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음원정산 0원→삭발' 이승기, 재벌 3세·건물주였는데…18년간 후크선 노예였다[TEN스타필드]

    '음원정산 0원→삭발' 이승기, 재벌 3세·건물주였는데…18년간 후크선 노예였다[TEN스타필드]

    《김지원의 넷추리》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수많은 콘텐츠로 가득한 넷플릭스, 티빙 등 OTT 속 알맹이만 골라드립니다. 꼭 봐야 할 명작부터 기대되는 신작까지 방구석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추천합니다.건실하고 부지런한 청년, 다재다능한 만능엔터테이너로 사랑받았던 이승기의 '노예계약' 사태가 충격을 안기고 있다.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가 18년간 음원 수익을 단 한 푼도 정산해주지 않은 것. 이승기뿐만 아니라 이승기를 오래도록 봐오고 지금의 이승기를 함께 만들어온 팬들마저 상처를 입었다. 후크 권진영 대표의 교만하고 모욕적인 언사도 충격을 안겼다. 18살에 권 대표의 '후크선'에 올라탄 이승기는 18년간 꼭두각시처럼 살아온 것이다. 이승기는 지난 24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음원 수익 정산에 대해 뒤늦게 인지하게 된 것과 관련 전적으로 믿었던 후크가 음원료에 대해 언급조차 하지 않아 음원료 수익 발생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밝혔다. 이승기 법률대리인은 "최근 후크 직원이 잘못 발송한 문자를 보고 음원료 수익 발생 사실을 인지하게 됐다"고 설명혔다.법률대리인에 따르면 이승기는 지난 15일 후크에 음원료 미정산과 관련한 내용증명을 발송, 참여한 모든 앨범의 유통으로 인한 수익 내역을 공개하고 이에 기초해 미지급된 음원료를 정산해 줄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후크와 신뢰가 깨졌다고 했다. 법률대리인은 "이승기가 수차례 정산 내역을 요구하자, 후크 측은 '너는 마이너스 가수'라는 등 핑계를 대며 내역의 제공을 회피했다"며 "그 과정에서 이승기가 소속사 대표 등으로부터 입에 담기 어

  • 리본 풀기 '에덴2'→돈 송금 '사내연애'…'돌싱' 불륜 의혹에도 짙어져가는 '사랑놀음'[TEN스타필드]

    리본 풀기 '에덴2'→돈 송금 '사내연애'…'돌싱' 불륜 의혹에도 짙어져가는 '사랑놀음'[TEN스타필드]

    《김지원의 넷추리》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수많은 콘텐츠로 가득한 넷플릭스, 티빙 등 OTT 속 알맹이만 골라드립니다. 꼭 봐야 할 명작부터 기대되는 신작까지 방구석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추천합니다.더 자극적이고 더 지능적으로 변해가고 있다. 최근 등장하는 연애 리얼리티의 이야기다. 연애 예능의 인기가 늘어나는 만큼 저마다 다른 전략으로 시청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독특한 콘셉트를 차별점으로 내세워 눈길을 끌기도 하고, 수위 높은 장면들로 당혹감을 선사하기도 한다.연애 예능의 인기는 식지 않고 있다. 콘셉트도 출연자 연령층도 다양해졌다. 결혼을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출연하는 ENA PLAY·SBS Plus '나는 솔로', 이혼 남녀들이 짝을 찾는 MBN '돌싱글즈', 이별한 연인과 재결합이나 새로운 인연과 새 출발을 선택하는 티빙 '환승연애', 이별을 고민 중인 커플들이 여행을 떠나는 카카오TV '체인지 데이즈', 커플이 돼야 외딴섬에서 나갈 수 있는 넷플릭스 '솔로지옥' 등  방송사, OTT 플랫폼마다 올해 연애 예능을 선보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다.이 가운데 지난 10월 종영한 '환승연애' 시즌2와 '돌싱글즈' 시즌3는 특히나 인기몰이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다. '환승연애2'는 티빙 역대 오리지널 콘텐츠 누적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 주간 시청UV(순 방문자 수) 티빙 역대 1위를 차지하며 티빙 가입자 유입을 견인했다.'돌싱글즈'는 이혼이 주는 남다른 무게감과 아픔을 녹여내며 더욱 시청자를 몰입하고 응원하게 했다. '돌싱글즈3'의 인기에 스핀 오프 '돌싱글즈 외전2'까지 방영되고 있는 상황. 하

