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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징역 5년' 정준영, 감형 받고도 상고장 제출…대법 판단 기다린다

    '징역 5년' 정준영, 감형 받고도 상고장 제출…대법 판단 기다린다

    집단 성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5년을 선고 받은 정준영이 감형을 받고도 상고했다. 14일 법원에 따르면 정준영의 변호인은 전날 서울고법 형사12부(윤종구 최봉희 조찬영 부장판사)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대법원의 마지막 판단을 기다리게 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지난 12일 정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정씨가 자신의 행위를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다는 점 등을 감형 이유로 들었다. 함께 기소된 가수 ...

  • 정준영·최종훈, 1년 이상씩 감형 받았다…징역 5년·2년6개월

    정준영·최종훈, 1년 이상씩 감형 받았다…징역 5년·2년6개월

    가수 정준영과 최종훈이 감형 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2부(윤종구 최봉희 조찬영 부장판사)는 12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정준영과 최종훈에게 각각 징역 5년과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이 외에 정준영은 8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및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과 장애인복지시설에 5년 취업제한을, 최종훈은 8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및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과 장애인...

  • '집단 성폭행 혐의' 정준영·최종훈, 오늘(12일) 2심 선고…형량 변할까

    '집단 성폭행 혐의' 정준영·최종훈, 오늘(12일) 2심 선고…형량 변할까

    여성을 집단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31)과 최종훈(30)에 대한 2심 선고가 내려진다. 12일 서울고등법원 제12형사부는 정준영, 최종훈 등 5인의 성폭력 관련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당초 지난 7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정준영 등이 피해자들과 합의를 했거나 합의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선고 연기를 요청했고,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여 5일의 시간을 더 부여했다. 경찰에 따르...

  • 정준영·최종훈, 합의하고 감형받나…오늘(12일) 항소심 선고

    정준영·최종훈, 합의하고 감형받나…오늘(12일) 항소심 선고

    정준영과 최종훈의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합의가 양형에 반영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판사 윤종구)는 12일 오후 2시 30분 성폭력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카메라등 이용촬영)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과 최종훈 등 일행의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만취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정준영, 최종훈의 2심 판결이 나오는 것. 본래 정준영, 최종훈의 항소심 선고는 지난 7일로 예정돼 있...

  • '집단 성폭행' 정준영·최종훈 항소심 선고 미뤄져…"피해자와 합의중"

    '집단 성폭행' 정준영·최종훈 항소심 선고 미뤄져…"피해자와 합의중"

    가수 정준영과 최종훈의 집단 성폭행 등 혐의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오는 12일로 미뤄졌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2부(윤종구 최봉희 조찬영 부장판사)는 7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정준영과 최종훈의 공판에서 "피고인 중 일부가 피해자와의 합의서를 제출했고, 일부는 합의 중이라며 연기를 신청했다"며 "피해자 변호인도 연기에 동의해 선고를 이달 12일로 미룬다"고 밝혔다. 하지만 재판...

  • '집단 성폭행' 1심 실형 정준영·최종훈, 오늘(7일) 항소심 선고

    '집단 성폭행' 1심 실형 정준영·최종훈, 오늘(7일) 항소심 선고

    집단 성폭행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가수 정준영과 최종훈이 오늘(7일) 항소심 선고를 받는다. 서울고법 형사12부(윤종구 최봉희 조찬영 부장판사)는 7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정준영과 최종훈에 대한 선고 공판을 연다. 정준영, 최종훈 등은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 3월 대구 등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됐다. 정준영은 2015년 말 연예인들이 참여한 카카오톡...

  • '성폭행 혐의' 정준영·최종훈, 항소심서 징역 7년·5년 구형

    '성폭행 혐의' 정준영·최종훈, 항소심서 징역 7년·5년 구형

    검찰이 여성 집단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 최종훈 등의 항소심 재판에서 각각 징역 7년, 5년을 구형했다. 9일 검찰은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판사 윤종구) 심리로 열린 정준영, 최종훈의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 준강간)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정준영에 7년, 최종훈에 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들의 항소를 기각하고 검찰의 항소를 인용해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정준영과 ...

  • '집단 성폭행 혐의' 정준영·최종훈, 항소심 2차 공판…피고인 신문 비공개로

    '집단 성폭행 혐의' 정준영·최종훈, 항소심 2차 공판…피고인 신문 비공개로

    집단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31)과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30)에 대한 피고인 신문이 비공개로 전환됐다. 오늘(9일) 오후 3시 서울고등법원 형사12부(부장판사 윤중구) 심리로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등의 혐의를 받고 기소된 정준영, 최종훈 등 5명에 대한 항소심 2차 공판이 열렸다. 이날 재판부는 "피해자의 사생활 노출 등에 대한 문제가 있으므로 비공개로 진행하겠다"며 ...

