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송가인, 세월호 7주기 추모…애도 물결ing

    송가인, 세월호 7주기 추모…애도 물결ing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세월호 7주기를 추모했다. 송가인은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의 이미지와 함께 'REMEMBER 0416'이라는 글이 담겨 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송가인의 추모에 동참하며 애도의 물결을 보냈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해 SNS를 통해 세월호 참사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며 애도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세월호...

  • 오재무 "천사 같은 故 송유정 누나, 보고 싶어" [전문]

    오재무 "천사 같은 故 송유정 누나, 보고 싶어" [전문]

    배우 오재무가 고(故) 송유정을 추모했다. 오재무는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날이 덜 추워서 다행이다. 웃는 게 예쁜 거 알고 웃는 모습만 보여준 건가?"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남은 수다는 번개로 하자. 천사 같은 유정 누나 보고 싶다. 편하게 아주 편하게 쉬고 있어라"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오재무는 송유정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 신봉선 "멋쟁이 희극인 故 박지선, 기억하고 기억할게"[전문]

    신봉선 "멋쟁이 희극인 故 박지선, 기억하고 기억할게"[전문]

    개그우먼 신봉선이 고(故) 박지선을 추모했다. 신봉선은 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과 함께 7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나를 믿고 입술을 삐쭉이 내밀던 너였다. 흐트러짐 없는 단발머리 귀 뒤로 꼽고 귀여운 덧니로 선배님 하며 귀여운 발목을 쫑쫑거리며 다가오는 네 모습이 자꾸 아른거린다"면서 "자고 일어나면 이 모든 게 악몽이었으면 좋겠다 하고 잠드는데 여전하다. 몇 밤을 더 자야 믿어지겠나?"...

  • 김지민 "故 박지선, 최고의 친구이자 존경스러운 개그우먼"

    김지민 "故 박지선, 최고의 친구이자 존경스러운 개그우먼"

    개그우먼 김지민이 고(故) 박지선을 추모했다. 김지민은 지난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나의 친구로 지선이는 최고였고, 개그우먼으로 지선이는 존경스러웠어. 부디 잘 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김지민은 박지선의 사망 비보를 접한 후 "선후배로 만나 동갑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의 허물보단 서로의 매력을 얘기하느라 웃고 웃느라 눈물도 찔끔 보였다. 그것조차 소소한 행복으로 느꼈던 너와의 시간이 ...

  • 이윤지, 故 박지선에 차마 전하지 못한 말…편지에 담았다

    이윤지, 故 박지선에 차마 전하지 못한 말…편지에 담았다

    배우 이윤지가 고(故) 박지선에게 편지를 보냈다. 이윤지는 지난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몇 년 동안이나 아껴둔 카든데 보여준 적 있나? 너무 이쁘지? 이걸 너한테 이렇게 쓰다니. 그래도 오늘을 위해 아꼈나 싶게 어울린다. 내 친구 지선아. 아무도 보여주지 말고 너만 보게 그곳에 넣어뒀어. 원래의 우리처럼 욕도 좀 섞었다. 답장 줄 거지? 꿈에서라도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에...

  • '멋쟁이 희극인' 故 박지선, 오늘(5일) 발인…영원한 이별[종합]

    '멋쟁이 희극인' 故 박지선, 오늘(5일) 발인…영원한 이별[종합]

    고(故) 박지선이 세상과 영원히 이별한다. 박지선 모녀의 발인이 5일 오전 11시 서울 목동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돼 인천가족공원으로 옮겨져 영면에 든다. 박지선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박지선 부친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집 안으로 들어간 결과, 두 사람은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는 모친이 쓴 것으로 보이는 노트 1장 분량의 메모가 발견됐으나, 유족의 뜻에 따라 공개되...

  • 박성광 "늘 한 세트였던 故 박지선, 나중에 같이 또 개그하자"[전문]

    박성광 "늘 한 세트였던 故 박지선, 나중에 같이 또 개그하자"[전문]

    개그맨 박성광이 고(故) 박지선을 추모했다. 박성광은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나의 동기이자 개그 콤비이자 늘 한 세트였던 지선아. 내일이면 정말 지선이와 마지막 인사하는 날이네. 누구보다 널 많이 지켜봤음에도 다 알지 못하고 다 느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지금 이 상황이 비통하고 한없이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또한 "일상 곳곳에서 또 네...

