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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롤러코스터' 이해인, 이상보 이어 '진격의 언니들' 2번째 게스트

    [단독] '롤러코스터' 이해인, 이상보 이어 '진격의 언니들' 2번째 게스트

    배우 이해인이 예능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SK브로드밴드-미디어에스 공동 제작)로 컴백한다.24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이해인이 '진격의 언니들'을 찾아 고민을 상담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받아갈 예정이다.'진격의 언니들'은 사연자들의 장르 불문의 고민을 싹둑 커트해주는 살롱 콘셉트의 토크쇼다. 센 언니들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살롱을 지키는 트리오로 뭉쳤다.이해인은 2011년 tvN 시트콤 '롤러코스터 - 남녀탐구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유튜브에서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유튜브 구독자 수는 111만명에 달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이상보 "병원값 120만원 외상, 마약 검사 내내 수갑 차고 있어"('진격의 언니들')

    [종합] 이상보 "병원값 120만원 외상, 마약 검사 내내 수갑 차고 있어"('진격의 언니들')

    이상보가 마약 누명과 가족사에 대해 고백했다.22일 채널S '진격의 언니들'이 첫 방송됐다. 이날 첫 손님으로는 배우 이상보가 출연했다. 3MC들을 위한 선물까지 손수 준비해 감동을 안긴 그는 "데뷔한지 17년차 배우 이상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이상보는 "추석 때 신경안정제를 먹고 집 앞에 뭘 사러 갔다가 누군가의 신고로 긴급체포가 됐다. 긴경정신과 약을 섭취 하면서 약을 먹으면 몽롱한 상태가 된다. 저의 상태를 보고 마약을 한 것 같다라고 신고를했다"라고 이야기했다.이어 이상보는 “음성이면 일단 저를 집으로 귀가시키는 게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유치장까지 데려가서 48시간 넘게 있었다. 변호사나 보호자를 부를 수 없었던 게 긴급 체포되는 과정에서 핸드폰이 망가졌다. 약간 실랑이가 있었고 액정이 나갔다. 유치장에 있는데 자정 뉴스에 40대 배우가 마약 혐의로 체포됐다고 나왔다”고 토로했다.김호영은 "마약 검사 비용도 직접 내셨다고 하더라"며 질문했다. 이상보는 "그날 명절이었다. 연휴라 응급으로 병원에 갔다. 120만 원이 나왔다"고 설명했다.그는 "검사 내내 수갑을 차고 있었다. 수납 때도 차고 있었다. 수납 시 4명 형사들이 '너 얼마 있냐'며 서로 돈을 확인하더라. 이걸 보는데 '이거 코미디인가? 왜 아무것도 아닌 배우 하나 가지고 이러지' 생각이 들었다"고 이야기했다.장영란은 "카드로 긁었냐"고 물었고, 이상보는 "긴급체포인데 카드가 어딨냐. 외상을 했다. 병원에서 제가 20분 가량 설득했다. 저는 나가야한다. 긴급체포가 돼서 결제할수있는 상황이 아니니까. 각서를 쓰라더라. 9월 30일까지 완납 조건

  • 장영란 "박미선·김호영과 호흡 잘 맞아, 직설적인 스타일"('진격의 언니들')

    장영란 "박미선·김호영과 호흡 잘 맞아, 직설적인 스타일"('진격의 언니들')

    장영란이 '진격의 언니들' 출연 소감을 전했다.22일 오전 채널S 새 예능프로그램 '진격의 언니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방송인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장영란은 "'이건 내 프로그램이다. 이건 됐다' 싶더라. 우리 셋이 묶은 예능은 처음이다. 직설 화법을 쓰는 사람들이라서 왠지 장수 프로그램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또 “대본 없이 출연자가 나오면 고민을 물어보면서 진행한다. 대본 없이 하는 스튜디오 프로그램이 처음인데 호흡이 너무 잘 맞는다”고 자랑하기도 했다.한편 채널S ‘진격의 언니들’은 헤어살롱의 원장, 실장, 팀장으로 분한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고민상담자로 출연한 초대손님의 고민을 듣고 위로하고 응원하며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고민상담 예능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환연2 현규·차은우·오은영 박사 고민 상담해주고파"('진격의 언니들')

