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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렉산더 맥퀸, 모델 카이아 거버와 함께한 슬래쉬 백 캠페인 선보여

    알렉산더 맥퀸, 모델 카이아 거버와 함께한 슬래쉬 백 캠페인 선보여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이 슬래쉬 백 캠페인을 공개했다.글렌 러치포드(Glen Luchford)의 연출 아래 모델 카이아 거버(Kaia Gerber)가 주인공으로 등장한 이 캠페인은 미래지향적인 배경에서 인간의 감정을 탐구하며, 인간성과 기술의 공존을 표현한다.2023 봄/여름 여성 프리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슬래쉬 백은 아이코닉 너클 하드웨어와 스컬 모티프 등 맥퀸의 다양한 시그니처 요소를 담아냈다.런던 스트릿 문화의 정신과 스타일은 알렉산더 맥퀸의 영원한 영감의 원천이다.날렵한 절개 디테일이 돋보이는 푹신한 가죽 소재의 슬래쉬 백은 하우스 특유의 슬라이스 및 슬래쉬 테일러링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너클더스터’에서 미적 요소를 차용한 너클에는 도시적인 강인함과 주얼리의 유려한 아름다움이 공존한다. 앤티크 실버와 골드 메탈 소재의 스컬 모티프는 펑크 스타일과 빅토리아 시대의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죽음을 기억하라’는 뜻의 라틴어) 정신을 동시에 상징하며, 수작업으로 조각하고 크리스탈로 장식한 고딕 양식의 동식물 모양 장식은 주위를 둘러싼 꽃들과 강한 대비를 자아낸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엑소 카이, 성공한 덕후됐다…"브릭, 사랑하고 좋아해"('블록버스터')

    엑소 카이, 성공한 덕후됐다…"브릭, 사랑하고 좋아해"('블록버스터')

    그룹 엑소 카이가 브릭 덕후다운 면모를 자랑한다.오는 5월 1일 첫 방송 되는 MBC 새 오디션 프로그램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이하 블록버스터)'에는 특별 심사위원으로 카이가 참석한다.카이는 "브릭은 제가 사랑하고, 가장 좋아하는 취미"라고 밝혔다. 그는 브릭을 사랑하는 시청자의 시선으로 천재들의 결과물을 지켜보겠다는 각오다.여러 예능 프로그램과 인터뷰 등을 통해 카이는 시간이 날 때마다 브릭을 하는 모습을 공개해 왔다. '성공한 덕후'로 첫 녹화에 참석한 카이는 "챔피언에게 드릴 선물을 직접 갖고 왔다"며 브릭으로 만든 초대형 트로피를 공개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카이가 가져온 트로피 가장 상단에는 황금색 골든 브릭이 있다. MC 노홍철은 "최종 우승자에게는 이 트로피와 함께 브릭 창작 지원금 3000만 원을 드린다"며 제한 시간 외에 추가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골든 브릭까지 드린다"고 말해 경기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첫 미션이 공개된 후 카이는 "저는 다 만드는 데 6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본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하지만 경합에 임하는 천재들은 단 15시간 만에 결과물을 만들어 낸 것으로 알려져 어떤 작품을 선보였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브릭 덕후' 카이의 내공은 중간 점검 시간에 더욱 돋보였다. 그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작품들을 보고도 정확하게 콘셉트를 간파하는가 하면, "모든 것들이 제 상상 이상이다"며 "나중에 어떻게 구동될지 궁금하다”라고 참가자들을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카이의 활약에 노홍철도 "역시 잘 안다"고 찬사를 보냈다. 이에 카

  • '확진' 신봉선, 격리 마지막 날 얼굴…카이 "이 미모 어쩔" [TEN★]

    '확진' 신봉선, 격리 마지막 날 얼굴…카이 "이 미모 어쩔" [TEN★]

    코미디언 신봉선이 격리 마지막 날 일상을 공유했다.13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날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신봉선은 반려견 '양갱이'와 함께 창 밖을 바라보고 있다. 하루 빨리 격리를 끝내고 집 밖으로 나가고 싶은 표정이다. 특히 신봉선의 베스트 컷을 본 뮤지컬 배우 카이는 "이 미모 어쩔"이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 이미주 등 절친 동료들도 댓글로 "힘내요"라며 응원했다.신봉선은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활약중이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엑소 카이의 힐링 프로젝트…seezn, 17일 '카이의 버킷리스트' 공개

