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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법' 김병만, 코로나19 직격탄 맞은 제주 해녀 위해 물질 도전

    '정법' 김병만, 코로나19 직격탄 맞은 제주 해녀 위해 물질 도전

    개그맨 김병만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어려운 상황을 맞게 된 해녀들을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선다. SBS '정글의 법칙-스토브리그'에서다. 30일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스토브리그'에서 김병만은 제주도 해녀들과 물질을 함께 하며 ‘제주 해녀표 수산물 살리기’에 펼친다. 그동안 제주도 해녀들은 직접 채취한 소라, 오분자기 등 제주도 청정해역에 나고 자란 수산물들을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판매...

  • '백년손님' 마라도 장모, 특별 보양식 '꿩엿' 공개

    '백년손님' 마라도 장모, 특별 보양식 '꿩엿' 공개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백년손님’ 마라도 장모 ‘꿩엿’ / 사진제공=SBS ‘백년손님’ 마라도 장모가 특별한 보양식을 선보였다. 30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마라도 해녀 장모표 보양식 ‘꿩엿’ 만들기 비법이 공개됐다. 이날 해녀 장모는 여름을 맞아 박서방을 위해 꿩 한 마리를 엿에 풍덩 담가 먹는 고단...

  • '백년손님' 마라도 박서방, 미역따기 도전 “가장 힘든 일”

    '백년손님' 마라도 박서방, 미역따기 도전 “가장 힘든 일”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마라도 박서방이 미역따기에 도전했다. / 사진제공=SBS ‘자기야-백년손님’ '백년손님' 마라도 박서방이 미역 따기에 도전했다. 16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마라도 박서방이 물질의 최고난도인 미역 따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라도 해녀 장모는 점심을 먹은 후 박서방에게 미역 따기를 시켰다. 박서방은 얼굴이 사색이 돼 “미역 따기는 작업량도 많은데다 손이 많이 가...

  • '자기야' 해녀 김재연, "하루 수입 30~50만 원" 깜짝

    '자기야' 해녀 김재연, "하루 수입 30~50만 원" 깜짝

    ‘자기야 백년손님’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자기야’에 출연한 일반인 김재연 씨가 해녀들의 수입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는 마라도 사위 박형일씨의 강제 처가살이가 전파를 탔다. 이날 스튜디오에 출연한 박형일 씨의 아내 김재연 씨는 어머니의 뒤를 이어 마라도에서 6년째 해녀일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김재연 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