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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경환 "27억 사기, 경영에 무지했던 내 탓" ('수미산장')

    허경환 "27억 사기, 경영에 무지했던 내 탓" ('수미산장')

    개그맨 허경환이 SKY, KBS 공동제작 예능 ‘수미산장’을 찾아 믿었던 동업자에게서 27억 원을 사기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25일 방송된 ‘수미산장’에서는 허경환이 데뷔 초 잘생긴 외모로 주목 받았지만 막상 코너 흥행이 잘 되지 않아 힘들었던 시기를 회상한다. 그는 “‘꽃거지’ 코너를 짤 때도 처음에는 ‘이건 안 된다’는 냉랭한 반응이 나왔...

  • 허경환 27억 사기 사건의 전말

    허경환 27억 사기 사건의 전말

    개그맨 허경환이 믿었던 동업자에게 27억 원을 사기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채널 SKY와 KBS 공동제작인 ‘수미산장’에서는 허경환이 잘 생긴 외모로 주목은 받았지만 막상 코너 흥행이 잘 되지 않던 힘든 시기를 회상한다. 그는 “‘꽃거지’ 코너를 짤 때도 처음에는 ‘이건 안 된다’며 냉랭한 반응이 나왔다”며 “녹화를 떠 보고 반응이 ...

  • 허경환 "故 박지선은 내 귀인" ('수미산장')

    허경환 "故 박지선은 내 귀인" ('수미산장')

    '수미산장'에 출연하는 허경환이 고(故) 박지선에 대해 “제 마음에 담아둔 귀인”이라고 말하며 소중한 기억을 떠올린다. 25일 방송될 ‘수미산장’에는 ‘비주얼 남매’ 배우 이유리와 개그맨 허경환이 방문한다. 과거 “얼굴 믿고 개그한다”는 말을 들었다는 허경환은 “신인 시절에 너무 쉽게 기회를 얻었더니, 무대 위에서 할 수 있는 게 없...

  • 허경환·김지민, 알고보니…"결혼 약속했다" (종합)

    허경환·김지민, 알고보니…"결혼 약속했다" (종합)

    개그맨 허경환, 김지민이 '결혼 만기 보험'을 체결한 사실이 알려졌다. 18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KBS Joy '썰바이벌'에 허경환이 스페셜 밸런서로 출연, MC 김지민과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개그계 선남, 선녀로 불리는 허경환, 김지민의 '결혼 약속'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MC 황보라는 허경환에게 "김지민과 50세 결혼 만기 보험을 들었다는 얘길 들었다"...

  • 안영미 "허경환과 한 침대서…이상한 소문 억울해" ('웬일이니')

    안영미 "허경환과 한 침대서…이상한 소문 억울해" ('웬일이니')

    티캐스트 E채널의 '어머어머 웬일이니' MC 안영미가 허경환과 있었던 억울한 일화를 공개한다. 오늘(26일) 방송되는 '어머어머 웬일이니' 2회에서 MC들은 방귀에 얽힌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예고 없이 찾아오는 생리현상 때문에 결혼까지 고민된다는 사연에 공감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한다. 안영미는 "허경환과 한 침대에 누웠던 적이 있었다"는 첫마디부터 주위를 술렁이게 만든다. 이에 장동민...

  • 허경환 "올해 매출액 600억 목표"…닭가슴살 사업 CEO 클라스

    허경환 "올해 매출액 600억 목표"…닭가슴살 사업 CEO 클라스

    개그맨 허경환이 올해 사업 매출액 목표를 밝혔다. 허경환은 지난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허경환은 '비디오스타'를 위한 최초 공개라며 "3년 전 매출액이 90억 원, 2년 전 매출액은 170억 원, 지난해에는 매출 350억 원을 돌파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허경환은 11년째 닭가슴살 식품 유통업체를 운영 중이다. 그는 "올해 1월 매출액은...

  • '비디오스타' 허경환 "작년 허닭 매출 350억원"

    '비디오스타' 허경환 "작년 허닭 매출 350억원"

    개그맨 허경환이 자신이 운영하는 닭가슴살 브랜드 허닭의 매출액을 공개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찐친이라기엔 어딘가 허전한 친구’ 특집으로 허경환, 전진, 김승현, 김형준이 출연한다. 11년째 닭가슴살 사업을 하고 있는 허경환은 최근 녹화에서 “개그맨으로서의 수입보다 닭가슴살 사업의 매출액이 더 많다”고 밝혔다. 매년 매출액이 올라 3년 전 매출...

