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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밀+미니멀"…홍상수X김민희 '당신 얼굴 앞에서', 칸에선 또 호평

    "친밀+미니멀"…홍상수X김민희 '당신 얼굴 앞에서', 칸에선 또 호평

    홍상수 감독의 26번째 장편 영화 '당신 얼굴 앞에서'가 제74회 칸 국제영화제 '칸 프리미어' 부문에 초청돼 15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이번 영화는 홍 감독의 11번째 칸 초청작으로, 이날 오후 3시 30분 영화제가 열리는 '팔레 데 페스티발' 드뷔시 관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됐다. 영화는 1990년대 배우로 활동하다 미국으로 떠났던 상옥(이혜영 분)이 한국으로 돌아와 한동안 연락이 끊겼던 동생...

  • 홍상수 신작 '당신 얼굴 앞에서', 칸 필름마켓서 수출 계약 체결

    홍상수 신작 '당신 얼굴 앞에서', 칸 필름마켓서 수출 계약 체결

    홍상수 감독의 신작 '당신 얼굴 앞에서'가 칸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앞두고 세계 각국과 수출 계약이 성사됐다. 해외 세일즈사 화인컷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의 26번째 장편 영화 '당신 얼굴 앞에서'가 16일(현지시간) 칸 영화제 최초 상영을 앞두고 세계 각국과 수출 계약이 성사됐다. '강변호텔', '밤의 해변에서 혼자' 등 홍상수 감독의 기존 작품들을 배급한 이력이 있는 미국의 저명한 ...

  • [노규민의 씨네락]홍상수의 칸 영화제' 11번 초청, 그리 대단한걸까?

    [노규민의 씨네락]홍상수의 칸 영화제' 11번 초청, 그리 대단한걸까?

    <<노규민의 씨네락>> 노규민 텐아시아 영화팀장이 매주 일요일 영화 관련 이슈와 그 안에 숨겨진 1mm,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합니다. 알아두면 쓸모 있을 수도 있는, 영화 관련 여담을 들려드립니다. "오스카는 물론 베네치아, 베를린도 부러워하는 영화계의 끝판왕" 2년 전 봉준호 감독 영화 '기생충'이 제72회 칸 영화제에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수상 했을 때, 전 ...

  • 홍상수, '♥' 김민희 대신 이혜영과 칸 영화제?…레드카펫 누구와 설까

    홍상수, '♥' 김민희 대신 이혜영과 칸 영화제?…레드카펫 누구와 설까

    홍상수 감독이 연인 김민희 대신 배우 이혜영과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3일 칸 영화제 사무국은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개최될 영화제의 공식 초청작을 소개했다. 이 중 홍상수 감독의 26번째 장편 영화 '당신 얼굴 앞에서'에 제74회 칸국제영화제에 간다. 홍상수 감독 영화 '당신 얼굴 앞에서'는 새롭게 신설된 칸 프리미엄 섹션에 올랐다. 이로써 홍상수 감독은 칸국제영화제에 10번째, 작품 수...

  • 송강호·이병헌·전도연 '비상선언'-홍상수 신작, 칸영화제 초청 [종합]

    송강호·이병헌·전도연 '비상선언'-홍상수 신작, 칸영화제 초청 [종합]

    제작비 250억 원이 투입된 대작 '비상선언'과 홍상수 감독의 26번째 장편 영화 '당신 얼굴 앞에서'에 제74회 칸국제영화제에 간다. 한재림 감독의 신작이자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주연의 '비상선언'이 제74회 칸영화제 공식 섹션인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재난상황에 직면해 무조건적인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 재난 영화. ...

  • '3달째 실종' 홍상수 감독 친형…"강력 사건 연관 가능성 있다"

    '3달째 실종' 홍상수 감독 친형…"강력 사건 연관 가능성 있다"

    홍상수 감독의 친형 A 씨가 3달째 행방을 찾지 못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관계자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의 친형이 석 달째 행방이 묘연해 강원 평창경찰서가 수사에 나섰다"며 "지난 1월 28일 A 씨의 딸이 며칠째 연락이 되지 않는 아버지를 걱정해 서울 노량진경찰서에 실종 신고를 접수했다"고 전했다. A 씨의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 방림3리이며, 휴대전화 기지국 신호가 마지막으로 집...

  • [TEN 이슈] '불륜 딱지' 홍상수·김민희, 베를린 은곰상에 '노래 흥얼'

    [TEN 이슈] '불륜 딱지' 홍상수·김민희, 베를린 은곰상에 '노래 흥얼'

    '불륜' 딱지가 여전히 따라다니고 있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함께한 영화 '인트로덕션'이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 각본상을 수상했다. 축하받아 마땅한 수상 소식이지만 국내에선 냉담한 시선이 대부분이다. 5일(현지시간) 제71회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인트로덕션'은 이번 베를린영화제에서 은곰상 각본상을 가져가게 됐다. '인트로덕션'은 청년 영호가 아버지, 연인...

