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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연소 억만장자, 어깨에 거대한 사자 머리 박제…기괴한 드레스 자태

    최연소 억만장자, 어깨에 거대한 사자 머리 박제…기괴한 드레스 자태

    최연소 억만장자 모델 카일리 제너가 어깨에 사자 머리가 달린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카일리 제너는 지난 24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일리 제너의 모습이 담겼다.카일리 제너는 스키아파렐리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어깨에 사자 머리가 달려 있어 시선을 끈다.스키아파렐리 측은 사자 머리에 대해 실크로 만들어진 것이라며 어떤 동물도 해를 입히지 않았다고 밝혔다.카일리 제너는 사업가이자 셀러브리티, 모델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최연소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 섹시한 ‘프랑켄슈타인의 신부’로 변신...아슬아슬

    '최연소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 섹시한 ‘프랑켄슈타인의 신부’로 변신...아슬아슬

    최연소 억만장자인 모델 겸 뷰티 사업가 카일리 제너가 화려한 일상을 전했다.카일리 제너는 29일(현지시간) “해피 핼러위크엔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카일리 제너는 1935년 공포영화의 명작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캐릭터로 흰색 미이라 스타일의 붕대 가운, 중력을 거스르는 흑백 가발, 가짜 흉터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한편 카일리 제너는 포브스 선정 '2022 자수성가 여성 갑부 100인' 중 41위에 이름을 올렸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카일리 제너, 금으로 만든 비키니?...생일 맞이 요란하네 [TEN★]

    카일리 제너, 금으로 만든 비키니?...생일 맞이 요란하네 [TEN★]

    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가 일상을 전했다.카일리 제너는 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을 맞아 8월10일 '24k 골드' 테마의 컬렉션을 출시한다. 기대해달라"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카일리 제너는 골드 비키니 하의를 입은 카일리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체를 손으로 가리고 있다.한편 1997년생 카일리 제너는 2015년 론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으로 지난해 12월 미국 포브스가 선정한 '2020 세계 고소득 셀러브리티 100'에서 1위에 올랐다.사진=카일리 제너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카일리 제너,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골드 비키니 자태[TEN★]

    카일리 제너,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골드 비키니 자태[TEN★]

    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가 근황을 전했다.카일리 제너는 18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오 시즌 로딩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카일리 제너는 비키니 의상을 입은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한편 1997년생 카일리 제너는 2015년 론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으로 지난해 12월 미국 포브스가 선정한 '2020 세계 고소득 셀러브리티 100'에서 1위에 올랐다.사진=카일리 제너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카일리 제너, 상상을 초월한 시스루...엉밑살 돋보이는 뒤태[TEN★]

    카일리 제너, 상상을 초월한 시스루...엉밑살 돋보이는 뒤태[TEN★]

    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가 근황을 전했다.카일리 제너는 8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카일리 제너는 잘록한 개미 허리를 강조한 시스루 스타일의 튜브톱 원피스를 입어 여성미를 강조했다.한편 1997년생 카일리 제너는 2015년 론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으로 지난해 12월 미국 포브스가 선정한 '2020 세계 고소득 셀러브리티 100'에서 1위에 올랐다. 사진=카일리 제너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카일리 제너, 쇄골라인+볼륨감 넘치는 몸매..전 남친과 공식행사 참석 [TEN★]

    카일리 제너, 쇄골라인+볼륨감 넘치는 몸매..전 남친과 공식행사 참석 [TEN★]

    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Kylie Jenner)가 근황을 전했다.카일리 제너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피어17에서 열린 제72회 파슨스 베네핏 패션쇼에 참석했다.이날 카일리는 볼륨감 넘치는 가슴 라인을 드러낸 '장 폴 고티에'의 뷔스티에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이날 카일리는 딸 스토미 웹스터와 아이의 아빠이면서 전 남자친구인 트래비스 스콧과 레드카펫에 함께 등장해 화제가 됐다.한편 카일리는 2019년 10월 트래비스와 결별했다. 2018년 둘 사이에 태어난 딸 스토미는 카일리가 홀로 키우고 있다.사진=카일리 제너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카일리 제너, 스카프로 가슴만 감싼 '파격적인' 패션[TEN★]

    카일리 제너, 스카프로 가슴만 감싼 '파격적인' 패션[TEN★]

    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가 일상을 전했다.카일리 제너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shin i was still here rn"(내가 지금 여기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사진 속 카일리 제너는 스카프로 가슴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듯한 파격적인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바닷가에 서서 포즈를 취했다.이를 본 카일리 제너의 이부언니 킴 카다시안은 "So beautiful♥"(정말 아름다워♥)라는 댓글로 응원했으며, 클로이 카다시안은 "Absolutely stunning"(완전 빛난다)는 댓글을 남겼다.한편 1997년생 카일리 제너는 2015년 론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으로 지난해 12월 미국 포브스가 선정한 '2020 세계 고소득 셀러브리티 100'에서 1위에 올랐다. 당시 카일리 제너의 자산은 약 7억 달러(한화 약 7816억원)로 평가됐다.2019년 10월 아이의 아빠인 가수 트래비스 스캇과 결별한 카일리 제너는 홀로 2018년 낳은 딸 스토미를 키우고 있다.사진=카일리 제너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카일리 제너 '섹시한 비키니 몸매 '아찔한 자태' [TEN★]

    카일리 제너 '섹시한 비키니 몸매 '아찔한 자태' [TEN★]

    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가 아찔한 일상을 전했다. 카일리 제너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o not disturb"(방해하지 마시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일리 제너는 아슬아슬한 디자인의 갈색 니트 비키니를 입고 선 베드에 누워 포즈를 취했다. 한편 1997년생 카일리 제너는 2015년 론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으로 2020년 12월 미국 포브...

  • 카일리 제너 '농염한 눈빛, 끈으로만 가린 몸매'[TEN★]

    카일리 제너 '농염한 눈빛, 끈으로만 가린 몸매'[TEN★]

    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한국시간) 카일리 제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켄달 제너의 데킬라 '818' 론칭 파티에 참석하기 전 옷을 차려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일리 제너는 배꼽까지 깊게 파여 가슴선이 드러나는 아찔한 커팅 슈트를 착용한 모습이다. 특히 카일리 제너는 아이 엄마임에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같은 날 카일리의 언니 켄달 제너는 자신이...

  • 카일리 제너 '건강미 넘치는 비키니 자태' [TEN★]

    카일리 제너 '건강미 넘치는 비키니 자태' [TEN★]

    모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가 남다른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8일(한국시간) 카일리 제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아슬아슬한 얇은 끈 비키니를 입은 카일리 제너는 아이 엄마임이 믿기지 않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바다 위 요트를 타며 럭셔리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 역시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1997년생 카일리 제너는 2015년 자신의 이름을 딴 코스메틱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으...

  • 안젤리나 졸리·카일리 제너 등 美 스타, 코로나19 극복 위해 기부 행렬 [종합]

    안젤리나 졸리·카일리 제너 등 美 스타, 코로나19 극복 위해 기부 행렬 [종합]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유명 스타들이 기부에 동참해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100만달러(약12억원)를 NGO 단체인 '노 키드 헝그리'에 기부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이번주만 해도 전세계에서 10억명의 아이들이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다"며 "미국에서 식량 지원으로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