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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포토] 임지연 '더위도 날리는 눈웃음'

    [TEN 포토] 임지연 '더위도 날리는 눈웃음'

    배우 임지연이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임지연 '청바지+흰티만 입어도 빛나'

    [TEN 포토] 임지연 '청바지+흰티만 입어도 빛나'

    배우 임지연이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라디오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종합] 유민상 母 "똥차 먼저? 아들, 급한대로 가을에 결혼하길"…'미우새'서 눈독 들일 입담 ('컬투쇼')

    [종합] 유민상 母 "똥차 먼저? 아들, 급한대로 가을에 결혼하길"…'미우새'서 눈독 들일 입담 ('컬투쇼')

    개그맨 유민상의 어머니가 아들의 결혼을 간절히 원했다.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개그맨 김민경, 최성민, 강재준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강재준이 오전에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박명수 팬이라고 했다. 그럼 김태균 씨는 뭐냐"라고 제보했다. 김태균이 "어떻게 된거냐"고 묻자, 강재준은 "박명수 선배를 팼다. 팬 사람이다"라고 말도 안 되는 애드리브를 날려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이어 김태균은 강재준에게 "친구 문세윤이 부끄뚱 앨범을 내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최성민은 "안 그래도 재준이가 아까 이야기 하더라. 마흔 한 살인데 핑크 가발은 아닌 것 같다면서 징그럽다고 했다. 또 1집 까지는 괜찮은데 2집은 아니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당황한 강재준은 "방송 시작한 지 11분이 지났다. 짧은 시간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 11분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계속해서 김태균은 강재준에게 "말년에 조심해야 겠더라"라며 "이은형이 졸혼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그러면서 김태균은 "졸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강재준은 "각자 그쪽 방향으로 생각이 있다면 배려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하지만 저는 은형이를 너무 사랑한다. 옆에 딱 붙어 있을 것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김태균은 "이은형 씨가 원한다면?"이라고 재차 묻자, 강재준은 "본인이 원한다면 하게 해줄 것"이라고 했다.이런 가운데 방청석에서 유민상의 어머니가 포착 돼 관심이 모아졌다. 유

  • 유민상 母 "강재준·이은형 부부 안 어울리는 듯 어울려"…칭찬 맞나? '당황' ('컬투쇼')

    유민상 母 "강재준·이은형 부부 안 어울리는 듯 어울려"…칭찬 맞나? '당황' ('컬투쇼')

    개그맨 유민상의 어머니가 '컬투쇼' 쇼단원으로 함께했다.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개그맨 김민경, 최성민, 강재준이 출연했다.이날 DJ 김태균은 강재준에게 "말년에 조심해야 겠더라"라며 "이은형이 졸혼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이어 김태균은 "졸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강재준은 "각자 그쪽 방향으로 생각이 있다면 배려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하지만 저는 은형이를 너무 사랑한다. 옆에 딱 붙어 있을 것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김태균은 "이은형 씨가 원한다면?"이라고 재차 묻자, 강재준은 "본인이 원한다면 하게 해줄 것"이라고 했다.이런 가운데 방청석에서 유민상의 어머니가 포착 돼 관심이 모아졌다. 유민상의 어머니는 "강재준 씨 팬이다. 이은형 씨랑 안 어울리는 듯 어울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강재준이 당황하자 유민상 어머니는 "너무 예쁘게 잘 사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라고 수습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김태균 "유민상 결혼에 1,000만원 걸겠다"…문세윤 이어 2,000만원 보장 ('컬투쇼')

    김태균 "유민상 결혼에 1,000만원 걸겠다"…문세윤 이어 2,000만원 보장 ('컬투쇼')

    '컬투쇼' DJ 김태균이 유민상의 결혼에 1000만원을 걸었다.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개그맨 유민상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이날 김태균은 "유민상이 결혼할 이유가 생겼다"라며 "문세윤이 '유민상 결혼'에 1,000만원을 걸었다"라고 밝혔다.이에 유민상은 "이후 1억도 낼 수 있다고 했다. 내가 결혼 못하는 것을 확신하고 도박한 것"이라고 했다. 또 유민상은 "기한이 없다. 나이 70에 결혼해도 1,000만원을 준다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유민상은 "나도 걸겠다. 문세윤이 셋째를 가지면 아기 선물 원하는 걸 무조건 사 주겠다. 가격은 상관 없다"라고 약속했다.그러자 김태균이 "태어나자마자 집 한 채 사달라고 하면 어떡할거냐"고 물었고, 유민상은 "아기가 강남 56평이라고 직접 말하면 사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김태균은 "'컬투쇼' 방청 경쟁이 세다. 유민상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방청을 신청하면 무조건 받겠다"고 했다.유민상이 "김태균 씨도 내 결혼에 1,000만원 걸 수 있냐"고 묻자, 김태균은 "1,000만원 걸겠다. 그걸 못 걸겠냐"라고 말했다.유민상은 "나 결혼하면 2,000이다. 허경영이 따로없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종합] 한해 "미주 보며 가슴앓이…유주 보다 미주" 고백 ('컬투쇼')