    엑소 카이의 힐링 프로젝트…seezn, 17일 '카이의 버킷리스트' 공개

    엑소 카이의 진솔한 면모를 만날 수 있는 새 오리지널 예능 '카이의 버킷리스트'가 론칭된다.15일 OTT 시즌(seezn)은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카이의 버킷리스트'는 카이가 꼭 해보고 싶은 일을 경험하며 만드는 힐링 프로젝트로 복불복 여행을 통해 카이의 진짜 버킷리스트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찐친들과 함께 강원도로 여행을 떠난 카이는 다채로운 익스트림 스포츠와 캠핑, 물놀이 등을 즐기며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찾고 힐링의 시간을 보낸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카이는 "제가 버킷리스트가 없다. 없어도 만들면 되고, 찾아가면 되고, 이루면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총 5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카이의 버킷리스트'는 오는 17일 오후 6시 일괄 공개된다. seezn 이용권 가입자라면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 seezn에서는 2월 17일부터 아이돌 출연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아이돌 특집관'을 편성한다. 새로 론칭하는 '카이의 버킷리스트'를 포함해 '위너베케이션 - 벨 보이즈', '우석이의 언박싱', '싱스트리트' 등 seezn 오리지널 리얼리티와 예능을 한데 모은다. 케이티시즌 유현중 사업총괄은 "앞으로도 seezn에서만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엑소 카이, 美 매체 선정 '가장 스타일리시한 뮤지션'…K팝 솔로 아티스트 유일

    엑소 카이, 美 매체 선정 '가장 스타일리시한 뮤지션'…K팝 솔로 아티스트 유일

    그룹 엑소 카이가 미국 음악 전문 매체가 선정한 '현재 가장 스타일리시한 뮤지션 25'에 포함됐다.21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롤링스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가장 스타일리시한 뮤지션 25(25 The Most Stylish Musicians Now)'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카이는 릴 나스 엑스(Lil Nas X),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 카디 비(Cardi B), 도자 캣(Doja Cat), 비욘세(Beyoncé), 두아 리파(Dua Lipa), 레이디 가가(Lady Gaga) 등 세계적인 스타들과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롤링스톤은 카이에 대해 "카이만큼 전 세계 디자이너들에게 사랑을 받는 K팝 스타는 드물다"며 "카이의 스타일은 프레피에서 펑크까지 모든 분야를 아우른다. 그는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섞는 것처럼 패션 스타일과 액세서리들도 컨셉에 맞게 믹스매치해 늘 멋진 옷차림과 스웨그를 보여준다"고 호평했다.또한 카이는 출중한 비주얼과 패션 감각, 스타일리시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브랜드 구찌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2021년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캡슐 컬렉션을 선보이는 등 패션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한편 카이는 지난해 11월 30일 두 번째 미니앨범 ‘Peaches’(피치스)를 발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66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엑소 카이 "가수의 가장 큰 행복=노래 불러줄 누군가가 있는 것" [화보]

    엑소 카이 "가수의 가장 큰 행복=노래 불러줄 누군가가 있는 것" [화보]

    그룹 엑소 카이가 가수로서 큰 행복에 대해 이야기했다.21일 매거진 에스콰이어는 2월호 지면을 장식한 엑소 카이의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두 번째 미니앨범 '피치스(Peaches)'를 발매한 카이는 인터뷰를 통해 주로 행복에 대해 언급했다.카이는 "예전에는 가수의 가장 큰 행복이 노래를 부르는 일 그 자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가수의 가장 큰 행복이 노래를 불러줄 누군가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무대에 서서 내가 부르는 노래를 따라 부르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그들을 위해 노래하고 춤춘다는 희열이 있다. 최근에 온라인 콘서트를 하면서 팬들을 만나 그 마음이 채워졌다"고 덧붙였다.카이는 "행복하기 위해 했던 선택들로 그때 당시에는 잠시 행복할 수 있지만, 그 선택으로 인해 나중에는 괴로울 수 있다"며 "또 반대로 나쁜 경험이라고 여겼던 일들이 시간이 지나고 난 후에는 추억으로 남을 수도 있어 결국 행복이란 계속 바뀌는 것이라고 본다"고 했다.또한 카이는 순간의 쾌락에 빠지지 않고 차분한 삶의 태도를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가족들의 영향도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고민이 있을 땐 면 누나한테 털어놓는데, 그럴 때면 누나는 지극히 평범한 대답을 해준다. 예를 들면 '그냥 살아'라는 말처럼 너무도 단순한 얘기를 해주는데, 그게 나를 관통할 때가 있다"고 전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엑소 카이, 얼굴이 예술이네…달콤 비주얼 [TENTOK]