  • ♥감독 남친이 원작자…전종서, 사이코패스→몸값 흥정 '짐승 같은' 열연[TEN스타필드]

    ♥감독 남친이 원작자…전종서, 사이코패스→몸값 흥정 '짐승 같은' 열연[TEN스타필드]

    《김지원의 넷추리》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수많은 콘텐츠로 가득한 넷플릭스, 티빙 등 OTT 속 알맹이만 골라드립니다. 꼭 봐야 할 명작부터 기대되는 신작까지 방구석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추천합니다.예측불가한 시한폭탄 같은 열연, 광기 어린 동물적인 열연이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 속 전종서의 모습이다. 전종서는 작품마다 해맑고 엉뚱한 악동 같은 매력으로 시청자를 잡아끄는 힘이 있는 기묘한 배우다.전종서가 출연한 '몸값'은 각자의 이유로 '몸값' 흥정이 벌어지던 이들이 모인 건물에 대지진이 덮치면서 펼쳐지는 스릴러. 지난 10월 28일 1~3회, 11월 4일 4~6회까지 전편이 공개됐다. 전 회차가 공개된 2주차에는 티빙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시청 순 방문자수(시청UV)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또한 OTT 통합검색 및 콘텐츠 추천 플랫폼 키노라이츠에 따르면 '몸값'은 10월 5주 차(10월 29일~11월 4일) 통합 콘텐츠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여러 화제 요인 가운데 배우들의 흡입력 있는 연기는 단연 호평을 얻고 있다.전종서는 '몸값'에서 속내 알 수 없는 흥정 전문가 주영 역을 맡았다. 주영은 미성년자 성매매를 하려는 형수(진선규 분)와 화대를 두고 '해맑은' 얼굴로 '흥정'을 벌인다. 그러더니 돌변해 욕설을 내뱉는다. 주영은 인신매매조직의 '몸값' 경매사였고, 형수를 경매에 넘기고 몸값 흥정에 들어간다. 전종서는 음울한 톤으로 뜻하지 않게 인신매매조직에서 일하게 되면서 체념적 태도를 갖게 된 주영의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주영의 음산한 분위기와 영악한 면모는 시청자들을 아찔하게 했다.

  • '피겨퀸' 김연아, 43억 신혼집→156억 저택 구입한 '영앤리치'…'그사세' 부동산[TEN스타필드]

    '피겨퀸' 김연아, 43억 신혼집→156억 저택 구입한 '영앤리치'…'그사세' 부동산[TEN스타필드]

    《김지원의 넷추리》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수많은 콘텐츠로 가득한 넷플릭스, 티빙 등 OTT 속 알맹이만 골라드립니다. 꼭 봐야 할 명작부터 기대되는 신작까지 방구석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추천합니다.스타들의 급이 다른 재력은 대중들에게 화제가 되곤 한다. 그 가운데서도 수많은 이들이 '내 집 마련'의 꿈을 갖고 있는 한국에서 스타들의 부동산 현황은 더욱 관심을 끄는 주제. '그들이 사는 세상'은 궁금증을 자극하면서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한다.지난달 결혼한 '피겨퀸'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의 신혼집은 이들의 결혼 사실만큼이나 이목을 끌었다. 이들 부부의 신혼집은 서울 흑석동에 위치한 마크힐스. 김연아는 2011년 12월 22억 원에 해당 빌라를 매입해 거주해왔으며, 고우림과 결혼을 앞두고 최근 인테리어 공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고급빌라인 이곳은 1개동 10층짜리 건물로, 모든 집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살았던 신혼집으로도 유명하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2021년도에 244㎡ A타입이 43억 원에 매매된 바 있다. 현재 호가는 85억 원 수준이다.비·김태희 부부는 그간 부동산 투자로 수백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뒀다. 김태희는 2014년 역삼동의 빌딩을 132억 원에 매입한 뒤 지난해 203억 원에 매각하며 71억 원의 시세 차익을 남겼다. 비는 2008년 168억 원에 매입해 소속사 사옥으로 사용하던 청담동 건물을 지난해 6월 459억 원에 팔았다. 비·김태희 부부가 남긴 시세 차익을 합치면 398억 원이다.2019년 김태희는 미국 LA 인근 어바인에 타운하우스 격인 고급 주택단지 내 한 채를 분양받기도 했다. 김태희가 구매한