    "환연2 현규·차은우·오은영 박사 고민 상담해주고파"('진격의 언니들')

    '진격의 언니들'의 출연진이 차은우 정현규 오은영을 초대하고 싶다고 말했다.22일 오전 채널S 새 예능프로그램 '진격의 언니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방송인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김호영은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은 지인이 있냐는 질문에 "파격적으로 오은영 박사님을 모시고 싶다"고 답했다.이어 "오은영 박사님이라고 고민이 없겠냐. 파격적으로 모셔서 고민을 들어주고, 커트해주고 싶다"고 설명했다.박미선은 차은우를 초대하고 싶다고 밝힌 뒤 "뭐라도 고민이 있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장영란은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 출연자 현규를 초대하고 싶다고 했다.한편 채널S ‘진격의 언니들’은 헤어살롱의 원장, 실장, 팀장으로 분한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고민상담자로 출연한 초대손님의 고민을 듣고 위로하고 응원하며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고민상담 예능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미선, '마약 누명' 이상보 언급 "기억에 남는 게스트"('진격의 언니들')

    박미선, '마약 누명' 이상보 언급 "기억에 남는 게스트"('진격의 언니들')

    박미선이 기억에 남는 게스트로 마약 누명을 썼던 이상보를 언급했다.22일 오전 채널S 새 예능프로그램 '진격의 언니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방송인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MC들은 이날 ‘기억에 남는 초대손님’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박미선은 이에 대해 “마약배우가 나온다. 어떻게 되는지 봐달라”고 말했고, 김호영은 “마약 공급자도 나오는데, 뒤는 상상에 맡기겠다”고 말했다.박미선이 언급한 마약 배우는 마약 누명을 벗은 이상보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상보는 "가족들도 걱정을 했을 것"이라며 "내가 여기서 울거나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면 엄마와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거라"고 말했다. 앞서 이상보는 지난 9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에 긴급 체포됐을 당시 진행한 간이 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고 이상보는 우울증 약과 신경안정제 등을 복용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감정 결과 소변과 모발에서 모르핀 성분이 검출되지 않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차은우, 오은영 박사님은 고민 없으실까?" 걱정 싹 잘라버리는 '진격의 언니들'

    [종합] "차은우, 오은영 박사님은 고민 없으실까?" 걱정 싹 잘라버리는 '진격의 언니들'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 입담을 선보인다.22일 오전 채널S 새 예능프로그램 '진격의 언니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방송인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진격의 언니들’은 헤어살롱의 원장, 실장, 팀장으로 분한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고민상담자로 출연한 초대손님의 고민을 듣고 위로하고 응원하며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고민상담 예능이다.이날 장영란은 “고민 들어주는 프로그램은 많지만 나, 박미선, 김호영 묶는 건 없다. 직설 화법을 쓰는 사람이 없다. 이 프로그램을 하고 행복했다. 첫 녹화를 마치고 장수 프로그램이 되겠다 싶었다. 너무너무 신나고 현장에서 대본없이 사람이 나오면 물어보고 하는데 너무 재밌고 호흡이 잘맞더라”고 소감을 밝혔다.박미선은 프로그램 출연 결심에 대해 "저는 두 사람이 한다고 해서 했다"라며 "고민 상담해주는 프로그램을 해본 적은 없는데 두 사람이 있다고 해서 했다"라고 해 장영란과 김호영에게 감동을 안겼다.또 그는 두 사람에 대해 “귀에서 피 나올 거 같다. 에너지가 장난이 아니다. 남자, 여자 동급 최강 둘이 양쪽에 있다. 중간에 피 한 번씩 닦는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김호영은 "저는 '고민을 커트한다'는 문장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세상에 고민 없는 사람이 어딨나. 누군가가 해결하고 걷어내주길 바라는데 커트해 준다는 콘셉트가 좋았다"고 밝혔다. 또 박미선은 고민 상담을 하며 중점을 두는 게 무엇이냐는 질문에 “고민을 하는 후배도 없고, 고민 상담도 잘 안 해준다. 고민 상담이

  • "배우 아니야?" 초특급 미녀인데…외모 때문에 아빠도 못봐('진격의 언니들')

    "배우 아니야?" 초특급 미녀인데…외모 때문에 아빠도 못봐('진격의 언니들')

