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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탠드업' 김동하 “개그맨 데뷔한 지 8년...오늘이 첫 공중파 무대”

    '스탠드업' 김동하 “개그맨 데뷔한 지 8년...오늘이 첫 공중파 무대”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회경험이 뚝뚝 묻어나오는 젊은 코미디언 케니와 김동하가 KBS2 코미디 쇼 '스탠드업'에 출격해 화요일 밤 채널을 고정시킨다. 오는 11일 밤 11시 '스탠드업'은 공감을 끌어내는 입담과 영(young)한 감각을 지닌 케니와 김동하를 초대해 더욱 품격있는 코미디를 선사한다. 정통 아메리칸 스탠드업 코미디를 지향하는 1991년생 울산 출신 케니는 20대라면 공감할 '부모님'을 주제로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그는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