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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포토]라미란 '대세 배우의 미소'

    [TEN포토]라미란 '대세 배우의 미소'

    배우 라미란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60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백상예술대상은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라미란 '푸근한 미소'

    [TEN포토]라미란 '푸근한 미소'

    배우 라미란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60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백상예술대상은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염혜란-라미란 '느낌 살려서...'

    [TEN포토]염혜란-라미란 '느낌 살려서...'

    배우 염혜란과 라미란이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60회 백상예술대상 '구찌 임팩트 어워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구찌 임팩트 어워드'는 지역 사회의 불균형과 공정성에 대한 목소리를 밀도 있게 담아,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데 기여한 작품에 주는 상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염혜란-라미란 '영화 '시민덕희' 주역들'

    [TEN포토]염혜란-라미란 '영화 '시민덕희' 주역들'

    배우 염혜란과 라미란이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60회 백상예술대상 '구찌 임팩트 어워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구찌 임팩트 어워드'는 지역 사회의 불균형과 공정성에 대한 목소리를 밀도 있게 담아,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데 기여한 작품에 주는 상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라미란 '영화 '시민덕희'로 시상식 참석'

    [TEN포토]라미란 '영화 '시민덕희'로 시상식 참석'

    배우 라미란이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60회 백상예술대상 '구찌 임팩트 어워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구찌 임팩트 어워드'는 지역 사회의 불균형과 공정성에 대한 목소리를 밀도 있게 담아,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데 기여한 작품에 주는 상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V10] 염혜란-라미란 '우아함 한가득'

    [TV10] 염혜란-라미란 '우아함 한가득'

    배우 염혜란, 라미란이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제60회 백상예술대상 '구찌 임팩트 어워드'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포토]라미란 '반가워요'

    [TEN포토]라미란 '반가워요'

    배우 라미란이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60회 백상예술대상 '구찌 임팩트 어워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구찌 임팩트 어워드'는 지역 사회의 불균형과 공정성에 대한 목소리를 밀도 있게 담아,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데 기여한 작품에 주는 상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라미란 '빛나는 물광피부'

    [TEN포토]라미란 '빛나는 물광피부'

    배우 라미란이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60회 백상예술대상 '구찌 임팩트 어워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구찌 임팩트 어워드'는 지역 사회의 불균형과 공정성에 대한 목소리를 밀도 있게 담아,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데 기여한 작품에 주는 상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 조보아 "숨이 잘 안 쉬어져"…고산병 증세 호소('텐트밖')

    [종합] 조보아 "숨이 잘 안 쉬어져"…고산병 증세 호소('텐트밖')

    tvN '텐트 밖은 유럽 - 남프랑스 편'의 4인방이 사시사철 만년설을 볼 수 있는 샤모니 몽블랑의 절경을 만끽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 - 남프랑스 편' 6회에서는 샤모니 몽블랑에 입성한 '텐밖즈'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멤버들은 몽블랑 정복, 그 첫 번째 여정으로 전망대에 올라 순백의 설경을 제대로 즐겼다. '제1회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샤모니 몽블랑은 산악 액티비티의 성지다운 분위기로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케이블카를 타고 '에귀 뒤 미디(3842m)' 전망대로 향해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몽블랑'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나보기로 했다. 전망대로 향하는 케이블카의 엄청난 경사와 속도는 예상치 못한 짜릿함을 선사했다. 영화 '히말라야' 촬영 이후 9년 만에 이곳을 다시 찾은 라미란은 남다른 감회를 전하기도 했다. 에귀 뒤 미디 전망대에 오른 멤버들은 몽블랑을 한눈에 조망하며 연신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자유 영혼' 류혜영은 일광욕을 즐기는 외국인 트레커 옆에 자리를 잡고 드러누워 눈부신 몽블랑를 몸소 느꼈다.  전망대의 하이라이트인 사진 촬영이 끝나자, 조보아가 "숨이 잘 안 쉬어진다"라고 고산병 증세를 호소하며 힘든 기색을 드러냈다. 미리 약을 먹었지만, 워낙 높은 해발고도 때문에 증세가 찾아온 것. 라미란은 조보아를 마사지 해주며 알뜰살뜰 챙겼고, 다행히 중간 기착지로 내려오면서 조보아의 증세도 회복됐다. 멤버들은 아름다운 설산을 배경으로 냉이 장아찌 김밥과 뺑 오 쇼콜라, 몽블랑 맥주까지 나들이 한 상을 제대로 즐겼다. 라미란을 알아본 해외 팬들도

