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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산 장면 공개·섹시 만삭 화보…통념 깬 이하늬·최정원·사유리[TEN스타필드]

    출산 장면 공개·섹시 만삭 화보…통념 깬 이하늬·최정원·사유리[TEN스타필드]

    ≪우빈의 연중일기≫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의 기록을 다시 씁니다. 화제가 되는 가요·방송계 이슈를 분석해 어제의 이야기를 오늘의 기록으로 남깁니다.연예인들의 임신과 출산 과정이 하나의 필모그래피로 자리 잡고 있다. 단순히 만삭 화보를 찍거나 육아 예능 혹은 자녀들과 방송에 출연하는 게 아니라 아무나 할 수 없는 '유일한 것'으로 색다른 모습을 드러내는 것. 이런 색다른 모습은 틀에 박힌 생각들을 깬다. 임산부나 출산에 대한 고정관념을 부수고 당연하게 여겨지던 것들에 다시 생각하게끔 만든다. 이하늬는 지난 20일 출산 전 파격적인 화보로 인상적인 커리어를 남겼다. 임신한 여성 대부분이 부른 배를 감싸고 온화한 미소를 짓고 찍는 화보와는 차원이 다른 화보. 이하늬는 크롭티와 로우라이즈(골반에 걸쳐 입는 하의)를 입었다. 인자하거나 설레는 미소 대신 당당한 눈빛과 섹시한 표정으로 색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이하늬는 "여성의 몸이 이토록 신비롭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동시에 기존에 보지 못한 새로운 방식을 원했다. 어떤 역할에 대한 고정적인 시선을 거두는 것부터 시작했다. 임산부도 원하는 옷을 입을 수 있고, 스스로 섹시하다고 여길 수 있는 것처럼"이라고 말했다.또 임신 이후 임부복을 한 번도 입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임신하고) 바지가 갑자기 안 잠기는 게 당황스럽고 웃겨 SNS에 올리기도 했다"며 "그래도 지금까지 임부복을 입지는 않았다. 예쁘지 않다는 게 아니라 임산부 한정으로 특정한 옷은 선뜻 내키지 않더라"고 밝혔다. 뮤지컬 배우 최정원은 2000년 SBS 밀레니엄 신년특집 '생명의 기적'

  • [종합] 옥주현, 김호영 고소…정성화→김소현·차지연 연대 "정도가 깨졌다"

    [종합] 옥주현, 김호영 고소…정성화→김소현·차지연 연대 "정도가 깨졌다"

    최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김호영을 고소해 파장이 일었다. 1세대 뮤지컬 배우 남경주, 최정원, 박칼린이 성명문을 냈다. 이어 정선아, 김소현, 정성화, 차지연 등도 성명문을 지지했다.지난 22일 남경주, 최정원, 박칼린은 "모든 뮤지컬인께 드리는 호소의 말씀"이라는 성명문을 냈다. 세 사람은 "최근 일어난 뮤지컬계의 고소 사건에 대해, 뮤지컬을 사랑하고 종사하는 배우, 스태프, 제작사 등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는 뮤지컬 1세대의 배우들로서 더욱 비탄의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고 했다.이어 "한 뮤지컬이 관객분들과 온전히 만날 수 있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과정을 함께 만들어 가게 됩니다. 그 안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 모두는 각자 자기 위치와 업무에서 지켜야 할 정도가 있습니다"고 덧붙였다.세 사람은 "배우는 모든 크리에이티브 팀의 컨셉을 무대 위에서 제대로 펼쳐내기 위해서 오로지 자신의 역량을 갈고닦아야 합니다. 배우는 연기라는 본연의 업무에 집중해야 할 뿐 캐스팅 등 제작사 고유 권한을 침범하면 안 됩니다"라며 "스태프는 각자 자신의 파트에서 배우가 공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충분한 연습 진행은 물론 무대 운영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배우들의 소리를 듣되, 몇몇 배우의 편의를 위해 작품이 흘러가지 않는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고 설명했다.또한 "제작사는 함께 일하는 스태프와 배우에게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려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하며 지킬 수 없는 약속을 남발해서는 안 됩니다. 공연 환경이 몇몇 특정인뿐 아니라 참여하는 모든 스태프 배우에게 공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참

  • [TEN피플] 최정원·황신혜·최진실 딸, SNS에서 봤는데 뭐 하는 분?…'스타 2세'의 길

    [TEN피플] 최정원·황신혜·최진실 딸, SNS에서 봤는데 뭐 하는 분?…'스타 2세'의 길

    여성 톱스타들의 딸들이 엄마의 피를 그대로 물려 받은 미모로 관심을 받고 있다. 꿈도 엄마를 닮았다. 비주얼은 합격점을 받았는데,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는 딸들이 있다.   12일 '뮤지컬 디바' 최정원의 딸 유하(본명 임유하·23)는 자신의 SNS에 파격적인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유하는 아찔한 언더웨어 차림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복부 부분에 있는 강렬한 타투도 인상적이다. 특히 유하는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1999년생 유하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무려 10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2020년 9월 자작곡 싱글 '아일랜드'로 가요계에 데뷔해 음악 방송, 라디오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유하는 출생과 동시해 데뷔한 것으로 유명하다. 23년 전 최정원이 방송을 통해 수중분만 하는 모습을 공개해 당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1년 전에는 엄마 최정원과 함께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기도 했다.방송 등에서는 유하를 떠오르는 싱어송라이터로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데뷔한 지 2년이 지났지만 아직 이렇다할 히트곡이 없고, 가수로서 두각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것에선 아쉬움이 남는다.80~90년대 '컴퓨터 미인'으로 불린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도 '모전여전' 연예인으로 주목 받았다.이진이 역시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씬한 S라인이 돋보이는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민소매와 레깅스를 입은 모습으로 모델다운 비율과 매끈한 몸매를 자랑했다.이진이는 그동안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이 여러차례 공개 되면서 더욱 관심을 끌었다. 엄마를

