라며 "수사 초기엔 참고인이었지만 유아인의 마약 투약을 돕거나 직접 투약한 정황이 확인되면서 신분이 바뀌었다"고 밝혔다.뉴스에서 언급된 유아인의 지인들은 지난 2월 5일 유아인이 미국 여행을 마치고 입국할 당시 함께 입국했던 인물들로, 평소 유아인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해 왔던 것으로 전해진다.이 중 일부 지인은 유아인과 함께 마약을 하거나, 유아인에게 졸피뎀을 대리처방해 준 정황이 포착됐다고도 전했다. 졸피뎀은 10mg 기준 한 사람에 최대 28정만 처방 가능한데, 유아인은 지인들을 통해 대리 처방을 받아온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또 '8뉴스'는 지난달 말 이들 지인들의 주거지 추가 압수수색 당시 대마 양성 반응이 나온 인물도 있다고 덧붙였다. 유아인은 프로포폴, 대마초, 코카인, 케타민에 이어 졸피뎀까지 총 5종에 대한 마약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조만간 유아인 재조사를 앞두고 있으며 이달 중으로 수사를 마무리 짓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늑장 조사라는 이야기도 나오는 상황이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 경찰조사에서 "개인적으로 저의 일탈 행위들이 누구에게도 피해를 끼치지 않았다는 식의 자기 합리화 속에서 잘못된 늪에 빠져 있었던 것 같다"고 사과했다. 이어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에 대해 죄송스럽게

  • [종합] 유아인, 졸피뎀 '대리 처방'까지 받았다…병원 10여곳+절친 4명 조사中

    [종합] 유아인, 졸피뎀 '대리 처방'까지 받았다…병원 10여곳+절친 4명 조사中

    배우 유아인의 마약 투약 혐의를 조사 중인 경찰이 주변인 4명을 입건했다.3일 경찰에 따르면 현재 서울경찰청은 유아인 주변인 A 씨 등 4명을 조사 중이다. 이들은 2월 5일 유아인이 미국에서 귀국할 당시 함께 했던 인물들로, 그의 마약 투약을 돕거나 직접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아인의 지인들은 미대 출신 작가, 유튜버 등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유아인이 중복처방이 어렵게 되자 복수의 주변인을 통해 수차례 대리처방 받은 것으로 보고, 유아인이 프로포폴을 과다처방하거나 졸피뎀을 대리처방한 병원 10여 곳을 조사 중이다.졸피뎀은 불면증 등 수면 장애의 단기 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향정신성의약품이다. 중독성이 있어 하루 10㎎을 초과해서 처방하거나 복용하면 안 되며, 10㎎ 기준 1인에게 한 달 최대 28정만 처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관리하며, 프로포폴처럼 오남용시 처벌받는다.올해에는 유아인이 출연한 영화 ‘승부’와 ‘하이파이브’, 드라마 ‘종말의 바보’가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그의 경찰 조사로 인해 해당 작품들은 현재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유아인 '절친' 유튜버·작가 등 4명, 입건…졸피뎀 '대리처방' 발각에 재조사[TEN초점]

    유아인 '절친' 유튜버·작가 등 4명, 입건…졸피뎀 '대리처방' 발각에 재조사[TEN초점]

    배우 유아인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지인들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것으로 전해졌다.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유아인의 지인 A씨 등 4명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이들은 유아인과 함께 해외에 체류하다가 지난 2월5일 동반 입국한 인물들로, 일부는 유아인의 마약 투약을 도운 혐의를 받으며 나머지는 직접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유아인의 지인들은 미대 출신 작가, 유튜버 등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유아인이 중복처방이 어렵게 되자 복수의 주변인을 통해 수차례 대리처방 받은 것으로 보고, 유아인이 프로포폴을 과다처방하거나 졸피뎀을 대리처방한 병원 10여 곳을 조사 중이다.졸피뎀은 불면증 등 수면 장애의 단기 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향정신성의약품이다. 중독성이 있어 하루 10㎎을 초과해서 처방하거나 복용하면 안 되며, 10㎎ 기준 1인에게 한 달 최대 28정만 처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관리하며, 프로포폴처럼 오남용시 처벌받는다.경찰은 유아인을 다음주 중 1차례 더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유아인 '승부'·곽도원 '소방관', 마약 혐의·음주운전 뚫고 창고 탈출 가능할까 [TEN피플]

