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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 2일' 멤버 vs 제작진, 살벌한 분위기에 '막내' 나인우 눈물 글썽

    '1박 2일' 멤버 vs 제작진, 살벌한 분위기에 '막내' 나인우 눈물 글썽

    공주로 변신한 '1박 2일' 멤버들과 제작진의 팽팽한 대치가 벌어진다.오는 15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1박 2일' 효자-불효자 레이스 특집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대 혼돈 잠자리 복불복이 펼쳐진다.이날 다섯 남자는 여행지인 충청남도 공주에 걸맞게 각기 다른 공주 룩을 장착, 깜찍한 복장과 대비되는 험상궂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분위기를 압도한다. 이어 현장에서 잠자리 복불복의 정체가 공개되자, 딘딘은 "우리 가족 아니잖아!"라면서 배신의 불씨를 지핀다.테마파크를 방불케 하는 현장 속, 이리저리 달리면서 치열한 액션 투혼을 벌이던 멤버들은 점차 서로를 헐뜯으면서(?) 분열한다. 승부욕에 눈이 먼 이들은 서로에게 가차 없이 물벼락 세례를 안기기 시작, 마치 무법자 같은 모습을 보여 현장이 아수라장이 된다.멤버들과 제작진의 살벌한 기 싸움까지 벌어진다. 딘딘이 "제작진한테 이의 제기해"라고 언성을 높이자, 어느새 모든 멤버들이 합세해 제작진과 팽팽하게 대치한다. 긴장감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막내' 나인우는 급기야 눈물(?)까지 글썽인다.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오는 15일 방송되는 '1박 2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종합] 김종민, 母 고백에 경악…"공주 1300평 땅, 300만원 대에 팔아" ('1박 2일')

    [종합] 김종민, 母 고백에 경악…"공주 1300평 땅, 300만원 대에 팔아" ('1박 2일')

    KBS2 '1박 2일 시즌4'의 김종민이 어머니가 헐값에 땅을 판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지난 8일 방송된 '1박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효' 특집이 담겼다. '1박 2일' 시즌 1, 2를 함께 했던 이정규 PD가 새롭게 합류했다.이날 김종민은 "새 PD를 한 번 봐야하지 않겠냐"며 자신감에 가득찬 모습을 보였다. 김종민은 "다같이 밥 먹고 시작하냐"고 떠봤고, 이 PD는 "저희가 그냥 밥을 드릴 일이 있냐"고 냉정하게 말했다.앞서 2주 전 김종민은 "새 PD가 나랑 '1박 2일' 시즌 1, 2를 함께 했다. 내 말 한다미하면 끝난다. 업어 키웠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김종민이 이 PD 앞에서 힘을 못쓰자, 멤버들은 실망했다. 이에 김종민은 "직접 보니까 안 되네"라며 허허 웃었다.이후 연정훈, 문세윤, 김종민, 딘딘은 '가정 방문'이라는 명목으로 막내 나인우의 집을 급습했다. 나인우는 비몽사몽 정신을 못차렸고, 멤버들은 막무가내로 집을 수색했다. 특히 김종민은 "이상한 거 다운 받은 거 없어?"라며 직박구리 폴더를 체크해 웃음을 자아냈다. 컴퓨터에 아무것도 없었자, 딘딘은 "에이 재미없어"라며 아쉬워 했다.나인우의 집은 텅텅 비어있었다. 그는 "이사 온 지 한 달밖에 안 됐다"라며 "거실에서 하는 건 TV 켜고 바닥에 앉아서 밥 먹는 것 밖에 없다"라며 해맑게 웃었다. 김종민은 이에 "왜 이렇게 사냐"고 걱정했고, 딘딘은 "보니까 여자친구가 없긴 하겠다"라고 말했다.이후 PD는 "5분 안에 나인우를 씻기고 옷을 입혀 출근시키면 아이스 아메리카노 5잔을 주겠다"며 미션을 제시했다. 연

  • '고인물' 김종민, 새 PD 앞 기세등등…문세윤 "이건 전쟁의 시작"('1박')

    '고인물' 김종민, 새 PD 앞 기세등등…문세윤 "이건 전쟁의 시작"('1박')

