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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PHOTO, 탕웨이, 여신급 미모를 뽐내는 '분당댁'(부산국제영화제)

    배우 탕웨이가 3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월석아트홀에서 열린 영화 ‘황금시대’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점점 더 예뻐지는 탕웨이(부산국제영화제) 배우 탕웨이가 3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월석아트홀에서 열린 영화 ‘황금시대’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탕웨이가 주연을 맡은 영화 ‘황금시대’는 1930년대 혼란 속의 중국을 배경으로, 여성...

  • 19회 BIFF, 탕웨이 "태용과 만남, 특히 저에게 더 큰 행운"

    “만난 게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탕웨이가 김태용 감독과의 결혼에 대해 이 같이 언급했다.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월석아트홀에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 '황금시대'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허안화 감독, 탕웨이가 참석했다. 탕웨이는 극 중 중국 천재 여류 작가 샤오홍 역을 연기했다. 샤오홍은 두 번째 결혼을 하면서 평범한 남편과 아내로 살고 싶다고 약속한다. 이에 김태용 감독과 결혼 전 어떤 약속이...

  • 성준, 탕웨이와 다정샷 공개 “탕웨이 누나랑”

    성준 탕웨이 배우 성준과 탕웨이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성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주에서 탕웨이 누나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성준과 탕웨이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자동차 좌석에 나란히 앉아 유쾌한 모습을 짓고 있다. 탕웨이는 눈을 감고 미소를 지었음에도 청순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성준은 개구진 동생의 모습을 보였다. 성준과 탕웨이는 최근 한 의류 브랜드 화보 촬영 차 호주를 방문했다....

  • TENPHOTO, 탕웨이, 대륙의 1% 미모(부산국제영화제)

    배우 탕웨이가 3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월석아트홀에서 열린 영화 ‘황금시대’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미소가 돋보이는 탕웨이(부산국제영화제) 탕웨이가 허안화 감독과 이야이를 나누고 있다.(부산국제영화제) 배우 탕웨이가 3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월석아트홀에서 열린 영화 ‘황금시대’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탕웨이가 주연을 맡은 영화 R...

  • 19회 BIFF, 새색시 탕웨이의 첫 마디 "안녕하세요. 탕웨이입니다"

    '새색시' 탕웨이가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취재진 앞에 섰다. 그녀는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탕웨이입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탕웨이는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월석아트홀에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 '황금시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초청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탕웨이는 “부산에 또 왔습니다”라고 웃은 뒤 “배우가 30명이 넘고, 스태프가 200명 넘는다. 또 촬영 기간 5개월...

  • 19회 BIFF, 10일 간의 영화 축제 “빠져보실래요?”(종합)

    부산국제영화제가 열아홉 번째 출항을 위해 닻을 올렸다. 2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부산의 밤은 레드카펫을 수놓은 별들로 인해 반짝 거렸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배우들이 레드카펫에 들어설 때마다 여기저기에서 카메라 플래시와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올해 개막식에는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배우 김희애와 유지태를 비롯, '화장'의 임권택 감독과 배우 안성기 ...

  • 19회 BIFF, 탕웨이, 김태용 감독 수업 참관…연기론 등 대화 나눠

    배우 탕웨이가 김태용 감독의 수업을 참관했다. 단국대학교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DGC)은 3일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한 중국의 대표적인 여배우 탕웨이가 DGC 전임교수인 김태용 교수의 영화연기 현장학습에 초대되어 오늘 오후 6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DGC 학생들과 만남을 가졌다”고 전했다. 탕웨이가 DGC의 부산국제영화제 현장학습에 참여한 것은 김태용 감독이 DGC의 전임교수를 맡고 있는데다 DGC 학생들이 만든 영화가 세계 유수의 영화...

  • 19회 BIFF, '매진이라도, 괜찮아!' 현장 티켓을 사수하라!

    아시아 최대 영화축제인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축제라고 해서 즐거운 일만 넘쳐날까. 축제의 이면에는 여러 전쟁이 도사리고 있다. 예컨대 사진기자들은 조금 더 좋은 각도에서 배우를 찍기 위해 자리 전쟁을 벌이고, 길거리 노점상들은 더 많은 매출을 올리기 위해 관람객 유치경쟁을 하며, 영화 마케터들은 자신들의 영화를 더 알리기 위해 홍보 전쟁을 치른다. 그리고 또 하나의 박매치. 바로 매표전쟁이다. 이미 온라인 예매와 동시에 인기 ...