    유아인 '승부'·곽도원 '소방관', 마약 혐의·음주운전 뚫고 창고 탈출 가능할까 [TEN피플]

    영화 '승부'(감독 김형주)와 '소방관'(감독 곽경택)이 진퇴양난이다.나아갈 수도 없고, 후퇴할 수도 없다. '승부'와 '소방관'의 이야기다. 두 영화의 걸림돌은 각각 주연 배우 유아인과 곽도원이다. 먼저 '승부'는 마약 혐의를 받고 있는 유아인 탓에 예정했던 1분기 공개 일정이 올스톱됐다. 유아인은  프로포폴, 대마, 코카인, 케타민 등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 지난달 27일 12시간에 걸친 조사를 받았으며, 2차 소환 조사를 앞두고 있다.'승부'는 지난 2월 처음 유아인의 프로포폴 논란이 불거졌을 때만 해도 실낱같은 희망이 있었다. 그러나 이후 대마, 코카인, 케타민 등 혐의가 늘어나고 수위가 높아지면서 상황은 악화일로로 치달았다. '승부'가 바둑을 다룬 영화이기에 바둑 팬들의 반대가 거셌다.바둑 갤러리 측은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을 받는 배우 유아인이 이창호 국수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는 것은 이 국수의 명예가 심대하게 손상될 우려가 있는 만큼, 팬들은 유아인의 경찰 수사를 통해 결백이 입증될 때까지 영화 '승부'의 개봉을 무기한 연기할 것을 넷플릭스 측에 강력히 촉구하는 바"라고 주장하며 나선 것.여기에 '승부'와 계약한 넷플릭스가 투자사 에이스메이커에 유아인의 마약 파문이 계약해지 사안이라는 공문을 발송, 사안의 중대함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면서 '승부'의 운명이 어디로 향할지 묘연한 상태다.  현재 넷플릭스와 에이스메이커 측은 긴밀하게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 측의 입장차가 분명 존재하지만, 많은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땀과 열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니

  • 유아인, 이태원 라운지 마약 흡연→졸피뎀 과다 복용 보도 '정면 반박' [공식]

    유아인, 이태원 라운지 마약 흡연→졸피뎀 과다 복용 보도 '정면 반박' [공식]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 소속사가 마약 투약 보도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12일 유아인 소속사 UAA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억측 보도와 '카더라'식 보도 에 적극적으로 법적대응하겠다"면서 일부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UAA는 유아인이 이태원 클럽에서 모델·방송인 등 지인들과 마약을 했다는 보도에 대해 "오직 제보자의 목격담에 근거해 작성됐다. 제보자의 주장을 어떤 방식으로 검증했는지 묻고 싶다"며 "법적 조치를 진행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도에 언급됐던 클럽 관련 "저희가 확인한 해당 라운지 클럽들은 실내 공간에서의 흡연이 불가능하며 별도의 개방된 흡연 구역이 따로 마련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해당 보도는 다른 언론들을 통해 확산되어 마치 매주 클럽에서 마약류를 접한 모양새가 되어버린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또, 유아인이 졸피뎀을 과다 투약했다는 보도 관련 "사실 확인 조차 되지 않은 혐의가 마치 확정된 사실처럼 확산되는 현실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경찰 조사 내용과 관련 없는 심각한 수준의 가짜 뉴스와 확인되지 않은 무분별한 '카더라'식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포함,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소속사는 "유아인은 오랜 수면장애로 수면제를 복용해 온 것이 사실이다. 과거에 해당 성분이 포함된 수면제를 복용했다"면서도 "그러나 최근 6개월 간은 다른 성분의 수면제로 대체한 상태이고, 수면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한 적은 없습니다. 관련 진위 여부는 경찰 조사에서 밝혀질 것"이라고 반