    '1박 2일' 멤버들이 한층 더 독해진 리얼 야생 라이프를 예고했다.오는 8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효자-불효자' 레이스 특집에서는 효자로 거듭나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질주가 시작된다.이날 새 제작진과 첫 촬영에 나선 김종민은 '1박 2일' 시즌 1, 2를 함께했던 이정규 PD의 등장에 기세등등한 태도를 보인다. 김종민은 "내가 업어 키웠어"라며 15년 차 '고인물'답게 제작진에게서 은근슬쩍 아침밥을 얻어먹으려고 한다.하지만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은 이정규 PD의 단호한 모습에 진땀을 흘린다. '1박 2일'의 역사 그 자체인 두 남자는 오랜만의 재회에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180도 달라진 심장 쫄깃한 기류를 형성한다.이어 야생 감성이 물씬 풍기는 톨게이트에서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됐다. 딘딘은 원조 시즌의 낙오를 떠올리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한다. 이곳에서 고도의 체력과 두뇌 회전을 요구하는 미션의 향연이 펼쳐지자 다섯 남자는 점차 극한의 생존 본능을 발동, 피도 눈물도 없는 리얼 야생에 동화되기 시작한다.특히 독기가 오를 대로 오른 멤버들이 온갖 꼼수를 발동하고 한 데 엉켜 육탄전까지 벌인다고. 문세윤은 "이건 전쟁의 시작인데"라며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한다. 전설의 유니콘 같은 초창기 시즌 PD와 함께 한층 독해진 '1박 2일'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모인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라비·방글이 PD, 동시 하차→마지막 인사 "'1박', 행복했고 사랑한다"

    라비·방글이 PD, 동시 하차→마지막 인사 "'1박', 행복했고 사랑한다"

    가수 라비가 '1박 2일' 멤버들과 제작진, 시청자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5월 1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행운을 빌어줘' 특집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애틋한 이별 여행기가 그려진다.이날 마지막 촬영에 나선 라비는 3년간 함께 해온 모든 이들에게 진솔한 마음을 전한다. 그는 "'1박 2일'을 만난 덕분에 정말 많이 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운을 뗐다.라비는 울컥 차오르는 감정에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한다. 그 모습을 본 멤버들은 장난을 치는 것도 잠시 하나둘씩 참아왔던 눈물을 터트리기 시작, 현장은 금세 눈물바다가 된다고.3년간 함께 울고 웃었던 소중한 추억을 되돌아본 라비는 "도라비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며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한다. 연신 울음을 삼키던 연정훈은 "영원한 이별을 하는 것도 아니잖아"라며 라비의 무사 귀환을 기원한다.방글이 PD 또한 프로그램과 멤버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1박 2일'을 하는 동안 복을 받았다고 생각돼서 행복했다"는 마지막 메시지를 전하며 아쉬움을 달랬다는 후문이다.이때 '15학년' 김종민은 '1박 2일' 출연 도중 국방의 의무를 다했던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김종민은 무심한 듯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며 라비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라비와 이별 여행…문세윤, 역대급 춤신춤왕 등장에 "일단 죄송"('1박')

    라비와 이별 여행…문세윤, 역대급 춤신춤왕 등장에 "일단 죄송"('1박')

    역대급 춤신춤왕이 '1박 2일'에 등장한다.오는 5월 1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의 '행운을 빌어줘' 특집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애틋한 이별 여행기가 그려진다.이날 6:6으로 맞붙은 멤버들과 제작진의 정면 승부가 시작된다. 이에 난데없는 댄스 배틀이 벌어지며 현장이 뜨겁게 달아오른다. 흥이 오를 대로 오른 이들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춤의 향연을 펼치며 시끌벅적한 시간을 보낸다.특히 '1박 2일' 공식 춤치 딘딘은 엉덩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더티 댄스에 이어, 정체 모를 스텝까지 선보이며 폭주한다.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딘딘의 댄스가 계속되자 문세윤은 "일단 죄송해요"라며 멤버 대표로 사과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사지가 따로 움직이는 듯한 괴상한 춤사위로 모두의 혼을 쏙 빼놓는 제작진이 출몰한다. 20년 차 댄스 가수 김종민마저 난생처음 보는 광경에 사정없이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고.연정훈은 "동작이 이상해. 딘딘보다 더 이상한데"라며 경악했다. 나인우도 "몸이랑 팔이 반대로 가는데?"라며 충격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무자비한 댄스 공격에 넋이 나간 여섯 멤버는 어떠한 앞날을 맞이하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연정훈, '버카' 이어 망손 등극…라비 "형수님 ♥한가인 만나는데 운 다 쓴 듯"('1박')

