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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하늘·천우희 '비당신', 박스오피스 1위 탈환 [공식]

    강하늘·천우희 '비당신', 박스오피스 1위 탈환 [공식]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가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 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지난 7일 하루 1만 144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6만 4668명이다. 특히 이번주 개봉한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등 신작을 뒤로하고 2일 만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 [김지원의 인서트] '비와 당신의 이야기', 따라한 걸까…어디서 본 듯한 이유

    [김지원의 인서트] '비와 당신의 이야기', 따라한 걸까…어디서 본 듯한 이유

    ≪김지원의 인서트≫ 영화 속 중요 포인트를 확대하는 인서트 장면처럼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매주 목요일 오후 영화계 이슈를 집중 조명합니다. 입체적 시각으로 화젯거리의 앞과 뒤를 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 '클리셰와 상투성이 만들어낸 기시감' 어디서 본 듯 '기시감'이 느껴지는 이야기…. 지난달 개봉한 강하늘, 천우희 주연의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지난 2월 국내에서도 상영된 일...

  • 강하늘X천우희 '비당신' 개봉 첫 주말 1위…'미나리' 100만 [공식]

    강하늘X천우희 '비당신' 개봉 첫 주말 1위…'미나리' 100만 [공식]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우연히 전달된 편지 한 통으로 서로의 삶에 위로가 되어준 '영호'(강하늘 분)와 '소희'(천우희 분), '비 오는 12월 31일에 만나자'는 가능성이 낮은 약속을 한 그들이 써 내려가는 아날로그 감성 무비다. 개봉 첫 주말 9만 1191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17만...

  • '비와 당신의 이야기' 이틀째 1위…'미나리' 97만↑

    '비와 당신의 이야기' 이틀째 1위…'미나리' 97만↑

    강하늘, 천우희 주연의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가 개봉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지난 29일 하루 동안 2만1079명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만2479명이다.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우연히 전달된 편지 한 통으로 서로의 삶에 위로가 돼준 영호와 소희가 만남과 기다림의 과정을 겪으며 서로에게 스며드는 ...

  • '컬투쇼' 천우희 "'한공주'로 청룡 여우주연상이란 큰 보상…놀랐다"

    '컬투쇼' 천우희 "'한공주'로 청룡 여우주연상이란 큰 보상…놀랐다"

    배우 천우희가 자신의 출연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는 배우 천우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케줄 문제로 스튜디오에 나오지 못한 강하늘은 전화 연결로 함께했다. 강하늘과 천우희는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 주연배우를 맡았다. 천우희는 영화 ‘써니’에서 불량학생으로 등장해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다. 천우희는 "혼자 오디션 보러 갔는데 됐다...

  • '컬투쇼' 강하늘X천우희, 이원 연결로 케미 발산 "점점 친해지는 중" [종합]

    '컬투쇼' 강하늘X천우희, 이원 연결로 케미 발산 "점점 친해지는 중" [종합]

    배우 강하늘, 천우희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컬투쇼' 청취자들을 매료시켰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는 배우 천우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케줄 문제로 스튜디오에 나오지 못한 강하늘은 전화 연결로 함께했다. 강하늘과 천우희는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 주연배우를 맡았다. 강하늘은 "느낌이 아쉽기도 한데 새롭기도 하다"며 전화로 함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천우...

  • '컬투쇼' 강하늘 "어릴 때 연애편지 많이 써"

    '컬투쇼' 강하늘 "어릴 때 연애편지 많이 써"

    배우 천우희가 강하늘과 영화 촬영 때보다 홍보하며 친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는 배우 천우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케줄 문제로 스튜디오에 나오지 못한 강하늘은 전화 연결로 함께했다. 강하늘과 천우희는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 주연배우를 맡았다. 강하늘은 "느낌이 아쉽기도 한데 새롭기도 하다"며 전화로 함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편지로 소통하는 극...

  • [TEN 포토] 천우희 '눈에 빛나는 별'

    [TEN 포토] 천우희 '눈에 빛나는 별'

    배우 천우희가 29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진행되는 '두시탈출 컬투쇼' 라디오 방송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천우희 '비와 당신의 이야기 사랑해주세요'

    [TEN 포토] 천우희 '비와 당신의 이야기 사랑해주세요'

    배우 천우희가 29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진행되는 '두시탈출 컬투쇼' 라디오 방송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천우희 '청순한 꽃이 피었습니다'

    [TEN 포토] 천우희 '청순한 꽃이 피었습니다'

    배우 천우희가 29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진행되는 '두시탈출 컬투쇼' 라디오 방송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천우희 '심쿵 눈맞춤'

    [TEN 포토] 천우희 '심쿵 눈맞춤'

    배우 천우희가 29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진행되는 '두시탈출 컬투쇼' 라디오 방송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천우희 '잠시만요 이쁨 좀 넘기고 갈께요~'

    [TEN 포토] 천우희 '잠시만요 이쁨 좀 넘기고 갈께요~'

    배우 천우희가 29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진행되는 '두시탈출 컬투쇼' 라디오 방송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천우희 '여기로 갈까요?'

    [TEN 포토] 천우희 '여기로 갈까요?'

    배우 천우희가 29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진행되는 '두시탈출 컬투쇼' 라디오 방송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천우희 '오늘도 열일하는 미모'

    [TEN 포토] 천우희 '오늘도 열일하는 미모'

    배우 천우희가 29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진행되는 '두시탈출 컬투쇼' 라디오 방송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천우희 '애교 눈웃음'

    [TEN 포토] 천우희 '애교 눈웃음'

    배우 천우희가 29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진행되는 '두시탈출 컬투쇼' 라디오 방송에 참석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