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1호가' 김학래, '베이비' 건든 임미숙에 분노…최양락♥팽현숙, 임하룡과 저녁

    '1호가' 김학래, '베이비' 건든 임미숙에 분노…최양락♥팽현숙, 임하룡과 저녁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대청소 소동과 개그계 대선배 임하룡에게 거한 식사를 선물받은 팽현숙, 최양락 부부와 더불어 개그맨 김민경, 송병철의 큐피트를 자처한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하루가 드라마틱하게 펼쳐졌다. 숙래부부 임미숙, 김학래 부부는 모처럼 쉬는 날을 맞아 대청소에 돌입했다. 집안 구석구석을 쓸고 닦느라 정신없는 임미숙과 달리 김학래는 자신의 '베이비' 명품 옷들을 손질,...

  • '1호가' 최양락 "임하룡, 또 우유 싸대기 날리면 고소할 것"

    '1호가' 최양락 "임하룡, 또 우유 싸대기 날리면 고소할 것"

    최양락이 과거 임하룡에게 우유 싸대기(?)를 맞은 사연을 공개한다. 27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락부부와 배우 임하룡의 만남이 그려진다. 임하룡은 국수 대신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써는 걸 좋아한다는 후배 팽현숙을 위해 두 사람을 고급 다이닝 레스토랑에 초대해 만남을 가졌다. ‘젊은 오빠’ 하룡이 익숙한 듯 척척 요리를 주문했고, 프렌치 다이닝 레스토랑에 많이 와봤다며 자신...

  • '1호가' 김학래♥임미숙, 포르쉐 타고 최양락 순대집 방문…폭로전 발발

    '1호가' 김학래♥임미숙, 포르쉐 타고 최양락 순대집 방문…폭로전 발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홍대 데이트와 더불어 팽현숙, 최양락 부부를 찾아온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만남, 이은형의 운전 선생으로 나선 강재준의 이야기가 쉴틈 없이 몰아쳤다. 지난 13일 방송된 ‘1호가 될 순 없어’는 지난주보다 0.5P 상승한 4.8%(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요즘 잦은 갈등으로 인해 가장 유력한 &...

  • '1호가' 최양락X김학래, 외모 디스 배틀…"대머리"vs"헤어스타일 좀 바꿔라"

    '1호가' 최양락X김학래, 외모 디스 배틀…"대머리"vs"헤어스타일 좀 바꿔라"

    개그 1, 2호 부부 팽현숙·최양락과 임미숙·김학래 커플 만남이 성사됐다. 13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팽현숙의 순댓국집에서 모인 팽락·숙래 부부의 하루가 공개된다. 평상시와 같이 분주히 일하던 팽 사장과 달리 최양락은 주차를 관리하며 틈틈이 야구 동영상을 보는 등 농땡이를 부렸다. 그런 최양락 앞에 숙래 부부가 탄 고급 외제차가 등장했다. 양락은 그들의 차...

  • '1호가' 팽현숙, 최양락 위해 '팽Bar' 오픈…첫 손님 엄용수, 2번째 재혼 고백

    '1호가' 팽현숙, 최양락 위해 '팽Bar' 오픈…첫 손님 엄용수, 2번째 재혼 고백

    JTBC ‘1호가 될 순 없어’가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여름휴가 현장을 비롯해 술고래 최양락을 저지하기 위한 팽현숙의 ‘팽bar' 오픈, 이은형·강재준 부부와 홍윤화·김민기 부부 회동 등으로 쉴 틈 없는 재미를 안겼다. 지난 23일 방송된 ‘1호가 될 순 없어’ 14회는 지난주보다 0.1P 상승한 4.4%(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로 2주 연속 자체...

  • '1호가 될 순 없어' 62년생 동갑 최수종X최양락, 반전 케미…팽현숙 '눈물'

    '1호가 될 순 없어' 62년생 동갑 최수종X최양락, 반전 케미…팽현숙 '눈물'

    배우 최수종과 개그맨 최양락이 반전 동갑 케미를 발산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최수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팽현숙은 남편 최양락이 속을 썩일 때마다 '연예계 대표 애처가' 최수종을 언급하곤 했다. 이날 방송에서도 팽현숙은 최수종을 이야기했고, 그때 최수종이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했다. MC 박미선만 알고 있었기 때문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여성들은 환호했고 남성들은 당황했다...

  • '1호가 될 순 없어' 최양락 천적 최수종 등장…최양락 "이래서 너랑 친구 안해"

    '1호가 될 순 없어' 최양락 천적 최수종 등장…최양락 "이래서 너랑 친구 안해"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국민 사랑꾼’ 배우 최수종이 깜짝 등장한다. 오는 16일부터 매주 일요일에 편성된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연예계 대표 로맨티스트 최수종이 첫 스튜디오 게스트로 함께 한다. 최수종은 ‘1호가 될 순 없어’의 숨은 공신으로, 동갑내기 최양락과 방송 초반부터 비교된 바 있다. 이에 최양락은 “너랑 절대 친구하지...

  • '1호가' 최양락 "남산에서 했잖아"→팽현숙 "안 가봤는데?"…파국의 데이트

    '1호가' 최양락 "남산에서 했잖아"→팽현숙 "안 가봤는데?"…파국의 데이트

    개그맨 최양락의 과거에 팽현숙이 분노한다. 5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다. 이날 방송에서는 팽현숙은 남편 최양락이 ‘명예관장’으로 있는 코미디홀에 방문한다. 최양락은 현재 고향 충남 아산에 있는 한 코미디홀의 명예관장으로 재직 중이다. 팽현숙은 늘 자신의 보조 역할을 했던 그가 후배들과의 회의에서 열정적으로 연기지도를 하는 모습에 “너무 멋있다”를 연발하며...