  • 김혜수 아들, 성소수자→로스쿨생…철부지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진국[TEN스타필드]

    김혜수 아들, 성소수자→로스쿨생…철부지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진국[TEN스타필드]

    《김지원의 넷추리》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수많은 콘텐츠로 가득한 넷플릭스, 티빙 등 OTT 속 알맹이만 골라드립니다. 꼭 봐야 할 명작부터 기대되는 신작까지 방구석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추천합니다.김혜수의 훤칠하고 영리한 아들들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슈룹'의 이야기다. 진중한 아들부터 사랑스러운 아들, 비밀스러운 아들까지, 시청자들의 취향을 다채롭게 충족시키는 이들이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슈룹'은 자식들을 위해 기품 따윈 버리고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 화령(김혜수 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그리는 작품. 화령에게는 다섯 아들이 있다. 첫째 왕세자(배인혁 분)부터 둘째 성남대군(문상민 분), 무안대군(윤상현 분), 계성대군(유선호 분), 일영대군(박하준 분)이다.첫째인 세자는 '제왕의 재목'이라는 데 누구도 의심할 여지 없이 번듯한 인물. 엄마 화령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사려깊은 아들이기도 하다. 배인혁은 온화하고 차분한 어조로 '차기 제왕' 세자다운 모습을 표현해내고 있다. 의젓하고 늠름한 분위기와 훤칠한 외모는 왕세자 캐릭터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극 중 병세가 심해져 세자가 피를 토하며 쓰러지는 모습은 충격을 안기며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했다.둘째 성남대군은 '건방진 애물단지'로 불린다. 다른 대군들과 달리 어릴 적 궁 밖 서촌에서 자라 '출생의 비밀'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한다. 건방지고 삐딱하게 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진지하고 속 깊은 인물. 문상민은 적절한 완급조절로 '냉온'을 넘나드는 캐릭터의

  • 김혜수, '아들 엄마' 되고 체면도 버렸다…여중생에 대리모 요구→포주 아들 엄마[TEN스타필드]

    김혜수, '아들 엄마' 되고 체면도 버렸다…여중생에 대리모 요구→포주 아들 엄마[TEN스타필드]

    《김지원의 넷추리》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수많은 콘텐츠로 가득한 넷플릭스, 티빙 등 OTT 속 알맹이만 골라드립니다. 꼭 봐야 할 명작부터 기대되는 신작까지 방구석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추천합니다.김혜수 하면 화려하고 섹시한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알고 보면 김혜수는 다양한 엄마 역할로 대중들을 만났다. 평범한 엄마가 아닌 매번 '독특한 엄마' 캐릭터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김혜수. 최근에는 드라마 '슈룹'을 통해 '열혈 엄마'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슈룹'은 자식들을 위해 기품 따윈 버리고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그리는 작품. 제목인 '슈룹'은 우산의 옛말로, '우산이 비를 막아주듯 자식들에게 닥쳐오는 비바람을 막아주는 엄마의 사랑'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김혜수는 중전 임화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화령은 자식들이 친 사고를 수습하러 다니느라 궁에서 가장 빠른 걸음을 갖게 된 인물. 화령의 장남인 세자는 총명하고 어질지만 허약하다. 왕은 세자가 폭넓은 사고를 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왕자들 가운데 배동을 뽑아 세자와 함께 수학시키고자 한다. 후궁들이 자신의 소생인 왕자들을 배동에 앉히려 온갖 '사교육'에 열중하는 가운데, 화령은 세자를 비롯해 대군 세 명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직접 나선다. '일타강사'에 버금가는 '핵심요약집'을 밤새 만들기도 한다.시어머니인 대비는 후궁들 앞에서 보란듯이 화령과 묘한 기싸움을 벌인다. 화령의 아들들이 후궁 소생 왕자들과 주먹다짐하자 대비는 후

  • '수상한 재력가와 급히 열애 끝낸' 박민영, '가짜 결혼' 했지만…'로코퀸'의 하락세[TEN스타필드]

    '수상한 재력가와 급히 열애 끝낸' 박민영, '가짜 결혼' 했지만…'로코퀸'의 하락세[TEN스타필드]

