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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서연 "슈퍼스타 NO!…유명해져도 안 변할 것" [화보]

    진서연 "슈퍼스타 NO!…유명해져도 안 변할 것" [화보]

    배우 진서연이 강하지만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품격있는 화보를 완성했다. 더네이버는 29일 진서연과 함께한 8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3월 OCN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에서 광역수사대 반장 황하영 팀장 역을 맡아 비주얼과 연기,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던 진서연이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쏟아내 눈길을 끈다. 화보 속 진서연은 포즈. 표정, 눈빛 그 어느 하나도 허투루 하지 않고 다양하게 자...

  • 진서연 '리미트' 캐스팅…이정현·문정희와 특급 라인업 완성

    진서연 '리미트' 캐스팅…이정현·문정희와 특급 라인업 완성

    배우 진서연이 범죄 스릴러 영화 '리미트' 출연을 확정했다. '리미트'(이승준 감독)는 사상 최악의 유괴사건 비밀 위장 수사에 투입된 생활안전과 경찰이 유괴범과의 쫓고 쫓기는 강렬하고 치밀한 심리 드라마를 보여줄 범죄 스릴러다. 앞서 이정현, 문정희가 출연을 확정, 여기에 진서연이 가세해 강렬한 캐스팅 조합을 완성했다. '독전'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진서연은 제55회 대종상 여우조연상, 제39...

  • [TV텐] '대종상 영화제' 진서연, '범접불가 걸크러쉬 매력'

    [TV텐] '대종상 영화제' 진서연, '범접불가 걸크러쉬 매력'

    배우 진서연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지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무관객으로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휘재와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으며 오후 7시부터 MBN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진서연,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김태리와 한솥밥 [공식]

    진서연,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김태리와 한솥밥 [공식]

    배우 진서연이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일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배우 진서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장르를 불문하고 매력적인 연기력은 물론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는 배우 진서연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진서연이 다채로운 작품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다양한...

  • 진서연 화보, 시선 강탈 무결점 피부+자신감

    진서연 화보, 시선 강탈 무결점 피부+자신감

    배우 진서연이 뷰티 화보를 통해 무결점 피부를 과시했다. 패션 매거진 '하버스 바자'는 21일 코스메틱 브랜드 시세이도와 함께한 진서연의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진서연은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감 없이 보여줬다. 특히 매끈하고 완벽한 무결점 피부로 보는 이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서연의 뷰티 화보는 '하버스 바자' 5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진서연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OCN...

  • '본 대로 말하라' 김바다 "진서연, 쾌활하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에 놀랐어요"(인터뷰)

    '본 대로 말하라' 김바다 "진서연, 쾌활하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에 놀랐어요"(인터뷰)

    배우 김바다가 첫인상과 달랐던 배우로 진서연을 꼽았다. 김바다가 26일 오후 서울 중림동 한경텐아시아 인터뷰룸에서 OCN 토일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본 대로 말하라’는 모든 것을 잃은 천재 프로파일러 오현재(장혁 분)와 한 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는 능력을 가진 형사 차수영(최수영 분)이 죽은 줄 알았던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물이다. 김바다와 진...

  • 진서연, 마스크 폭리에 분개 "가만히 있는 정부"→게시물 삭제에도 '시끌' [종합]

    진서연, 마스크 폭리에 분개 "가만히 있는 정부"→게시물 삭제에도 '시끌' [종합]

    배우 진서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마스크 가격 폭등에 정부, 그리고 부당한 이익을 취득하려는 업체들을 비판하고 나섰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 설전이 오가고 있다. 진서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워킹데드와 뭐가 다르냐"며 모 업체의 마스크 온라인 판매 캡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는 의료용 마스크 50매가 인터넷 구매 사이트에서 11만4000원에 판매 중인 모습이 담겼다. 진...

  • 진서연, 마스크 폭리에 "가만히 있는 정부…할 수 있는 욕 다 하고파"

    진서연, 마스크 폭리에 "가만히 있는 정부…할 수 있는 욕 다 하고파"

    배우 진서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마스크 가격 폭등에 정부를 비판하고 나섰다. 진서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워킹데드와 뭐가 다르냐"며 모 업체의 마스크 온라인 판매 캡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는 의료용 마스크 50매가 인터넷 구매 사이트에서 11만4000원에 판매 중인 모습이 담겼다. 진서연은 "쓰레기 같은 인간 같지도 않은 인간들. 이게 할 짓이냐. 사람 생명이 왔...