    [종합] 한해 "미주 보며 가슴앓이…유주 보다 미주" 고백 ('컬투쇼')

    한해가 미주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다.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게스트 한해와 스페셜 MC 유민상이 출연했다.이날 DJ김태균은 한해를 향해 “옴므파탈이다”라며 “지난주 유주와 노래를 불렀다. 달달하다는 이야기가 있다. 근데 미주가 그걸 봤다더라. 나한테 연락이 왔다”고 이야기했다.이에 한해는 “뭔지 모를 죄책감이 든다. 미주한테는 미안하다고 연락했다. 찝찝한 마음으로 보냈다”고 언급했다.이후 그는 “TV를 보다가 ‘식스센스’에서 미주가 다른 남성에게 추파를 던지는 것을 봤다. 며칠 동안 가슴앓이 한 건 뭔가 싶더라.. 미주는 비즈니스라고 했는데”라고 말했다.김태균은 한해에게 “그러면 유주와 미주 중 누가 비즈니스 관계냐?”라고 질문했다. 한해는 “둘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한다면 미주다”라고 밝혔다.이어 ‘중간만 가자’ 코너가 진행됐다. ‘중간만 가자’ 코너의 주제는 ‘한국인이 편의점에서 제일 많이 사는 물건’이었다.1위는 얼음컵 2위와 3위는 바나나 우유, 소주 순이었다. 김태균이 선택한 물건은 물, 유민상은 우유, 한해는 얼음컵을 선택했다. 컬투쇼는 3 가지의 물건으로 청취자 투표를 진행했다. 물은  291표, 우유는 35표, 얼음컵은 32표가 나와 첫 대결 승자는 유민상이었다.두 번재 주제는 ‘한국인이 가창력을 뽐낼 때 부르는 노래’였다.한해는 “노래방 안 간지가 오래됐다. 이문세 선배님의 노래를 많이 부른다”며 “신나게 부를 때는 빅뱅의 노래를 부른다”고 말했다. 유민상은 “얀의 '그래서 그대는'을 이성 친구

  • [종합] '결별 연예인 언급' 오정연→아유미 '연애사정史' 출연…"비밀연애 답답해" ('컬투쇼')

    [종합] '결별 연예인 언급' 오정연→아유미 '연애사정史' 출연…"비밀연애 답답해" ('컬투쇼')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오정연에 이어 '컬투쇼' 연애사정사 코너에 출연했다.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연애사정사(史) 코너에는 아유미가 출연했다. DJ 김태균, 박성광, 빽가가 함께 했다.이날  DJ 김태균은 지난주 오정연의 출연을 언급하며 "원래 손해사정사 코너인데, 연애사정사로 더 해 보겠다"고 알렸다. 오정연에 이어 아유미가 '연애사정사' 코너에 출연, 특유의 귀여운 매력으로 청취자를 즐겁게 했다앞서 지난 4일 방송된 '컬투쇼'에는 방송인 오정연이 '연애사정사' 코너에 출연, 최근 결별한 전현무-이혜성을 연상케 하는 발언으로 화제가 됐다..아유미는 "빽가와 일본에서 만난 적이 있다"라며 인연을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이에 빽가는 "코로나 바로 전 지인을 만나러 일본에 갔다. 그 자리에 아유미가 있어서 함께했다. 사적에서는 처음 만났는데 너무 좋더라"라고 떠올렸다.그러자 아유미는 "빽가 오빠가 한국에 오면 연락하라고 하면서 연락처를 줬다"라며 "한국에서 밥 한번 먹자고 연락했는데 전혀 연락이 없었다"고 폭로했다. 빽가는 민망해하며 "꼭 밥 한 번 사겠다"고 말했다.스페셜 DJ 박성광이 "빽가와 열애설이 나면 문제가 될 것 같느냐"라고 묻자, 아유미는 "문제보다 화제가 안 될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아유미는 자신의 연애 경험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다 퍼주는 스타일이다. 울고 불고 난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김태균이 "많은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연예인들의 대시는 없었냐"고

  • 아유미 "코요태 빽가와 열애설? 문제가 아니라 화제가 안 될 것" ('컬투쇼')

