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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영상] 템페스트, 음방 1위 달성 후 입국

    [TEN영상] 템페스트, 음방 1위 달성 후 입국

    그룹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화랑, 태래, 루)가 '2022 MAMA AWARDS’ 일정을 마치고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입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종합]'신인상 2관왕' 템페스트, 초고속 컴백에 담긴 '자신감'…"다음 목표는 음방 1위"

    [종합]'신인상 2관왕' 템페스트, 초고속 컴백에 담긴 '자신감'…"다음 목표는 음방 1위"

    템페스트가 '소년미'와 '성숙미'를 모두 장착하고 돌아왔다.템페스트는 22일 오후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온앤온(ON and ON)'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온앤온'은 지난 8월 발매한 '샤이닝 업(SHINING UP)' 이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 '우리'가 함께 만든 새로운 세계로 쉬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템페스트의 강력한 의지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꿈을 향해 비상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이날 루는 "너무 설레서 어제 잠을 잘 자지 못했다. 우리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 '역시 잘한다'는 소리가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하기로 멤버들과 약속했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이어 초고속 컴백을 한 이유에 대해 혁 "우리의 자신감이 담겨있다. 더 높이 올라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만큼 빠르게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자신했다.타이틀곡 '드래곤(Dragon(飛上))'은 강렬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더욱 높이 날아오르는 용의 모습을 '꿈'에 빗대어 표현했다.이밖에도 '러빙 넘버(Loving Number)', '레이즈 미 업(Raise Me Up)', '테이스트 더 필링(Taste The Feeling)'까지 총 네 트랙이 수록됐다.태래는 "용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 눈빛 연습을 많이 했다. 또 안무에 용 발톱을 상징하는 동작들이 많아서 이 부분들을 신경 썼다"고 밝혔다.멤버 루와 화랑이 작사에 참여해 템페스트의 색을 확실히 드러냈다. 루는 "일상생활에서 영감을 많이 얻는데 특히 씻을 때 많이 얻는다"며 "이번 '러빙 넘버'는 팬들이 보내준 편지를 읽고 많은 영향

  • 템페스트 "3개월 초고속 컴백 이유? 우리의 자신감…빨리 보여주고 싶어"

    템페스트 "3개월 초고속 컴백 이유? 우리의 자신감…빨리 보여주고 싶어"

    템페스트가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템페스트는 22일 오후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온앤온(ON and 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진행은 방송인 박슬기가 맡았다.'온앤온'은 지난 8월 발매한 '샤이닝 업(SHINING UP)' 이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 '우리'가 함께 만든 새로운 세계로 쉬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템페스트의 강력한 의지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꿈을 향해 비상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이날 루는 "너무 설레서 어제 잠을 잘 자지 못했다. 우리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 '역시 잘한다'는 소리가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하기로 멤버들과 약속했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이어 초고속 컴백을 한 이유에 대해 혁은 "우리의 자신감이 담겨있다. 더 높이 올라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만큼 빠르게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자신했다.타이틀곡 '드래곤(Dragon(飛上))'은 강렬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더욱 높이 날아오르는 용의 모습을 '꿈'에 빗대어 표현했다. 특히 멤버 루와 화랑이 작사에 참여해 템페스트의 색을 확실히 드러냈다.이밖에도 '러빙 넘버(Loving Number)', '레이즈 미 업(Raise Me Up)', '테이스트 더 필링(Taste The Feeling)'까지 총 네 트랙이 수록됐다.한편 템페스트의 미니 3집 '온앤온(ON and ON)'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TTA-미국·영국 1위] '무서운 신인' 템페스트 "iE 없었다면 절대 받지 못할 상 받았다"

    [TTA-미국·영국 1위] '무서운 신인' 템페스트 "iE 없었다면 절대 받지 못할 상 받았다"

    그룹 템페스트가 제8회 톱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에서 미국, 영국 1위에 올랐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8회 TTA'는 2022년 상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로, 'The Hottest K-POP WAVE, TTA'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8월 17일부터 30일까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중국, 일본, 영국, 인도네시아, 태국, 멕시코, 말레이시아, 필리핀까지 10개국에서 TTA 예선 투표가 진행됐으며 9월 1일부터 14일까지 TTA 결선 투표가 열렸다. 템페스트는 높은 득표율로 미국와 영국 1위를 차지했다.템페스트는 텐아시아에 투표에 참여해준 전 세계 iE(템페스트 팬덤명)에게 감사 인사를 담은 영상을 보내왔다. 템페스트는 "저희 템페스트가 K팝 팬들의 투표로 최고의 아티스트를 뽑는 '제8회 TTA'에서 미국과 영국 1위에 선정됐다. 투표로 선정된 이 상을 저희가 받게 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이어 "아이가 없었다면 저희가 절대 받을 수 없는 상이기에 더 감사하다"고 밝히며 템페스트를 위해 투표해준 팬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끝으로 템페스트는 "템페스트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라는 의미를 담은 7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 3월 '잇츠 미, 잇츠 위(It's ME, It's WE)'로 데뷔한 이들은 초동 판매량 7만5015장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기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 8월 '샤이닝 업(SHINING UP)'으로 컴백한 이들은 타이틀곡 '캔 스탑 샤이닝(Can&r