    《김지원의 넷추리》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수많은 콘텐츠로 가득한 넷플릭스, 티빙 등 OTT 속 알맹이만 골라드립니다. 꼭 봐야 할 명작부터 기대되는 신작까지 방구석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추천합니다.'로코퀸' 박민영이 '로맨틱' 문제로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했다. 수상한 재력가와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가 이별로 스캔들을 급히 마무리 지었으나 방영 중인 출연작 '월수금화목토'가 타격을 면치 못한 것. 출연한 로맨틱 코미디마다 흥행으로 이끌었던 박민영이 씁쓸할 이유다.박민영은 최근 수상한 재력가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박민영은 현재 열애설 상대방과 이별했다. 그리고 박민영이 열애설 상대방으로부터 많은 금전적 받았다는 것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 언니인 박모 씨도 인바이오젠에 사외이사 사임 의사를 전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방영되고 있는 수목 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촬영을 잘 마치는 것이 지금의 최우선 과제이기에 방송에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배우 본인은 물론 가족 및 자신과 관계한 모든 이들의 행동에 더욱 신중을 기하고 앞으로도 성실히 배우로서 공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박민영의 '전 남친'은 4살 연상의 신흥 재력가이자 '빗썸라이브', '버킷 트듀이오' 회장 명함을 들고 다니는 강종현 회장이다. 최근 디스패치는 박민영이 빗썸 홀딩스 최대 주주 강지연의 친오빠이자 '빗썸 실소유주' 의혹을 받는 강종현 회장과 1년 넘게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디스패치에 따르면 박민영과 강 회

  • 남궁민, '11살 연하' ♥진아름 향한 고백 결실→겹경사…표절 논란 씻은 흥행력[TEN스타필드]

    남궁민, '11살 연하' ♥진아름 향한 고백 결실→겹경사…표절 논란 씻은 흥행력[TEN스타필드]

    《김지원의 넷추리》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수많은 콘텐츠로 가득한 넷플릭스, 티빙 등 OTT 속 알맹이만 골라드립니다. 꼭 봐야 할 명작부터 기대되는 신작까지 방구석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추천합니다.뺀질거리고 우쭐대는데 밉지 않다. 능청스럽고도 명석한데 '똘끼'도 충만하다. 배우 남궁민이 깊은 인상을 남긴 캐릭터들의 특징이다. 멜로, 액션에 생활 연기까지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남궁민은 특히 '능청스러운 또라이' 캐릭터 영역에서 독보적 입지를 구축했다. 남궁민의 또 다른 매력은 현실에선 '사랑꾼' 그 자체라는 것. 연말 시상식 등에서 연인 진아름에게 공개적으로 사랑을 고백해온 남궁민은 이제 유부남으로 인생 2막을 시작하게 됐다.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남궁민과 진아름이 오는 10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예식을 진행할 예정. 결혼식은 양가 친척,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치르며, 사회는 남궁민과 절친한 배우 정문성이 맡는다고 알려졌다.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를 통해 감독과 배우로 만났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둘은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왔다. 두 사람은 시상식, SNS 등을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남궁민은 2017년 KBS 연기대상, 2020년 SBS 연기대상, 2021년 MBC 연기대상에서 상을 받았을 때 진아름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사랑과 감사를 표했다. 남궁민보다 11살 연하인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해 2010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진아름도 예능 등에서 남궁민과 연애 비

  • '전신 타투' 나나 "사생활"·'문신 제거' 한소희, 의외의 부드러움…비밀스런 동거 로맨스[TEN스타필드]

    '전신 타투' 나나 "사생활"·'문신 제거' 한소희, 의외의 부드러움…비밀스런 동거 로맨스[TEN스타필드]

