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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코, 챌린지 원조 등판…'새삥' 댄스 챌린지

    지코, 챌린지 원조 등판…'새삥' 댄스 챌린지

    가수 지코(ZICO)가 최근 화제인 ‘새삥 (Prod. ZICO) (Feat. 호미들)’ 댄스 챌린지에 도전했다.지코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새삥 (Prod. ZICO) (Feat. 호미들)’ 댄스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지코가 프로듀싱한 음원 ‘새삥 (Prod. ZICO) (Feat. 호미들)’은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의 미션곡.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댄서 바타가 이 곡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고, 이후 SNS를 통해 댄스 챌린지 열풍이 일었다. 앞서 세븐틴 호시, 강다니엘, 최예나 등 많은 이들이 ‘새삥 (Prod. ZICO) (Feat. 호미들)’ 댄스 챌린지에 도전했고 이번 지코의 참여로 열기는 더 높아졌다. 지코는 ‘새삥 (Prod. ZICO) (Feat. 호미들)’의 강렬한 비트에 몸을 맡긴 채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가미해 센스 넘치는 댄스 챌린지를 선보였다. 특히 지코의 이번 댄스 챌린지에는 ‘새삥 (Prod. ZICO) (Feat. 호미들)’의 음원 차트 성적 상승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담겼다.지코가 가창은 물론 제작에 참여한 ‘새삥 (Prod. ZICO) (Feat. 호미들)’은 지난 6일 발매 후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이 곡은 발매일인 6일 멜론 일간차트 83위로 진입한 후 12일 10위, 14일에는 6위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또한 6일 벅스, 지니 일간차트에서 각각 20위, 36위로 입성 후 14일에는 3위, 6위를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지코, 지독한 팬사랑…생일 맞아 팬들이 준비한 이벤트 현장 깜짝 방문  [TEN★]

    지코, 지독한 팬사랑…생일 맞아 팬들이 준비한 이벤트 현장 깜짝 방문 [TEN★]

    가수 지코가 생일을 맞아 팬들이 준비한 이벤트에 참여, 깜짝 선물을 줬다. 지코는 생일인 오늘(14일) 팬들이 준비한 이벤트 현장을 방문했다. 팬들은 지코의 생일을 맞아 인생네컷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코는 인생네컷을 찾아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한 사진을 남겼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짧은 영상과 네컷 결과물을 올린 뒤 "현생네컷"이라는 익살스러운 문구를 남기기도. 한편 지코가 프로듀싱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의 미션곡 '새삥 (Prod. ZICO) (Feat. 호미들)'이 음원차트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새삥 (Prod. ZICO) (Feat. 호미들)'은 발매일인 6일 멜론 일간차트 83위로 진입한 뒤 발매 일주일도 채 안 된 12일 일간차트에서 10위를 차지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종합] '체인으로 결박된 남녀 본' 유인나 "나도 해보고파"…짜릿한 '체인리액션'

    [종합] '체인으로 결박된 남녀 본' 유인나 "나도 해보고파"…짜릿한 '체인리액션'

    8명의 청춘남녀가 사이판에서 체인으로 묶인 채 데이트를 즐긴다. 쿠팡플레이 데이팅 예능 '체인리액션'이다. MC 유인나, 지코, 이진호,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짜릿함과 신선함을 자신했다.14일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서울에서 쿠팡플레이 데이팅 예능 '체인리액션'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용대 PD, 조미선 작가와 MC 유인나, 지코, 이진호,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참석했다.'체인리액션'은 사이판으로 떠난 8명의 남녀가 체인으로 묶여 밤과 낮을 함께 보내는 짜릿한 리얼 데이팅 예능. 김 PD는 "사랑에 관해서 과감한 시대가 된 것 같다. 체인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타인을 반경 안에 두고 얽히고설키는 감정들을 지켜보자는 기획에서 시작됐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조 작가는 '체인리액션'만의 차별점에 대해 "보통의 데이팅 예능과 달리 체인이라는 장치가 활용됐다. 체인에 묶인다는 자체만으로도 발칙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체인이 물리적, 감정적 거리를 좁혀주고 없었던 감정을 호감으로 바꿔주기도 하더라. 여태껏 보지 못했던 또 다른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고 자랑했다.이번 예능은 '지상낙원' 사이판에서 촬영됐다. 유인나는 "저도 사이판을 못 가봤는데 화면으로 보니 시시각각 아름답더라. 보기만 해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서 처음 보는 남녀에게 '썸을 타라', '사랑을 해라'고 한다. 거기다 체인을 걸고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면서 해변을 거닐고 자연을 구경한다. 그 모습에 저도 설렜다"고 말했다. 이어 "기회가 된다면 저도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미소 지었다.김 PD는 사이판을 배경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익숙

