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추신수♥' 하원미, 머리 수건도 못 풀고 샤워하다 헐레벌떡 "몇 벌 없는 잠옷 다 공개될 듯"

    '추신수♥' 하원미, 머리 수건도 못 풀고 샤워하다 헐레벌떡 "몇 벌 없는 잠옷 다 공개될 듯"

    하원미가 부지런한 면모를 드러냈다.하원미는 4일 "D-2", "애틀란타 갔다오자마자 챌린지 까먹고 샤워하다 갑자기 생각이 남. 이러다 몇 벌 없는 잠옷 인스타에 다 공개될 듯"이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잠옷을 입은 채 운동방에 있다. 머리를 말리려 감싼 수건도 풀지 않은 채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부지런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몸매 관리를 하는 하원미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추신수와 하원미는 200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하원미, ♥추신수 빼다박은 아들과 데이트 "풋볼 응원해야 하니까"

    하원미, ♥추신수 빼다박은 아들과 데이트 "풋볼 응원해야 하니까"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아들과 돈독한 사이를 뽐냈다.하원미는 3일 "오늘은 풋볼 응원해야 하니까 Go dawgs"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아들과 풋볼 응원에 나선 모습. 듬직한 체격의 아들은 추신수를 꼭 닮았다. 돈독한 모자 사이가 훈훈함을 자아낸다.추신수와 하원미는 200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추신수♥' 하원미, 첫째子 미국 명문대 보내는 엄마 마음 "기특하지만 아쉬워"

    '추신수♥' 하원미, 첫째子 미국 명문대 보내는 엄마 마음 "기특하지만 아쉬워"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대학에 입학한 아들을 향한 모성애를 드러냈다.하원미는 3일 "울음 소리가 우렁찼던 꼬물꼬물 내 첫 아기가 이제 곧 엄마 아빠 품을 떠나 큰 세상으로 나간다고 한다"라며 첫째 아들이 대학 입학하는 순간이 오자 뭉클한 마음을 담은 글을 올렸다. 하원미는 "언제 이렇게 커버렸는지.. 돌이켜 보면 미안한 거 투성인데..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야속한 시간에 추억도 많지만 후회도 많다. 엄마도 아빠도 너무 어려서 소중한 우리 아기가 벅차기만 했던 지난 날들.. 언제 자기 발로 걸을까.. 언제 혼자서 잠을 잘까.. 언제 자기 손으로 씻을까.. 언제 스스로 숙제를 할까.. 언제 혼자서 학교에 갈까..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이 모든 날들이 지나고 나니, 기특하게도 이젠 혼자서 다 알아서 할 수 있다고 한다. 서운하게도 이젠 엄마 곁을 떠나서도 살 수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 시간이 이렇게 빨리 올 줄 진작에 알았었다면 그때 불평 없이 더 아껴주고 사랑만 줄 걸.. 내 소중한 아기가 이렇게 빨리 내 품을 떠날 줄 알았으면 더 많이 함께할 걸.. 많은 사람들의 시선과 그 부담감을 감당하고 견뎌야 했을 내 아기를 조금 더 많이 이해하고 안아줄 걸.. 자기 힘으로 그토록 원하던 자기의 목표를 당당히 이루고 이제 엄마 아빠 곁을 떠난다는 내 새끼가 자랑스럽고 기특하지만 또 한편으론 너무 아쉽다"고 했다. 또한 "미국 방방곡곡을 함께 다니며 보냈던 수많은 야구장의 추억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 간다. 힘들어 했던 시간들, 즐거워했던 그때들, 감격했던 그날들.. 그 밑거름을 토대로 앞으로 더 험난하게 펼쳐질 수많은 날들을 또 부딪쳐 이겨내고 더 강해질 너란

  • 하원미, 아이들과 준비한 '우승' ♥추신수 깜짝 환영 파티…추신수, 감격의 포옹

    하원미, 아이들과 준비한 '우승' ♥추신수 깜짝 환영 파티…추신수, 감격의 포옹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가족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자랑했다.하원미는 29일 "Welcome Home"이라며 미국 집으로 돌아온 추신수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2022 KBO 한국시리즈를 마친 추신수는 가족들이 있는 집으로 돌아간 모습. 아이들은 직접 만든 플랜카드를 들고 환영식을 하고 있다. 추신수는 깜짝 이벤트에 기뻐하며 환하게 웃는다. 아이들과 진한 포옹을 나누며 재회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추신수와 하원미는 200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추신수가 소속된 SSG 랜더스는 창단 2년 만인 올해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하원미 "♥추신수한텐 조신하게 놀겠다고 했는데"…'산타 아줌마'룩으로 미국 거리 장악

