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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아침' 현진영, 방황하던 시기 삶의 의미를 찾게 된 사연 공개

    '행복한 아침' 현진영, 방황하던 시기 삶의 의미를 찾게 된 사연 공개

    1990년대 ‘힙합계의 문익점’으로 불리던 가수 현진영이 지나온 시간 속에 깨달은 삶의 의미를 되짚는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다. 이날 현진영은 어릴적 수영장이 있는 집에 개인 기사와 요리사가 있을 정도로 부유하게 살았던 유년 시절을 회상한다. 하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인생이 바뀌었단다. 현진영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가장의 역할을 하게 돼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