    연정훈, '버카' 이어 망손 등극…라비 "형수님 ♥한가인 만나는데 운 다 쓴 듯"('1박')

    '1박 2일' 멤버들이 각자의 운을 시험한다.24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 '행운을 빌어줘' 특집에서는 운수 대통을 기원하는 여섯 남자의 봄맞이 여정이 시작된다.이날 멤버들은 광활한 초원으로 향해 이곳저곳을 누비며 달리기 시작, 행운의 상징인 '이것'을 찾아 나선다. 그 누구보다 먼저 복덩이 같은 존재가 되기 위해 열을 올린다.그러나 연정훈은 망손을 입증하면서 불운의 아이콘으로 등극한다. 연정훈은 "내가 허황된 꿈을 꿨던 것 같아"라며 텐션이 급격히 다운된다. 이를 지켜보던 라비는 "정훈이 형은 형수님 만나는데 운 다 썼나 봐"라면서 유치찬란하게 맏형을 놀린다고.연정훈은 버카(버리는 카드)가 된 것도 모자라 운까지 따르지 않는 현실에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각기 다른 운명에 일희일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지는 가운데, 난데없는 절도 소동이 벌어진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김종민은 "내 것 훔쳐 갔지"라며 문세윤을 몰아붙이기 시작, 갑작스러운 공방전을 벌이며 현장이 아수라장이 된다고.문세윤은 말조차 제대로 잇지 못하고 억울함을 호소했다고 전해져, 그가 의심의 대상으로 떠오르며 장발장이 된 사연은 무엇일지 그 전말에 관해 관심이 집중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라비, 군입대로 '1박 2일' 하차 "다음주까지 방송 등장"

    [공식] 라비, 군입대로 '1박 2일' 하차 "다음주까지 방송 등장"

    가수 라비가 군입대로 예능 '1박 2일 시즌4'에서 하차한다.22일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 제작진은 "멤버 라비 씨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이어 "다음주까지 방송되는 '행운을 빌어줘' 여행을 끝으로 당분간 작별하게 될 라비 씨의 앞날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1박 2일' 제작진은 "이후 프로그램과 관련한 사항은 결정되는 대로 소식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최선을 다해 좋은 방송 만드는 '1박 2일' 팀이 되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1박 2일 시즌 4' 제작진 공식 입장안녕하세요. KBS2 '1박 2일 시즌4' 제작진입니다.멤버 라비 씨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다음주까지 방송되는 '행운을 빌어줘' 여행을 끝으로 당분간 작별하게 될 라비 씨의 앞날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이후 프로그램과 관련한 사항은 결정되는 대로 소식 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최선을 다해 좋은 방송 만드는 '1박 2일' 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연정훈♥' 한가인, 데뷔 전 은밀히 진행된 뉴스 섭외의 전말('1박 2일')

    '연정훈♥' 한가인, 데뷔 전 은밀히 진행된 뉴스 섭외의 전말('1박 2일')

    한가인이 모태 미녀다운 남다른 과거 일화를 밝힌다.17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좋지 아니한가 in 구례' 특집에서는 '사랑꾼 부부' 연정훈·한가인과 함께하는 '심쿵' 유발 여행기가 계속된다.이날 데뷔 전부터 남다른 미모로 화제가 됐던 한가인의 뉴스 인터뷰 섭외 비하인드가 밝혀진다. 고등학교 3학년 시절, 그녀는 우연한 기회로 촬영에 참여하게 됐다. 그녀는 사전에 방송국의 방문 사실을 알지 못했지만, 학교 사람들의 은근한 추천(?) 덕분에 인터뷰에 임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모태 미인의 저력을 입증한다.추억을 절로 소환하는 '도전! 골든벨' 퀴즈가 진행되자, 한가인은 방송에 출연했던 22년 전 당시와 변함없는 비주얼로 모두의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골든벨의 트레이드마크인 모자까지 찰떡 소화한 그녀의 모습에 라비는 "골든벨의 신 같아"라면서 넋을 놓고 탄성을 내질렀다.딘딘은 비주얼뿐만 아니라 수능 380점 다운 '뇌섹미'까지 소유한 형수님의 빼어난 면모에 "우리와 다른 레벨인데?"라며 진땀을 흘렸다. 다채로운 분야의 문제의 향연이 이어지는 가운데, 상상을 초월하는 오답 퍼레이드로 한가인을 기겁하게 한 주인공들이 하나둘씩 출몰한다.종잡을 수 없는 이들의 퀴즈 대결은 17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1박 2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한가인, ♥연정훈과 대격돌…'찐' 속마음 "답답하네! 진짜" 왜?('1박')

