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하이키, 골프웨어로 뽐낸 색다른 매력

    하이키, 골프웨어로 뽐낸 색다른 매력

    그룹 하이키(H1-KEY)가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했다.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맥시 싱글 'RUN(런)' 두 번째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이키는 각기 다른 컬러의 골프웨어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농구복으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던 첫 번째 콘셉트와는 반대의 분위기가 하이키의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짐작케한다. 하이키의 타이틀곡 '런'은 틴팝(Teen Pop), 팝락(Pop Rock) 장르로, 어디론가 달리고 싶은 기분을 선사하는 에너제틱한 곡이다. 미쓰에이, 선미, 있지(ITZY)와 작업한 토미 박(Tommy Park)과 샤이니, f(x), 오마이걸 유아 등의 앨범에 참여한 애덤 캐핏(Adam Kapit) 등 글로벌 스태프들이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골프, 테니스, 농구 등 더욱 다양해진 운동 퍼포먼스를 예고한 하이키. 이들은 이번 컴백 활동에서 데뷔곡을 능가하는 독보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은 물론, MZ세대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지는 운동 메이트로 거듭날 전망이다.한편 하이키의 '런'은 오는 7월 6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하이키 옐 "우리를 모르는 분이 없었으면 좋겠다" [일문일답]

    하이키 옐 "우리를 모르는 분이 없었으면 좋겠다" [일문일답]

    그룹 하이키(H1-KEY)의 옐이 특유의 트렌디한 감성으로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했다.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맥시 싱글 'RUN(런)' 옐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옐은 시크한 매력이 묻어나는 골프룩을 소화한 모습. 그는 다양한 컬러의 헤어핀으로 키치한 감성을 더했다. 다른 포토에서는 캐주얼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옐을 끝으로 하이키 전 멤버의 콘셉트 포토가 모두 베일을 벗은 가운데, 새 멤버의 첫인상과 컴백 소감을 담은 옐의 일문일답을 준비했다. 이하 하이키 옐 일문일답.Q. 컴백 소감.옐 : 컴백을 준비하는 동안 마이키(팬덤명)가 저희에게 해주셨던 응원의 한마디 한마디가 엄청난 힘이 됐다. 그래서 더 성장한 하이키를 보여드리고 싶다. 새로 합류한 휘서 언니와 함께 열심히 연습했으니 이번 신곡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Q. 새 멤버 휘서의 첫인상은?옐 : 처음 휘서 언니를 보고 "혹시 외국인이냐"라고 물어봤다. 언니는 웃으면서 "아니야~ 한국 사람이야"라고 하더라. 휘서 언니와 어색해서 머쓱하게 웃기만 했다. 엄청 잘 웃고 말이 없는 느낌이었지만,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Q. 옐이 생각하는 1st 맥시 싱글의 관전 포인트는?옐 :  이번 새 타이틀곡 안무에 다양한 유산소 운동 동작들이 들어가 있다. 잘 찾아보시길 바란다. Q. 데뷔곡 '애슬레틱 걸' 활동 당시 런지, 스쿼트 댄스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 신곡 무대에 이를 능가하는 포인트 댄스 혹은 킬링 파트가 있다면?옐 : 앞서 말씀드린 관전 포인트에 이어서 단체로 'grap the mic

  • 하이키 리이나 "'런'으로 수능금지곡 노린다" [일문일답]

    하이키 리이나 "'런'으로 수능금지곡 노린다" [일문일답]

    그룹 하이키(H1-KEY)의 리이나가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했다.  하이키(서이, 리이나, 휘서, 옐)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맥시 싱글 'RUN(런)' 리이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이나는 골프룩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이번 활동의 메인 컬러인 오렌지 빛으로 헤어 컬러 변신에 나선 리이나는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무드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다른 포토에서는 크롭탑과 쇼트 팬츠 착장을 매치해 리이나 만의 통통 튀는 매력이 돋보였다. 또 그는 농구공에 그려진 스마일 무늬와 같은 화사한 미소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테니스, 골프, 농구 등 다양한 스포티룩을 담은 콘셉트 포토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가운데, 새 멤버 휘서와 서이에 이어 리이나가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일문일답을 준비했다.  이하 하이키 리이나 일문일답. Q. 컴백 소감.리이나 : 데뷔 때만큼 열심히 준비했다. 이번에는 관객, 팬 여러분들과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굉장히 설레고 기쁜 마음이다. 새로운 모습으로 나오는 만큼 마음껏 에너제틱한 무대를 즐기고 싶다.  Q. 새 멤버 휘서의 첫인상은?리이나 : 휘서가 수줍음을 많이 탔는데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쁘더라. 역시나 지금 생각해도 그 웃음은 휘서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지 않을까 싶다.  Q. 리이나가 생각하는 1st 맥시 싱글의 관전 포인트는?리이나 : 이번 맥시 싱글의 관전 포인트는 타이틀곡 퀄리티를 자랑하는 수록곡들이다. 재치 있는 가사와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녹음할 때 하루 종일 귀에 맴돌아서 멤버 모두 고통 아닌 고통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수능 금지

