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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정우, 프로포폴 의혹 검찰 조사…기소 여부 결정될 듯

    하정우, 프로포폴 의혹 검찰 조사…기소 여부 결정될 듯

    이른바 '우유 주사'로 불리는 수면마취제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을 받는 배우 하정우가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지난 12일 SBS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을 받는 하정우를 소환해 조사했다. 하정우는 검찰 조사에서도 프로포폴 투약은 치료 목적이었다며 관련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정우는 "어떠한 약물 남용도 없었으며 다른 사람 명의로 진료를 받은 것은 해당 병...

  • 하정우·주진모 협박범들, "혐의 인정"하면서도…

    하정우·주진모 협박범들, "혐의 인정"하면서도…

    배우 하정우, 주진모 등 연예인들의 휴대전화를 해킹하고 개인정보를 유출하겠다며 협박했던 일당들이 첫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김성훈 부장판사) 심리로 공갈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34)씨와 남편 B(40)씨, A씨의 여동생 C(30)씨와 남편 D(39)씨에 대한 첫 공판이 진행됐다. 이들은 주진모, 하정우 등 연예인 8명의 휴대전화를 해킹하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일가족이 연예인 협박에 동참한...

  • '한밤' 전문가 "하정우가 경찰에 넘겨준 기록, 단서됐을 것"

    '한밤' 전문가 "하정우가 경찰에 넘겨준 기록, 단서됐을 것"

    '본격연예 한밤' 해킹 보안 전문가가 하정우의 기지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는 최근 화제가 된 배우 하정우의 해커 대처법에 대해 조명했다. 하정우는 지난해 말 해커로부터 정보 공개 협박을 받았다. 협박범은 15억 원을 제안하며 하정우를 괴롭혔다. 하지만 하정우는 그에게 끌려다니지 않고 '오돌오돌 오돌뼈', 펭수 이모티콘, 배밭 등 특유의 유머러스한 모습으로 오...

  • "15억 달라"…하정우, 해킹범 협박에 '펭수 이모티콘'으로 응수

    "15억 달라"…하정우, 해킹범 협박에 '펭수 이모티콘'으로 응수

    배우 하정우와 해킹범의 메신저 대화 내용이 공개됐다. 하정우는 해킹범의 협박에도 담담하고 이성적으로 응수해 해킹범을 잡는 데 일조했다. 20일 한 매체는 지난해 12월 2일부터 하정우와 그의 휴대폰을 해킹한 정보를 빌미로 협박한 해킹범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의 일부를 공개했다. 고호라는 해킹범은 사진첩, 주소록, 문자 메시지 등 자신이 해킹한 자료를 하정우에게 보내며 금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하정우는 “성실히 진행할 테니 너무 재...

  • 주진모·하정우 휴대전화 해킹범 붙잡혔다…협박→6억원 갈취 [종합]

    주진모·하정우 휴대전화 해킹범 붙잡혔다…협박→6억원 갈취 [종합]

    배우 주진모, 하정우 등 유명 연예인들의 휴대전화를 해킹하고 개인정보를 유출하겠다며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범인들이 붙잡혀 재판에 넘겨졌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변필건)는 지난 7일 박모씨(40)와 김모씨(31) 등 2명을 공갈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이들은 지난해 주진모와 하정우 등 유명 연예인 5명의 휴대전화와 인터넷 계정을 해킹한 뒤 신상에 관한 개인정보를 유출하겠다고 협박해 6억원 ...

  • '하정우 프로포폴 투약' 병원장, 혐의 일부 인정…"횟수 부풀려졌다"

    '하정우 프로포폴 투약' 병원장, 혐의 일부 인정…"횟수 부풀려졌다"

    배우 하정우를 비롯해 재벌가 자제 등에게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하고, 자신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남의 한 성형외과 의원 병원장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대체로 인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종건 판사는 19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향정)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성형외과 원장 김 모 씨와 간호조무사 신 모 씨에 대한 1차 공판기일을 열었다. 김 원장은 2017년 9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 강...

  • 하정우, 프로포폴 투약 의혹 밝혀지나…檢, 포렌식 자료 확보

    하정우, 프로포폴 투약 의혹 밝혀지나…檢, 포렌식 자료 확보

    재계와 연예계 일부 인사들의 프로포폴을 과다 투약한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검찰이 연예인 휴대전화 해킹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로부터 일부 수사자료를 제출받았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김호삼)는 5일 법원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수사자료 일부를 확보했다. 배우 하정우가 프로포폴 투약 의혹을 받고 있는데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휴대전화를 포렌식한 결과가 포함된 자료를 넘겨받은 ...