    한가인, ♥연정훈과 대격돌…'찐' 속마음 "답답하네! 진짜" 왜?('1박')

    배우 한가인이 허당기 충만한 '1박 2일' 멤버들과 좌충우돌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좋지 아니한가 in 구례' 특집에서는 초특급 게스트 한가인과 함께하는 설렘 폭발 여행기가 그려진다.이날 연정훈과 한가인이 각각 수장이 되어 이끄는 연가네 팀과 한가네 팀의 대격돌이 예고됐다. 이에 연정훈은 평소와 달리 깊은 고민에 휩싸인다. 그는 "하던 대로 하면 집에서 혼날 것 같다"라며 현실 남편다운 걱정을 드러낸다.이때 막내 나인우는 "이런 경우에는 아내에게 져줘야 하나요?"라는 순수한 질문을 던졌다. 연정훈은 "이건 간단한 문제가 아니야"라고 답하며 고개를 내젓는다.승부욕과 아내의 잔소리(?) 사이에서 갈등하는 찐 유부남의 모습에 멤버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고. 그러던 중 한가인은 정정당당한 승부를 해결책으로 제시, 남편 열정훈 못지않은 승부사 기질을 뽐냈다는 후문이다.또한 TV로만 보던 멤버들을 직접 만난 한가인은 속 터지는 이들의 활약을 직관하고 "답답하네! 진짜"라며 찐 속마음을 내뱉는다. 연정훈은 "방송 보면서도 진짜 답답해하더라"라며 폭소를 터트린다고. 과연 허당기 가득한 멤버들과 한가인이 무사히 '1박 2일'을 지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연정훈 "♥ 한가인 깻잎논쟁에 노발대발…두렵지만 소중한 아내" ('1박 2일)

    [종합] 연정훈 "♥ 한가인 깻잎논쟁에 노발대발…두렵지만 소중한 아내" ('1박 2일)

    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가장 두렵지만 소중한 존재"라고 밝혔다.지난 20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연정훈과 라비가 짝꿍을 이뤄 백문백답을 맞춰 봤다.이날 연정훈은 "이거 나중에 맞히기 하는 거 아니냐?"며 또 다른 미션을 의심했다. 그러면서 라비에게 "너무 많이 적으면 우리가 힘들어 질 것 같다. 조금 간단하게 하자"고 제안 했다. 이어 연중훈과 라비는 서로 좋아하는 가수, 배우, 인생영화, 인생노래 등을 알아 봤다. 연정훈과 라비는 혹시 모를 퀴즈에 대비해 자신이 출연한 작품, 자신이 만든 노래로 답을 적어 웃음을 안겼다. 이 와중에 연정훈은 인생 드라마로 한가인과 출연한 '노란 손수건'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연정훈은 "맵찔이 대 맵부심"이라는 양자택일 질문에 "뭔 소리야?"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또 TMI가 뭐냐는 질문에도 "이건 또 뭐야?"라고 물어 라비를 충격에 빠지게 했다. 라비는 "심지어 이건 되게 오래된 말이다"라며 씁쓸해 했다.연정훈은 "민트초콜릿 호불호"라는 질문에도 "뭐야?"라고 물었다. 급기야 자신의 MBTI도 모른다고 했다. 라비가 "요즘에는 면접 때도 MBTI를 물어본다더라"라고 하자, 연정훈은 "세상이 정말 달라졌다"라며 "어렵다 뭐 이런걸 하냐"고 토로했다.계속해서 라비가 "깻잎논쟁은 아냐"고 물었고, 연정훈은 "그건 안다. 우리 와이프(한가인)가 노발대발 하더라"라고 자신있게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정훈은 "혼자 토론을 하는데 깜짝 놀랐다. 무슨 시사코너 보는 줄 알았다"라며 "외국 같

