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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이 "다이어트로 96kg→79kg 감량" ('외식하는 날')

    테이 "다이어트로 96kg→79kg 감량" ('외식하는 날')

    SBS FiL 예능 ‘외식하는날 앳 홈’에서 가수 테이가 대식가의 몸매 유지 비결을 전했다. 최근 진행된 ‘외식하는 날 앳 홈’ 녹화에서 MC 홍윤화는 게스트 테이에게 “엄청난 먹성에 비해 날씬한 몸매의 유지 비결이 뭐냐”며 “살이 안 찌는 체질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테이는 “먹으면 찐다”며 “햄버거 가게 운영할 때 두 달...

  • "뷔페 출입금지 당해" 테이, 남다른 '위대함' ('외식하는날 앳홈')

    "뷔페 출입금지 당해" 테이, 남다른 '위대함' ('외식하는날 앳홈')

    '외식하는날 앳 홈' 테이가 MC 김준현, 홍윤화와 뷔페 출입 금지로 대동단결했다. 최근 진행된 SBS FiL '외식하는 날 앳 홈'(외식하는 날 at Home) 촬영에서 MC 김준현은 게스트 테이에 대해 "정말 위대한 분이다"라고 소개하며 "연예계에 먹부심 있는 사람들이 많다. 테이는 넘사벽이다. 양으로는 안 된다. 뷔페 출입 금지를 당한 적 있다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

  • '비스' 테이, "여자 문제 때문에" 절친 조찬형과 별거 중인 사연

    '비스' 테이, "여자 문제 때문에" 절친 조찬형과 별거 중인 사연

    가수 테이가 절친 조찬형과 별거하게 된 이유를 고백한다. 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바꿔야 산다 특집 '철이 없었죠. 뜨고 싶어서 이름을 바꾼다는 자체가'로 꾸며지는 가운데 테이, 최제우, 이규성, 차서원이 출연해 다양한 볼거리와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비디오스타' 초창기부터 게스트로 활약했던 테이는 이번 방송을 기준으로 누적 출연 5회를 기록하며 허경환, 딘딘과 함께 최다 출연...

  • [TEN 포토] 테이 '나 멀쩡해....봐봐'(스페셜 라이어)

    [TEN 포토] 테이 '나 멀쩡해....봐봐'(스페셜 라이어)

    배우 테이가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스페셜 라이어' 프레스콜 행사에 참석해 열연하고 있다. 연극 '스페셜 라이어'는 레이 쿠니의 희곡 'Run for Your Wife'를 번역, 각색했다. 하나의 거짓말을 시작으로 서로 속고 속이는 상황과 자신의 거짓말에 스스로 걸려드는, 폭소유발 캐릭터들이 펼치는 해프닝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정겨운, 정태우, 테이, 김민교, ...

  • [TEN 포토] 정태우-정겨운-테이 '두 집 살림 힘들어요'(스페셜 라이어)

    [TEN 포토] 정태우-정겨운-테이 '두 집 살림 힘들어요'(스페셜 라이어)

    배우 정태우,정겨운,테이(왼쪽부터)가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스페셜 라이어' 프레스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극 '스페셜 라이어'는 레이 쿠니의 희곡 'Run for Your Wife'를 번역, 각색했다. 하나의 거짓말을 시작으로 서로 속고 속이는 상황과 자신의 거짓말에 스스로 걸려드는, 폭소유발 캐릭터들이 펼치는 해프닝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정겨...

  • [TEN 포토] 연극 '스페셜 라이어' 주역들 파이팅!!

    [TEN 포토] 연극 '스페셜 라이어' 주역들 파이팅!!

    배우 정겨운, 정태우, 테이, 김민교, 김인권, 서현철, 배우희, 신소율, 오세미, 나르샤, 박정화, 이주연, 김원식, 이한위, 이도국, 이동수, 오대환, 홍석천, 조찬형 등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스페셜 라이어' 프레스콜 행사에 참석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극 '스페셜 라이어'는 레이 쿠니의 희곡 'Run for Your Wife'를 번역, 각색했다. 하나...