    새로운 고민상담 토크쇼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에는 수줍음이 가득한 미모의 사연자가 찾아온다. 한 미모 하는 사연자의 모습에 박미선이 "되게 인기 많았을 것 같다"라고 말하자, 사연자는 "결혼식 같은 행사 있으면 '배우냐'라는 질문을 받아왔다"며 주변의 반응을 전했다.그러나 사연자가 과거 사진(?)을 공개하자 웬만한 일에는 놀라지 않는 담대한 언니들 박미선X장영란X김호영도 연신 "와우", "어머머" 를 외치며 구경하느라 입을 다무는 것도 잊었다. 지금과는 또 다른 모습에 장영란은 "내 스타일이야!"라며 환호했고 박미선도 "집안의 자랑이었겠다"라며 감탄했다.그러나 언니들의 기대와는 다르게 사연자는 어머니로부터 "너 왜 이러고 사냐. 밖에 나갈 때 이러고 다니냐"라는 말을 들었고, 달라진 모습 때문에 아버지와는 연락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외모가 바뀐 이후 가족들과 거리가 멀어진 사연자가 과연 어떤 고민을 안고 고민커트살롱을 찾아왔을지 궁금함을 자아낸다.사이다 조언과 따뜻한 위로를 오가며 사연자의 고민을 싹둑 커트해 줄 고민 상담 토크쇼 ‘진격의 언니들’은 22일 화요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SK브로드밴드-미디어에스가 공동 제작하는 '진격의 언니들'은 SK브로드밴드 Btv케이블 1번, 채널S(SK브로드밴드 Btv 1번, KT 지니TV 70번, LG U+TV 62번, LG헬로비전 81번, 딜라이브 74번, 스카이라이프 150번, HCN 69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화려한 네온사인 아래 빛나는 '진격의 언니들'

    화려한 네온사인 아래 빛나는 '진격의 언니들'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이 클럽을 방불케하는 화려한 네온사인 아래에서 빛나는 헤어살롱 원장님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SK브로드밴드-미디어에스 공동 제작)이 공개한 메인 포스터에는 텐션 과다 언니들 3인방의 엘레강스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박미선은 블링블링한 아이템으로 화려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느낌을 자아내며, 고민커트살롱을 지키는 원장님으로 완벽 변신했다. 머리의 볼륨부터 힘을 한껏 준 장영란은 고민커트살롱의 실장으로, 샤방템으로 미모를 발산하는 김호영은 막내 팀장으로 살롱의 감성을 더하고 있다.또한 ‘당신의 고민을 커트해드립니다!’라는 강렬한 카피 문구는 힘들 때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만으로도 기분 전환할 수 있듯이 고민커트살롱의 3인방이 고민을 커트해, 보는 이들에게 해방감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장르 불문의 고민을 싹둑 잘라 줄 ‘진격의 언니들’은 오는 22일 화요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진격의 언니들'은 SK브로드밴드 Btv케이블 1번, 채널S(SK브로드밴드 Btv 1번, KT 지니TV 70번, LG U+TV 62번, LG헬로비전 81번, 딜라이브 74번, 스카이라이프 150번, HCN 69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단독] '마약 누명' 이상보, 예능 '진격의 언니들' 첫번째 게스트 출격

    [단독] '마약 누명' 이상보, 예능 '진격의 언니들' 첫번째 게스트 출격

    배우 이상보가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SK브로드밴드-미디어에스 공동 제작)에 첫번째 게스트로 출격한다.16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이상보가 첫 방송을 앞둔 '진격의 언니들'을 찾아 고민을 상담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받아갈 예정이다.앞서 이상보는 지난달 10일 오후 2시쯤 서울 강남 논현동 자택에서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당시 이상보는 마약이 아닌 우울증 관련 약물을 복용한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이후 경찰은 조사결과 이상보가 마약을 투약했다고 볼 증거가 없어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경찰은 국과수 정밀감정 결과 이상보의 소변과 모발에서 모르핀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간이시약검사에서 검출된 향정신성의약품 성분에 대해서도 그가 병원에서 처방받은 내역을 확인했다고 밝혔다.한편 '진격의 언니들'은 사연자들의 장르 불문의 고민을 싹둑 커트해주는 살롱 콘셉트의 토크쇼다. 센 언니들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살롱을 지키는 트리오로 뭉쳤다.오는 22일 밤 9시 20분 첫 방송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힙통령' 장문복 "난소암으로 돌아가신 母, 음악 그만 두라기도…무시받기 싫어"('진격의 할매')