    엑소 카이, 얼굴이 예술이네…달콤 비주얼 [TENTOK]

    엑소 카이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엑소는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딱복vs물복, 당신의 선택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카이는 신곡 ‘피치스’ 음악에 맞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윽한 눈빛과 싱그러운 미소로 하트를 그리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난 김종인”, “귀여워”, “사랑해”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이는 두 번째 미니앨범 '피치스’는 발매해 활동중이다.영상=엑소 틱톡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엑소 카이, '피치스'에 '힙'한 매력도 담았다

    엑소 카이, '피치스'에 '힙'한 매력도 담았다

    그룹 엑소의 카이가 힙한 매력을 뽐낸다.오는 30일 발매되는 카이 두 번째 미니앨범 '피치스(Peaches)'는 스윗 바이브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피치스'를 비롯한 총 6곡으로 구성, 카이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떠오르는 힙합 기반의 수록곡들도 만날 수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이번 앨범에 수록된 '도미노(Domino)'는 묵직한 베이스와 드럼, 로우톤 보컬이 강렬한 무드를 자아내는 R&B 힙합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한 번 시작되면 멈출 수 없는 도미노처럼 타인의 시선이나 걱정에서 벗어나 마음이 끌리는 대로 일단 움직여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더불어 '컴 인(Come In)'은 레이어드된 베이스와 신시사이저, 보코더의 활용이 인상적인 그루비한 힙합 댄스 장르의 곡으로, 사랑에 있어 망설이지 말고 과감하게 다가오라는 내용을 직설적으로 풀어낸 가사가 눈길을 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엑소 카이, 로맨틱·스위트한 'Peaches'...퍼포먼스 업그레이드

    엑소 카이, 로맨틱·스위트한 'Peaches'...퍼포먼스 업그레이드

    그룹 엑소 카이가 신곡 '피치스(Peaches)'로 스위트한 매력을 발산한다.1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 각종 SNS 계정을 통해 카이의 새 미니 앨범 '피치스' 무드 샘플러 영상을 공개했다. 새로운 콘셉트로 변신한 카이의 몽환적인 비주얼을 엿볼 수 있다.카이 두 번째 미니앨범 '피치스'는 동명의 타이틀 곡 '피치스'를 비롯해 다양한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됐다. '피치스'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무게감 있는 808 베이스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 R&B 장르의 곡. 가사에는 연인과 보내는 로맨틱한 순간을 달콤한 복숭아에 빗대어 표현, 낙원 같은 둘만의 공간에서 영원히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카이는 엑소 및 솔로 활동을 통해 월드클래스 퍼포머다운 무대 장악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에 신곡으로 보여줄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는 어떨지 기대된다.한편 카이의 '피치스'는 오는 11월 30일 음반으로도 발매한다.강민경 기자 kkk39@tenasia.co.kr

  • 엑소 카이, 두 번째 미니 'Peaches' 스케줄 포스터 공개

    엑소 카이, 두 번째 미니 'Peaches' 스케줄 포스터 공개

    그룹 엑소 카이의 새 미니앨범 스케줄 포스터가 공개됐다.18일 SM엔터테인먼트는 각종 엑소 SNS 계정을 통해 카이의 두 번째 미니앨범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스케줄 포스터 속에는 카이의 두 번째 미니앨범 '피치스(Peaches)'와 관련된 다채로운 콘텐츠 오픈 일정이 담겨 있다. 오는 19일부터 카이의 새 앨범 분위기를 미리 만날 수 있는 무드 샘플러, 티저 이미지,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 티저 등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카이 두 번째 미니앨범 '피치스'는 오는 11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 발매된다.강민경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최초의 예능, 독보적"…이승기→카이, '신세계로부터'에서 보일 새로운 모습