  • 하이키, 시탈라 탈퇴→새 멤버 합류…4인조로 7월 6일 컴백

    하이키, 시탈라 탈퇴→새 멤버 합류…4인조로 7월 6일 컴백

    걸그룹 하이키(H1-KEY)가 4인조로 재정비해 컴백한다.  하이키는 7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 새 싱글 발매와 함께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새 멤버를 영입한 하이키의 실루엣이 담겼다. 스코어보드로 표현한 새 싱글 발매일과 테니스 라켓, 볼 카트 등이 이번 콘셉트를 짐작케 한다. 특히 강렬한 여름과 걸맞은 오렌지빛 배경이 하이키의 들끓는 에너지를 엿볼 수 있게 했다.  새롭게 다시 태어난 4인조 걸그룹 하이키. 과연 어떤 멤버가 하이키에 합류했을지, 또 이번에는 어떤 콘셉트로 독보적이면서 당당한 매력을 발산할지 궁금증이 모인다.  하이키는 지난 1월 첫 번째 싱글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4세대 걸그룹 대열에 합류했다. 하이키의 건강한 매력을 배가시킨 데뷔곡 '애슬레틱 걸'은 발매 직후 주요 포털 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운동 동작에서 착안한 '스쿼트 댄스'가 화제를 모은 것. 이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K팝 운동 플레이리스트 'WOR K OUT'의 커버로 선정돼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하이키의 성장 가능성은 음원 차트에서도 나타났다. '애슬레틱 걸'은 아이튠즈 톱 K팝 송 차트에서 태국, 터키, 베트남,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캐나다, 인도네시아, 대만, 미국 등 9개 지역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태국에서는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 1위, 아이튠즈 비디오 차트 1위, 올 송 차트 2위에 오르기도 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1,000만 뷰를 빠르게 돌파하며 국내외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이끌어냈다.  한편 하이키의

  • '완전체 활동 포기' 르세라핌·하이키, '자충수'가 될 수 있는 '반전의 카드'[TEN스타필드]

    '완전체 활동 포기' 르세라핌·하이키, '자충수'가 될 수 있는 '반전의 카드'[TEN스타필드]

    ≪우빈의 리듬파워≫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첫 단추를 잘 꿰어야한다'는 말은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있는 말이다. 그만큼 처음부터 잘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는 것. 당장 단추를 꿰어야하니 어떻게든 될 거라는 기대로 이어나가면 터닝포인트를 지나치기도 한다. 정식 데뷔 전부터 논란이 있었던 신인 걸그룹 두 팀, 하이키와 르세라핌이 논란 멤버 배제라는 결단을 내렸다. 지난 1월 데뷔한 4인조 걸그룹 하이키의 시탈라가 데뷔 4개월 만에 탈퇴했다. 프로필이 공개된 직후 불거진 '부친 논란'의 연장선으로 인한 개인 사정. 시탈라는 태국 출신. 시탈라가 K팝 걸그룹으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태국인들이 시탈라의 아버지가 군부 독재에 기여했다는 이유로 데뷔를 반대하고 나섰다. 시탈라의 아버지 사루뉴 웡크라창은 태국의 배우이자 감독. 영화 '수리요타이' '나레수안 왕' '옹박' 등에 출연했다. 태국 왕을 찬양하고 군부를 비호하는 영화를 제작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이유만으로 독재를 지지했다고 할 수 없었다. 소속사 역시 태국의 역사와 정치, 경제 구조, 사회적 맥락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한 결과 고인이 된 부친의 행적 등을 이유로 시탈라에게 불이익을 줄 수는 없다며 데뷔를 강행했다. 시탈라의 부친은 국내 여론에도 영향을 줬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전두환의 딸이 데뷔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아이돌 멤버'라는 글로 퍼지는 바람에 부정적 여론이 생성됐다. 그럼에도 하이키는 예정대로 데뷔했고, 시탈라