    《김지원의 넷추리》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수많은 콘텐츠로 가득한 넷플릭스, 티빙 등 OTT 속 알맹이만 골라드립니다. 꼭 봐야 할 명작부터 기대되는 신작까지 방구석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추천합니다.타투는 자신의 개성과 가치관을 표현하는 방식 중 하나다. 그러나 한 번 새기면 지우기 쉽지 않은 것. 타투를 바라보는 시선이 관대해지긴 했으나 여전히 부정적 이미지가 남아있다. 이에 스타들의 과감한 타투는 화제가 되곤 한다. 최근 나나는 전신 타투를 하고 공식석상에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고 한소희는 문신을 했다가 지웠던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나나는 최근 열린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날 나나가 영화보다 화제가 된 것은 온몸에 타투를 그리고 나타났기 때문. 오른쪽 팔엔 뱀, 별, 새, 스마일 문양, 왼쪽 팔엔 거미와 거미줄, 배트맨 문양, 쇄골과 가슴팍에는 나뭇잎과 잎사귀 문양이 있었다. 문신은 허벅지에서 다리, 발목으로도 이어졌다. 오른쪽 다리에는 숫자 1968과 글자, 꽃과 잎사귀, 왼쪽 다리에는 기하학 문양 등을 새겨넣었다. 이외에 오른쪽 허벅지 부분에는 일자로 이어지는 꽃을 그려넣었다.나나의 파격적 모습에 팬들은 문신이 아닌 반영구 헤나로 추측하기도 했다. 나나가 지난해 넷플릭스 '글리치' 촬영을 위해 헤나를 새겼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신작 준비로 인한 것이지 않나 짐작하는 것. 소속사 플레디스는 나나의 전신 타투가 문신인지 헤나인지에 대해서는"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며 "확인이 어렵다"는 답을 내놨다.한예슬은 지난 봄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남자친구와 

  • '집요한' 이정재·'10대에 임신→가출' 이유미…한국 최초 에미상 바탕 된 '과거 경력'[TEN스타필드]

    '집요한' 이정재·'10대에 임신→가출' 이유미…한국 최초 에미상 바탕 된 '과거 경력'[TEN스타필드]

    《김지원의 넷추리》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수많은 콘텐츠로 가득한 넷플릭스, 티빙 등 OTT 속 알맹이만 골라드립니다. 꼭 봐야 할 명작부터 기대되는 신작까지 방구석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추천합니다.언어가 아닌 눈빛과 몸짓, 감정으로 통했다. 넷플릭스 시리즈인 K콘텐츠 '오징어 게임'이 글로벌 콘텐츠로 거듭날 수 있었던 이유다. 배우 이정재와 황동혁 감독, 그리고 배우 이유미까지 이들은 한국 최초, 아시아 최초로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 시상식인 에미상에서 트로피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4일과 13일, 미국TV예술과학아카데미가 주관하는 에미상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렸다. '미국' 시상식에서 '비영어'로 된 작품이 주요 부문인 감독상, 남우주연상을 가져간 것은 역사적인 일. 조단역으로 나온 이유미 역시 여우게스트상을 수상했다. '오징어 게임' 글로벌 팬들은 또 한 번 환호했다.이정재는 1990년대 청춘스타로 시작해 30년간 다양한 배역에 도전하며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이제 그의 활동 범위는 한국,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가 됐다. 이정재는 미국 최대 규모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에이전시 CAA와 계약한 데 이어 디즈니+ '스타워즈' 시리즈의 주인공 자리까지 꿰찼다.훤칠한 비주얼의 청춘스타로 큰 인기를 누렸던 이정재는 '오징어게임'에서는 기존과 완전히 달리 찌질하고 허름한 인물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오징어게임'의 명장면 중 하나인 달고나를 핥는 장면에서는 인간의 비참한 모습을 리얼하게 표현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간담회에서 이정재는 연기는 언어로만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 유재석 욕 나오게 한 디플, 하정우 앞세운 넷플, 금기 깬 쿠플 '추석 삼국지'[TEN스타필드]

    유재석 욕 나오게 한 디플, 하정우 앞세운 넷플, 금기 깬 쿠플 '추석 삼국지'[TEN스타필드]

    《김지원의 넷추리》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수많은 콘텐츠로 가득한 넷플릭스, 티빙 등 OTT 속 알맹이만 골라드립니다. 꼭 봐야 할 명작부터 기대되는 신작까지 방구석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추천합니다.넷플릭스는 배우 하정우를, 디즈니+(디즈니플러스)는 개그맨 유재석을, 쿠팡플레이는 배우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을 추석 승부수로 던졌다. 각각 넷플릭스는 드라마를, 디즈니+는 예능을, 쿠팡플레이는 최신 영화를 선보이는 것. 추석 연휴, 서로 다른 전략으로 시청자 모으기에 나선 OTT 업체들 가운데 승자는 누가 될지 주목된다.디즈니+는 지난 8일 디즈니+ 데이에 맞춰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이하 '더 존')를 선보였다. 출연자인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는 특정 공간 안에서 극한 상황을 4시간 동안 버텨야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조효진 PD는 "이걸 기획했을 때가 코로나가 굉장히 심할 때였다.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닌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라는 문구를 봤다. 상황뿐만 아니라 우리 일상도 버티기의 연속이지 않나. 그런 걸 예능적으로 풀어보면 어떻겠나 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김동진 PD도 "살아가는 것 자체가 버티기의 연속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버티기라면 힘들고 지친다는 생각이 드는데 예능에 접목해서 재밌게 풀어보면 어떻겠나 생각하며 기획했다"고 설명했다.유재석, 이광수, 권유리는 '인류대표'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조효진 PD는 "영화에 나오는 슈퍼히어로가 아니라 조금 부족하신 분들을 인류대표로 설정했다. 시청자들이 이들이 버티는 과정에서 위로를 받고 웃으면서 버티는 그런 상황들을 통해 위로와 재미를 느꼈

