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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기의 '쓴' 맛을 본 보아, 배우는 이제 시작이다 (인터뷰)

    연기의 '쓴' 맛을 본 보아, 배우는 이제 시작이다 (인터뷰)

    '아시아의 별' 보아는 가수가 아닌 배우로 올 한 해를 보냈다. 올 2월 '관능의 법칙'에 깜짝 출연했고, 올 4월 첫 스크린 도전작인 '메이크 유어 무브'가 뒤늦은 개봉을 맞이했다. 그리고 지난 11월 26일 개봉된 '빅매치'로 본격적인 국내 스크린 데뷔를 알렸다. '아시아의 별' 보아에게 2014년은 어떤 의미에서 또 한 번의 데뷔인 셈이다. 보아는 “가수로 데뷔할 땐 무관심에서 나온 거고, 지금은 '너 얼마나 하나 보자'는 눈초리를 뻔히 ...

  • '빅매치' 이정재를 설명하는 키워드 셋, 신상-부상 투혼-귀여움 (인터뷰)

    '빅매치' 이정재를 설명하는 키워드 셋, 신상-부상 투혼-귀여움 (인터뷰)

    신상, 부상 투혼 그리고 귀여움. 영화 '빅매치'에서 이정재를 설명하는 3가지 키워드다. '도둑들' '신세계' '관상' 등 최근 작품에서 그가 보여준 모습은 항상 새로웠다. 데뷔 20년, 40대의 배우가 매 작품 새로운 모습을 보인다는 게 가능할까 싶지만, 이정재는 그렇게 하고 있다. '빅매치'에서도 마찬가지다.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이정재의 모습이 담겼다. 이정재는 “압박까지는 아니지만, 신상을 내놔야 한다는 건 있다”고 답했다. 앞으로도 이...

  • '빅매치' 보아 "액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빅매치' 보아 "액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액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보아가 영화 '빅매치'로 국내 스크린에 '제대로' 데뷔했다. 극 중 수경 역을 맡은 보아는 액션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 보아는 20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빅매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서울역에서 추운 날씨에 뛰어다니느라 힘들었다”면서 “액션 장면이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 번 나온다. 그 액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남겼다. 최익호(이정재)의 형 최영호 역...

  • '빅매치' 이정재 "나이가 있는 관계로…90%는 직접 했다"

    '빅매치' 이정재 "나이가 있는 관계로…90%는 직접 했다"

    “예전 같진 않지만…그래도 90%는 제가 했다.” 이정재가 영화 '빅매치'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극 중 이정재는 시종일관 뛰어다니고, 격투 등 액션도 엄청나다. 이정재의 '액션 원맨쇼'라고 해도 될 정도다. 이정재는 20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빅매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나이가 있는 관계로 운동하는 것도 예전과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며 “2~3달만 운동해도 티가 확 났는데, 그렇지 않아 나도 놀랐다”고...

  • '빅매치' 보아 "액션신 소감? 때리는 게 많아 통쾌했다"

    '빅매치' 보아 "액션신 소감? 때리는 게 많아 통쾌했다"

    “막연히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보아가 국내 스크린에 '제대로' 데뷔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보아는 영화 '빅매치'에서 수경 역을 맡아 액션, 흡연 등 거친 이미지를 남겼다. 보아는 20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빅매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어떤 작품으로 시작할까 고민했는데, '빅매치' 대본을 받고 수경이란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다”며 “막연히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있었고, 잘 마치면 또 한 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