  • '최정원 딸' 유하, 파격 속옷 노출…복근 대신 강렬한 문신 [TEN★]

    '최정원 딸' 유하, 파격 속옷 노출…복근 대신 강렬한 문신 [TEN★]

    뮤지컬배우 최정원의 딸 가수 유하가 파격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유하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유하는 언더웨어 차림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복부 부분에 문신도 인상적이다. 특히 유하는 엄마를 닮은 아름다운 이목구비로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유하는 2020년 솔로 싱글 '아일랜드'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최정원 "때묻지 않은 꿈, 순수함에 눈물 왈칵" ('뮤지컬스타')

    최정원 "때묻지 않은 꿈, 순수함에 눈물 왈칵" ('뮤지컬스타')

    '영원한 디바'로 불리는 배우 최정원이 국내 최초&최대의 뮤지컬 배우 경연대회 채널A '2021 DIMF 뮤지컬스타'(이하 '뮤지컬스타')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벅찬 소감을 밝혔다.지난 시즌에 이어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최정원은 "지원자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해줌으로써 경쟁이라는 긴장감을 풀어주고, 조금 더 편하게 음악이나 연기에 흡수될 수 있게 도와주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최정원은 "미래의 스타들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행복함을 누리기 위해서"라며 사심(?)이 들어간 출연 이유도 덧붙였다.이어 최정원은 "참가자들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재능을 갖고 있었다. 아이들이 갖고 있는, 뮤지컬배우가 되겠다는 때 묻지 않은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너무 잘 보였다"며 참가자들을 직접 만나본 소감을 전했다. 지난 5일 방송된 첫 화부터 진솔한 조언과 눈물을 아끼지 않았던 그는 "꿈에 대한 순수함에 노래나 연기를 듣고 보다가 갑자기 눈물이 나기도 했고, 감동을 받아 안아주기도 할 수 있었다"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추측하게 했다.또 최정원은 참가자들의 다양한 모습에 "요즘 지원자들은 인터넷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나오는 것 같다. 내가 영감을 받았던 건 TV 속 영화뿐이었기 때문에, 뮤지컬배우 꿈나무 시절의 나는 이번 참가자들을 이기지 못할 것 같다"고 백기를 들기도 했다. "하지만 도전은 했을 것"이라는 뮤지컬계 영원한 디바 최정원의 고백은 그녀도 이기지 못할 것 같은 참가자들이 과연 누구일지 기대감을 높였다.뮤지컬 '시카고', KBS '불후의 명곡'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

  • [TEN 포토] 최정원 '우아한 하트'

    [TEN 포토] 최정원 '우아한 하트'

    배우 최정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열린음악회’ 녹화에 참석하기 앞서 출근길에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최정원 '마스크로 홍보중...'

    [TEN 포토] 최정원 '마스크로 홍보중...'

    배우 최정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열린음악회’ 녹화에 참석하기 앞서 출근길에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최정원 '깔끔한 블랙&화이트'

    [TEN 포토] 최정원 '깔끔한 블랙&화이트'

    배우 최정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열린음악회’ 녹화에 참석하기 앞서 출근길에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최정원 '커피한잔과 함께~'

    [TEN 포토] 최정원 '커피한잔과 함께~'

    배우 최정원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열린 ‘열린음악회’ 녹화에 참석하기 앞서 출근길에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최정원 '스타일리쉬한 출근길'

    [TEN 포토] 최정원 '스타일리쉬한 출근길'

    배우 최정원이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최정원 '벨마 켈리의 하트'

    [TEN 포토] 최정원 '벨마 켈리의 하트'

    배우 최정원이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최정원 '뮤지컬 사랑해주세요'

    [TEN 포토] 최정원 '뮤지컬 사랑해주세요'

    배우 최정원이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최정원 '뮤지컬 디바의 엄지척'

    [TEN 포토] 최정원 '뮤지컬 디바의 엄지척'

    배우 최정원이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최정원 '즐거운 출근길'

    [TEN 포토] 최정원 '즐거운 출근길'

    배우 최정원이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선배 그 립스틱' 최정원, 섬세한 연기력…상처 고백

    '선배 그 립스틱' 최정원, 섬세한 연기력…상처 고백

    JTBC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극본 채윤 연출 이동윤)에서 배우 최정원의 숨겨왔던 비밀이 드러났다. 극 중 캐릭터 서사를 풀어내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것. 지난 22일, 23일에 방영된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11회, 12회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한서(최정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우현(이동하 분)의 과거에 대해 묻는 연승(하윤경 분)의 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