  • '연정훈♥' 한가인, 결혼·육아 현실 벅찼나…"핸드폰 안 되니 마음 편해" ('텐트밖')

    '연정훈♥' 한가인, 결혼·육아 현실 벅찼나…"핸드폰 안 되니 마음 편해" ('텐트밖')

    라미란, 한가인, 조보아, 류혜영이 남프랑스 매력에 빠진다.10일 방송되는 tvN '텐트 밖은 유럽-남프랑스 편' 4회에서는-남프랑스 시골의 정취를 만끽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앞서 지난주 방송에서 멤버 4인방(라미란, 한가인, 조보아, 류혜영)은 프랑스의 시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민박집 '지트'를 에 갔다. 바위산 몽 에귀 아래 위치한 지트는 동화 속 풍경을 자랑하는 대신 인터넷 연결이 불가한 곳이었다. 한가인은 "차라리 핸드폰이 안 되니까 마음이 편하다"라며 해방감을 털어놨다.4인방은 시골 마트 구경에 나선다. 평화로운 마을 분위기와 상반된 을씨년스러운 건물 내부에 멤버들은 당황한다. 라미란은 "여기 폐병원 건물 같다"며 쉽사리 발을 떼지 못하고 한가인은 "'여고괴담' 찍으러 온 거야?"라며 기겁한다. 공포 체험을 방불케 하는 시골 마트 탐방기는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멤버들이 마을을 방문했을 때는 축제가 벌어지며 색다른 볼거리도 소개된다. 마을 축제에 구경을 간 4인방은 세상에서 제일 긴 악기 '알프호른'을 처음 본다. 류혜영은 악기 재능을 발견하고 감동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저녁 식사 시간 이들은 지트에서 프랑스 가정식을 처음 맛본다. 프랑스 큰손 할머니의 푸짐한 가정식 한 상이 공개된다.'텐트 밖은 유럽-남프랑스 편'은 10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종합]한가인 "셋째=공포 영화, 너무 무서워"…먹성甲·안 씻기 필살기도 발사 ('텐트 밖은 유럽')

    [종합]한가인 "셋째=공포 영화, 너무 무서워"…먹성甲·안 씻기 필살기도 발사 ('텐트 밖은 유럽')

    배우 한가인이 셋째 이야기에 "상상도 못 할 일"이라며 질색했다.3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 - 남프랑스 편’에서 라미란, 조보아, 한가인, 류혜영은 남프랑스 몽 에귀로 향했다.이날 한가인이 지나가던 아이를 귀여워 하는 모습을 보이자, 라미란은 "아기 하나 더 낳아라. 이렇게 예뻐하는데"라고 말을 건넸다. 한가인은 질색하며 "너무 무섭다. 공포 영화다. 셋째는 사랑이라던데 아직은 상상 불가다"라며 고개를 내저었다.한가인은 "처음 아기를 낳았을 땐 아이를 키울 줄 몰라서 아기가 울면 나도 같이 울었다. 조리원에서 나와 일주일째가 됐을 때 아기가 안 자고 계속 울더라. 남편한테 '응급실에 가야겠다'고 말했다"며 첫 출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그냥 우는 게 아니라 자지러지듯 울었다. 병원에 가니 아기가 너무 멀쩡했다. 그리고 아이들은 병원 가면 꼭 잔다"고 덧붙였다.이 배우는 저녁 식사로 볶음밥을 먹기로 했다. 먹성 좋은 한가인이 "밥 안 볶아 먹어도 될 것 같다"고 거부하자 다들 의아해했다. 한가인은 이전에 닭볶음탕에 밥 두 그릇을 먹어 배가 불렀던 것. 라미란은 한가인의 말 "네가 지금 두 그릇 가져가서 그래"라며 "못 먹을 거 같지? 기름 냄새에 먹게 되어 있어"라며 답했다. 곧 한가인이 볶음밥을 만드는 배우들에게 밥이 모자란다며 훈수를 두자 라미란이 "안 먹는다며!"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식사 후 멤버들은 서로 언제 씻을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조보아는 라미란에 "언니 씻을 거냐"고 물었고, 라미란은 "그치. 근데 씻어야 하나. 난 아직 준비가 안 됐는데"