  • "'카더라' 식 억측 보도 법적대응" 유아인, 가짜 뉴스 보도 유감 표명 [전문]

    "'카더라' 식 억측 보도 법적대응" 유아인, 가짜 뉴스 보도 유감 표명 [전문]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 소속사가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억측 보도와 '카더라'식 보도 에 적극적으로 법적대응하겠다"고 했다. 유아인 소속사 UAA는 12일 오전 전날인 11일 보도된 두 매체의 두 건의 단독 기사를 언급하며, 해당 언론사에 유감을 표했다.UAA는 '유아인, 모델 ·방송인과 매주 이태원 클럽…마약 의심'이란 기사에 대해 "오직 제보자의 목격담에 근거해 작성됐다. 제보자의 주장을 어떤 방식으로 검증했는지 묻고 싶다"며 "법적 조치를 진행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어 '유아인 졸피뎀 과다 투약…다섯번째 마약류'라는 기사 관련 "사실 확인 조차 되지 않은 혐의가 마치 확정된 사실처럼 확산되는 현실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경찰 조사 내용과 관련 없는 심각한 수준의 가짜 뉴스와 확인되지 않은 무분별한 '카더라'식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포함,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겠다"고 전했다.유아인은 프로포폴, 대마, 코카인, 케타민 등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 중이다. 지난달 27일 12시간에 걸친 조사를 받았으며, 2차 소환 조사를 앞두고 있다. 이하 유아인 소속사 UAA 입장 전문UAA입니다.우선 배우 유아인 씨 관련해서 불미스러운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그동안 유아인 씨와 소속사는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관련 조사 내용이나 대응 발언을 삼가 왔습니다. 유아인 씨가 지난 입장문에서 밝힌 바와 같이 관련 조사에 성실히 임하며 모든 처벌을 달게 받겠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습니다.하지만 비공개 원칙인 종결되지 않은 수사 내용 등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언론에 공

  • 아직도 안 끝났다…유아인, 마약 혐의 리스트에 졸피뎀 추가 [TEN이슈]

    아직도 안 끝났다…유아인, 마약 혐의 리스트에 졸피뎀 추가 [TEN이슈]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이 투약한 마약 리스트에 졸피뎀이 추가됐다.1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유아인은 졸피뎀을 의료 외 목적으로 처방받아 매수한 덜미가 잡혀 경찰이 수사 중이다. 프로포폴, 대마, 코카인, 케타민 등 마약류 4종을 투약한 혐의를 받았던 유아인의 마약 리스트에 졸피뎀이 추가됐다. 지난 10일 서울경찰청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유아인의 2차 소환 조사를 앞두고 함께 투약한 공범을 추가 수사하고 있다"며 공범 가능성을 언급했다.이와 관련 또 다른 매체는 제보자의 말을 빌려 유아인 일행이 지난해 10월 이태원의 A라운지와 B클럽, C클럽 일대에서 자주 목격되기 시작됐고, 그 지인들 중 모델과 방송인도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목격자의 주장에 따르면 유아인 일행은 A라운지, B클럽, C클럽 등을 자유롭게 오가며 담배 형태의 무언가를 태웠는데, 일반적인 담배와 냄새가 달라 수상하다는 반응도 나왔다고. 경찰은 해당 공범에 대한 보완 수사가 마무리 되면 유아인을 다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유아인은 지난달 27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약 12시간에 걸쳐 조사를 받았다.유아인과 함께 마약을 투약한 공범이 모델과 방송인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또 한번의 파장이 예상된다. 유아인이 쏘아올린 연예계 2차 마약 파장이 예고된 셈이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이태원서 모델·방송인 지인과 마약" 유아인發 연예계 2차 마약 파장 예고 [TEN이슈]