  • '황금시대' 탕웨이, 실존 인물 샤오홍과 '싱크로율 100%' 스틸 공개

    영화 ‘황금시대’ 스틸 배우 탕웨이가 실존 인물 샤오홍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영화 '황금시대'에서 중국의 실존 작가 샤오홍을 연기한 탕웨이는 극 중 남장을 한 사진을 공개했다. 허안화 감독이 연출해 올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황금시대'는 1930년대 격변의 중국, 천재 작가 샤오홍의 강렬한 삶을 그린 작품이다. 탕웨이가 연기한 샤오홍은 중국 현대문학의 보물로 일컬어지며 현...

  • 탕웨이 할리우드 진출작 '블랙햇' 예고편 공개…'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와 호흡

    탕웨이와 '어벤져스'의 토르로 유명한 크리스 헴스워스가 호흡을 맞춘 영화 '블랙햇'이 베일을 벗었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처스는 2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2분 30초 분량의 '블랙햇' 예고편을 공개했다. '블랙햇'은 전 세계적인 사이버 범죄에 맞서 미국과 중국 요원들이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로, 미국의 시카고와 로스앤젤레스, 홍콩, 자카르타를 배경으로 추격전과 액션이 펼쳐진다. 크리스 헴스워스와 탕웨이는 극 중 연인으로 분해...

  • 탕웨이 감성연기 담긴 '황금시대' 예고편 공개

    영화 '황금시대'가 탕웨이의 감성연기가 돋보이는 예고편을 26일 공개했다. '황금시대'는 1930년대 격변의 중국, 미치도록 글을 쓰고 싶었던 천재작가 샤오홍의 강렬한 삶을 그린 영화. 공개된 예고편은 1930년대 중국을 그대로 보는 듯 한 클래식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영상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샤오홍이 동료 예술가들과 어울리는 모습, 샤오쥔과 함께 중국의 대문호루쉰을 만나는 모습, 글을 쓰는 모습 등 당대 최고의 지성인들과 교류하며 불꽃같...

  • 영화 '만추' OST, LP로 출시…탕웨이가 부른 노래 수록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을 이어 준 영화 '만추(晩秋)'의 OST를 LP로 만날 수 있게 됐다. 음반기획사 페이퍼레코드는 23일 배우 현빈과 탕웨이가 주연한 영화 '만추'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을 한정판 LP로 10월 초 발매했다고 밝혔다. 앨범은 독일의 명가 MMP를 통해 250매 한정 제작된다. 특히 탕웨이가 부른 중문주제곡(中文主題曲) '더 테마 송 오브 레이트 오텀(The thema song of Late Autumn)'이 오프라인...

  • 탕웨이 주연 '황금시대' 2차 포스터+스틸 공개

    탕웨이 주연의 영화 '황금시대'가 2차 포스터와 스틸을 공개했다. 2014년 베니스 국제영화제 폐막작 선정, 토론토 국제영화제 마스터스 섹션 초청, 부산 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공식 초청되며 주목받고 있는 '황금시대'가 2차 포스터와 샤오홍의 불꽃같은 삶을 보여주는 스틸이 공개됐다. '황금시대'는 1930년대 격변의 중국, 미치도록 글을 쓰고 싶었던 천재 작가 샤오홍의 강렬한 삶을 그린 영화. 이번에 공개된 2차 포스터는 하얀 종이에 ...

  • '겟잇뷰티', 화장실보다 더 위험한 화장대 속 독덩어리 밝힌다

    세균 화장대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가 버리기 아까워 모셔둔 화장품들의 치명적인 위험성을 밝혔다. 17일 밤 11시 방송되는 ‘겟잇뷰티’에는 곰팡이가 생긴 팩트, 썩은 냄새가 나는 마스크팩 등 ‘총체적 난국’에 빠진 최악의 화장대가 등장한다. 꼬질꼬질 때가 탄 스펀지로 가득찬 서랍, 유통기한이 2년이나 지난 화장품을 보며 MC 유인나는 물론 베러걸스들 모두 경악을 금치...

  • '황금시대' 탕웨이, "5개월간 샤오홍의 삶을 살았다"

    “나는 5개월간 샤오홍의 삶을 살았다.” 영화 '황금시대'를 통해 중국의 천재 작가 샤오홍의 삶을 산 탕웨이가 이 같은 소감을 전했다. '황금시대'는 1930년대 격변의 중국, 미치도록 글을 쓰고 싶었던 천재 여류작가 샤오홍의 강렬한 삶을 그린 드라마. 탕웨이가 '색, 계' 이후 다시 한 번 실존인물을 연기한다는 소식 자체만으로도 큰 관심을 모았다. 샤오홍은 중국 현대문학의 보물로 일컬어지며 현재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천재 여류작가.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