  • [TEN 포토] 지코 '부드러운 인사'

    [TEN 포토] 지코 '부드러운 인사'

    가수 지코가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예능 '체인리액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체인리액션'은 지상낙원 사이판으로 떠난 8명의 남녀가 체인으로 묶여 밤과 낮을 함께 보내는 짜릿한 리얼 데이팅 예능.유인나, 지코, 이진호, 브레이브걸스의 유정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공개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지코 '멋진 수트핏'

    [TEN 포토] 지코 '멋진 수트핏'

    가수 지코가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예능 '체인리액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체인리액션'은 지상낙원 사이판으로 떠난 8명의 남녀가 체인으로 묶여 밤과 낮을 함께 보내는 짜릿한 리얼 데이팅 예능.유인나, 지코, 이진호, 브레이브걸스의 유정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공개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지코 '샤프한 옆선'

    [TEN 포토] 지코 '샤프한 옆선'

    가수 지코가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예능 '체인리액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체인리액션'은 지상낙원 사이판으로 떠난 8명의 남녀가 체인으로 묶여 밤과 낮을 함께 보내는 짜릿한 리얼 데이팅 예능.유인나, 지코, 이진호, 브레이브걸스의 유정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공개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지코-유인나-브레이브걸스 유정-이진호 '체인리액션 MC'

    [TEN 포토] 지코-유인나-브레이브걸스 유정-이진호 '체인리액션 MC'

    지코,유인나,브레이브걸스 유정,이진호가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예능 '체인리액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체인리액션'은 지상낙원 사이판으로 떠난 8명의 남녀가 체인으로 묶여 밤과 낮을 함께 보내는 짜릿한 리얼 데이팅 예능.유인나, 지코, 이진호, 브레이브걸스의 유정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공개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데이팅 예능 '체인리액션' 주역들

    [TEN 포토] 데이팅 예능 '체인리액션' 주역들

    김용대 PD, 지코,유인나,브레이브걸스 유정,조미선 작가,이진호가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예능 '체인리액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체인리액션'은 지상낙원 사이판으로 떠난 8명의 남녀가 체인으로 묶여 밤과 낮을 함께 보내는 짜릿한 리얼 데이팅 예능.유인나, 지코, 이진호, 브레이브걸스의 유정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공개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지코 '데이팅 예능으로 만나요'

    [TEN 포토] 지코 '데이팅 예능으로 만나요'

    가수 지코가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예능 '체인리액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체인리액션'은 지상낙원 사이판으로 떠난 8명의 남녀가 체인으로 묶여 밤과 낮을 함께 보내는 짜릿한 리얼 데이팅 예능.유인나, 지코, 이진호, 브레이브걸스의 유정 등이 출연하며 오는 16일 공개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지코, '스맨파' 미션곡 '새삥' 음원차트서 상승세

    지코, '스맨파' 미션곡 '새삥' 음원차트서 상승세

    지코(ZICO)의 신곡 '새삥'이 국내 음원차트에서 제대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코가 프로듀싱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의 미션곡 ‘새삥 (Prod. ZICO) (Feat. 호미들)’의 음원이 지난 6일 정식 발매됐다. 이 곡은 서서히 입소문을 타면서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일간차트 10위권에 안착했다.'새삥 (Prod. ZICO) (Feat. 호미들)'은 발매일인 6일 멜론 일간차트 83위로 진입한 뒤 발매 일주일도 채 안 된 12일 일간차트에서 10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 곡은 오늘(13일) 오전 8시 멜론 실시간 차트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벅스에서는 지난 6일 일간차트 20위로 진입했고 12일에는 5위를 차지했다. 또한 6일 오후 7시 벅스 실시간 차트에 35위로 진입 후 오늘 오전 9시 최고 순위인 2위에 자리했다. 지코의 ‘새삥 (Prod. ZICO) (Feat. 호미들)’은 6일 지니 일간차트에 36위로 입성한 후 12일에는 8위로 올라섰다.실시간 차트에서도 12일 오후 11시 최고 순위인 5위를 찍으면서 인기를 과시 중이다. 또한 이 곡은 오늘 오전 10시 플로 실시간 차트에서 자체 최고 순위인 7위를 기록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지코 만난 김태호 PD "'무한도전' 예언짤, 무섭긴 하다"

    지코 만난 김태호 PD "'무한도전' 예언짤, 무섭긴 하다"