    "이태원서 모델·방송인 지인과 마약" 유아인發 연예계 2차 마약 파장 예고 [TEN이슈]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과 함께 마약류를 투약한 공범에 모델과 방송인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며 파장이 예상된다.11일 한 매체는 한 제보자의 말을 빌려 유아인 일행이 지난해 10월 이태원의 A라운지와 B클럽, C클럽 일대에서 자주 목격되기 시작됐고, 그 지인들 중 모델과 방송인도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목격자의 주장에 따르면 유아인 일행은 A라운지, B클럽, C클럽 등을 자유롭게 오가며 담배 형태의 무언가를 태웠는데, 일반적인 담배와 냄새가 달라 수상하다는 반응도 나왔다고. 유아인과 함께 마약을 투약한 공범이 모델과 방송인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또 한번의 파장이 예상된다. 유아인이 쏘아올린 연예계 2차 마약 파장이 예고된 셈이다.앞서,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0일 기자간담회에서 "유아인의 2차 소환 조사를 앞두고 함께 투약한 공범을 추가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해당 공범에 대한 보완 수사가 마무리 되면 유아인을 다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유아인은 지난달 27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약 12시간에 걸쳐 조사를 받았다. 유아인은 프로포폴, 대마, 코카인, 케타민 등 마약류 4종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유아인은 내내 침묵하고 있다가 1차 경찰조사 이후 공식 사과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분들이 저를 지지해 주시고 아낌없는 격려와 애정을 주셨는데, 배우의 업을 이어오며 한편으로는 저 자신을 스스로 해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크나큰 푸푀와 부끄러움을 느낀다"며 "그런 잘못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큰 상처를 드렸다. 제가 가져야 할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한편, 유아인의 마약 혐의로 넷플릭스와

  • '유아인·송혜교 소속사 설립자' 정철승, 女 성추행 혐의로 피소[TEN이슈]

    '유아인·송혜교 소속사 설립자' 정철승, 女 성추행 혐의로 피소[TEN이슈]

    UAA(United Artists Agency) 설립 대표인 정철승 변호사가 성추행 혐의로 피소됐다.지난 10일 뉴시스는 서초경찰서에 정철승 변호사에 대한 강제추행치상 혐의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보도했다.정철승 변호사는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한 와인바에서 후배 여성 변호사 A 씨를 강제 추행한 혐의 받는다. A 씨는 정철승 변호사가 술자리에서 자신의 신체를 만지고 손과 허리를 감싸는 행위를 했다고 주장했다.A 씨는 이후 사과를 요구했지만, 정철승 변호사는 혐의를 전면 부인 중이다. 현재 A 씨는 정신건강의학과 치료 중이다.정철승 변호사는 송혜교, 유아인 등이 소속된 UAA의 설립자다. 2014년까지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직을 수행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유아인, 이태원 클럽서 '마약 투약'…모델·방송인 공범 가능성[TEN이슈]

    유아인, 이태원 클럽서 '마약 투약'…모델·방송인 공범 가능성[TEN이슈]

    경찰이 배우 유아인과 함께 마약을 투약한 공범을 수사 중이다.지난 10일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유아인의 2차 소환 조사를 앞두고 유아인과 함께 마약을 투약한 공범을 추가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차 소환 조사가 알려진 가운데, 11일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유아인이 이태원 클럽에서 지인들과의 마약 투약이 의심된다고 보도했다.유아인은 지난해 10월부터 지인들과 이태원 A라운지와 B클럽, C클럽 일대에 자주 모습을 보였다고. 지인 가운데 모델과 방송인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당시 목격자는 유아인이 B클럽 가장 안쪽 자리를 지정석처럼 활용해 담배와는 다른 무언가를 태웠다고 밝혔다.또한 술을 주문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과도하게 취한 유아인의 모습도 봤다고 전했다.유아인은 현재 '프로포폴 상습 투약'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021년 한 해 동안 프로포폴을 총 73회, 투약량만 4400㎖가 넘는다고 알려졌다. 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 감정에서 코카인과 케타민 등도 검출됐다.유아인은 지난달 27일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에 소환 조사를 받았다. 유아인은 이날 취재진에게 "개인적으로 저의 일탈 행위들이 누구에게도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식의 자기합리화 속에서 잘못된 늪에 빠져있었던 것 같다"며 고개 숙였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유아인, 마약 함께 투약한 공범 누구?…또 한번 파장 일으킬까 [TEN이슈]

