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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177cm·52kg' 한혜진, 해외서도 자기관리 ing "라면, 항상 싸서 다니지만…"

    [종합] '177cm·52kg' 한혜진, 해외서도 자기관리 ing "라면, 항상 싸서 다니지만…"

    모델 한혜진이 해외에서의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3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톱모델 한혜진이 해외에서 실제로 하는 모닝루틴 (반신욕, 조식먹방, 헤어꿀팁)'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한혜진은 "저는 지금 파리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이어 인천공항에 도착해 비행기에 탑승했다. 그는 비즈니스석에 앉아 "이제 드디어 파리로 출발한다"고 말했다.14시간의 비행을 거쳐 파리에 도착한 다음 날 한혜진은 아침부터 조깅에 나섰다. 한혜진의 첫 번째 아침 루틴은 조깅이었다. 한혜진은 "오늘 너무 춥던데 큰일 났네. 아침에 유산소를 하려고 한다. 전속력으로 달리면 덜 춥겠는데"라며 파리에서 조깅을 시작했다. 그는 "호텔에서부터 에펠탑까지 조깅했다"고 했다.한혜진은 에펠탑 포토 스팟을 알려준다고 했다. 하지만 기억이 안 난다며 "못 차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어딘지 모르겠지만"이라며 우연히 발견한 포토 스팟을 알려줬다. 조깅을 마친 뒤 호텔로 돌아왔다. 이어 조식을 먹으러 식당으로 향했다. 그는 "한국 사람이니까 아메리칸 블랙 퍼스트를 시키겠다"고 밝혔다.한혜진의 세 번째 루틴은 세안 후 반신욕이었다. 한혜진은 "매일 반신욕을 한다"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 "혈액 순환에 되게 좋고 피부도 같이 좀 좋아지더라. 무엇보다 몸에 셀룰라이트 쌓이는 걸 예방되는 거 같다. 할 수 있는 건 다하자 그런 마인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한혜진은 반신욕을 하면서 영상을 시청했다. 그는 "맛있겠다"며 입맛을 다셨다. 그러면서 "라면 하나 때릴까? 항상 싸서 다닌다. 한국에서는 잘 안

  • [TEN피플] '결혼 반포기' 한혜진 "빨리 동거하고 싶다"…동거도 쿨한 '나혼산女'

    [TEN피플] '결혼 반포기' 한혜진 "빨리 동거하고 싶다"…동거도 쿨한 '나혼산女'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모델테이너의 역량을 보여준 한혜진이 '혼자'서도 독보적 매력을 뽐내고 있다. 미혼인 한혜진은 최근에는 특히 연애 상담 예능, 동거 리얼리티에서도 MC로서 안정적 진행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펼치고 있다한혜진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과 연애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새해를 맞은 한혜진은 지난해를 돌아보며 한 해의 계획과 바람을 이야기하는 영상을 찍었다. PD는 한혜진에게 "올해 목표가 어떤 거냐"고 물었다. 한혜진이 한숨을 내쉬자 PD는 "결혼이 목표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어떻게 결혼이 목표냐"면서도 "어떻게 알았냐. 사실 결혼은 50% 정도 포기했다. 이 정도 나이가 되면 자연스럽게 반은 놓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PD를 향해 "PD님도 멀지 않았다. 금방이다. 내 나이쯤 돼서 '으어엉. 그때 걔가 그랬지. 진짜 그렇게 됐다' 할 거다"고 말했다.또한 한혜진은 설날을 앞두고 신년운세를 보는 모습도 공개했다. 제작진은 한혜진을 위해 용하다는 전화 사주 선생님을 섭외했다. 한혜진의 관심사 중 하나는 연애와 결혼. 역술가는 "결혼은 아직 안한 걸로 보이는데 미혼이신가"라고 하더니 "여기에는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는 모양인데 이게 될 듯 같아도 2020년도 2021년도 모두 끊어지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이어 "실망할 건 없다"며 "남자가 속에 숨어 있기는 하다. 올해 좀 어린 남자가 보인다"고 말해 한혜진을 웃게 했다.역술가는 "이제 이 사람을 잘 다루면 2026년도, 2027년도에 결혼한다"면서도 "(한혜진 사주는) '내가 좋으면 좋다 너는 어떠