    가수 지코가 김태호 PD를 만나 신선한 케미를 발산했다.지코는 지난 26일 지코 공식 유튜브 채널에 ‘5분만 : Give me a minute’(이하 ‘5분만’) 5화를 공개했다. 게스트로는 김태호 PD가 출연해 콘텐츠와 관련해 다방면으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지코는 김태호 PD와 사무실에서 만나 현재 기획 중인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를 들으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김태호 PD는 서바이벌 콘텐츠와 ‘서울 체크인’ IP를 활용한 계획 등 구체적인 계획을 털어놨다. 지코는 그의 말을 경청하면서 자신도 새 프로그램에 함께 하고 싶은 야망을 드러내며 솔직한 매력을 보여줬다.이어 지코는 사회적 이슈를 예언한 듯 현 상황과 꼭 닮은, 일명 '무한도전 예언짤' 장면과 관련해 이야기를 꺼냈다. 김태호 PD는 이와 관련해 "그런 걸 보면 무섭긴 하다"며 놀라움을 표했고, 해당 장면들이 회자되는 이유로 출연자들의 엉뚱함을 꼽았다.지코는 콘텐츠 제작 환경을 개선하고자 노력하는 김태호 PD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끌어내는가 하면 배우 김태리와의 콘텐츠 협업과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다양한 질문을 통해 PD로서의 사명감과 진정성을 엿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인터뷰를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한편, 지코의 자체 웹 예능 ‘5분만’은 지코가 의외의 인물과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만나 짧은 시간 인터뷰를 하는 콘텐츠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지코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종합] 지코, 장도연과 3년 만의 만남…"집까지 모셔다 드리고 싶어"('ZICO')

    [종합] 지코, 장도연과 3년 만의 만남…"집까지 모셔다 드리고 싶어"('ZICO')

    래퍼 지코가 코미디언 장도연과 만났다.최근 유튜브 채널 'ZICO'에 '5분만' 4회 게스트로 장도연이 출연했다. '5분만' 코너는 게스트를 초대해 지코와 딱 5분만 이야기하는 콘텐츠이다.공개된 영상에서 지코는 장도연을 반갑게 맞이했다. 그는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에 나와준 장도연에게 "지금 살짝 청순하시다"라며 운을 띄웠다. 이어 "5분만 혹시 가능하시냐? 나에게 5분의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다.장도연은 "잠시만 그럼 5분 대화를 어디서 나누면 되겠냐?"고 물어봤다. 지코는 "내가 장도연 씨의 집까지 모셔다 드릴 예정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장도연은 "그럼 우리 집이 목동이니까 여기서 강변북로 타기 전에 내리면 되냐?"라며 콘텐츠의 취지를 존중했다.장도연은 또 "이렇게 (마이크를 들고) 있으니까 VJ특공대 같다. 예 지금 제 옆에는 지코 씨가 계신대요. 안녕하세요? 오늘 어쩐 일로 나오셨어요?"라며 상황극을 시작했다. 지코는 "예 오늘은 장도연 씨를 만나러 왔습니다. 기분이 너무 색다르네요"라고 화답했다.3년 전 만남이 마지막이었다는 지코와 장도연. 지코는 "연예대상 때 내가 흠씬 (입담에) 두들겨 맞았다"라고 회상했다. 장도연은 "내가 그 때 생방송 시상식이 2번 째였다. 방송 사고를 일으킬 수 있었는데 지코 씨가 정말 유쾌하게 다 받아주셨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그는 "거기서 정색하고 그러셨으면 정신나간 사람이라고..."라며 농담을 건넸다. 지코는 이후 장도연의 꿈에 대해 물어봤다. 장도연은 "편하게 장수하다가 죽는 것이다. 방송가에서도 편하고 길게 꾸준히 하고 싶다. 마이크

  • [종합] 지코, 군백기 마치고 컴백…"아무노래 히트, 부담감多…나와의 싸움 될 것"('라디오쇼')

    [종합] 지코, 군백기 마치고 컴백…"아무노래 히트, 부담감多…나와의 싸움 될 것"('라디오쇼')

    전역을 마치고 돌아온 래퍼 지코가 자신의 포부를 드러냈다.지코는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지코에게 전역 축하와 함께 가요계로 복귀한 소감을 물어봤다. 지코는 "(군 생활 동안) 무대에 정말 오르고 싶었다. 에너지도 다시 충전했다. 건강하게 앞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지코는 앞서 2년 만에 신곡 '괴짜'로 컴백했다. 이에 "군 복무 중 '괴짜'에 대한 구상을 틈틈이 해왔다. 제대하자마자 생각해놓은 것을 바탕으로 빠르게 돌아왔다"고 알렸다.신보의 타이틀 곡을 '괴짜'로 정한 이유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원래 '괴짜'를 포함, 3곡이 타이틀 후보에 올랐다"며 "'괴짜'를 선택한 이유는 지금이 적기인 것 같았다. 내가 조금이라도 젊고 파릇할 때 내야 퍼포먼스가 시원하고 타격감 있게 보일 거라 생각했다"고 밝혔다.지코는 2020년 '아무 노래' 발매 이후 군 복무를 했다. 예상과 달리 '아무 노래' 챌린지가 히트하면서, 부담감이 생겼다고. 지코는 "아무 노래'가 히트하고 나서 앞으로 나와의 싸움을 될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지코는 래퍼 겸 KOZ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었다. 그가 군대에 있을 때 KOZ는 하이브에 인수됐다. 지코는 인수 이후 하이브의 복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딱히 복지를 누릴 시간이 없었다. 엄청나게 크고 식당도 잘 되어 있다. 난 따로 작업하는 공간이 있다. (음악 작업은) 보통 내 스튜디오에서 한다"고 했다.또한 2년 만에 돌아온 가요계에 대해서도 자기 생각을 밝혔다. 지코는 "2년간 많이 바뀐 것 같다. 분위기가