  • 한가인, 비명 내지른 '괴식'의 정체('텐트밖')

    한가인, 비명 내지른 '괴식'의 정체('텐트밖')

    tvN '텐트 밖은 유럽 - 남프랑스 편'이 동화 같은 시골 마을로 향한다. 오늘(3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tvN '텐트 밖은 유럽 - 남프랑스 편' 3회에서는 대자연이 장관인 베르동에 이어 남프랑스의 시골 정취가 가득한 몽 에귀로 이동하는 4인방의 여정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베르동에서 두 번째 밤을 보내는 '캠핑 다식원-남프랑스점'의 저녁 메뉴 닭볶음탕 요리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멤버들은 남다른 크기를 자랑하는 프랑스산 닭다리에 놀라며 맨손 생닭 손질도 불사하는 작업에 돌입한다. 프랑스산 닭과 한국산 양념의 만남은 과연 어떤 맛일지, 화제의 중심인 다식원의 저녁 요리에 기대가 더해진다. 닭볶음탕뿐만 아니라 배추전과 K-디저트 볶음밥까지, 라미란의 주도로 다식원의 식사는 끊김이 없이 계속된다. 이런 가운데 새로운 조합이 떠오른 다식원장 라미란이 또다시 '괴식 셰프'의 면모를 보인다. 낮에 동생들 모르게 샀던 '무언가'를 꺼내 들어 모두를 놀라게 만든 것. 겁 없던 '가인이 형' 한가인도 보자마자 비명을 지른 무시무시한 식재료의 정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치솟게 만든다.류혜영은 "전 앞으로 프룬 예찬론자가 되기로 했다"라고 선언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실 한가인을 제외한 멤버들 모두 3일 동안 화장실을 속 시원히 가지 못했던 상황. 변비에 유명한 프랑스산 과일 프룬을 먹고 드디어 신호가 찾아온 류혜영의 사연이 공감과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멤버들은 모두의 로망이었던 남프랑스의 시골로 향한다. 가는 길에 우연히 들른 남프랑스 뷰 맛집 라벤더밭, 그리고 거대 암벽 위 성채가 자리

  • '청정 입맛' 한가인 "태어나서 먹어본 라면, 10봉지도 안돼"('텐트밖')

    '청정 입맛' 한가인 "태어나서 먹어본 라면, 10봉지도 안돼"('텐트밖')

    한가인이 태어나서 먹어본 라면이 10봉지도 되지 않는다고 고백한다.25일 방송하는 tvN '텐트 밖은 유럽 - 남프랑스 편' 2회에서는 남프랑스에서 캠핑 첫날밤을 맞는 4인방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캠핑 전도사 라미란의 주도 아래 한가인, 조보아의 첫 텐트 피칭 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캠핑 이틀 차의 아침은 빗소리가 낭만적인 우중 캠핑으로 시작한다. 지난주 남다른 먹성으로 '먹가인'에 등극한 한가인은 눈뜨자마자 '다식원장' 라미란에게 아침 메뉴를 제안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프랑스 캠핑장만의 묘미인 캠핑장 표 빵부터 인생 첫 냄비 밥에 도전하는 류혜영과 다식원장에 이어 유일무이 초특급 레시피를 선보이며 괴식 셰프로 변신한 라미란까지, 다식원의 아침은 어떨지 벌써 호기심을 자아낸다.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캐릭터와 손발 척척 맞는 케미스트리도 더욱 빛을 발할 예정이다. 라미란은 모르는 노래도 따라 부르는 숨겨진 특기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틈만 나면 시작되는 조보아의 사랑스러운 플러팅 공격과 유럽의 길바닥에 드러눕는 자유 영혼 류혜영의 매력도 폭발한다. '청정 입맛'의 소유자인 한가인은 "태어나서 먹어본 라면이 10봉지도 되지 않는다"라는 고백으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다.네 사람이 머무는 캠핑장은 남프랑스에서도 광활한 대자연으로 유명한 베르동 협곡 근처에 자리한 곳. 이날 방송에서는 유럽의 '그랜드 캐니언'이라고 불리는 베르동 협곡부터 프랑스의 아름다운 마을 중 하나로 손꼽히는 무스티에 생트 마리 마을이 소개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멤버들은 아기자기한 동화 느