    [종합] '힙통령' 장문복 "난소암으로 돌아가신 母, 음악 그만 두라기도…무시받기 싫어"('진격의 할매')

    가수 장문복이 고민을 토로했다.21일 방송된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진격의 할매'가 전파를 탔다. 이날  '힙통령' 장문복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그는 "무슨 고민이 있냐?"는 김영옥의 물음에 "제가 음악을 하는 가수잖아. 혹시 '힙통령'이라고 들어보셨냐? 단순 의미로는 정말 좋은데 이게 너무 고민이다. 제가 '힙통령'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사람들에게 12년 동안 무시 받고 살았다. 어떻게 하면 무시 받지 않을까?"라고 답했다.장문복은 2010년 16살 때 ‘슈퍼스타K2’에 출연하며 힙통령으로 각인된 데 대해 “방송 후 새 학기가 시작된 날인데 제가 교실에 들어선 순간 왁자지껄했던 반 분위기가 한순간에 조용해졌다. 그게 충격적이었다. 나라는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지 않는 구나. 은근히 저를 대하는 태도들이 멀리하거나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고. 제 주위로 안 오려고 했다”고 회상했다.이어 그는 “솔직히 많이 후회했다 처음 인생에서 순수하게 음악이 좋아서 결정했던 일인데 그 순간 음악이 하고 싶지 않았다”며 “사실 어머니도 상처를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 어떻게 번호를 아는지 모르겠으나 집에 전화가 왔고 갑자기 수화기 너머로 험한 욕을 해, 그만큼 내가 만만해보였던 것, 전화를 받은 어머니가 음악을 그만 둘 수 없는지 처음으로 물어봤다”며 아들이 상처받을 것을 걱정하며 그냥 공부하길 바랐다고 전했다.3년 전 난소암으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떠올리던 장문복은 "어머니는 계속 응원해주실거라 생각한다. 어머니는 내 인생의 전부였고 살아가는 이유였다"며 "되돌아보면 어머니에게 자랑

  • 장동민, 8월에 처음 만난 '♥아내'와 6월에 출산…나문희 '깜짝' ('진격의 할매')

    장동민, 8월에 처음 만난 '♥아내'와 6월에 출산…나문희 '깜짝' ('진격의 할매')

    채널S ‘진격의 할매’에 지난해 12월 6살 연하 신부와 결혼한 ‘지니어스 뼈그맨’ 장동민이 출연, 예비 아빠로서의 설렘과 고민을 털어놓는다. 10일 방송될 ‘진격의 할매’에서는 곧 아빠가 될 장동민이 ‘고민남’으로 할매들을 찾아온다. 그는 “지난해 8월 지금의 아내와 처음 연애를 시작했고, 약 4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며 “올해 6월이면 첫 아이가 태어난다”고 ‘초고속’ 결혼과 출산 이야기를 들려줬다. 할매들이 “잘했다, 잘했어”라고 입을 모으는 가운데, 나문희는 “6월에 아이가 태어난다고? 8월에 처음 만났는데?”라며 놀라워했다. 장동민은 ‘뼈그맨’답게 “12월에 만나서 6월에 나오는 것보다는 낫잖아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장동민은 “할매들도 혹시 입덧이 심하셨어요?”라며 임신 중인 아내를 더욱 배려하기 위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나문희는 “입덧 때 살구나 복숭아 먹고 싶었는데, 우리 영감은 지독해서 ‘공갈빵’ 8개 사주고 끝이야. 지금까지도 섭섭해”라며 웃었다. 할 말 많은 ‘입덧 토크’ 중, 박정수는 “우리 때는 비닐 하우스도 없어서 제철 과일밖에 못 먹었는데, 남편 사랑을 확인하려고 꼭 먹기 힘든 과일만 달라는 사람도 있었어”라며 “내가 그렇다는 건 아니고...”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자 김영옥은 “너희들은 입맛이 참 고급이다”라며 “난 왜 번데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