    하원미 "♥추신수한텐 조신하게 놀겠다고 했는데"…'산타 아줌마'룩으로 미국 거리 장악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연말 분위기를 만끽했다.하원미는 28일 "산타 아줌마 빙의돼서 오랜만에 완전 신난 날. 입이 계속 귀에 걸려있어. 영통 온 추신수한텐 조신하게 놀겠다고 약속해놓고. 끊자마자 고삐 풀린 다른자아가 슬금슬금 나오려고 하는 건 왜인 거지"라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미국에서 머물고 있는 하원미는 연말을 맞아 빨간색 재킷, 치마를 입고 거리로 나간 모습. 길거리와 가게들에는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가득하다. 늘씬한 몸매와 환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추신수와 하원미는 200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추신수♥' 하원미, 애셋맘 맞아? 미니 스커트+명품 C사로 완성한 패션

    '추신수♥' 하원미, 애셋맘 맞아? 미니 스커트+명품 C사로 완성한 패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일상을 공유했다.하원미는 27일 "오랜만에 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하원미의 모습이 담겼다.하원미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다른 비율을 자랑 중인 그의 모습이 돋보인다.또한 하원미는 흰색 터틀넥에 빨간색 재킷, 치마와 흰색 부츠를 착용했다. 명품 브랜드 C사의 가방으로 패션을 완성했다.하원미는 2002년 추신수와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텍사스에 거주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추신수♥' 하원미 "새벽 3시에 롤업" 애셋맘의 몸매 유지 비결 있었네

    '추신수♥' 하원미 "새벽 3시에 롤업" 애셋맘의 몸매 유지 비결 있었네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하원미는 25일 "오랜만에 모처럼의 휴식이니까 하루종일 침대에서 뒹굴뒹굴하기 했더니.. 허리가 아프다. 오래 누워있어도 허리가 아플 수 있다는 걸 난생 처음 알게 됨. 허리 아파 자다깨다 반복하다가 간단하게 롤업이랑 원레그서클만해도 시원해진다는걸 몸소 깨달았음.. 그래도 새벽 3시에 롤업이 왠말…"이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하원미는 운동룸에서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꾸준히 자기관리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추신수와 하원미는 200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추신수가 소속된 SSG 랜더스는 창단 2년 만에 2022 KBO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하원미도 ♥추신수와 헷갈릴 첫째子…18살이지만 여전히 '곰돌이 푸' 아들

    하원미도 ♥추신수와 헷갈릴 첫째子…18살이지만 여전히 '곰돌이 푸' 아들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듬직한 아들을 공개했다.하원미는 2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짧은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첫째 아들이 차고에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첫째 아들은 건장한 체격부터 얼굴까지 아빠 추신수를 빼닮아 눈길을 끈다. 18살이지만 하원미의 눈에는 여전히 귀여운지 하원미는 아들 옆에 곰돌이 푸 이모티콘을 붙였다.추신수와 하원미는 200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추신수가 소속된 SSG 랜더스는 창단 2년 만에 2022 KBO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추신수♥' 하원미, 美 돌아가자마자 두 아들 위해 요리 "소울 푸드"

    '추신수♥' 하원미, 美 돌아가자마자 두 아들 위해 요리 "소울 푸드"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미국으로 돌아간 뒤 일상을 공유했다.하원미는 22일 "비행기 내리자마자 김치볶음밥 먹고 싶다는 우리 아들들 소울 푸드는 김치볶음밥♥ 엄마는 그런 의미에서 오랜만에 와인 치얼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하원미가 만든 김치볶음밥을 먹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들들에게는 소울 푸드인 김치볶음밥을 해주고, 하원미는 와인 한 잔을 즐겼다.하원미는 추신수와 200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하원미는 추신수의 소속팀 SSG 랜더스의 KBO 한국시리즈 우승 직관 후 미국으로 돌아갔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추신수♥' 하원미, 손 꼭 잡고 산책 "느낌 좋아"…다정다감 분위기

    '추신수♥' 하원미, 손 꼭 잡고 산책 "느낌 좋아"…다정다감 분위기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하원미는 21일 "요런 사진 느낌 좋은데"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편안한 차림으로 가을 정취가 가득한 길을 걷고 있다. 늘씬한 몸매와 다정다감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추신수와 하원미는 200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추신수가 소속된 SSG 랜더스는 최근 창단 2년 만에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하원미 "새로 오신 가사도우미 오빠"…♥추신수의 새로운 직업?