  • 한가인♥연정훈, '5살 아들' 최초 공개…엄마 쏙 빼닮아 인형 ('텐트밖은유럽')

    한가인♥연정훈, '5살 아들' 최초 공개…엄마 쏙 빼닮아 인형 ('텐트밖은유럽')

    배우 한가인이 둘째 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18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남프랑스' 첫 회에서 처음으로 캠핑을 떠나게 된 한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한가인은 "캠핑 가본 적이 없다. 극혐주의자다. 캠핑을 이해 못하고 왜 하는지 모르겠다. 집에서 먹으면 너무 편한데 양념 다 챙겨야지, 무슨 재미로 하는지 모르겠는데 친구들이 너무 재밌다는 거예요. 낭만이라든가 자연이 주는 기쁨이라든가 있다고 해서 궁금했다"라고 얘기했다.제작진이 "가족들 빼놓고 여행하는 게 처음이냐'라고 묻자 한가인은 "여행은 처음이다. 외출도 혼자 한 적이 없다. 같이 일하시는 분도 없이 아이들 어렸을 때부터 혼자 육아를 했었다"라고 밝혔다. 한가인은 "저한테는 엄청난 이 캠핑이 일탈이다. 혼자 텐트에서 자면 가족들 보고 싶지는 않을 것 같다. 너무 좋을 것 같다. 전화기 꺼버려야지"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프랑스로 출발하기 전날 집에서 짐을 싸면서 한가인은 "애들이 침낭을 보더니 보더니 신이 나서 미니 캠핑을 하는 바람에"라며 5살 아들 연제우 군의 미니 캠핑을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침낭에 들어가 미니 캠핑을 즐기는 아들 제우 군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붙잡았다. 아들 제우 군은 엄마 한가인과 아빠 연정훈을 쏙 빼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귀여운 미니 캠핑에 어울리는 착장까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가인은 여행 중에 폭풍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한가인은 식사 한 시간 만에 감자튀김을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한가인은 "중간중간에 에너지를 채워주지 않으면 힘이 빠진다&q

  • 상상초월 라미란, "이틀에 한 번은 씻었다"는 한가인 압살 ('텐트 밖은 유럽')

    상상초월 라미란, "이틀에 한 번은 씻었다"는 한가인 압살 ('텐트 밖은 유럽')

    tvN '텐트 밖은 유럽 - 남프랑스 편'이 출연진의 깜짝 스포일러로 본격 예열을 마쳤다. tvN '텐트 밖은 유럽 - 남프랑스 편'이 제작진과 출연진이 함께한 '텐트 밖 산장토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tvN '텐트 밖 산장토크'는 '텐트 밖은 유럽 - 남프랑스 편' 연출을 맡은 홍진주 PD와 리얼 캠퍼즈 4인이 비하인드 토크를 나누는 콘텐츠다. MC 재재가 진행을 맡아 촬영 당시 에피소드에 관한 생생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낸다. 지난 16일 선공개된 '텐트 밖 산장토크'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안 씻는 이미지'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하는 한가인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저는 이틀에 한 번은 씻었다"라고 억울해하는 한가인과 달리, 라미란은 느긋한 표정으로 "저는 세면대에 갔다 오지도 않았다"라고 폭탄 고백을 해 폭소를 안긴다. 그런가 하면 멤버들 사이에서 거침없는 허그 공격으로 '플러팅 요정'이라고 불린 조보아는 제작진이 제보한 스틸컷을 확인한 뒤 "저 언제 뽀뽀했어요? 저건 좀 심하다"라고 당황한 표정을 지어 과연 어떤 사진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티저가 공개된 이후 라미란 표 캠핑 요리의 향연이 펼쳐지는 '캠핑 다식원-남프랑스점'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가인은 라미란의 다식원을 경험해 본 후기에 대해 "명절 때 집에서 먹는 것보다 더 다양한 음식이 나왔다"면서 전, 잡채, 갈비찜, 제육볶음을 언급해 더욱 호기심을 치솟게 했다.알프스 최고봉 몽블랑에서 트레킹에 도전한 4인방의 모습도 궁금증을 더하게 만든다. 라미란과 한가인은 체감 15kg 이상의 배낭을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