  • 한혜진, 불륜 스캔들 터졌다…"양육권은 포기 못해" 이혼 소송까지 ('신성한이혼')

    한혜진, 불륜 스캔들 터졌다…"양육권은 포기 못해" 이혼 소송까지 ('신성한이혼')

    한혜진이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다. 오는 3월 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성한, 이혼’은 현기증 나도록 예민한 아티스트 출신의 이혼 전문 변호사 신성한(조승우 분)이 마주하는 상상 이상의 이혼 의뢰들과 부질없이 찰떡인 세 친구의 후끈한 케미스트리를 담은 유쾌한 휴먼 드라마다.특히 배우 조승우(신성한 역), 한혜진(이서진 역), 김성균(장형근 역), 정문성(조정식 역) 등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진을 완성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 그중에서도 한혜진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혜진이 연기할 이서진 캐릭터는 극 중 기상캐스터 출신의 라디오 DJ로,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미모에 우아한 미소와 품위 있는 말투 등 존재만으로도 빛이 나는 멋진 커리어 우먼이다. 남들은 그녀가 능력 있는 남편, 사랑스러운 어린 아들과 함께 남부러울 것 없는 인생을 사는 줄 알겠지만 실상은 매일 지옥 같은 고통 속에서 버티는 중이다.더 이상의 지옥은 없을 것 같던 가운데 이서진의 수치심을 완전히 발가벗길 사건이 발생한다. 바로 그녀의 불륜 사실이 드러나 추악한 스캔들의 주인공이 돼 버리는 것. 지옥보다 더 고통스러운 나락으로 떨어진 셈이다. 하지만 이서진에게는 세상 모두가 자신을 비난해도 아들은 절대 남편이 키우게 할 수 없는 속 사정이 있다고. 이로써 이혼 소송에서 반드시 양육권을 쟁취해야 하는 이서진과 신성한 변호사와의 인연이 시작된다.2일 공개된 사진에서는 도도해 보이면서도 잔뜩 움츠려 긴장한 이서진의 여린 속내를 엿볼 수 있다. 고아한 외모 뒤에는 상대를 바라보는 적대적인 시선과 굳게 다문 입, 그늘진 모습이 서려 있다. 모든 것을

  • '기성용♥' 한혜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행복한 일상

    '기성용♥' 한혜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행복한 일상

    배우 한혜진이 다정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25일 한혜진은 "2019년"이며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지금으로부터 4년 전인 2019년 겨울,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과 딸을 데리고 여행을 떠나 세 가족의 모습을 남겼다.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한혜진, 키스 피하는 남친 "험한 말 나올 것 같아" ('연애의 참견')

    한혜진, 키스 피하는 남친 "험한 말 나올 것 같아" ('연애의 참견')

    모델 한혜진이 스킨십을 거부하는 남자친구 사연에 분노했따. 24일 방송되는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160회에서는 5개월째 연애 중인 고민녀의 사연이 공개된다. 연애를 시작한지 5개월째 고민녀와 남자친구의 스킨십은 손잡기와 포옹 단계에 멈춰있다. 스킨십을 피하는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며 고민녀는 자신의 몸에서 냄새가 나는지 아니면 다른 여자가 있는 건지 의심까지 하게 된다. 다만 남자친구는 자투리 시간을 쪼개서 고민녀의 컨디션을 섬세하게 확인하고 늘 진심어린 사랑을 보여준다고. 고민 끝에 고민녀는 먼저 키스를 시도하는데 남자친구의 반응은 미지근하다. 거부당한 느낌을 받은 고민녀는 민망해하고, 한혜진은 "험한 말 나올 것 같다"며 안타까워한다.이에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연애에서 스킨십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한혜진은 "이성을 한 스푼 넣어서 85%는 차지한다"고 말하고, 서장훈은 "어릴 땐 75% 정도였다면 지금은 50% 정도"라고 말한다. 곽정은은 "나는 95%"라며 "스킨십을 동물적인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스킨십이야 말로 섬세한 영역"이라고 설명하다.  이후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의 흐름에 김숙과 한혜진은 "오늘 무슨 사연이냐", "고민녀가 불쌍하다"며 당황하고, 결국 고민녀는 돌직구로 남자친구에게 진실을 묻는다. 과연 남자친구의 진짜 마음은 무엇일까.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한혜진, "세상이 무너져 내릴 거 같다" 사연 대체 뭐길래 ('연애의 참견')