  • [종합] 엑소·아스트로·스트레이 키즈, 10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주인공

    [종합] 엑소·아스트로·스트레이 키즈, 10월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주인공

    그룹 엑소, 아스트로, 스트레이 키즈, 템페스트, 방탄소년단, 빅뱅, 강다니엘, 세븐틴, 위너, NCT127이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K-POP BOY BRAND 부문 10월의 주인공이 됐다.지난달 12일부터 25일까지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글로벌 투표가 진행됐다.투표 결과 엑소가 10월 K-POP BOY BRAND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미디어 지수 205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90점, 인기 글로벌 지수 3752점, 총 6792점을 받았다.이어 아스트로는 미디어 지수 19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25점, 글로벌 인기 지수 2584점, 총 5409점을 획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미디어 지수 295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365점, 총 4265점을 얻었다.템페스트는 미디어 지수 2450점, 구글 트렌드 지수 895점, 글로벌 인기 지수 754점, 총 4099점을, 방탄소년단은 미디어 지수 29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95점, 글로벌 인기 지수 115점 총 4010점을 받았다.순위에 오른 엑소, 아스트로, 스트레이 키즈, 템페스트, 방탄소년단, 빅뱅, 강다니엘, 세븐틴, 위너, NCT127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 지수 30%, 구글 트렌드 지수 10% 그리고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진 글로벌 인기 투표 60%가 적용됐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HOT GENRE BRAND는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 챔프 월간 차트 진입 이력이 있는 국내 그룹 및 솔로 아티스트 중 당월 상위 30위권이다.매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에 주어지는 혜택은 아티스트 단독 특집 기사, 매월 텐아시아 메인 내 Artist Top Ten으로 홍보

  • 엑소·아스트로·템페스트·스트레이키즈·에이티즈, K-POP BOY BRAND 1위~5위 경쟁

    엑소·아스트로·템페스트·스트레이키즈·에이티즈, K-POP BOY BRAND 1위~5위 경쟁

    그룹 엑소, 아스트로, 템페스트,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가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10월 'K-POP BOY BRAND' 부문 1위부터 5위에 이름을 올렸다.지난 12일부터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글로벌 투표가 진행 중이다. 해당 투표는 이날 자정에 마감된다.엑소는 현재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 10월 'K-POP BOY BRAND' 부문 1위에 올랐다. 이어 아스트로, 템페스트,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가 순위 경쟁 중이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내 남자 및 여자 아이돌그룹 및 솔로 중 당월 상위 30위권, HOT GENRE BRAND는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 챔프 월간 차트 진입 이력이 있는 국내 그룹 및 솔로 아티스트 중 당월 상위 30위권이다.매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에 주어지는 혜택은 아티스트 단독 특집 기사, 매월 텐아시아 메인 내 Artist Top Ten으로 홍보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EN 포토] 템페스트 '청량한 루피피스'

    [TEN 포토] 템페스트 '청량한 루피피스'

    그룹 템페스트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앞에서 진행된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세븐틴→강다니엘·NCT DERAM·ENHYPEN, 제8회 TTA 예선 투표 '1위'

    세븐틴→강다니엘·NCT DERAM·ENHYPEN, 제8회 TTA 예선 투표 '1위'

    K팝을 대표하는 아이돌 팀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제8회 톱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 예선 투표가 끝난 가운데, 결선 투표를 진행 중이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8회 TTA'는 2022년 상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로, 'The Hottest K-POP WAVE, TTA'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다.지난달 17일부터 30일까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중국, 일본, 영국, 인도네시아, 태국, 멕시코, 말레이시아, 필리핀까지 10개국에서 TTA 예선 투표가 진행됐다.예선 투표 결과 세븐틴, 강다니엘, NCT DREAM, ENHYPEN(엔하이픈), 엑소, 아스트로, 템페스트, (여자)아이들이 1위를 차지했다.세븐틴은 30만 3174(득표율 47.73%)표를 받아 일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제7회 TTA에서 미국 1위를 차지했으며, 특별회차인 OST 부문에서는 일본 1위에 랭크됐다.NCT DREAM은 태국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NCT DREAM은 25만 3933표(득표율 57.58%)를 받았다. 제7회 TTA와 특별회차 OST 부문에서도 태국 1위를 차지했다.강다니엘은 한국에서 1위에 올랐다. 강다니엘은 5만 9246표(득표율 51.20%)를 받았다. 강다니엘 역시 제7회 TTA, 특별회차인 OST 부문에서도 한국 1위를 차지하기도.ENHYPEN은 필리핀과 말레이시아에서 1위를 차지, 2개국 1위에 오른 그룹이 됐다. 먼저 필리핀에서는 35만 774표(득표율 81.89%)를 얻었고, 말레이시아에서는 4만 6516표(득표율 39.53%)를 받았다.엑소는 인도네시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19만 336표(득표율 62.83%)를 얻었다. 엑소 멤버 백현은 특별회차 OST 부문인 필리핀과 미국에서 1위에 이름을 올리기도.템페스트와 (여자)아이들은 처음으로 TTA 예선에 진출했다. 템페스트는 미국(18만 8778표, 득표율 69.10%)