  • 허경환, 동업자 27억 횡령 실형 심경 [전문]

    허경환, 동업자 27억 횡령 실형 심경 [전문]

    개그맨 허경환이 운영하던 회사에서 20억 원대 회삿 돈을 빼돌린 동업자가 실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허경환이 직접 심경을 전했다. 허경환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그맨은 웃음을 줘야지 부담을 주는 건 아니라 생각해서 꾹꾹 참고 이겨내고 조용히 진행했던 일이었는데 오늘 기사가 많이 났다"고 밝혔다. 이어 허경환은 "믿었던 동료에게 배신은 당했지만 믿었던 동료 덕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오늘 많이들 놀라시고 ...

  • 고우리X허경환, 소개팅 성사 "주말에 밥 먹기로"

    고우리X허경환, 소개팅 성사 "주말에 밥 먹기로"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와 개그맨 허경환의 소개팅이 성사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마흔파이브 신년회를 위해 허경환, 박성광을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KBS 22기 동기인 이들은 그룹 마흔파이브를 결성해 활동했다. 김원효는 "제가 생각하는 기준에서는 40세가 제 인생의 전환점이자 새로운 시작"이라며 "제가 마흔파이브 리더고, 좌...

  • 허경환 "허경영과 아무 관계 없음"

    허경환 "허경영과 아무 관계 없음"

    개그맨 허경환이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와의 관계를 해명했다. 허경환은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기자님 이분 저 아니라니까. 일부러 그러는 거죠? 덕분에 웃프긴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경영 대표와 관련된 기사 내용 일부가 담겨 있다. 기사에는 허경영을 허경환으로 잘못 표기돼 있다. 허경환은 "기자님 전 이럴 능력이 없고, 전 이분이 아니...

  • 허경환, 자동차 테러범 정체 알고보니…

    허경환, 자동차 테러범 정체 알고보니…

    개그맨 허경환이 '자동차 테러'를 당했다며 유쾌한 사진을 게재했다. 12일 허경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동차 테러! 누가 내 차를 올라 타서 밟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어떤 녀석인지 만나면 가만히 안두고 밥이라도 먹여야지. 남은 차 열기 때문에 쉬다간 듯"이라고 설명했다. 허경환 자동차 문에는 고양이 발자국이 여러개 찍혀 있었다. 허경환은 "길고양이 얼마나 추울까. 나...

  • 김지민 "허경환, 예쁜 여자 없으면 술 안 마신다"

    김지민 "허경환, 예쁜 여자 없으면 술 안 마신다"

    코미디언 김지민이 허경환의 술 스타일을 폭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김지민이 스페셜DJ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술과 관련된 사연을 읽은 뒤 김지민과 이야기를 나누다 “허경환은 술을 잘 먹냐”고 물었다. 이에 김지민은 “술은 잘 마시는데 예쁜 여자 없으면 잘 안 마신다. 기사 타이틀로 꼭 빼 달라&rdqu...

  • '편스토랑' 기부금 1억 6천만원 돌파…2021년에도 선한 영향력ing

    '편스토랑' 기부금 1억 6천만원 돌파…2021년에도 선한 영향력ing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웃음과 의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이유리는 특별 손님 황치열을 초대해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유리가 부캐 ‘아이유리’를 소환하며 노래 실력을 자랑하고 있을 때, 두 번째 초대 손님 허경환이 등장했다. 그는 장난스럽게 투덜투덜하면서도 자신의 노래 &lsq...

  • '강호동의 밥심' 허경환 "30억 빚, 숨 못 쉬겠더라" 고백

    '강호동의 밥심' 허경환 "30억 빚, 숨 못 쉬겠더라" 고백

    '강호동의 밥심' 허경환이 과거 사업으로 힘들었던 때를 언급했다. 21일 밤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개그맨 허경환, 김원효, 심진화가 출연했다. 허경환은 연 매출 350억 원까지 성장했다고 밝히면서도, 과거에 빚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남창희는 "조세호도 살을 빼더니 닭가슴살 사업을 시작했더라"라고 전했다. 허경환은 "다 잘 될 줄 알고 달려드는데, 이 불나방 같...

  • '강호동의 밥심' 허경환 "닭가슴살 사업, 올해 350억원 매출"

    '강호동의 밥심' 허경환 "닭가슴살 사업, 올해 350억원 매출"

    '강호동의 밥심' 허경환이 닭가슴살 사업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밤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개그맨 허경환, 김원효, 심진화가 출연했다. 허경환은 닭가슴살 CEO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사업을 하게 된 계기에 "개그맨이라는 직업이 불안하다고 생각했고 내가 뭘 관심있고 잘할 수 있을까 싶었다. 그러다가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칠리맛 샘플 10가지를 테스트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