  • '호호바' 나인우, 김종민 예능 특훈 받았다…다크호스 '용바'로 급부상('1박)

    '호호바' 나인우, 김종민 예능 특훈 받았다…다크호스 '용바'로 급부상('1박)

    '신바(신난 바보) 김종민과 '용바(용감한 바보)' 나인우가 역대급 꼼수를 부린다.2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세대 공감 올드 앤 뉴' 특집에서는 똘똘 뭉친 OB와 YB의 케미스트리 폭발 여행기가 그려진다.이날 꼼수킹 김종민은 어김없이 물불 가리지 않는 반칙 본능으로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그는 짝꿍 나인우와 합심해 소란스럽게 움직이며 상대 팀원들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든다.김종민의 수제자 나인우는 시도 때도 없는 메롱 공격으로 형들의 속을 뒤집는다. YB 팀의 수장이었던 딘딘은 막내의 유치찬란한 견제에 "쟤를 어떻게 해야 하지"라면서 속을 태우기도. '신바' 김종민의 예능 특훈에 힘입어 '용바'로 거듭난 나인우는 거침없이 현장을 휩쓸면서 반칙 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는 후문이다.특히 모든 멤버가 꼴찌로 예상했던 김종민, 나인우 팀은 상상을 초월하는 꼼수로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두 남자가 만들어낸 기적(?) 같은 광경에 연정훈은 "쟤들 똑똑한데?"라며 감탄하고, 제작진 또한 입을 다물지 못한 채 두 남자의 경기를 바라본다고. 과연 '꼼수 형제' 김종민, 나인우가 모두의 예상을 깨고 대반란을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연정훈→나인우 '1박', OB vs YB의 심장 쫄깃 승부…최고 17.5%

    연정훈→나인우 '1박', OB vs YB의 심장 쫄깃 승부…최고 17.5%

    '1박 2일' 여섯 남자의 심장 쫄깃한 승부가 안방극장에 꽉 찬 에너지를 선사한 가운데, 최고 시청률 17.5%를 기록했다.1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 '등 따습고 배부른 거제' 특집 마지막 이야기는 시청률 12%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홀로 3kg 멸치 똥 따기에 돌입한 김종민 앞에 문세윤과 연정훈이 재등장, "도와드릴까요?"라며 그를 약 올리는 순간은 분당 최고 시청률 17.5%까지 치솟으며 폭소를 유발했다. 2049 시청률 또한 3.2%(수도권 가구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 일요일 저녁 안방극장을 재미로 물들였다.이날 방송에서는 지옥과 힐링을 오가는 좌충우돌 남해 여행기가 그려졌다. 지난주에 이어 저녁 복불복으로 '킬리만자로의 표범' 노래 가사 외우기 대결이 계속됐다. 라비는 힙합 제스처와 연상법을 이용해 단어들을 외우는가 하면, 연정훈은 문학 강의를 방불케 하는 열정을 뽐내며 동생들에게 내용을 설명했다. 그러나 첫 줄부터 외우지 못하는 나인우와 조사를 빼먹는 김종민의 허당기 넘치는 활약으로 모두가 난관에 봉착했다.여섯 남자는 9줄을 먼저 외우는 팀에게 식혜가 주어진다는 조건에 승부욕을 발동시켰고, 우라딘 팀이 기적적으로 음료를 획득했다. 기세를 몰아 우라딘 팀은 미션에 먼저 성공, 뜨거운 열기에 정신이 혼미해진 정종윤 씨 팀까지 한데 모여 탈출의 기쁨을 만끽해 보는 이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승자 우라딘 팀은 저녁 식사로 푸짐한 굴 풀코스 요리를 만끽했다. 신나게 굴 요리를 즐기는 라비, 나인우와 달리 딘딘은 노로바이러스를 앓았던 경험이 있어 한참을 고민하기도. 결국 딘딘은

  • 나인우, 150km 돌직구 날리는 엉뚱 막내…문세윤 "악마는 너!"('1박')

    나인우, 150km 돌직구 날리는 엉뚱 막내…문세윤 "악마는 너!"('1박')