  • [종합] 엑소·강다니엘·샤이니…4월 'ARTIST TOP TEN' BOY BRAND

    [종합] 엑소·강다니엘·샤이니…4월 'ARTIST TOP TEN' BOY BRAND

    엑소, 강다니엘, 샤이니, 스트레이 키즈, 템페스트, 슈퍼주니어, 하이라이트, 아스트로,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이 4월 텐아시아 아티스트 톱텐(TENASIA ARTIST TOP TEN)의 K-POP BOY BRAND 주인공이 됐다.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 4월 아티스트 톱텐(ARTIST TOP TEN) 투표가 진행됐다. 후보 기준은 K-POP BOY BRAND 상, K-POP GIRL BRAND 상, HOT GENRE BRAND 상까지 세 부문으로 나뉘어 투표를 실시했다.K-POP BOY BRAND 1위는 엑소가 차지했다. 엑소는 미디어지수 2600점, 글로버 인기 지수 59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30점, 합계 9430점으로 1위에 올랐다.강다니엘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강다니엘은 미디어지수 29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7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740점, 합계 9390점을 기록했다. 3위는 샤이니의 몫이었다. 샤이니는 미디어지수 23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60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80점, 합계 9280점을 획득했다. 특히 샤이니는 글로벌 인기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4위 스트레이 키즈는 미디어지수 285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4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940점, 합계 9190점을 기록했다. 5위 템페스트는 미디어지수 2400점, 글로벌 인기 지수 5800점, 구글 트렌드 지수 790점, 합계 8990점을 기록했다.슈퍼주니어, 하이라이트, 아스트로,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이 그 뒤를 이었다.엑소, 강다니엘, 샤이니, 스트레이 키즈, 템페스트, 슈퍼주니어, 하이라이트, 아스트로,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은 아이돌 챔프 지표와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 지수를 활용한 미디어지수 30%, 팬들의 투표로 이루어지는 글로벌 인기 지수 60%, 구글 트렌드 지수 10%를 합산해 4월 'TOP 10 Artist'로 선정됐다.후보 기준은 K-POP BOY, K-POP GIRL BRAND는 당월 멜론 차트 및 아이돌 챔프 월간 차

  • [종합] "우리가 곧 장르!" 템페스트, 오디션 경험 앞세워 거센 폭풍 일으킬까

    [종합] "우리가 곧 장르!" 템페스트, 오디션 경험 앞세워 거센 폭풍 일으킬까

    그룹 템페스트가 "템페스트가 장르가 되고, 템페스트라는 단어로 모든 걸 설명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당찬 출사표를 던진 7명의 멤버들이 가요계에 거센 폭풍을 일으킬지 주목 된다. 템페스트는 2일 오후 데뷔 앨범 '잇츠 미, 잇츠 위(It's ME, It's WE)'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마이크를 들고 있는 이 순간 조차도 떨린다.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저희 실력을 갈고 닦아 준비했다. 기대하셔도 좋다.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템페스트는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라는 의미다. 템페스트는 "각자 다른 매력과 하나가 된 우리"라며 "저희만의 밝고 강력한 에너지를 통해 다양한 음악을 통해 큰 바람을 일으키고자 한다"고 했다.데뷔에 앞서 템페스트는 멤버 전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템페스트는 "현재 건강한 상태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더 힘차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또한 루, 형섭, 한빈, 화랑은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형섭은 "저희 팀에는 경연 프로그램 출신이 많다. 저와 루는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뒤 형섭&의웅 유닛으로 인사를 드렸다. 화랑이는 '언더나인틴', 한빈 형은 '아이랜드'에서 활약했다. 이러한 경험들이 큰 자산이 됐고, 팬분들에게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루는 "이 자리에 오기까지 빠르게 시간이 지난 것 같다. 템페스트로 인사를 드리게 돼 감회가 새롭다. 새로운