    유아인, 마약 함께 투약한 공범 누구?…또 한번 파장 일으킬까 [TEN이슈]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과 함께 마약류를 투약한 공범의 존재가 확인됐다.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0일 기자간담회에서 "유아인의 2차 소환 조사를 앞두고 함께 투약한 공범을 추가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해당 공범에 대한 보완 수사가 마무리 되면 유아인을 다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유아인은 지난달 27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약 12시간에 걸쳐 조사를 받았다. 유아인은 프로포폴, 대마, 코카인, 케타민 등 마약류 4종을 투약한 혐의다.유아인과 함께 마약을 투약한 공범의 존재가 확인되면서, 그 정체에 이목이 쏠린다. 공범이 공개될 경우 또 한번의 파장이 예상된다. 지난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아인이 2021년 1월 4일부터 2021년 12월 23일까지 73회, 4497mL에 이르는 프로포폴을 투약한 것을 파악,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에 경찰은 2월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유아인의 신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해 체모와 소변 등을 채취했다.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유아인의 모발에서 프로포폴은 물론이고, 대마에 이어 코카인과 케타민 등 마약류 성분이 검출됐다. 경찰은 이후 지난달 13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유아인의 매니저와 지인 등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바 있다. 이밖에도 유아인에게 프로포폴 등을 처방한 것으로 의심되는 서울 강남·용산구 일대 병의원과 유아인 한남동-이태원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한편, 유아인의 마약 혐의로 넷플릭스와 영화 '하이파이브' 등의 공개 및 개봉 일정은 올스톱 된 상태다. 유아인은 올해 상반기 넷플릭스 영화 '승부'(김형주 감독, 제작 영화사 월광)와 영화 '하이파이브'(강

  • 경찰 "유아인, 코카인 투약 여부 깊이 조사…추가 조사 예정"

    경찰 "유아인, 코카인 투약 여부 깊이 조사…추가 조사 예정"

    경찰이 마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에 대해 추가 조사를 시행할 예정이다.3일 경찰청 관계자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유아인의 경우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고 받았다"며 "코카인 투약 여부에 대해 깊이 있는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관계자는 "일각에서 코카인 투약 일시와 방법이 특정되지 않으면 처벌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지만 특정한 상황에서의 대법원 판례일 뿐이다. 혐의 입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다만 추가 조사 시기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아인이 2021년 1월 4일부터 2021년 12월 23일까지 73회, 4497mL에 이르는 프로포폴을 투약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은 2월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유아인의 신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간이 소변검사를 실시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 결과 유아인의 모발에서 3종류의 마약류 성분이 검출됐다.상습 투약 의혹이 제기된 프로포폴은 물론 소변에서 양성이 나온 대마, 또 다른 제3의 마약 성분이 검출됐다. 제3의 마약 성분은 바로 코카인, 케타민이었다. 코카인은 중독성, 환각성이 강력해 필로폰 헤로인과 3대 마약으로 불린다. 또한 여러 병원에서 이뤄진 잦은 프로포폴 투약은 의료진도 우려했다는 정황까지 확인됐다.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유아인이 실거주 중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과 주민등록상 주소지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 등 총 2곳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또한 유아인 입국 당시 공항에 함께 있었던 매니저와 지인 등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당초 유아인은 3월 24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받을 예정이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