  • [종합] 걸그룹 하이키, '건강美' 앞세워 데뷔 "독보적 피지컬, 우리의 강점"

    [종합] 걸그룹 하이키, '건강美' 앞세워 데뷔 "독보적 피지컬, 우리의 강점"

    신인 걸그룹 하이키가 '건강한 아름다움' 이라는 독보적 매력으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하이키가 5일 오후 첫 싱글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데뷔를 알렸다. 하이키는 서이, 리이나, 옐, 시탈라로 이뤄진 4인조 걸그룹. 팀명은 영어 'high-key'에서 착안한 팀명으로 당당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한다.이날 리이나는 "하이키는 매우(very), 정말(really), 분명히(clearly), 공개적으로(out in the open), 강렬한(intense), 멋진(Lit)과 같은 긍정적인 뜻을 담고 있어 처음 팀명을 들었을 때 좋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본질적인 뜻과는 다르지만 하이키라는 단순한 내용으로 보면 멤버들이 키가 다 크다. 평균 키가 171cm"라며 큰 키 (하이키)로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하이키의 데뷔곡 '애슬레틱 걸'은 입체적인 사운드와 절제미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로, 내면의 강인함을 추구하는 팀의 정체성을 담고 있다.하이키는 '애슬레틱 걸'을 자신감, 당당함, 강인함, 건강함으로 정의했다. 시탈라는 "자신감이라고 생각한다. 자신감만 있으면 뭐든 잘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옐은 "당당함이라고 생각한다. 제 스스로가 믿음을 가지고 당당하면 모든 일을 잘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서이는 "하이키의 정체성이 내면의 강인함이다. 우리의 정체성을 잘 드러내준 것 같아서 '애슬레틱 걸'을 강인하다고 정의하고 싶다"고 말했다. 건강함이라고 강조한 리이나는 "밝고 강인함은 건강하다는 내면의 에너지가 없다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건강함이라고 하고 싶다"고

  • [TEN 포토] 하이키 '스쿼트 춤'

    [TEN 포토] 하이키 '스쿼트 춤'

    걸그룹 하이키(리이나, 서이, 옐, 시탈라)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 데뷔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하이키의 데뷔 싱글 '애슬레틱 걸'은 입체적인 사운드와 절제미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로, 내면의 강인함을 추구하는 팀의 정체성을 담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하이키 '파워 넘치는 무대'

    [TEN 포토] 하이키 '파워 넘치는 무대'

    걸그룹 하이키(리이나, 서이, 옐, 시탈라)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 데뷔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하이키의 데뷔 싱글 '애슬레틱 걸'은 입체적인 사운드와 절제미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로, 내면의 강인함을 추구하는 팀의 정체성을 담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하이키 '밝고 당찬 걸그룹'

    [TEN 포토] 하이키 '밝고 당찬 걸그룹'

    걸그룹 하이키(리이나, 서이, 옐, 시탈라)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 데뷔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하이키의 데뷔 싱글 '애슬레틱 걸'은 입체적인 사운드와 절제미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로, 내면의 강인함을 추구하는 팀의 정체성을 담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하이키 '에너지 넘치는 그룹'

    [TEN 포토] 하이키 '에너지 넘치는 그룹'

    걸그룹 하이키(리이나, 서이, 옐, 시탈라)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 데뷔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하이키의 데뷔 싱글 '애슬레틱 걸'은 입체적인 사운드와 절제미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로, 내면의 강인함을 추구하는 팀의 정체성을 담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하이키 싱글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 데뷔'

    [TEN 포토] 하이키 싱글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 데뷔'

    걸그룹 하이키(리이나, 서이, 옐, 시탈라)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 데뷔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하이키의 데뷔 싱글 '애슬레틱 걸'은 입체적인 사운드와 절제미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로, 내면의 강인함을 추구하는 팀의 정체성을 담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하이키 '새로운 걸그룹 인사드립니다'

    [TEN 포토] 하이키 '새로운 걸그룹 인사드립니다'

    걸그룹 하이키(리이나, 서이, 옐, 시탈라)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 데뷔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하이키의 데뷔 싱글 '애슬레틱 걸'은 입체적인 사운드와 절제미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로, 내면의 강인함을 추구하는 팀의 정체성을 담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4인조 신인 걸그룹 하이키, 오늘(5일) '애슬레틱 걸'로 데뷔