    한혜진, "세상이 무너져 내릴 거 같다" 사연 대체 뭐길래 ('연애의 참견')

    남자친구가 절친의 전 아내를 만나는 모습을 목격하고 고민녀가 충격 받는다. 24일 오후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160회에서는 동갑 남자친구와 연애 중인 34세 고민녀의 사연이 공개된다. 고민녀는 점심시간에 남자친구의 직장에 들렀다가 놀라운 말을 듣는다. 최근 남자친구의 여자친구가 자주 찾아왔고 오늘 역시 여자친구와 점심을 먹으러 나갔다는 것. 고민녀는 남자친구의 직장에 첫 방문한 것이었기에 황당함을 느낀다.  여기에 고민녀는 남자친구가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아기 용품을 팔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고민녀는 숨겨 놓은 아이가 있는 건지 의심을 하면서 남자친구에게 진실을 묻고, 남자친구는 절친이 1년 전 이혼했는데 전 아내와도 친해서 가끔 밥도 먹고 중고거래도 대신 해주고 있다고 설명한다. 중고거래를 대신 해주는 것에 대해 김숙은 "나도 예전부터 친한 남자 동생이 중고거래를 대신 해준 적 있다. 그 친구도 여자친구가 있었다"며 경험담을 털어놓고, 주우재는 "중간에 떼먹었을 것"이라고 추정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혜진은 연인이 친구의 전 아내를 만났다는 것에 대해서 "세상이 무너져 내릴 것 같다"며 충격 받고, 특히 주우재는 자신의 주변에도 '친구의 전 여자친구 킬러'가 있었다며 "친구들이 헤어지면 그 사람에 접근하더라. 지금은 친구 무리에서 떨어져 나갔다"고 털어놔 눈길을 끈다.  이후 고민녀는 두 사람의 만남을 금지하는데, 이어 두 사람의 톡을 발견하고 또 한 번 황당함을 느낀다고.24일 밤 8시 30분 방송.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올해 목표는 결혼' 한혜진 "나도 애인과 동거하고 싶다"('결혼 말고 동거')

    '올해 목표는 결혼' 한혜진 "나도 애인과 동거하고 싶다"('결혼 말고 동거')

    채널A 동거 관찰 예능 '결혼 말고 동거' 첫 회에서 네 MC 한혜진, 이용진, 아이키, 이수혁이 '동거'에 대한 생각을 공개한다.20일 첫 방송될 '결혼 말고 동거'에서는 실제 커플 3쌍의 24시간 밀착 동거 관찰 러브 스토리가 공개된다. 동거의 현실을 관찰한다는 점에 MC 한혜진은 "우리 프로그램은 위험하고 아찔하다. 사실 내심 걱정도 된다"며 '뜨거운 감자'처럼 많은 화두를 던질 프로그램임을 예고했다. 이수혁은 "동거에 대해서 찬성하든 반대하든, 입장을 떠나서 한 번 생각해볼 기회가 될 것 같다"라며 다양한 시각을 만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기혼' 멤버인 아이키는 "남녀 사랑법에는 정답이 없다. MZ세대의 연애 라이프를 자세히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같은 '기혼'인 이용진은 "연애 예능을 보면 '연애 세포가 계속 차오르는 게 느껴진다'고들 하는데, 우리 프로그램에서는 '동거 세포'를 가득 채우거나 아예 비우기가 가능할 것"이라며 동거를 둘러싼 '극과 극 경험'을 예고했다.동거에 대한 환상과 현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결말동'만의 특별함을 강조한 MC들은 자신들의 생각을 거침없이 밝히기도 했다. '싱글남' 이수혁은 "동거에 대해 찬성 반대를 떠나,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것 자체는 너무 찬성이다. 어떤 게 더 좋은 방법일지 나도 배우고 싶다"라며 학구열(?)에 불타올랐다. '연애 참견러' 한혜진은 "나는 빨리 하고 싶다"며 "사랑하는 두 사람이 만나서 '행복하게 영원히'가 중요하지, 사랑에 시스템이 뭐가 중요하냐"고 열혈 사랑꾼 면모를 자

  • [종합] 한혜진, 7년 열애 중 男 '빼앗고' 싶다는 고민女에 '감탄 박수'

