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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P 힘찬, 강제추행 혐의로 1심 징역 10개월 실형

    B.A.P 힘찬, 강제추행 혐의로 1심 징역 10개월 실형

    그룹 비에이피(B.A.P) 힘찬(31·김힘찬)이 펜션에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정성완 부장판사)는 24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힘찬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다만 재판부는 힘찬을 법정구속하지는 않았다. 정 부장판사는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법정에서 구속하지는 않는다"고...

  • [TEN 포토] 힘찬 '강제추행 협의 실형 선고'

    [TEN 포토] 힘찬 '강제추행 협의 실형 선고'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비에이피(B.A.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거공판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힘찬은 지난해 7월 24일 남양주시 조안면에 위치한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 A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선거 공판 마친 힘찬

    [TEN 포토] 선거 공판 마친 힘찬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비에이피(B.A.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거공판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힘찬은 지난해 7월 24일 남양주시 조안면에 위치한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 A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힘찬 '굳은 표정으로'

    [TEN 포토] 힘찬 '굳은 표정으로'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비에이피(B.A.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거공판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힘찬은 지난해 7월 24일 남양주시 조안면에 위치한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 A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힘찬 '강제추행 선고 공판 마치고'

    [TEN 포토] 힘찬 '강제추행 선고 공판 마치고'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비에이피(B.A.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거공판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힘찬은 지난해 7월 24일 남양주시 조안면에 위치한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 A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힘찬 '강제추행 법정구속 면해'

    [TEN 포토] 힘찬 '강제추행 법정구속 면해'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비에이피(B.A.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거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힘찬은 지난해 7월 24일 남양주시 조안면에 위치한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 A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힘찬 '강제추행 1심 선거 공판 출석'

    [TEN 포토] 힘찬 '강제추행 1심 선거 공판 출석'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비에이피(B.A.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거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힘찬은 지난해 7월 24일 남양주시 조안면에 위치한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 A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힘찬 '강제추행 협의 징역 10개월'

    [TEN 포토] 힘찬 '강제추행 협의 징역 10개월'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비에이피(B.A.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거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힘찬은 지난해 7월 24일 남양주시 조안면에 위치한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 A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B.A.P 출신 힘찬, 강제추행 재판 중 음주운전 "물의 빚어 죄송" [전문]

    B.A.P 출신 힘찬, 강제추행 재판 중 음주운전 "물의 빚어 죄송" [전문]

    강제 추행 재판 중 음주운전이 적발된 그룹 B.A.P 출신 힘찬이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했다. 힘찬은 지난 27일 "어제 발생한 음주사고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점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리며, 부적절하고 부끄러운 사건으로 대중들에게 깊은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서도 뼛속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고개숙였다. 그는 "음주운전에 대해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추후 필요한 조사가 있을 경우 성실히 경찰조사에 임할 ...

  • B.A.P 출신 힘찬, 강제 추행 재판 중 음주운전 적발

    B.A.P 출신 힘찬, 강제 추행 재판 중 음주운전 적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그룹 B.A.P 출신 힘찬이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 27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힘찬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힘찬은 지난 26일 밤 11시 30분께 강남구 도산대로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시 힘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힘찬은 2018년 ...

  • B.A.P 출신 힘찬, 오늘(16일) 강제추행 혐의 두 번째 공판…진실 공방 예상

    B.A.P 출신 힘찬, 오늘(16일) 강제추행 혐의 두 번째 공판…진실 공방 예상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B.A.P의 힘찬. / 텐아시아DB 그룹 비에이피(B.A.P) 출신 힘찬(김힘찬)이 16일 성추행 혐의 두 번째 공판에 참석했다. 이날 오후 서울지방법원에서는 형사14단독(추성엽 부장판사)의 심리로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힘찬의 두 번째 공판이 열렸다. 검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4명의 증인 신문을 요청했고, 힘찬 측도 반대 신문으로 3명의 증인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 A씨는 지난해 7월 경기 남양주...

  • B.A.P 힘찬, 강제추행 혐의 부인 "서로 호감 있어 키스, 묵시적 동의"

    B.A.P 힘찬, 강제추행 혐의 부인 "서로 호감 있어 키스, 묵시적 동의"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B.A.P의 힘찬. / 텐아시아DB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그룹 B.A.P의 힘찬 측이 상대 여성과 호감이 있었다며 법정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서 힘찬 측 변호인은 묵시적 동의가 있었고 강제추행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두 사람이 호감이 있었다고 강조하면서 상체를 만지고 입을 맞춘 것 외에 신체 접촉은 없었다고 밝혔다. 앞서 힘찬은 지난해 7월 경기 남양주시...

  • B.A.P 출신 힘찬, 첫 재판서 강제추행 혐의 부인

    B.A.P 출신 힘찬, 첫 재판서 강제추행 혐의 부인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그룹 B.A.P의 힘찬. / 텐아시아DB 그룹 B.A.P(비에이피) 출신 힘찬(29·본명 김힘찬)이 첫 재판에서 강제추행 혐의를 부인했다. 12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형사14단독(추성엽 부장판사)의 심리로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힘찬의 첫 공판이 열렸다. 힘찬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부인한다”고 밝혔다. 변호인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나 호감이 있었던 상황이다. 가슴을 만...

  • B.A.P 힘찬, 성추행 혐의로 다음달 재판

    B.A.P 힘찬, 성추행 혐의로 다음달 재판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B.A.P의 힘찬. / 텐아시아DB 그룹 비에이피(B.A.P)의 힘찬이(김힘찬)이 성추행 혐의로 다음달 재판을 받는다. 25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는 지난 4월 힘찬을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재판은 다음달 12일 시작된다. 힘찬은 지난해 7월 24일 경기도 남양주의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현장에는 힘찬을 비롯해 남성 3명과 여성 3...

  • B.A.P 힘찬, 강제 추행 혐의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

    B.A.P 힘찬, 강제 추행 혐의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강제 추행 혐의를 받는 그룹 B.A.P 멤버 힘찬이 검찰에 넘겨졌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힘찬을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의정부지검에 송치했다. 경찰은 “당사자 의사에 반해 추행한 사실이 인정됐고 참고인 진술과 다른 증거 등을 두루 고려해 사건을 송치했다”고 밝혔다. 힘찬은 지난 7월 24일 새벽 남양주시 조안면의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