  • "나 예쁘지? 나 돈 많아" 열애설 뷔♥제니…당돌 매력 어필→이상형은 '신경 써주는 사람'[TEN스타필드]

    "나 예쁘지? 나 돈 많아" 열애설 뷔♥제니…당돌 매력 어필→이상형은 '신경 써주는 사람'[TEN스타필드]

    《김지원의 넷추리》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수많은 콘텐츠로 가득한 넷플릭스, 티빙 등 OTT 속 알맹이만 골라드립니다. 꼭 봐야 할 명작부터 기대되는 신작까지 방구석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추천합니다.짐작할 수 있는 심증만 여러 차례 포착됐지만 결정적인 증거는 없다. 4번의 열애설에 그친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이야기다. 청춘 남녀의 만남과 헤어짐이야 흔한 일이지만 두 사람이 글로벌 스타인 만큼, 며칠째 둘의 염문으로 전 세계가 뜨겁다.지난 5월부터 뷔와 제니의 제주도 비밀 데이트설이 불거지면서 열애설이 시작됐다. 닮은꼴 일지도 모르지만 두 명의 톱 아이돌이 함께 차에 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차에 타고 있는 사진 속 남녀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는데, 헤어 스타일, 생김새 등으로 뷔, 제니라는 추측이 나왔다.지난해 12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면서 또 다시 뷔와 제니의 염문이 나왔다. 다른 멤버들은 방탄소년단 공식 계정과 멤버들만 팔로우한 반면, 뷔는 제니를 로우했다가 끊었던 흔적이 발견됐기 때문. 프로필 소개 역시 제니는 'J', 뷔는 'V'라는 비슷한 형태로 맞춰졌다. 앞서 제주도 사진이 공개된 뒤 두 사람이 제주도 여행 중인 사진이 올라오기도 하는 등 시기가 묘하게 겹치는 글이 발견되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온라인에서 뷔와 제니라고 추측되는 사진이 돌아다녔다. 뷔는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있고 한 여성은 뷔의 모습이 비친 거울을 찍고 있다. 네티즌은 사진 속 여성이 제니라고 주장했다.이후 또 한 장의 사진이 등장했다. 흰색 티셔츠와 슬랙스의 커플룩을 맞춰 입은 남녀가 거울 셀카를

  • "남 주느니 나눠 먹어"…'도합 100살' 소녀시대 윤아·수영·유리, 선의의 경쟁[TEN스타필드]

    "남 주느니 나눠 먹어"…'도합 100살' 소녀시대 윤아·수영·유리, 선의의 경쟁[TEN스타필드]

    《김지원의 넷추리》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수많은 콘텐츠로 가득한 넷플릭스, 티빙 등 OTT 속 알맹이만 골라드립니다. 꼭 봐야 할 명작부터 기대되는 신작까지 방구석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추천합니다.올해로 데뷔 15년 차를 맞은 소녀시대 멤버들은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자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임윤아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 권유리는 ENA 수목드라마 '굿잡', 최수영은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서 주인공을 맡았다. 최정상 걸그룹을 넘어 이제는 극을 안정적으로 끌고 가는 주연으로도 인정받았다.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가운데 세 편의 여자 주인공이 소녀시대 멤버다. 임윤아 주연의 '빅마우스'는 1회 6.2%로 출발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8회까지 방영된 현재 7회에서 11.2%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빅마우스'는 8월 3주 차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다. 8주간 1위를 차지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종영한 시점에서, '빅마우스'의 순위에도 변동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지난 24일 첫 방송을 시작한 '굿잡'은 17.5%의 시청률로 종영한 '우영우'의 후속작. '굿잡'의 1회 시청률은 '우영우'의 1회 시청률이었던 0.9%보다 높은 2.3%를 기록했다. 최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우영우' 후속으로 방송되는 부담감에 대한 질문에 권유리는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감사한 부분이 더 많다. 배턴을 잘 이어 받아서 할 수 있는 만큼 우리의 영혼을 갈아 넣고 있다"고 말했다.최수영이 출연하는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 '케빈오♥' 공효진, 한물간 전직 아이돌→10살 연하와 결혼한 싱글맘…유부녀로 인생 2막[TEN스타필드]