  • '1호가 될 순 없어' 최양락, 팽현숙에 '쪽파 싸대기' 맞은 사연

    '1호가 될 순 없어' 최양락, 팽현숙에 '쪽파 싸대기' 맞은 사연

    팽현숙과 최양락이 집안일 분업화를 실시한다. 2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극심한 갱년기 증상을 겪으면서도 홀로 집안일을 도맡았던 팽현숙이 산부인과 의사의 조언에 따라 최양락과 집안일 분업화를 선언한다. 팽현숙의 제안에 청소와 빨래 등 다양한 집안일을 담당하게 된 최양락은 "내가 하는 게 마음에 안 차도 잔소리는 하지 마라"고 신신당부했다. 이에 팽현숙은 "절대 아...

  • '1호가 될 순 없어' 팽현숙 최양락에 광고 하나 양도했다"

    '1호가 될 순 없어' 팽현숙 최양락에 광고 하나 양도했다"

    개그계 전설 최양락이 아내 팽현숙에게 밀려났다.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팽락 부부의 광고 촬영 소식이 전해졌다. 부부 동반 광고냐는 장도연의 물음에 팽현숙은 "저한테 두 개 들어온 건데 (최양락에게) 하나 양도한 것"이라고 해 대세임을 입증했다. 대세 팽현숙에게 밀린 최양락의 모습은 이후 영상에서도 이어졌다. 홈쇼핑을 찾은 팽락 부부. 팽현숙은 홈쇼핑 퀸답게 음식 세팅부터 시작해 현...

  • "하룻밤 자고 가자"…'1호가 될 순 없어' 팽현숙·최양락, 30년 만에 합방할까

    "하룻밤 자고 가자"…'1호가 될 순 없어' 팽현숙·최양락, 30년 만에 합방할까

    방송인 팽현숙·최양락 부부가 30년 만에 합방을 앞두고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인다. 1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팽현숙을 위한 최양락의 캠핑장 이벤트 2탄이 공개된다. 최양락은 호기롭게 캠핑을 준비했지만 늘 그랬듯 ‘똥 손’의 면모로 간단한 테이블도 설치하지 못해 팽현숙의 원성을 샀다. 그럼에도 최양락은 팽현숙을 위해 사진을 찍어주거...

  • '1호가 될 순 없어' 팽현숙, '배우' 최양락 위해 '팽매니저' 변신

    '1호가 될 순 없어' 팽현숙, '배우' 최양락 위해 '팽매니저' 변신

    팽현숙이 신인배우 최양락을 위해 팽매니저로 변신했다. 17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연기학원 수강 이후 본격적인 '일거리' 창출을 위해 JTBC 드라마국에 방문한 팽락부부의 하루가 그려진다. 팽현숙은 평소 아쉬운 소리나 부탁을 전혀 하지 못하는 최양락의 '배우' 꿈을 이뤄주기 위해 JTBC 드라마국을 찾았다. 그는 쑥스러워하는 최양락을 이끌고 끊임없이 직원들에게 ...

  • '1호가 될 순 없어' 팽현숙 "최양락에게 32년 간 '사랑해'란 말 들은 적 없다"

    '1호가 될 순 없어' 팽현숙 "최양락에게 32년 간 '사랑해'란 말 들은 적 없다"

    팽락 부부가 서로에 대한 서운함이 다시금 폭발했다. 3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회마다 화제를 몰고 있는 개그 1호 커플, 팽현숙과 최양락의 2차 밥상 전쟁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팽현숙의 상의 없이 지인 김 사장 부부를 집으로 초대한 최양락은 김 사장이 도착하자마자 팽개쳐놓은 가구 조립부터 시켜 웃음을 유발했다. 팽현숙은 '똥 손' 최양락과 달리 가구조립을 척척 해내는 김 사장을 보며...

  • '1호가 될 순 없어' 박준형♥김지혜, 셋째 향한 빅드림…"'예약' 비는 날 없어야" [종합]

    '1호가 될 순 없어' 박준형♥김지혜, 셋째 향한 빅드림…"'예약' 비는 날 없어야" [종합]

    JTBC '1호가 될 순 없어'가 1회보다 더 화끈하고 도발적인 개그맨 부부의 세계로 안내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1호가 될 순 없어'는 시청률 3.2%(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주에 이어 다행히(?) 개그맨 부부 이혼율이 0%로 유지된 가운데 힘차게 두 번째 문을 열었다. 드라마보다 더 심장쫄깃한 '팽락의 세계' 최양락, 팽현숙 부부의 일상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흘러갔...

  • '1호가 될 순 없어' 팽현숙♥최양락 "개그 커플 장수 비결? '저런 선배도 사는데'" (인터뷰)

    '1호가 될 순 없어' 팽현숙♥최양락 "개그 커플 장수 비결? '저런 선배도 사는데'" (인터뷰)

    팽현숙·최양락 부부가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32년 차 원조 '개그맨 부부의 세계'를 선보인다. 오는 20일 밤 11시 '1호가 될 순 없어'가 첫 방송된다. 개그맨 부부 세 쌍이 그들의 리얼한 결혼 생활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유독 개그맨 커플 중 '이혼 1호'가 탄생하지 않는 이유를 집중 탐구한다. 첫 방송이 열흘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