  • '집단 성폭행 혐의' 정준영·최종훈, 오늘(9일) 항소심 2차 공판…형량 줄일까?

    '집단 성폭행 혐의' 정준영·최종훈, 오늘(9일) 항소심 2차 공판…형량 줄일까?

    집단 성폭행 등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가수 정준영(31)과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30)에 대한 항소심 2차 공판이 오늘(9일) 열린다. 이날 오후 3시 서울고등법원 형사12부(부장판사 윤종구) 심리로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기소된 정준영, 최종훈 등 5명에 대한 항소심 공판이 진행된다. 항소심 2차 공판은 지난 2월 27일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3월 19일로 한 차례 미뤄...

  • '집단 성폭행혐의' 정준영·최종훈 항소심, 증인 불출석

    '집단 성폭행혐의' 정준영·최종훈 항소심, 증인 불출석

    정준영, 최종훈 등 집단 성폭행 혐의를 받은 단톡방 멤버들이 항소심에 출석, 증인은 불출석했다. 19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12형사부(부장판사 윤종구)는 정준영, 최종훈 등 집단 성폭행 혐의에 대한 항소심이 열렸다. 정준영, 최종훈은 마스크를 쓰고 참석했다. 지난달 27일 2차 공판이 예정돼있었지만 연기됐고, 이날 다시 비공개 증인 신문이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증인이 또 다시 불출석했다. 재판장은 "증인을 한 번 더 소환하려고...

  • 최종훈, 불법촬영·유포 인정…"이제라도 처벌받아 홀가분" 울먹

    최종훈, 불법촬영·유포 인정…"이제라도 처벌받아 홀가분" 울먹

    집단 성폭행에 가담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가수 최종훈이 불법촬영 등 혐의로 추가 징역형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박진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최종훈의 첫 공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검찰은 최종훈의 신상을 공개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5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 제한 등도 명령해 달라고 요청했다. 최종훈은 가수 정준영 등과 함께 강원도 홍천, 대구 등에서 술에 취...

  • '집단 성폭행 혐의' 정준영·최종훈, 판결 불복→오늘(4일) 항소심 재개 (종합)

    '집단 성폭행 혐의' 정준영·최종훈, 판결 불복→오늘(4일) 항소심 재개 (종합)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 최종훈의 항소심이 열린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 서울중앙지법 제12형사부(나)에서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정준영, 최종훈, 권 모 씨 등 피고인 5인에 대한 항소심을 진행한다. 정준영과 최종훈은 지난해 11월 서울중앙지법 29부 심리 1심 판결에서 각각 징역 6년과 징역 5년을 선고 받았다. 또한 80...

  • 승리, 원정도박·성매매 알선 혐의 불구속 기소

    승리, 원정도박·성매매 알선 혐의 불구속 기소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성매매 알선과 상습도박 등의 혐의를 받는 그룹 빅뱅의 전(前) 멤버 승리(이승현)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박승대 부장검사)는 30일 승리를 상습도박·외국환거래법 위반·성매매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승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구속해야 할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면서 기각했다. 승리는 2015년 12월부터 대만과 ...

  • '집단 성폭행 혐의' 정준영·최종훈, 21일 항소심 첫 재판...형량 바뀔까

    '집단 성폭행 혐의' 정준영·최종훈, 21일 항소심 첫 재판...형량 바뀔까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과 최종훈./ 사진=텐아시아DB 단체 채팅방 멤버들과 함께 만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하고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으로 촬영·유포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가수 정준영과 최종훈의 항소심 첫 공판 기일이 결정됐다. 서울고등법원 제12형사부(나)는 오는 21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준영, 최종훈 등 단체 채팅방 멤버 5명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기...

  • 정준영·최종훈, 각각 징역 6년·5년 선고→오열...네티즌 "형량 약하다" (종합)

    정준영·최종훈, 각각 징역 6년·5년 선고→오열...네티즌 "형량 약하다" (종합)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가수 정준영(왼쪽), 최종훈. / 사진=이승현 기자 ‘집단성폭행’과 ‘불법촬영’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30)과 최종훈(30)이 각각 징역 6년과 5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네티즌들은 “형량이 짧다”는 반응을 보였다. 29일 오전 서울 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강성수)에서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 특례법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