    아유미 "코요태 빽가와 열애설? 문제가 아니라 화제가 안 될 것" ('컬투쇼')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코요태 빽가와의 열애설에 대해 이야기했다.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연애사정사(史) 코너에는 아유미가 출연했다.  이날 아유미는 '컬투쇼'에 함께한 빽가와 일본에서 만났다며 인연을 밝혔다.이에 빽가는 "코로나 바로 전 지인을 만나러 일본에 갔다. 그 자리에 아유미가 있어서 함께했다. 사적에서는 처음 만났는데 너무 좋더라"라고 떠올렸다.아유미는 "빽가 오빠가 한국에 오면 연락하라고 하면서 연락처를 줬다"라며 "한국에서 밥 한번 먹자고 연락했는데 전혀 연락이 없었다"고 폭로했다.빽가는 민망해하며 "꼭 밥 한 번 사겠다"고 말했다.스페셜 DJ 박성광이 "빽가와 열애설이 나면 문제가 될 것 같느냐"라고 묻자, 아유미는 "문제보다 화제가 안 될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TEN 포토] 황제성 '멋진 하트 드려요'

    [TEN 포토] 황제성 '멋진 하트 드려요'

    개그맨 황제성이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라디오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황제성 '스페샬DJ 인사드려요'

    [TEN 포토] 황제성 '스페샬DJ 인사드려요'

    개그맨 황제성이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라디오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황제성 '나를 왜 찍지?...놀란 눈동자'

    [TEN 포토] 황제성 '나를 왜 찍지?...놀란 눈동자'

    개그맨 황제성이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진행되는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라디오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권재관 "전재산 220만원, 100만원 들고 이집트 여행…낙타에 40만원 날렸다" ('컬투쇼')

    권재관 "전재산 220만원, 100만원 들고 이집트 여행…낙타에 40만원 날렸다" ('컬투쇼')

    개그맨 권재관이 이집트 여행중 손해를 당한 일화를 털어놨다.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코요태 빽가와 개그맨 권재관이 출연한 가운데 손해사정사 코너가 펼쳐졌다.이날 권재관은 "개그맨이 되고 몇 년 안 됐을 때 일이 없고 시간은 많아서 전재산 탈탈 털어서 배낭여행을 떠났다"라고 밝혔다.이어 권재관은 "전재산이 220만원이었다. 피라미드를 보기 위해 이집트로 향했다. 120만을 비행기 값으로 결제하고, 100만원으로 15일 동안 이집트를 여행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또한 권재관은 "신기한게 피라미드가 시내 한복판에 있다. 사진을 찍는 방향에 따라 사막에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시내에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사막 뒤 쪽으로 패스트푸드점이 쫙 깔려있다. 옆에는 지하철이 다닌다"고 설명했다.권재관은 "유럽 관광객들이 단체로 낙타를 타고 있더라. 멋있다고 생각해서 저도 타기로 했다. 당시 450파운드 정도였나? 한국돈으로 40만원을 내고 낙타를 탔다"라며 "여기서 팁을 드리자면 이집트에 가서 영어 잘 하는 사람 말을 믿으면 안 된다. 대부분 호객행위로 부당이익을 챙기는 사람들이다. 알고보니 유럽 관광객이 단체로 낸 금액을 저 혼자 내고 탄거다. 처음에는 가이드가 둘이나 붙어서 왜 이렇게 잘해주나 싶었다. 제가 낙타 한마리를 산거나 다름 없었다"라며 씁쓸해 했다.그러면서 권재관은 "여행책자를 봤는데 '낙타를 타지 마세요'라고 써 있더라. '탈거면 20파운드 이상 주지 마라'라고도 써 있었다"고 덧붙였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종합] 이시언 "♥ 서지승과 결혼한 지 3주…별반 다를 건 없다" ('컬투쇼')

    [종합] 이시언 "♥ 서지승과 결혼한 지 3주…별반 다를 건 없다" ('컬투쇼')

    배우 이시언이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아내이자 배우인 서지승과의 결혼 이후 근황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연극 '그때도 오늘'의 주역 이희준, 이시언, 김설진이 출연했다.  이날 이희준, 이시언, 김설진은 이들은 연극 '그때도 오늘' 홍보에 열을 올렸다. "웃고 즐기다 보면 어느새 울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안겼다. 이희준은 이시언과 호흡을 맞추는 것이 처음이라며 "사람이 너무 좋고 매력적이다. 호감형이다"라며 "그런데 항상 떤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시언은 "이 작품은 두 사람이 극을 이끌어 가야 한다. 그래서 너무 떨렸다"라고 했다.  이어 한 청취자가 긴 머리 스타일로 등장한 이시언에게 하비에르 바르뎀 머리 같다고 했다. 그러자 이시언은 "바르뎀 머리는 아니다. 지금 드라마를 하고 있어서 그렇다"라고 설명했다.특히 이시언은 배우 서지승과의 결혼생활과 관련해 "사실 얼마 안 됐다. 3주 정도 지났다. 아직 별반 다를 건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희준은 "지금 결혼한지 3주가 됐는데 여자친구가 집에 안 간다고 하더라"라고 했고, 김설진은 "계속 전 여친이랑 생활하고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이시언은 청약 당첨 비법을 궁금해 하는 청취자에게 "장기간 청약을 넣었고 그 동네에 오래 산 것밖에 없다. 점수가 되게 낮았다. 그때 당시에는 나 같은 사람이 두 세명 정도 당첨될 확률이 있었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이어 이시언을 보고 청약을 넣기 시작해 아파트에 당첨됐다는 사람이 등장하기도 했다.이희