  • 서현 "故 박지선, 너무 따듯하고 멋진 사람…영원히 기억할게"[전문]

    서현 "故 박지선, 너무 따듯하고 멋진 사람…영원히 기억할게"[전문]

    가수 겸 배우 서현이 고(故) 박지선을 추모했다. 서현은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심경을 토로했다. 그는 "너무 따듯하고 멋진 사람이었던 지선 언니. 언니를 보러 가는 길에도 언니를 보고 돌아가는 길에도 이제 다시는 언니를 만날 수 없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그 마음을 헤아릴 수 없어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부디 그곳에선 더...

  • 안영미, 라디오 중단→김원효·오지헌 애도…故 박지선 비보에 연예계 '비통'

    안영미, 라디오 중단→김원효·오지헌 애도…故 박지선 비보에 연예계 '비통'

    개그우먼 박지선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사망 소식을 접한 동료 연예인들이 큰 충격에 휩싸였다. 안영미는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울면서 중단했다. 김원효와 오지헌은 SNS를 통해 추모글을 게재하며 참담한 심경을 토로했다. 2일 오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가 방영됐다. 생방송을 진행하던 안영미는 박지선의 비보를 전해 들은 듯 "네?"라고 되묻더니 급히 자리를 비웠다. ...

  • "보고싶다 채영아"…故 유채영 6주기, 여전히 애틋한 이름

    "보고싶다 채영아"…故 유채영 6주기, 여전히 애틋한 이름

    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이 세상을 떠난지 6년이 지났다. 남편 김주환(45) 씨를 비롯한 팬들 모두 여전히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유채영은 17살 때 그룹 푼수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1994년 혼성그룹 쿨에 합류해 1집 앨범 '너이길 원했던 이유'로 활동 했으며, 혼성듀오 어스로도 무대에 섰다. 1999년에는 솔로가수로 전향, '이모션' '이별유애' 등을 발표해 사랑받았다. 또한 영화 ...

  • 송가인, 6·25전쟁 70주년 추모 "기억하겠습니다"

    송가인, 6·25전쟁 70주년 추모 "기억하겠습니다"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6·25전쟁 70주년을 추모했다. 송가인은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모의 뜻이 담긴 이미지가 들어있다. 이미지에는 태극기와 함께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6.25"라는 글이 적혀 있다. 송가인은 6·25전쟁으로 인해 희생된 참전용사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 “아직도 소중한 친구”...바다, 故 이은주 15주기 추모[전문]

    “아직도 소중한 친구”...바다, 故 이은주 15주기 추모[전문]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가수 바다가 고(故) 이은주를 추모했다. 바다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기억을 따라 시간을 거슬러 은주와 함께 있었던 바닷가에 잠시 다녀왔다”고 글을 썼다. 이어 “그때 우린 너무 어렸고 여렸기에 세상의 야속한 모습들이 우리에게는 더 힘겹노라 이야기하며 서로를 다독였던 그날 시원한 바람이 시큰한 코끝까지 불어올때 그녀는 그녀앞에 두 바다에게 구름처럼 하얀 미소를 지었다. 별...

  • 루나, 故 종현 향한 그리움 “작곡할 때 듣는 앨범”

    루나, 故 종현 향한 그리움 “작곡할 때 듣는 앨범”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그룹 에프엑스(f(x)) 출신 배우 루나가 고(故) 종현을 그리워했다. 루나는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작곡하면서 꼭 듣는 음악 종현 오빠의 앨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가방 위에 종현의 사인이 그려진 ‘종현 소품집 – 이야기 Op.1’ 앨범이 올려져 있다. 루나와 종현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은 가요계 선후배 사이다. 루나...

  • 심진화, 故 김형은 13주기 추모...“기억들 흐릿해져가는 게 속상해”

    심진화, 故 김형은 13주기 추모...“기억들 흐릿해져가는 게 속상해”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심진화가 절친했던 고(故) 김형은의 13주기를 기억했다. 심진화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형은의 납골당 사진을 게재하며 그의 13주기를 추모했다. 그는 “오늘은 우리 형은이 13주기다. 시간이 참 빠르다. 제가 벌써 41살이니까 왜 아니겠나”며 “나이가 들면서 서글픈 건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것과 되게 선명하고 또렷했던 기억들도 조금씩 흐...

  • 슈퍼주니어 이특, 故 종현 2주기 추모 "보고싶다"

    슈퍼주니어 이특, 故 종현 2주기 추모 "보고싶다"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 /텐아시아DB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고(故) 종현 2주기를 추모했다. 이특은 18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보고싶다 종현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종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흑백으로 설정된 사진은 잔잔하면서도 슬픈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故) 종현.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종현은 2017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