    [종합] "최초의 예능, 독보적"…이승기→카이, '신세계로부터'에서 보일 새로운 모습

    "프로그램 자체로 주는 재미가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제작진이 열심히 준비해 놓으면 멤버들은 그걸 뛰어넘고 독특한 방향으로 움직이더라고요. 독보적인 느낌입니다." 조효진 PD가 17일 오전 열린 넷플릭스 새 예능 '신세계로부터'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차별점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기, 은지원, 김희철, 조보아, 박나래, 카이(EXO)와 조효진 PD, 고민석 PD가 참석했다. '신세계로부터'는 누구나 꿈꾸는 세계, 유토피아에서 일어나는 예측불허의 사건들과 생존 미션, 대결, 반전 등을 펼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가상 시뮬레이션 예능. '범인은 바로 너!' 시리즈를 연출한 조효진 PD, 고민석 PD가 다시 뭉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매일매일 달라지는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협동과 배신을 오가는 여섯 멤버 이승기, 은지원, 김희철, 조보아, 박나래, 카이의 흥미진진한 케미와 급변하는 관계가 유쾌한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승기는 "개개인이 원하는 로망이 실현된 신세계라는 공간에서 6일간 생활한다. 가상화폐도 존재하고 다양한 게임도 있다. 최초의 예능 스타일이다. 게임과 구성이 처음 보는 스타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은지원은 "꿈에 그리는 것들을 가상 현실에 설정해놓고 게임을 통해 얻는다는 것 자체가 신선했다. 온라인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만한 것들이 많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신세계로부터' 예고편에서 김희철은 '오징어게임'에 나온 초록색 츄리닝을 입고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이승기는 "'오징어게임'이 공개되기 전에 먼저 입은 거다. 여기서 김희

  • 카이 "이승기, 눈에 보이지 않는 독함 있어" ('신세계로부터')

    카이 "이승기, 눈에 보이지 않는 독함 있어" ('신세계로부터')

    카이가 이승기에 대해 이승기와 예능에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17일 오전 넷플릭스 새 예능 '신세계로부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신세계로부터'는 누구나 꿈꾸는 세계, 유토피아에서 일어나는 예측불허의 사건들과 생존 미션, 대결, 반전 등을 펼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가상 시뮬레이션 예능. 이승기와 은지원은 '1박 2일', '신서유기를 통해 오랫동안 함께 호흡을 맞춰왔다. 이승기는 "너무 좋았다. 은지원 형과 함께하면 너무 편하다. 누군가는 악역을 맡아야 하는데 형 옆에서 악한 걸 하면 부담이 없다. 나만큼 해주겠지 하는 믿음이 있다. 잘 배신할 거라는 믿음도 큰 믿음이다. 절대 저 말이 사실이 아닐거라는 믿음을 주는 사람은 은지원 형이 유일하다"며 "옛날에는 배신할 때 미안함이 없었는데 이제는 약간 미안해한다. 따뜻한 배신"이라고 밝혔다. 은지원은 "속으론 이승기는 무조건 내 편을 들어주겠지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얄짤 없더라"고 말했다. 카이도 이승기에 대해 "눈에 보이지 않는 독함이 이런 것이구나 느꼈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승기는 "카이는 머리도 좋은데 연기까지 된다. 만만치 않다"고 칭찬했다.    고민석 PD는 "신비롭고 새로운 느낌을 주고 싶었고, 현실과는 동떨어지는 느낌을 주고 싶어서 섬에서 촬영을 했다. 사전 인터뷰를 통해 멤버들의 로망을 그대로 구현하려고 노력했다. 여섯 채의 집을 선물해 드렸고, 레스토랑과 카페, 요가원, 은행까지 꾸몄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의 드림 하우스 설명이 이어졌다. 이승기는 "젊은 청년들의

  • [공식] 이승기·카이, '아는 형님' 출격…"12월 초 방송 예정"

