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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알라, 췌장암 2기 판정→건강 회복 위해 방송 중단

    하알라, 췌장암 2기 판정→건강 회복 위해 방송 중단

    췌장암 2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인 유튜버 하알라가 방송 중단을 선언했다. 하알라는 지난 24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을 통해 하알라는 "방송을 당분간 안 하게 될 것 같다. 언제 얘기해야 하나 고민이 컸는데 이유는 건강 문제가 크다. 방송을 할 수 있는 몸이 아니다"면서 "한 달이 될지, 두 달이 될지 잘 모르겠다. 유튜브와 아프리카 둘 다 쉴 것&...

  • 스타빌리지 측 "김영애 사인, 췌장암에 따른 합병증"(공식)

    스타빌리지 측 "김영애 사인, 췌장암에 따른 합병증"(공식)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배우 김영애 /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김영애의 소속사 측이 공식적으로 그의 별세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9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영애 씨는 2017년 4월 9일 오전 10시 58분에 별세하였습니다. 고인은 2012년 췌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했으나, 2016년 겨울에 건강이 악화되어 연세 세브란스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와중 오늘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하였습니다”고 전...

  • "뼛속까지 배우"...'월계수' 후배들이 전한 故김영애의 연기 열정

    "뼛속까지 배우"...'월계수' 후배들이 전한 故김영애의 연기 열정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김영애 / 사진=텐아시아DB “김영애 선생님은 뼛속까지 배우다.” 지난 2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배우 김영애와 함께 호흡했던 후배들이 입을 모아 말했다. 김영애는 9일 오전 향년 6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2012년 췌장암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지난해 재발해 투병해왔고, 최근 상태가 악화되며 결국 눈을 감았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그의 유작이 됐다. 김영애는 주인공...

  • 췌장암 투병 중에도 연기 열정...故김영애 향한 추모 물결

    췌장암 투병 중에도 연기 열정...故김영애 향한 추모 물결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김영애 / 사진=텐아시아 DB 췌장암 투병 중에도 끝까지 드라마 출연을 강행했던 배우 故김영애의 타계 소식에 네티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김영애는 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췌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소속사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회사 관계자들도 유족들을 만나러 가고 있는 중이다. 정확한 내용은 유족과 협의 후 알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많은 작품에서 다양한 모습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