  • [TEN 포토] 테이-신소율 '연극 환상적인 부부호흡'(스페셜 라이어)

    [TEN 포토] 테이-신소율 '연극 환상적인 부부호흡'(스페셜 라이어)

    배우 테이와 신소율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스페셜 라이어' 프레스콜 행사에 참석해 열연하고 있다. 연극 '스페셜 라이어'는 레이 쿠니의 희곡 'Run for Your Wife'를 번역, 각색했다. 하나의 거짓말을 시작으로 서로 속고 속이는 상황과 자신의 거짓말에 스스로 걸려드는, 폭소유발 캐릭터들이 펼치는 해프닝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정겨운, 정태우, 테이, ...

  • [TEN 포토] 테이 '연극 '스페셜 라이어'로 첫 도전'

    [TEN 포토] 테이 '연극 '스페셜 라이어'로 첫 도전'

    배우 테이가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스페셜 라이어' 프레스콜 행사에 참석해 열연하고 있다. 연극 '스페셜 라이어'는 레이 쿠니의 희곡 'Run for Your Wife'를 번역, 각색했다. 하나의 거짓말을 시작으로 서로 속고 속이는 상황과 자신의 거짓말에 스스로 걸려드는, 폭소유발 캐릭터들이 펼치는 해프닝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정겨운, 정태우, 테이, 김민교, ...

  • 테이 "신천지 루머에 교주 욕 했다"

    테이 "신천지 루머에 교주 욕 했다"

    가수 테이가 신천지 신도라는 루머에 대해 억울함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테이는 신천지 때문에 햄버거 가게 2호점을 오픈하지 못할 뻔 했다고 털어놨다. 테이는 "다른 스캔들이 아니고 코로나19 관련 스캔들이었다. 한 종교가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안좋은 영향을 끼쳤다"며 신천지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이어 "그들이 모임하는 지역이 하필이면 저희가 오픈하려는 가게 ...

  • '라스' 테이, 유튜버 쯔양에 "배달로 1000만 원?" 경악

    '라스' 테이, 유튜버 쯔양에 "배달로 1000만 원?" 경악

    가수 테이가 MBC ‘라디오스타’에서 쯔양에게 KO패 당한 사연과 백종원에게 전수받은 요식업 특별 레슨 내용을 공개한다. 오늘(20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나홀로족의 지루함을 순삭할 시간 사냥꾼 4인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과 함께하는 ‘다 홀로 집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테이는 코로나19 여파로 가수로 설 수 있는 무대가 적어지면서 본업 대신 뮤지컬 배우와 요식업...

  • '대한외국인' 테이X민우혁, 동갑내기 절친 "뮤지컬 함께 하자고"

    '대한외국인' 테이X민우혁, 동갑내기 절친 "뮤지컬 함께 하자고"

    '대한외국인' 테이와 민우혁이 우정을 과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뮤지컬 '광주'의 출연진 테이, 민우혁, 서현철과 일일 부팀장으로 개그맨 장동민이 출연했다. 민우혁은 테이와 동갑내기 절친이라고 밝혔다. 그는 "동갑내기 친구다. 뮤지컬을 하게 된 것도, 함께 해보자고 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뮤지컬을 하더라. 친구가 잘 닦아놓은 길에 나도 함께 하게 됐다...

  • '대한외국인' 테이 "민경훈에게 축가 맡기지 않겠다"

    '대한외국인' 테이 "민경훈에게 축가 맡기지 않겠다"

    '대한외국인' 테이가 절친 민경훈에게 축가를 맡기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2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뮤지컬 '광주'의 출연진 테이, 민우혁, 서현철과 일일 부팀장으로 개그맨 장동민이 함께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테이는 민경훈과 절친한 사이로,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민경훈이 "결혼을 한다면 축가는 테이에게 맡기겠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MC 김용만이 이를...

  • [TEN 포토] 테이 '그대에게' 첫 출근길

    [TEN 포토] 테이 '그대에게' 첫 출근길

    가수 테이 가 18일 서울 상암동 TBS에서 진행된 힐링스 테이 지 `그대에게` 녹화를 위해 출근하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 [TEN 포토] 테이 '언제나 멋짐 가득'

    [TEN 포토] 테이 '언제나 멋짐 가득'

    가수 테이 가 18일 서울 상암동 TBS에서 진행된 힐링스 테이 지 `그대에게` 녹화를 위해 출근하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

  • [TEN 포토] 테이 '힐링 미소 유발자'

    [TEN 포토] 테이 '힐링 미소 유발자'

    가수 테이 가 18일 서울 상암동 TBS에서 진행된 힐링스 테이 지 `그대에게` 녹화를 위해 출근하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