    [공식] 이승기·카이, '아는 형님' 출격…"12월 초 방송 예정"

    JTBC '아는 형님'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그룹 엑소 카이가 출격한다. 16일 JTBC 측은 “오는 18일 진행되는 '아는 형님' 녹화에 이승기와 카이가 게스트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은 12월 초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승기는 ‘아는 형님’을 통해 강호동, 이수근과 재회한다. 이들은 KBS 2TV '1박2일'부터 tvN '신서유기'까지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췄던 바 있다. 3년 만에 재회하는 이들의 케미에 기대가 쏠린다. 카이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신세계로부터’에서 이승기와 함께했던 만큼 특별한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는 형님'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307회부터 오후 8시 40분으로 방송 시간을 옮긴다. ‘아는 형님’은 지난 9월에도 편성을 변경한 바 있다. 오후 7시 40분으로 방송 시간대를 앞당겼으나, 2달 만에 또 다시 오후 8시 40분으로 시간대를 옮겼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TEN리뷰]'우도주막' 김희선, 정용화에 "내 남편?"→카이와 깜짝 결혼식 이벤트

    [TEN리뷰]'우도주막' 김희선, 정용화에 "내 남편?"→카이와 깜짝 결혼식 이벤트

    tvN '우도주막'의 김희선, 카이가 알바생 정용화의 활약 속에 신혼부부 결혼식 이벤트를 선보였다.지난 30일 방송된 '우도주막'에서는 정용화가 세 번째 알바생으로 등장했다.정용화는 김희선과 남다른 친분으로 등장부터 주막을 들썩이게 했다. 그는 자신의 정체를 감추며 주모 김희선에게 "주막 남편"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이어 도착한 정용화는 격한 환영을 받은 가운데, 곧바로 탁재훈, 유태오, 카이 등 우도주막 식구들을 도왔다. 그는 손님들에게도 친밀하게 다가가며 알바생의 열정을 드러냈다.물론 실수도 있었다. 손님들이 저녁 식사를 할 때 정용화는 "다 드시면 착즙 귤 주스가 있다"고 말했다. 다음날 조식 음료를 잘못 설명하자 주막 식구들은 모두 당황했다. 탁재훈은 "누구의 지시가 있었냐?"고 물었고, 문세윤은 "이 친구가 잘 모르는 것 같은데 다녀오겠다"며 진실의 방으로 들어가 웃음을 안겼다. 방에서 나온 정용화는 눈치를 보며 주스를 서빙해 폭소를 자아냈다.김희선, 카이는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신혼부부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 카이는 "거창하게 해드리긴 어렵지만 추억 만들어주는 느낌으로 준비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자신의 옷으로 드레스와 턱시도를 골랐고, 축가 가수로 정용화를 낙점했다. 이에 정용화는 흔쾌히 수락하며 즉석에서 연주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하자 두 사람은 서둘러 이벤트 준비를 마쳤고, 카이는 "아직 결혼식을 못한 부부를 위해 소소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신혼 부부는 설레는 표정으로 직원들의 안내에 따랐고, 이벤트

  • 카이X김희선, 서프라이즈 결혼식 준비 "진짜 내 옷" ('우도주막')

    카이X김희선, 서프라이즈 결혼식 준비 "진짜 내 옷" ('우도주막')

    '우도주막' 카이와 김희선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마련했다.30일 밤 방송된 tvN '우도주막'에는 멤버들이 서프라이즈 결혼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카이와 김희선은 손님들이 없는 사이에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카이는 자신의 방으로 가 실제 자기 옷을 꺼냈고 "맞을까? 이거 진짜 내 옷인데"라고 말했다. 김희선 또한 웨딩드레스 같은 하얀 원피스를 옷장에서 꺼냈고 "나도 이거 진짜 내 옷이야"라고 말했다.두 사람은 주말 앞 밭에서 직접 고른 수국들로 부케를 만들었다.카이는 "코로나 때문에 결혼식하기 힘들지 않았냐. 아직도 결혼식을 못 한 신혼부부가 있다고 들었다"라며 한 커플을 위한 이벤트를 전했다. 해당 신혼부부는 카이와 김희선의 옷을 입고 스몰웨딩을 해 눈길을 끌었다.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