  • [종합] 김민경 "남자? 우리집엔 절대 못 들어가" 철벽…김태균 "올해도 힘들어 보인다" ('컬투쇼')

    [종합] 김민경 "남자? 우리집엔 절대 못 들어가" 철벽…김태균 "올해도 힘들어 보인다" ('컬투쇼')

    코미디언 김민경이 남자친구가 생기길 희망했다. 그러나 의외의 철벽녀 면모를 보였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코미디언 김민경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김민경은 2시에 가까스로 라디오 스튜디오에 입장했다. 그는 숨을 헐떡 거리며 "요 앞에서 사고가 났다. 급하게 뛰어 들어왔더니 숨이 차다.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이에 DJ 김태균은 "괜찮다. 잘 왔지 않나. 그보다 좋은 소식이 있다. 배우 오영수 님이 제79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에서 TV부문 남우조연상을 받으셨다. 한국 배우로는 최초다"라며 축하했다.김민경은 "정말 믿기지가 않는다. 너무 축하 드린다"고 말했고, 김태균은 "이러다 다 좋아"라고 오영수 패러디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김민경은 "제 일처럼 기분이 좋다"며 진심으로 축하를 건넸고, 김태균은 "'컬투쇼'에 모시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3, 4부 코너에는 코미디언 최성민, 강재준이 함께 했다. 김민경은 '거지 박서준과 부자 강재준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는 질문에 강재준을 선택했다. 최성민이 "둘 다 거지면?"이라고 묻자, 김민경은 망설임없이 박서준을 선택했다. 김태균은 "둘 다 거지인데 당연한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자전거'와 관련 된 사연이 이어졌고, 김민경은 "'운동뚱' 때 처음 자전거를 배웠다. 그 뒤로 안 탔더니 또 못 타겠더라. 무서움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에 강재준은 "아내인 이은형과 자전거를 타고 전국일주 하는 것이 로망이었다. 시도를 많이 했는데 은형이가 두려움을 느끼더라. 자전

  • [종합] 최성민·강재준 "문세윤 대상 부럽다…수상 소감 7분 후 육두문자 날려" ('컬투쇼')

    [종합] 최성민·강재준 "문세윤 대상 부럽다…수상 소감 7분 후 육두문자 날려" ('컬투쇼')

    코미디언 최성민, 강재준, 김민경이 문세윤의 '연예대상' 수상을 축하했다. 최성민은 소감에서 자신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은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코미디언 김민경이 스페셜 DJ로 출연한 가운데 최성민, 강재준이 함께해 재미를 더했다.이날 DJ 김태균은 '컬투' 패밀리 문세윤의 대상 수상 소식을 전했다. 그는 강재준을 향해 "근육 돼지 말고 엘리트 돼지 문세윤이 대상을 받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강재준은 "어제 문세윤 씨와 함께 촬영 했다. 즐거워하고 감사해 하고 있다. 저도 좋은 기운을 받고 왔다" 소식을 알렸다. 최성민은 "제가 세윤 씨랑 절친인 걸 알아서인지 저한테 축하한다는 말을 전해달라는 메시지가 계속 온다"고 말했다. 이어 "절친의 수상이 부럽지 않느냐"고 묻자, 강재준은 "부럽긴하다. 그런데 우수상이면 범접할 수 있겠지만 대상은 상상도 할 수 없다. 바로 옆 친구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니까 존경스럽고 멋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또한 최성민은 "KBS 연예대상 시상식을 스마트폰에 담았다. SNS에 올리려고 했는데 뒷부분에 너무 욕을 해서 못 올렸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작년에 문세윤이 최우수상을 수상 했다. 소감에 제 얘기를 했는데 편집 됐다더라. 이번엔 대상을 받게되면 무조건 제 얘기를 하겠다고 약속 했다"라며 "그래서 수상 소감 하는 동안 7분동안 찍고 있었는데 끝까지 얘기를 안 하더라. 뒤에 욕을 얼마나 했는지 모른다"라고 털어놨다.이에 김민경은 "베스트 프렌드인데 김승혜는 얘기하면서 최성민을 언급 안 한 것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