    4인조 신인 걸그룹 하이키, 오늘(5일) '애슬레틱 걸'로 데뷔

    하이키(H1-KEY)가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4인조 걸그룹 하이키(서이, 리이나, 옐, 시탈라)는 오늘(5일) 첫 번째 싱글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한다. 하이키의 데뷔 싱글 '애슬레틱 걸'은 입체적인 사운드와 절제미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로, 내면의 강인함을 추구하는 팀의 정체성을 담고 있다.특히 피지컬 음반에는 CD를 통해서만 들을 수 있는 리믹스 버전 음원 'Athletic girl (PEEJAY Remix) (CD ONLY)'이 수록돼 있다. 빅뱅, 다이나믹듀오, 에픽하이, 아이유, 빈지노 등과 작업해 온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피제이가 편곡을 맡아 색다른 분위기를 더했다.  '애슬레틱 걸' 뮤직비디오는 아이유 '블루밍(Blueming)', 트와이스 '시그널(SIGNAL)', 있지 '낫 샤이(Not Shy)', 현아 '아임 낫 쿨(I'm Not Cool)' 등을 제작한 영상물 제작팀 나이브(NAIVE)가 연출을 담당했다. 화려한 영상미 속에서 하이키 멤버 개개인의 매력이 극대화됐다. 시선을 강탈하는 안무에는 지코 '아무 노래'를 비롯 아이유, 세븐틴, 더보이즈, 에이티즈 등과 협업한 바 있는 방송 안무팀 비비트리핀(BBTRIPPIN)이 참여했다. 감각적이면서도 트렌디한 곡의 분위기를 살려 하이키만의 중독성 짙은 퍼포먼스가 완성됐다. 한편 하이키는 세련된 아우라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리더 서이, 탄탄한 보디라인의 소유자 리이나, 유니크한 외모와 파워풀한 에너지가 강점인 옐, 우아함과 중성적인 매력을 동시에 지닌 시탈라로 구성된 4인조 신예 걸그룹이다. 이들은 영어 'high-key'에서 착안한 팀명처럼 당당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한다.우빈 텐아시아

  • 신인 걸그룹 하이키, 데뷔 앨범에 아이유와 작업한 피제이 참여

    신인 걸그룹 하이키, 데뷔 앨범에 아이유와 작업한 피제이 참여

    4인조 신인 걸그룹 하이키(H1-KEY)가 완성도 높은 피지컬 앨범을 선보인다. 하이키(서이, 리이나, 옐, 시탈라)는 29일 음반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애슬레틱 걸' 피지컬 앨범은 60페이지 분량의 포토북을 비롯해 포토 카드(4종 중 1종 랜덤), 프로필 카드(4종 중 1종 랜덤), 포토 스탠드, 포스터(초회 한정) 등으로 구성됐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하이키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들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피지컬 앨범에는 CD를 통해서만 들을 수 있는 리믹스 버전 음원 'Athletic girl (PEEJAY Remix) (CD ONLY)'이 수록돼 있다. 빅뱅, 다이나믹듀오, 에픽하이, 아이유, 빈지노 등과 작업해 온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피제이가 편곡을 맡아 색다른 분위기를 더했다. 하이키를 기다린 국내외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하이키의 데뷔 싱글 '애슬레틱 걸'은 입체적인 사운드와 절제미가 돋보이는 힙합 트랙으로, 내면의 강인함과 자존감을 가꾸어 나가는 하이키의 포부가 담겨있다. 하이키의 첫 싱글 '애슬레틱 걸'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1월 5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걸그룹 하이키, 데뷔 앨범명은 '애슬레틱 걸'

    걸그룹 하이키, 데뷔 앨범명은 '애슬레틱 걸'

    걸그룹 하이키(H1-KEY)가 본격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하이키(서이, 리이나, 옐, 시탈라)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와 그룹 로고 영상을 공개했다.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에 따르면 하이키는 오는 22일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그룹 콘셉트 포토, 개인 티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국내외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데뷔 프로모션을 담은 스케줄러 이미지에는 첫 싱글 앨범명인 '애슬레틱 걸'이 새겨져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당당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하이키가 과연 어떤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데뷔 활동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함께 공개된 하이키 그룹 로고 영상 역시 비트로 강렬함을 남기며 데뷔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로고 영상에 삽입된 배경 음악은 트와이스 '알코올 프리(Alcohol-Free)'를 편곡한 작곡가 이해솔이 제작했다.한편 하이키는 내년 1월 5일 데뷔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