    [종합] 한혜진, 7년 열애 중 男 '빼앗고' 싶다는 고민女에 '감탄 박수'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진솔한 연애 상담 시간을 가졌다.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 '여친 있는 남자를 뺏고 싶어요(연애상담, 한혜진 인생 노하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먼저 3년 열애 중 여자친구가 바람을 폈고, 그 상대가 여자라는 사연이 나왔다. 이를 본 한혜진은 "연애하면서 결혼 이야기는 아무 의미 없다. 그렇게 따지만 난 53번째 결혼해야 했다"라고 운을 띄웠다.이어 "관계의 중심을 스스로에 둬야 한다. 거짓말도 하고 바람도 피우는 좋은 연애 상대가 아닌 사람이랑 관계를 청산하고 내 라이프에 집중을 하고, 기회가 된다면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 말을 하다 보니까 이해가 안되는 건 아니지만 나도 내 남자친구가 나랑 헤어지고 남자랑 만난다면 화가 날 것 같다"고 공감했다.또 한 여성은 7년 열애 중인 남성과 연애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가치관의 차이가 크다고 확대해석한 것일 수도 있다. 그런데 중요한 점은 이 남자를 포기하겠다는 게 아니라 빼앗고 싶다는 거다"라며 박수를 쳤다.더불어 "내가 고민녀라면 기다리겠다. 미숙한 스킬은 화를 부른다. 그 화는 친구로도 못 남는거다"고 덧붙였다.한혜진은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해서 이 고민녀에게 오는 게 아니다. 일단 롱디에 들어가는 걸 기다리고, 평소처럼 지냈으면 한다. 그 다음에 그 남자가 싱글인 상태로 내게 보내는 시그널을 파악하고 응답해야 한다. 이 순서가 아닌 어떤 다른 순서는 쓰레기다"라고 이야기했다.마지막으로 "나도 무조건 20대에 결혼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런데 앞자리가 두 번이나 바뀌었다. 결혼이

  • [종합] 한혜진, 역대급 망언한 여친에 "인성에 문제 많다" 지적('연참3')

    [종합] 한혜진, 역대급 망언한 여친에 "인성에 문제 많다" 지적('연참3')

    모델 한혜진이 고민남의 사연에 "여자친구 인성에 문제 있다"고 분노했다.지난 17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159회에서는 4세 연하 여자친구와 연애 중인 30세 고민남의 사연이 공개됐다.고민남의 사연은 이렇다. 카페를 창업한 여자친구는 오픈 후 적자로 우울해했다. 이에 고민남은 카페를 살리기 위해 메뉴 개발은 물론 출근하면서 아침 장사까지 함께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고민남에게 대출받아 투자해달라고 요구했다.이에 김숙은 "돈이 없다는 사람에게 대출받아서 해달라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할 수가 없다. 얼마나 남의 돈을 우습게 보면 그런 말을 쉽게 하냐?"며 황당해했다. 주우재는 "여자친구가 고민남이 카페 일 도와주고 출근하는데 '넌 회사 가서 쉬잖아'라고 말하기도 했다. 자신 말고 누군가의 노고와 돈은 가치가 없는 것"이라고 설명했다.결국 고민남은 투자를 해주고 유기농 밀가루로 베이커리 류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여자친구의 카페는 그 뒤로 장사가 잘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얼마 후 고민남은 여자친구가 유기농이라 홍보하면서 일반 밀가루를 섞어 사용했다는 것을 알고 크게 실망했다.카페 운영으로 다툼이 생기고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은 집에서 치킨을 시켜 먹다가 또 싸웠다. 여자친구는 자신이 간장치킨을 좋아하는데 고민남이 반반 치킨을 시킨 것은 갑질이라 주장하며 카페 메뉴도 간섭하더니 데이트마저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냐고 따진 것.김숙은 "돈 주고 욕먹고 있는 것"이라며 황당해했다. 한혜진은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라든지 고민남에게 하는 행동들을 봤을 때 여자친구 인성에 문제가 많다"고 분석했다.