  • 템페스트 루X형섭 "'프듀2' 후 5년 만 재데뷔, 성장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

    템페스트 루X형섭 "'프듀2' 후 5년 만 재데뷔, 성장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

    그룹 템페스트 루와 형섭이 재데뷔하는 소감을 밝혔다.템페스트는 2일 오후 데뷔 앨범 '잇츠 미, 잇츠 위(It's ME, It's WE)'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템페스트는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라는 의미다.'It's ME, It's WE'는 각각 다른 개성과 매력으로 똘똘 뭉친 일곱 멤버가 하나가 되어 보여줄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담긴 앨범. K팝의 신세계를 열기 위해 과감하게 전진하는 템페스트의 당당한 포부가 담겼다.멤버 루와 형섭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유닛 의웅&형섭으로 활동했다. 그랬던 두 사람이 템페스트 멤버로 재데뷔한다.루는 "이 자리에 오기까지 빠르게 시간이 지난 것 같다. 템페스트로 인사를 드리게 돼 감회가 새롭다. 새로운 시작을 위해 지난 시간 동안 실력을 갈고 닦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넣었다. 작곡 등 새로운 분야에 도전도 했다. 성장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루는 본명 이의웅이 아닌 예명을 사용한다. 루는 "전보다는 성장하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성장할 모습을 지켜봐달라. 평상시에 쓰는 이니셜을 따왔다. 루가 곧 저고, 이의웅이 루"라고 설명했다.형섭은 "드디어 데뷔를 하게 됐다. 가장 기다리고 기다리던 순간이다. 저 또한 연습 기간을 가지면서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노력했고 성장했다. 춤과 노래에 애정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원했던 순간인만큼 많은 무대를 통해 제 재능과 끼를 마음껏 보여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한

  • '데뷔' 템페스트 "실력 갈고 닦았다…코로나19 완치 후 더 힘차게 활동"

    '데뷔' 템페스트 "실력 갈고 닦았다…코로나19 완치 후 더 힘차게 활동"

    그룹 템페스트가 데뷔하는 소감을 밝혔다.템페스트는 2일 오후 데뷔 앨범 '잇츠 미, 잇츠 위(It's ME, It's WE)'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템페스트는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라는 의미다.이날 멤버 루는 "마이크를 들고 있는 이 순간 조차도 떨린다.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저희 실력을 갈고 닦아 준비했다. 기대하셔도 좋다.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데뷔에 앞서 템페스트는 멤버 전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템페스트는 "현재 건강한 상태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더 힘차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앞서 루, 형섭, 한빈, 화랑은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형섭은 "저희 팀에는 경연 프로그램 출신이 많다. 저와 루는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뒤 형섭&의웅 유닛으로 인사를 드렸다. 화랑이는 '언더나인틴', 한빈 형은 '아이랜드'에서 활약했다. 이러한 경험들이 큰 자산이 됐고, 팬분들에게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It's ME, It's WE'는 각각 다른 개성과 매력으로 똘똘 뭉친 일곱 멤버가 하나가 되어 보여줄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담긴 앨범. K팝의 신세계를 열기 위해 과감하게 전진하는 템페스트의 당당한 포부가 담겼다.한편 템페스트 데뷔 앨범 'It's ME, It's WE'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템페스트 멤버 전원 코로나 확진…데뷔 연기

    [공식] 템페스트 멤버 전원 코로나 확진…데뷔 연기

    위에화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템페스트 멤버 전원이 코로나에 확진돼 데뷔를 연기한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14일 "멤버 7명 모두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오는 21일 예정된 데뷔를 3월 2일로 연기한다"고 알렸다. 템페스트 멤버 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 모두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이며, 모든 스케줄 진행 시 자가 진단 키트를 이용해 음성임을 확인 후 스케줄을 이행했다. 현재 멤버들은 발열과 가벼운 감기증상을 보이고 있는 상태다. 소속사는 "방역당국의 지침으로 멤버 전원이 재택 치료를 위한 격리 및 휴식을 취하고 있다"면서 "템페스트의 데뷔를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과 모든 관계자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멤버들의 코로나 확진으로 오는 21일 발매 예정이었던 템페스트의 데뷔 앨범 'It's ME, It's WE'는 3월 2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이하 위에화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의 코로나19 확진 및 활동 일정 연기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지난 13일 템페스트의 외부 스태프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멤버 전원이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해 양성 반응이 나왔고, 곧바로 병원에 방문해 PCR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금일(14일) 멤버 7명 모두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템페스트는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이며, 모든 스케줄 진행 시 자가 진단 키트를 이용해 음성임을 확인 후 스케줄을 이행했습니다. 현재 멤버들은 발열과 가벼운 감기증상을 보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