    '케빈오♥' 공효진, 한물간 전직 아이돌→10살 연하와 결혼한 싱글맘…유부녀로 인생 2막[TEN스타필드]

    《김지원의 넷추리》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수많은 콘텐츠로 가득한 넷플릭스, 티빙 등 OTT 속 알맹이만 골라드립니다. 꼭 봐야 할 명작부터 기대되는 신작까지 방구석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추천합니다.절친 손예진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던 공효진이 10살 연하의 연인 가수 케빈오와 결혼한다. '공블리' 공효진은 유부녀로 인생 2막을 시작하게 됐다.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최근 "공효진, 케빈오가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려 한다"며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양가 친지들만 모시고 오는 10월,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한국어가 서툰 케빈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어와 지인의 도움을 받아 번역한 한국어로 결혼 소감을 밝혔다. 케빈오는 "2년 전 한 여자를 만났고,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 그녀는 저에게 인생 최고의 친구이자 소울 메이트가 됐다. 그리고 곧 저는 그녀를 제 아내라고 부르려고 한다"고 전했다.공효진은 지난 3월 손예진·현빈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화제가 됐다. 이후 4월, 케빈오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공효진이 케빈오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빛삭'한 사실도 뒤늦게 알려졌다. 공효진의 럽스타그램 실수를 팬들은 놓치지 않았던 것.1980년생인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로 데뷔했다. '로코퀸 중에 로코퀸'으로 인정받는 공효진은 수많은 로맨틱코미디 작품을 히트시켰다. 공효진 특유의 발랄하면서도 엉뚱하고 서글픈 분위기는 로코 여주에 찰떡 같이 어울리는 이유. 당차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공블리'라

  • '쓰랑꾼→무정자증' 성훈, 비위생·비매너를 '재미'로 포장[TEN스타필드]

    '쓰랑꾼→무정자증' 성훈, 비위생·비매너를 '재미'로 포장[TEN스타필드]

    《김지원의 넷추리》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수많은 콘텐츠로 가득한 넷플릭스, 티빙 등 OTT 속 알맹이만 골라드립니다. 꼭 봐야 할 명작부터 기대되는 신작까지 방구석 1열에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을 추천합니다.배우 성훈이 밉상 캐릭터로 전락했다. tvN '줄 서는 식당'에 출연해서 비위생적이고 불성실한 행동으로 뭇매를 맞은 것. '줄 서는 식당'에 가서 "왜 줄을 서냐"는 어불성설을 '재미' 때문이라는 비겁한 변명으로 둘러대 눈살을 더욱 찌푸리게 했다.최근 방송된 tvN '줄 서는 식당'에는 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줄 서는 식당'은 인기가 높아 줄 서서 먹는 맛집을 직접 찾아가 보는 콘셉트의 예능이다. 출연자들 역시 다른 손님들과 마찬가지로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자기 차례가 되면 가게로 들어간다.성훈 소속사 측은 "재밌게 하려다 보니 과했던 부분이 있다"며 "시청자들께서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죄송하다. 앞으로 조금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입장을 밝혔다.해당 방송에서 성훈은 "정말로 차례 올 때까지 계속 카메라를 돌리는 거냐. 와씨, 너 따라와봐라"며 박나래를 끌고 가려고 했다. 평소 친분이 있는 박나래에게 불만을 토로하려고 했던 것.이어 "대기 인원이 한두 명이라도 있으면 바로 옆집으로 간다"고 말했다.가게에 들어선 뒤에도 성훈은 부족한 위생관념으로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함께 쓰는 고기 불판에서 집게로 고기를 굽다 그 집게를 자기의 입으로 넣더니, 다시 해당 집게로 고기를 구웠다. 땀이 흐르자 음식을 앞에 두고 고개를 세게 흔들어 털어내기도 했다. 박나래가 “밖에 물 새나”라고 농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