    '1박 2일 시즌4' 새 멤버 나인우가 악독한 제작진을 향해 돌직구를 날린다.오는 2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 '혹한기 실전 훈련'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종잡을 수 없는 나인우와 함께하는 예측 불허 야생 훈련기가 그려진다.이날 나인우는 한파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야생 입성기에 나선다. 그러나 그는 고강도 미션에 힘겨워하기는커녕, 피도 눈물도 없는 제작진에 돌직구를 날린다. 그는 "악마다 악마!"라면서 발랄하게 이야기 한다고.제작진은 예상치 못한 나인우의 노 브레이크 공격에 정신이 혼미해졌다. 딘딘은 "앞에서 그런 말 하면 안 돼"라고 훈수를 두는 척하면서 흡족한 듯 미소를 짓는다.또한 나인우는 1부터 10까지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끊임없이 엉뚱한 질문을 내던졌다. 15학년 김종민마저 "내가 누가 불안했던 게 처음이야"라면서 두려움에 떤다고. 멤버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나인우 말리기 작전에 돌입하고, 문세윤은 급기야 "인우야 가만히 있어"라고 중재에 나서며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그러나 결국 문세윤마저 나인우를 향해 "악마는 제작진이 아니라 너다!"라면서 울분을 토한다고 해 궁금증이 높아진다. 또한 나인우는 어떠한 룰에도 구속당하지 않고 얼렁뚱땅 마이웨이를 개척해 나가는가 하면, 해맑게 온갖 악조건을 받아들이는 바보 온달의 면모로 멤버들의 속을 뒤집어 놓았다고. 아수라장이 된 현장을 본 연정훈은 "앞으로 재미있어지겠다"라면서 고개를 내저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1박' 新 멤버 나인우, 허당기 폭발하더니…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

    '1박' 新 멤버 나인우, 허당기 폭발하더니…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

    배우 나인우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 2위에 이름을 올렸다.지난 15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월 2주차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 따르면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 새로운 고정 멤버 나인우가 2위에 등극했다.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TV 화제성 조사 기관으로 TV 프로그램과 출연자, 관련 이슈 등에 대해 네티즌이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하는 결과를 TV 검색 반응으로 조사해 매주 발표한다.나인우는 2월 13일 방송된 '1박 2일 시즌4'를 통해 첫 고정 예능인만큼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통통 튀는 에너지뿐만 아니라 예능 새싹 다운 입담으로 라이징 대세 배우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나인우는 네이버TV 웹드라마 '스파크',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MBC '황금주머니'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을 통해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과 인기를 이끌어 내며 '2021 K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한편 나인우가 출연하는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역대급"…'1박' 新 멤버 나인우, 살벌한 미션 앞 해맑은 예능 신생아

    "역대급"…'1박' 新 멤버 나인우, 살벌한 미션 앞 해맑은 예능 신생아

    '1박 2일 시즌4' 새 멤버 나인우가 해맑은 예능 신생아 면모를 자랑한다.오는 13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혹한기 실전 훈련' 특집에서는 새 멤버 나인우와 다섯 남자가 함께하는 치열한 생존 전쟁이 그려진다.이날 이른 새벽,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촬영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1박 2일' 멤버 합류 신고식이 벌어진다. 아무것도 모른 채 촬영장으로 향하던 나인우는 제작진의 등장에 어리둥절한 것도 잠시, 목적지로 끌려가는 동안 꿀잠을 취하며 천하 태평한 모습을 보인다고. 의문의 공터에 도착하자 나인우는 싱글벙글 미소를 띠면서 "우와 신기해!"라고 감탄사를 연발한다. 작진은 야심 차게 리얼 야생 신고식을 준비하고 전투태세에 돌입했지만, 그는 일말의 위기감을 느끼지 못한 채 연신 해맑게 웃으며 '찐' 온달 같은 면모를 자랑했다는 후문이다.또한 나인우는 제작진이 기획한 살벌한 혹한기 미션에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에너자이저 모드를 발동해 누구보다 즐겁게 임한다. 압박이 전혀 통하지 않는 예능 신생아의 출몰에 제작진은 일동 멘탈 붕괴 상태가 된다고. 급기야 VJ는 예상치 못한 사태에 "역대급이다"라고 흐느끼며 촬영 포기를 고민한다고 해, 창과 방패 같은 이들의 예측 불허한 첫 만남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