  • '본 대로 말하라' 장혁, 광수대 복귀하나?···최수영·진서연과 회의 '포착'

    '본 대로 말하라' 장혁, 광수대 복귀하나?···최수영·진서연과 회의 '포착'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OCN ‘본 대로 말하라’의 장혁, 최수영, 진서연이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치하우스) 7회에서 끝까지 유괴된 아이가 살아 있다고 믿고 수사를 중단하지 않은 결과, 유괴된 장소를 찾아낸 오현재(장혁)와 차수영(수영), 그리고 광수대형사들. 그러나 아이를 가장 먼저...

  • '본 대로 말하라' 장혁X최수영X진서연의 공조···시청자 응원 이어지는 이유

    '본 대로 말하라' 장혁X최수영X진서연의 공조···시청자 응원 이어지는 이유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의 장혁, 최수영, 진서연이 본격적인 공조에 시동을 걸었다. 이에 따라 시청자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이들의 특별한 공조가 시청자들의 마음도 움직인 이유는 무엇일까. ‘본 대로 말하라’에서 특별한 공조를 기대케 하는 3인방에겐 그만큼 뼈아픈 사연이 있다. 천재 프로파일러였던 오현재(장혁)는 5년 전 연쇄 살인마 ‘그놈&#...

  • 진서연, '독전'과는 다른 반전 매력…남편 공개부터 예능감까지

    진서연, '독전'과는 다른 반전 매력…남편 공개부터 예능감까지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진서연의 ‘반전 매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영화 ‘독전’에서 보여준 강렬한 모습과는 다르게 소탈한 면을 드러내며 이목을 끌었다. 진서연은 지난 1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 출연했다. OCN 주말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는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과 더불어 끼를 마음껏 보여줬다. ...

  • '본 대로 말하라', 장혁X최수영X진서연의 첫 만남···스릴러 서막 열었다

    '본 대로 말하라', 장혁X최수영X진서연의 첫 만남···스릴러 서막 열었다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가 예상치 못한 반전과 캐릭터들의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몰입감을 높였다. 지난 1일 처음 방송된 '본 대로 말하라'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2.0%, 최고 2.5%를 기록했다. 또한 방송 전후로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는 모든 것을 기억하는 형사 차수영(최수영 분)의...

  •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 순경 차수영으로 변신···기억 능력으로 오감 자극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 순경 차수영으로 변신···기억 능력으로 오감 자극

    [텐아시아=박창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본 것을 기억하는 능력으로 오감을 자극했다. OCN 새 토일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에서다. 지난 1일 방송된 ‘본 대로 말하라’에서는 홍운 지구대 순경 차수영(최수영 분)이 한 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는 '픽쳐링' 능력으로 살인 사건의 실마리를 쫓기 시작했다. 차수영이 근무하는 홍운면에서 토막 사체가 발견됐다. 그는 세차게 내리는 빗물에 증거물이...

  • ['본 대로 말하라' 첫방] 장혁·최수영·진서연, 명품 연기 향연+쫄깃한 전개 '시간 순삭'

    ['본 대로 말하라' 첫방] 장혁·최수영·진서연, 명품 연기 향연+쫄깃한 전개 '시간 순삭'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올해 OCN 첫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가 베일을 벗었다. 장혁, 최수영, 진서연을 비롯한 주조연 배우들의 연기 향연으로 70분을 꽉 채웠다. 지난 1일 방송된 ‘본 대로 말하라’에서는 차수영(최수영 분) 순경, 광수대 황하영(진서연 분) 팀장, 오현재(장혁 분) 프로파일러가 5년 전 죽은 연쇄살인마 ‘그 놈’을 떠올리게 하는 토막 살인 사건의 진실...

  • 진서연, '본 대로 말하라'서 최수영과 강렬 첫 만남

    진서연, '본 대로 말하라'서 최수영과 강렬 첫 만남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OCN 새 주말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의 최수영과 진서연의 긴장감 넘치는 첫 만남이 포착됐다. 1일 베일을 벗는 ‘본 대로 말하라'(극본 고영재·한기현, 연출 김상훈)가 첫 회를 앞두고 시골 마을 순경 차수영(최수영 분)과 광수대 팀장 황하영(진서연 분) 사이에 강렬한 긴장감이 흐르는 순간을 공개했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수영에게 뭔가 따지는 듯한 황팀장. 천재 프로파일러 오현재(장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