  • [종합] '178cm·52kg' 한혜진, 왕초보 운동 루틴 공개 "나를 믿고 한 번만"

    [종합] '178cm·52kg' 한혜진, 왕초보 운동 루틴 공개 "나를 믿고 한 번만"

    모델 한혜진이 운동 루틴을 알려줬다.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헬스장 가서 이대로만 하세요 (한혜진 루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한혜진은 "첫 번째 영상 올리고 나서 댓글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봤다. 70~80% 이상이 누워서 보고 있다, 먹으면서 보고 있다고 하더라. 그 마음 너무너무 이해한다. 저도 운동이 매일 즐거운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한혜진은 헬스 초보자를 위해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운동 방법을 선보였다. 그는 "헬스장 초보 루틴은 조금 특별하다. 모든 동작을 처음부터 끝까지 수행한 뒤 다시 처음으로 총 3세트를 동작한다"고 설명했다.이어 "제가 아주 오랫동안 같이 운동을 하는 트레이너 선생님과 고심해서 루틴을 짰기 때문에 많이 따라 해주셨으면 좋겠다. 이름은 '헬스장 왕초보 전신 순환 운동'이다"고 덧붙였다.한혜진은 운동 전 웜업을 시작했다. 모든 웨이트 전에는 웜업을 해야 한다고. 한혜진은 "관절을 조금 부드럽게 해주기도 하고 몸에 열을 내야 부상 방지가 된다"고 설명했다.한혜진은 앞쪽 허벅지, 힙&뒤 허벅지, 등, 가슴, 어깨, 팔, 힙&허리, 옆구리, 복부, 코어 등 운동 동작을 직접 선보였다. 운동을 마친 뒤 그는 "헬스를 이제 막 시작하신 분들을 위해서 헬스장 루틴을 짜서 보여드렸는데"라고 했다.한혜진은 "저는 오늘의 루틴을 이러한 순서로 보여드렸지만, 여러분이 헬스장에 가셔서 이 루틴대로 하셨을 때 만약 다음 운동 기구에 다른 분이 운동하고 있다면 비어있는 기구에 가서 다른 운동을 먼저 해도 된다"고 강조했다.또한 "일단 저를 믿고 딱 한 번만 해봐라. 15번을 안

  • [종합] 한혜진 "XX 짜증나" 욕설…욕 한 바가지 먹고 1톤 트럭 포터 이사

    [종합] 한혜진 "XX 짜증나" 욕설…욕 한 바가지 먹고 1톤 트럭 포터 이사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중고 포터 트럭을 산 뒤 온갖 역경 끝에 장거리 운전에 성공했다. 한혜진은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에 '한혜진 트럭 사자마자 운전 포기할 뻔한 이유 (장거리 운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한혜진은 서울 집 지하 주차장에 포터 트럭을 주차한 뒤 욕을 많이 먹고 있다면서 "강원도로 이사시키겠다. 해리포터(한혜진이 지어준 차 이름)와 함께 얼음 왕국으로 가보겠다"고 말했다.한혜진은 시동을 걸었지만, 시동이 걸리지 않았고 계기판도 깜박거렸다. 한혜진은 정비소 사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저 한혜진이다. 지하 2층에다가 세워놨는데도 시동이 안 걸리는 이유가 방전이 돼서인가"라고 물었다.사장님은 "그때 제가 배터리 싸 놓으라고 했는데 싸 놓으셨어요?"라고 물었다. 한혜진은 강원도에서 하라는 말로 이해했다고 했다. 한혜진은 사장님의 조언대로 보험사에 전화해 시동 조치해달라고 요청했다.한혜진은 허탈하게 집으로 돌아왔다. 소파에 누운 그는 "XX 짜증 나. XX 짜증 나"라고 어이없어하다 "교양있게 편집해주세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제작진은 광고로 들어온 선글라스를 써달라고 했고 한혜진은 "이런 선글라스 제니가 많이 쓰지 않나"라며 "나는 제니다"라는 주문을 외운 뒤 선글라스를 착용했다.우여곡절 끝에 강원도로 출발한 한혜진. 두려움 속에서 운전하던 한혜진은 "길이 이상한 거야 차가 이상한 거야, 울렁울렁하잖아"라고 했다. 차는 심하게 진동했고, 한혜진은 "기름이 없다"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톨게이트를 통과하며 요금을 낸 한혜진. 직원은 "아니 이런

  • 한헤진 "남친이 구여친과 동거? 사랑하니까 괜찮아" ('결혼말고동거')