  • [종합] "프리미엄 명품" 지코, '억'소리 빈티지 시계 공개→"친구와 절교할뻔"  ('아형')

    [종합] "프리미엄 명품" 지코, '억'소리 빈티지 시계 공개→"친구와 절교할뻔" ('아형')

    가수 지코가 그룹 있지(ITZY) 때문에 절친과 절교할 뻔한 사연을 고백했다.지난 6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344회에서는 지코와 있지의 예지, 채령, 유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코는 있지와 친분이 있냐는 질문에 "있지랑 출연한다는 말에 절친한 친구와 절교할 뻔했다"고 밝혔다.지코는 "페노메코라고 일주일에 서너 번을 통화하는데 내가 있지와 '아형'을 나간다고 하니까 5초간 정적이었다. 그러더니 '너는 가만히 있다가 있지랑 '아형'도 나가고 나는 음악하는데 한 번도 제대로 마주친 적이 없다'고 하더라. 엄청 부러워하며 끊었다"고 말했다.이수근은 지코에게 "네 팬들이 나를 보면 손목부터 쳐다본다. 해명을 안 해줘서"라고 토로했다. 지난 출연 당시 지코는 차고 있는 명품 시계를 걸고 이수근과 내기를 진행했으나 패배했기 때문.지코는 시계 내기에 이어 '1일 1회 출연권'을 획득했던 설욕전까지 두 차례의 출연을 언급하며 "'아형'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 서사가 있잖나. '아형'에 나올 때마다 스토리가 쌓이는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지코는 지난번 시계와는 다른 시계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지코는 "이게 보통은 안에 그림인데, 밖에 있으면 빈티지다"라고 설명했고, "비싼 거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이진호는 "녹색이 제일 비싼 거다. 녹색은 프리미엄이 있다"고 답했다.지코는 해당 시계를 걸고 이수근과 다시 내기를 진행했다. 지코가 제안한 건 문장을 한 호흡 안에 한 번도 쉬지 않고 말하는 것. 이에 이수근은 반칙까지 불사하며 지코를 이겼고, 지코

  • '괴짜'된 지코, 11년 만에 솔로 활동 최초 음악방송 출격…에너지 폭발

    '괴짜'된 지코, 11년 만에 솔로 활동 최초 음악방송 출격…에너지 폭발

    가수 지코(ZICO)가 ‘괴짜 (Freak)’ 무대로 강렬한 복귀 신고 무대를 펼쳤다.지코는 지난 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미니 4집 'Grown Ass Kid'의 타이틀곡 '괴짜 (Freak)'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선보였다.지코는 '괴짜 (Freak)' 무대 공개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괴짜 (Freak)' 챌린지 안무를 짧게 소개했다. 또한 지코는 "지구 종말이 24시간 남았다면 여기 와 계신 코몬(COMMON, 공식 팬클럽명) 분들과 함께'‘엠카운트다운'에 와서 신나는 파티를 열 것"이라며 오랜만에 만난 팬들에게사랑을 내비쳤다.‘괴짜 (Freak)’ 무대에서 지코는 매 순간 터져 나오는 에너지와 시선을 압도하는 퍼포먼스로 ‘괴짜’ 그 자체로 변신했다. 곡 시작과 함께 쓰러져있는 댄서들 사이 홀로 서있는 지코는 노래에 맞춰 리듬을 타는 모습을 시작으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한 퍼포먼스를 보여줬고, 힘 있는 라이브와 곡 분위기에 맞춘 표정 연기는 몰입감을 더욱 높였다.‘괴짜 (Freak)’는 지코만의 신나고 흥겨운 바이브가 응축된 트랙이다. 소동으로 난장이 된 괴짜들의 도시를 연상케하는 곡의 테마에 다이내믹한 보컬과 멜로디가 어우러져 지코의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곡이다.무엇보다 지코의 이번 ‘엠카운트다운’ 출연이 데뷔 11년 만에 솔로 활동 최초로 음악방송에 출격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지코는 시간이 흘러도 무대를 온전히 즐기는 변함 없는 열정으로 K-팝 시장에서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