  • 홍상수X김민희 '인트로덕션', 베를린영화제 각본상…벌써 세 번째 은곰상 [종합]

    홍상수X김민희 '인트로덕션', 베를린영화제 각본상…벌써 세 번째 은곰상 [종합]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함께한 영화 '인트로덕션'이 제71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 각본상을 수상했다. 홍 감독의 작품이 은곰상을 받은 건 통산 세 번째다. 5일(현지시간) 제71회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의 수상작이 발표됐다. 영화제 측은 '인트로덕션'을 이번 은곰상 각본상의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이로써 홍 감독과 김민희는 2017년 '밤의 해변에서 혼자' 은곰상 감독상, 2020년 '도...

  • 홍상수X김민희 '인트로덕션',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공식]

    홍상수X김민희 '인트로덕션',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공식]

    홍상수 감독의 새 영화 '인트로덕션'이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지난 11일(한국시간) 베를린국제영화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경쟁 부문에 초청된 16개국의 15편을 소개했다. 이중에는 홍상수 감독의 25번째 신작이 포함됐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제목은 '인트로덕션'으로, 청년 영호가 세 개의 단락을 통해 각각 아버지, 연인, 어머니를 찾아가는 여정들을 따라가는 작품. 배우 신석호와 ...

  • '도망친 여자' 홍상수X김민희, 현장서도 언제나 옆자리

    '도망친 여자' 홍상수X김민희, 현장서도 언제나 옆자리

    홍상수 감독의 24번째 장편영화 '도망친 여자'가 오는 17일 개봉을 앞두고 촬영에 진지하게 임하는 배우들과 홍상수 감독의 모습이 담긴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 감독상을 수상한 '도망친 여자'는 결혼 후 한 번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었던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두 번의 약속된 만남, 한 번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과거 세 명의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감희를 따라간다. 홍상수 감...

  • "韓영화 저력 보여줘"…박양우 장관, '베를린영화제 은곰상' 홍상수 감독에 축전

    "韓영화 저력 보여줘"…박양우 장관, '베를린영화제 은곰상' 홍상수 감독에 축전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영화 '도망친 여자'로 제 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 감독상을 수상한 홍상수 감독에게 축전을 보냈다. 박 장관은 지난 2일 축전을 통해 "제70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영예로운 감독상을 수상하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수상은 인간 본성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과 인간관계의 역학에 대한 치밀한 묘사라는 일관된 작품세계를 선보여 온 감독님의...

  • '은곰상' 홍상수 감독 신작 '도망친 여자', 청불 판정 "성적 내용+비속어"

    '은곰상' 홍상수 감독 신작 '도망친 여자', 청불 판정 "성적 내용+비속어"

    홍상수 감독의 신작이 국내에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최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측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의 신작 '도망친 여자'는 '관람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영등위 측은 청불 판정 이유에 대해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세 명의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성적인 내용이 포함된 대사와 비속어 사용에서 대사 수위가 높고, 주제의 이해도도 고려...

  • 홍상수 감독, '은곰상' 호명에 김민희와 '포옹' 포착

    홍상수 감독, '은곰상' 호명에 김민희와 '포옹' 포착

    홍상수 감독과 연인인 배우 김민희가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애정을 과시했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24번째 장편 영화 '도망친 여자'로 은곰상을 수상했다. 홍상수 감독이 은곰상의 주인공으로 호명되자, 연인 김민희는 홍상수의 어깨를 두드리며 축하해줬고 두 사람은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기쁨을 함께 했다. 해당 모습은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면서,...

  • 봉준호→홍상수, 해외 영화제가 사랑하는 韓감독들

    봉준호→홍상수, 해외 영화제가 사랑하는 韓감독들

    봉준호 감독에 이어 홍상수 감독이 유럽 시상식에서 낭보를 전했다. 홍상수 감독은 29일(현지시간) 폐막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도망친 여자’로 은곰상 감독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홍상수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민희, 서영화가 함께했다. 베를린국제영화제 측은 은곰상 감독을 시상하며 "'도망친 여자'는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주인공 감희가 서울 변두리에서 친구 셋을 만난다. 홍상수 감독은 이...

  • '기생충'부터 '도망친 여자'까지···세계 3대 영화제서 국가 위상 드높인 韓 영화

    '기생충'부터 '도망친 여자'까지···세계 3대 영화제서 국가 위상 드높인 韓 영화

    세계 3대 국제영화제(칸·베를린·베네치아)에서 한국 영화의 수상이 이어지며 국가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지난해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데 이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폐막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이 24번째 장편 '도망친 여자'로 감독상을 받았다. 올해 101년을 맞은 한국 영화는 1961년 강대진 감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