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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아이들 수진 학폭 폭로자, 소속사 측 만남 거절 "가해자 없이 NO" [전문]

    (여자)아이들 수진 학폭 폭로자, 소속사 측 만남 거절 "가해자 없이 NO" [전문]

    그룹 (여자)아이들의 수진이 학폭(학교 폭력) 의혹을 직접 부인한 이후 소속사에서 최초 폭로자와 연락을 취했다. 23일 한 커뮤니티에는 '인스타 댓글 학폭 폭로자입니다. 소속사 측과의 연락'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이는 수진의 학폭을 처음으로 폭로한 작성자 A씨가 올린 글이다. A씨는 "소속사 측에서는 공식 기사를 내고, 가해자의 얼토당토않은 입장문을 발표하고 나서야 피해자와 직접 만나고 싶다고 연락을 줬다&qu...

  • 강은비, 학폭 피해 고백 "숙명여중 시절, 매일 괴롭히던 애들 싫었다" [전문]

    강은비, 학폭 피해 고백 "숙명여중 시절, 매일 괴롭히던 애들 싫었다" [전문]

    배우 강은비가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털어놓았다. 강은비는 11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99년 은비, 숙명여중 시절"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립진 않다. 귀밑 3cm 너무 싫었고, 매일 괴롭히던 애들도 싫었다"며 "아직도 그때 그날은 무섭다. 하지만 지금은 극복했다. 누구보다 행복하면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

  • "오늘 일을 후회할까요?"…장재인, 11년 전 성폭력 피해 고백 후 심경 토로[전문]

    "오늘 일을 후회할까요?"…장재인, 11년 전 성폭력 피해 고백 후 심경 토로[전문]

    가수 장재인이 11년 전 성폭력 피해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장재인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어릴 적 어른들이 쉬쉬했던 거처럼 부끄러운 일이니 조용히 넘어가라 했던 것처럼 나는 오늘 일을 후회할까?"라면서 "이제는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 한순간도 솔직할 수 없었기에 뿌리 없이 둥둥 떠 있는 느낌을 줘서 참 아팠는데, 이 이야기를 꺼내며...

  • 유이 "'父 김성갑' 사칭은 범죄, 멈춰달라" 피해 호소

    유이 "'父 김성갑' 사칭은 범죄, 멈춰달라" 피해 호소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유이. / 제공=킹엔터테인먼트 배우 유이가 자신의 아버지인 김성갑 전(前) SK 와이번즈 코치를 사칭하는 사람을 향해 “이건 범죄다.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유이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김성갑이라고 사칭하는 사람에게) 피해를 보신 이들이 있다는 얘기에 속상하고 죄송하다. 우리 가족도 놀란 상황이다. 제발 멈춰달라”면서 “직접 가서 돈도 갚고 사과...

  • 윤태진 소속사 "스토킹 네티즌, 좌시하지 않을 것"

    윤태진 소속사 "스토킹 네티즌, 좌시하지 않을 것"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방송인 윤태진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스토킹 피해를 호소한 KBSN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태진의 소속사가 해당 네티즌을 향해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태진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4일 “지난 새벽 윤태진의 SNS 계정을 통해 집주변을 배회하며 지속적으로 문제적 언행을 이어온 네티즌의 행동에 대해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속사...

  • 아나운서 출신 윤태진, 스토킹 피해 호소.."제발 그만"

    아나운서 출신 윤태진, 스토킹 피해 호소.."제발 그만"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방송인 윤태진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KBSN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태진이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 윤태진은 4일 자신의 SNS에 “무대응이 답이라고 생각했다. 관심이고 사랑이겠지 싶었다”며 “허황된 이야기도 강도가 심해졌다. 그만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남겼다. 그는 또 “공포다. 죄 없는 지인들이 피해를 봤다. 그만해달라”고 토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