    한헤진 "남친이 구여친과 동거? 사랑하니까 괜찮아" ('결혼말고동거')

    채널A ‘결혼 말고 동거’가 한혜진, 아이키, 이수혁 3MC를 극단으로 몰아넣은 ‘동거 관련 밸런스 게임’ 결과를 공개했다. 최근 ‘결혼 말고 동거’는 MC 이용진의 진행 하에 한혜진, 아이키, 이수혁에게 동거에 대한 발칙한 질문들을 던지는 ‘밸런스 게임’ 영상을 선보였다. 자타공인 ‘연애 참견러’ 한혜진은 “남자친구가 구여친과의 동거 사실을 숨겼다면 화난다 or 괜찮다”에 대해 “괜찮아요. 사랑하니까요”라고 ‘쏘쿨’ 답변을 내놓았다. 또 “100억 원을 주겠다는 미혼의 이용진 vs 100억 원 빚이 있는 이수혁” 중에서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이수혁”을 외쳐 동료 MC 이수혁에 대한 찐한 애정을 보여줬다.이수혁은 “동거 사실을 가족에게 오픈하는 건 불가능하다”, “동거 중 생리현상은 끝까지 참는다”, “동거 중 선호 데이트는 집밥&집데이트”라며 경계심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그는 “만약 내가 여자친구의 10번째 동거남이라면 화난다vs괜찮다”라는 질문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만난 지 얼마나 됐죠?”라고 겨우 입을 열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한혜진은 “너무 극단적이야”라면서도 “난 이래서 밸런스 게임이 좋아”라고 천연덕스럽게 말했다. 그런가 하면 아이키는 “동거 첫날밤 침대or식탁?”이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저는 식탁에서 사랑을 하겠습니다”라고 파격 답변을 했다. 하지만 이 질문은 동거 첫날밤 ‘꼭 필요한 물건’을 묻는 것이었고, 이에 아이키는 “밥은 먹어야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 [종합] "피 같은 5천원" 한혜진, 1380만원 트럭 첫 운전에 배터리 방전→미납 톨게이트비 '당황'

    [종합] "피 같은 5천원" 한혜진, 1380만원 트럭 첫 운전에 배터리 방전→미납 톨게이트비 '당황'

    한혜진은 1380만 원을 주고 구입한 중고 트럭 첫 운전에서 배터리가 방전되고 기름이 바닥나고 미납된 톨게이트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10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혜진 트럭 사자마자 운전 포기할 뻔한 이유 (장거리 운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한혜진은 서울 집의 지하 주차장에서 인사하는 것으로 영상을 시작했다. 한혜진은 앞서 1380만 원에 구매한 중고 트럭을 가리키며 "이 아이가 빌라 주차장에서 욕을 많이 먹고 있다. 빨리 빼서 강원도로 이사를 시키도록 하겠다"며 강원도 시골집으로 이동을 준비했다. 한혜진은 트럭의 이름을 "해리포터"라고 지었다며 "해리포터와 함께 얼음 왕국으로 떠나보자"며 차에 올랐다.운전석에 앉은 한혜진은 계기판을 보더니 "시동 안 걸린다. 이거 실화냐"며 당황스러워했다. 정비소 사장님에게 전화를 건 한혜진은 "지하 2층에 세워놨는데도 방전됐다"고 조언을 구했다. 사장님은 "제가 배터리 싸놓으라고 하지 않았냐. 싸놓으셨냐"고 물었다. 한혜진은 "강원도에서 하라는 건 줄 알았다"며 "어떻게 해야 하냐"면서 난감해했다. 앞서 "(정비소에서) 문자 왔더라. (방전되니까) 배터리 꽁꽁 싸놓으라고. 근데 지하는 따뜻하니까 괜찮다"고 자신했던 한혜진은 허탈함에 헛웃음을 멈추지 못했다.하는 수 없이 잠시 집에 올라와 보험사를 기다리기로 한 한혜진은 소파에 드러누워 연신 "짜증난다"고 소리쳤다.30분 뒤 보험사에서 와서 방전된 배터리를 해결해줬다. 한혜진은 두려움 반 설렘 반 트럭 운전을 시작했다. 한혜진은 "등에 땀이 줄줄 흐

