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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원 아나운서, KBS 퇴사 후 근황…'열공' 모드 돌입

    김지원 아나운서, KBS 퇴사 후 근황…'열공' 모드 돌입

    김지원 KBS 전 아나운서가 '열공' 모드에 돌입했다. 김지원은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표정만 보면 다 풀 수 있을 것 같지만...처음 배우는 미적분. 수학의 늪"이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문제집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짧은 단발머리에 트레이닝복을 착용하고 수험생으로 변신했다. 특히 카메라 앱을 이용해 안경 이모티콘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