    하원미 "새로 오신 가사도우미 오빠"…♥추신수의 새로운 직업?

    하원미가 남편 추신수의 가정적인 면모를 자랑했다.하원미는 15일 "새로 오신 가사도우미 오빠"라며 남편 추신수의 사진을 찍어올렸다. 추신수는 웃통을 벗고 스트레칭 하듯이 다리를 양쪽으로 쭉 편 채 수건을 개고 있는 모습. 가정적이고 섬세한 추신수의 모습은 야구 경기 중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상반되는 매력을 선사한다. 추신수는 하트 이모티콘을 붙여 추신수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추신수와 하원미는 200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추신수가 소속된 SSG 랜더스는 최근 창단 2년 만에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내 행동 이해 못하는 추신수" ♥하원미, 삐질 법도 한데 도도하게

    "내 행동 이해 못하는 추신수" ♥하원미, 삐질 법도 한데 도도하게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운동에 푹 빠졌다.14일 하원미는 "한국오면 꼭 해보고싶었던 한강걷기 나도 했다✌?????? 생각없이 걷고걷다 10키로나 걸어버려서 다시 10키로 돌아가야 할땐 정말 식겁했다는건 비밀?????? 하필 지갑도 놔두고 가서 쌩으로 20키로를 4시간이나 걸어버린 시트콤같은 날?????? 혼자 벤치에 두고 타이머 설정해서 찍은 사진은 왜 또 마음에 드는건데 ㅎㅎ 종아리가 터질꺼같은 근육통과 한 1000개쯤 바지에 붙어온 도깨비풀은 얻었지만 나름 뿌듯.. 절대 나의 행동을 이해할수 없다는 듯한 추신수의 표정은 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한강에서 도도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 탄탄한 몸매와 화려한 이모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SSG 랜더스 소속의 추신수는 최근 한국시리즈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하원미, ♥추신수 우승 이어 '겹경사'…첫째子 명문대 진학 "자랑스러워"

    하원미, ♥추신수 우승 이어 '겹경사'…첫째子 명문대 진학 "자랑스러워"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첫째 아들 추무빈의 명문대 진학을 기뻐했다.하원미는 10일 "So proud of you"라며 미국 조지아대학교 진학이 확정된 아들 무빈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명문대 진학이 확정 된 무빈군은 고교 은사와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하원미는 '남편 추신수'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이어 아들 추무빈의 명문대학교 진학까지 겹경사를 맞았다. 추신수와 하원미는 200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하원미, 우승→감격의 눈물 흘리는 ♥추신수에 "내 사랑 울보"

    하원미, 우승→감격의 눈물 흘리는 ♥추신수에 "내 사랑 울보"

    하원미가 남편 추신수 소속팀의 우승을 기뻐했다.하원미는 9일 "아직도 꿈만 같다"며 한국시리즈 6차전이 열린 인천 SSG 랜더스필드를 찾아 경기를 관전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추신수 소속 SSG 랜더스는 키움 히어로즈와 2022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4대 3으로 승리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하원미는 남편이 울고 있는 사진도 게시하며 "최고다 정말", "내 사랑 울보", "It's landing time"이라고 글을 적었다. 하원미는 딸과 함께 남편 소속팀의 우승을 함께 나누기도 한다.추신수와 하원미는 200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하원미, ♥추신수와 있나 했는데 "벌써 보고프다 내 새끼" 듬직한 첫째 아들

    하원미, ♥추신수와 있나 했는데 "벌써 보고프다 내 새끼" 듬직한 첫째 아들

    하원미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하원미는 8일 "Last night 벌써 보고프다 내 새끼"라며 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하원미와 첫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추신수를 응원하기 위해 야구 경기장을 찾은 것. 2005년생인 아들은 아빠 추신수 못지 않은 건장한 체격을 자랑한다.추신수와 하원미는 200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