  • [TEN 와글와글] 코로나19에 연예계도 '비상', 하정우가 프로포폴?, 한상헌 “자진 하차”

    [TEN 와글와글] 코로나19에 연예계도 '비상', 하정우가 프로포폴?, 한상헌 “자진 하차”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급증으로 연예계에서도 예정된 행사를 취소하고 영화 개봉을 연기하는 등 또 다시 비상이 걸렸다. 배우 하정우는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한상헌 KBS 아나운서는 '유흥업소 여성에게 협박당한 남성'이라는 의혹을 받으면서 진행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연예계도 대책 마련에 다시 분주 소강상태로 접어드는 듯...

  • [TEN 이슈] “내가 왜?”...하정우,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ing→검찰 조사 가나

    [TEN 이슈] “내가 왜?”...하정우,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ing→검찰 조사 가나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가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에 대해 “치료 목적”이었다고 해명한 가운데 하정우의 측근도 나서 그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를 제시했다. 하정우와 성형외과 원장이 주고받은 휴대전화 메시지 내용을 공개한 것. 그러나 아직까지 하정우를 둘러싼 의혹은 여전하고 네티즌들의 의심은 더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뉴스A'는 하정우의 측근이 제공한 하정우와 성형외과 원장의 휴대전화 ...

  • 하정우 측근 “프로포폴 불법 투약 아냐”...병원장과의 문자 공개

    하정우 측근 “프로포폴 불법 투약 아냐”...병원장과의 문자 공개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하정우가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에 대해 “치료 목적”이었다고 해명한 가운데 하정우의 측근이 하정우와 성형외과 원장이 주고받은 휴대전화 메시지 내용을 공개하며 그의 주장에 증거를 제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뉴스A'는 하정우의 측근이 제공한 하정우와 성형외과 원장의 휴대전화 메시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메시지 내용에 따르면 하정우는 지난해 1월 23일 병원장에게 “소개받고 연락했다”고 했다. 그러...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등극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등극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독특하고 영리한 범죄극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개봉 첫날인 지난 19일 하루 동안 7만7756명 관객을 동원해 동시기 경쟁작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

  • 황보라, '하이에나' 제작발표회 불참…SBS 측 "내부사정"

    황보라, '하이에나' 제작발표회 불참…SBS 측 "내부사정"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황보라가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의 제작발표회에 불참한다. 황보라는 오는 21일 예정된 ‘하이에나’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려고 했으나 최종 불참을 결정했다. SBS의 관계자는 “일정 문제 등 내부 사정이 있어서 참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하이에나’의 제작발표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라이브 형식으로 진행한다....

  • 하정우, 프로포폴 불법 투약? "치료 목적" 해명→네티즌 반응 '싸늘' (종합)

    하정우, 프로포폴 불법 투약? "치료 목적" 해명→네티즌 반응 '싸늘' (종합)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하정우가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과 관련해 “치료 목적”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차명 진료를 두고 여전히 불신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3일 SBS ‘8 뉴스’는 프로포폴 불법 투약으로 검찰 수사선상에 오른 10여 명 중 유명 영화배우 A씨와 재벌가 자제, 연예기획사 대표, 유명 패션디자이너 등이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15일에는 채널A R...

  • 하정우,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 부인··· "얼굴 흉터 치료 목적" (공식입장)

    하정우,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 부인··· "얼굴 흉터 치료 목적" (공식입장)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41)가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 컴퍼니는 18일 오후 공식 입장을 내고 “흉터 치료를 위해 수면마취를 받았을 뿐 약물 남용한 사실이 없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하정우는 얼굴 부위 흉터를 치료하기 위해 2019년 1월부터 9월까지 10회가량 레이저 치료를 받았다. 원장의 판단 하에 수면마취를 시행했고 약물 남용...

  • 하정우도 열지 못한 '클로젯' 흥행 빗장

    하정우도 열지 못한 '클로젯' 흥행 빗장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흥행신'이라 불리는 하정우도 영화 '클로젯'의 흥행 빗장을 열지는 못했다. '클로젯'은 아쉬운 성과를 보인 채 퇴장 수순을 밝고 있다. 라미란 주연의 영화 '정직한 후보'는 손익분기점 150만을 향해 순항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정직한 후보'는 지난 17일 하루 동안 9만555명을 불러모아 6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99만9376명이다. 제92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