  • '41세' 한혜진, 비닐 눈썰매 몰래 타다가 "엄마가 보면 혼나" 뜨끔

    '41세' 한혜진, 비닐 눈썰매 몰래 타다가 "엄마가 보면 혼나" 뜨끔

    한혜진 모녀가 구입한 중고차 고사를 지냈다.한혜진은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혜진 트럭 사자마자 운전 포기할 뻔한 이유 (장거리 운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한혜진은 중고 트럭 구입 후 첫 운전에서 방전된 배터리, 바닥난 기름, 미납된 톨게이트비 등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겨우 강원도 홍천에 도착했다. 집에 들어가기 전 한혜진은 어머니의 택배를 픽업하고 슈퍼에 들러 필요한 식재료를 샀다. 한혜진은 "시골 오랜만에 왔더니 좋다"고 말했다.시골집에 도착하자 어머니가 마중을 나왔다. 어머니는 한혜진이 산 중고차 고사를 위해 준비해둔 북어와 막걸리를 내왔다. 한혜진은 "엣지 있게 세워달라"며 북어를 와이퍼 위쪽으로 고쳐서 놓았다. 어머니는 "여기 올려놓고 절해라"고 말했다. 한혜진이 막걸리를 흔들자 어머니는 "뭘 흔드냐"며 웃었다. 한혜진은 "맛있게 먹으라고"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고, 막걸리는 넘쳐흘렀다.한혜진은 어머니에게 "엄마는 성당 다니는 사람이 무슨 고사를 지내냐"고 말했다. 어머니는 두 손을 모은 채 "나는 있는 신 다 믿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여기 맨바닥에서 엄마만 절하겠다"며 눈 쌓인 길 위에서 절했다. 어머니는 "해리포터님, 우리 딸 혜진이 잘 모셔달라. 무사고를 빈다"고 기도했다. 이어 한혜진 모녀는 술을 바퀴에 뿌리며 무사고를 기원했다. 중고차 구입 사실을 어머니에게 비밀로 했었던 한혜진. 어머니는 "걱정 엄청 했다"고 털어놓았다.서울 집 주차장에서 트럭 배터리 방전으로 보험사까지 불렀던 한혜진은 "이제 배터리 싸야한다"며 어머니

  • "내 피 같은 5천원"…한혜진, '구입 중고 트럭' 미납 톨게이트비에 '발끈'

    "내 피 같은 5천원"…한혜진, '구입 중고 트럭' 미납 톨게이트비에 '발끈'

    한혜진이 구입한 중고 트럭에 미납된 톨게이트비가 있다는 사실에 발끈했다.10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혜진 트럭 사자마자 운전 포기할 뻔한 이유 (장거리 운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한혜진은 1380만 원에 구매한 중고 트럭을 끌고 강원도 시골집으로 나섰다. 구매한 뒤 첫 운전인 한혜진. 출발 전 지하주차장에 세워뒀던 트럭의 배터리가 방전되는 해프닝으로 한혜진은 보험사를 불러야했다.한참을 가던 한혜진은 "길이 이상한 거냐, 차가 이상한 거냐. 차가 계속 '울렁울렁' 거린다"며 불안해했다. 차의 진동은 더 심해졌다. 계기판을 확인한 한혜진은 "기름이 없다. 그래서 차가 울렁울렁 하나보다"며 당혹스러워했다. 너무 긴장한 나머지 "손목이 아프다"고 호소했다.다행히 얼마 뒤 휴게소가 있었다. 하지만 주유구와 반대편으로 차를 세우는 실수를 했다. 한혜진은 "머피의 법칙이다. 왜 이러냐"며 넋두리했다. 다시 차를 세운 한혜진은 열쇠로 주유구를 열었다. 다행히 주유를 무사히 마치고 다시 고속도로를 달렸다.톨게이트에서 한혜진은 또 다시 당혹스러운 상황과 맞닥뜨렸다. 톨게이트 직원이 "이런 차에 미납도 이렇게 있냐"고 한 것. 한혜진은 "오늘 처음 탔는데 미납이 있다고? 어머, 미치겠다"며 "이거 중고다. 전에 타시던 분이 안 냈나보다"면서 충격을 받았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지불한 한혜진은 "내 5000원, 피 같은 5000원. 5000원이면 로또가 한 장이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한혜진은 살벌한 눈빛으로 "미납하지 말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