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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형돈♥' 한유라, 극강 청순 비주얼…눈화장 안해도 예뻐[TEN★]

    '정형돈♥' 한유라, 극강 청순 비주얼…눈화장 안해도 예뻐[TEN★]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유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입술 스머징하고 손에 묻은 걸로 볼터치 살짝 간단하쥬, 혜원 언니의 다이아H는 우아함의 완성. 밤비스틱 핑크 테라피는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이 운영 중인 카페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한유라의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를 살짝 내린채 입술을 내밀고 있는 한유라는 연예...

  • 정형돈♥한유라 9세 딸 유주, 다리 길이가 모델이네

    정형돈♥한유라 9세 딸 유주, 다리 길이가 모델이네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탤런트 한유라가 키가 훌쩍 자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말 사는 거 참 좋아하는 난데 나보다 더 한 딸이 나왔네. 24시간 양말 신는 유주”라는 글과 함께 딸 유주 양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주 양은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양말을 신고 남다른 다리 길이를 자랑하고 있다. 올해 9세인 유주 양의 폭풍성장한 비주얼이 훈훈한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 정형돈 폐렴 입원, 아내 한유라 심경 밝혀.."몸도 마음도 고되다"

    정형돈 폐렴 입원, 아내 한유라 심경 밝혀.."몸도 마음도 고되다"

    [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정형돈 부인 한유라가 남편과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도 마음도 고된 하루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형돈은 달을 다리위에 올려놓고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정형돈은 '우리동네 예체능'의 촬영 이후 몸에 무리를 느껴 지난 18일 입원했다.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여우사이' 촬영 당시, 입원해있다가...

  • 한유라, 낙서 가득한 정형돈 얼굴 공개 "쌍둥이 아빠의 애환" 폭소

    한유라, 낙서 가득한 정형돈 얼굴 공개 "쌍둥이 아빠의 애환" 폭소

    [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한유라가 남편 정형돈의 코믹한 모습을 공개했다. 과거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이 진짜 안경인줄 알고 벗기려는데 안만져지니 아빠얼굴을 돌아가며 마구 친다여보… 많이 힘들지?? #딸바보 #쌍둥이아빠의애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형돈은 쌍둥이 딸과의 놀이에 지친듯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낙서가 가득한 정형돈의 얼굴이 웃음을 자아낸다...

  • 한유라, 쌍둥이 딸 모습 공개 '옷차림까지 데칼코마니'

    한유라, 쌍둥이 딸 모습 공개 '옷차림까지 데칼코마니'

    [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한유라가 쌍둥이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룬5공연때 구매한 야광봉 엄마차에서 발견!!’엄마 이거뭐예요??’가지고 있다가 뽀통령 나올때 흔들라고 알려줌 직접 노래부르며 시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유라와 정형돈의 쌍둥이 딸들은 똑같이 옷을 맞춰입고 목에 야광봉을 걸고 있다. 쌍둥이의 귀여운 모습이 ...

  • 정형돈 아내 한유라, 연예인 뺨치는 미모 공개 '시선 집중'

    정형돈 아내 한유라, 연예인 뺨치는 미모 공개 '시선 집중'

    [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한유라가 일상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유쥬가 무려 밝음모드로다가 찍어준 사진! 내 개인찍사로 임명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유라는 편안한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굴욕없는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유라는 지난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한 후 슬하에 쌍둥이 딸을...

  • 정형돈 아내 한유라, 결혼 6주년 "앞으로 60년도 잘 부탁해"

    정형돈 아내 한유라, 결혼 6주년 "앞으로 60년도 잘 부탁해"

    [텐아시아=이은진 인턴기자] 한유라가 남편 정형돈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 60년도 잘 부탁합니다. 결혼 6주년하고도 이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유라와 정형돈은 바닷가 모래 위에서 하트를 그려놓고 하트 안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유라와 정형돈은 지난 2009년 결혼 해 올해로 결혼 6주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