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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지민 '라이', 美 온디맨드 스트리밍 1억 1000만 돌파→스포티파이+유튜브도 인기 여전

    방탄소년단 지민 '라이', 美 온디맨드 스트리밍 1억 1000만 돌파→스포티파이+유튜브도 인기 여전

    방탄소년단 지민의 ‘라이(Lie)’가 미국에서의 인기를 증명하며 다양한 플랫폼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2016년 발매된 지민의 첫 솔로곡 ‘라이’가 지난 11월 13일 온디맨드 스트리밍에서 1억 1000만을 돌파해 롱런 인기를 증명했다.온디맨드(On-demand) 스트리밍은 수요 중심의 주문형 스트리밍으로 사용자가 음원 플랫폼에서 원하는 음원을 직접 검색하거나 선택하여 듣는 것을 뜻하며, 이용자의 의사가 적극 반영된 능동적 스트리밍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라이'는 이에 앞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 골드 인증 자격이 주어지는 50만 이상 유닛의 판매고를 올려 '필터'(Filter)와 '세렌디피티'(Serendipity FLE)까지 솔로곡 3곡 모두 50만 유닛을 넘은 한국 솔로 이티스트 최초의 기록을 더해 ‘짐메리카(JIMIN+America)’의 위상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또한 '라이'는 스포티파이에서 지난 22일 1억 9300만을 돌파해 2억 스트리밍에 한발짝 더 다가서며 방탄소년단 ‘윙즈’(Wings) 앨범에서 타이틀곡 ‘피땀눈물’에 이어 수록곡 및 솔로곡 중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유튜브에서는 뮤직비디오격인 숏츠 필름이 25일 기준 1865만, 오디오 음원이 2629만뷰를 넘어서 여러 플랫폼에서 고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K팝과 클래식 음악의 만남으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라이'는 파야의 오페라 '허무한 인생' 중 '스페인 무곡' 일부를 샘플링한 곡으로 격정적 리듬에 지민의 아름다운 미성의 고음과 내면 깊은 곳에서부터 표출되는 우아하고 예술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폭발적 시너지를 발휘하며 'K팝의 마스터피스'로 통한다

  • 방탄소년단 지민, '국보급 댄스부터 성격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10가지 매력' 日매거진 집중 조명

    방탄소년단 지민, '국보급 댄스부터 성격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10가지 매력' 日매거진 집중 조명

    방탄소년단 지민이 꿈을 이루기 위한 올바른 인성의 근면성부터 전문가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댄스 실력 등 다양한 매력으로 주목받았다.일본 패션 매거진 '25ans'는 ''지민의 국보급 댄스부터 성격까지 카리스마를 느끼게 하는 10가지 매력''이라는 제목으로 다채로운 지민의 매력을 분석해 집중 조명했다.먼저 "연습생 시절 2시간 정도의 수면으로 연습에 힘쓰고 있었다는 에피소드는 유명하다. 세계적 수준의 실력을 쌓은 지금도 자신에게 엄격한 완벽주의 성격은 여전하다''라며 '누구나 인정하는 완벽주의자'로서의 매력을 꼽았다.다음 '황홀한 매혹의 <하이톤 보이스>'에 대한 설명으로 "지민이라고 하면 달콤한 고음 음색, 그 아름다운 음색은 유일무이로 BTS의 퍼포먼스를 한층 풍부하게 만든다"라며 솔로곡 '세렌디피티‘(Serendipity)를 추천했다.'세렌디피티'에서 "때때로 들을 수 있는 저음 보이스와의 차이도 매력적"이라며 "댄스에서 입학하기조차 어렵다고 하는 부산예술고등학교 무용과 최초 전체 수석으로 입학한 실력자. 아름다운 보이스를 돋보이게 하는 댄스도 국보급!"이라고 전했다.매체는 특히 지민의 춤에 크게 주목했는데 '프로 무용수도 감탄하게 하는 <섬세한 표현력>'을 소제목으로 지민을 '완벽한 공연 예술가'라고 칭한 전문가의 소견을 전하고 "만일 BTS로 데뷔하지 않았어도 댄스 업계에서 높은 지위를 확립하고 있었을 것으로 기대되는 인재"라고 평가했다.또한 고레벨의 K팝 업계에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멀티스킬'로 2016년 SBS 가요대전에서 오프닝 무대로 선보인 지민의 현대

  • 방탄소년단 지민 '라이', 美 온디맨드 스트리밍 1억 1000만 돌파→스포티파이+유튜브도 인기 여전

    방탄소년단 지민 '라이', 美 온디맨드 스트리밍 1억 1000만 돌파→스포티파이+유튜브도 인기 여전

    방탄소년단 지민의 ‘라이(Lie)’가 미국에서의 인기를 증명하며 다양한 플랫폼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2016년 발매된 지민의 첫 솔로곡 ‘라이’가 지난 11월 13일 온디맨드 스트리밍에서 1억 1000만을 돌파해 롱런 인기를 증명했다.온디맨드(On-demand) 스트리밍은 수요 중심의 주문형 스트리밍으로 사용자가 음원 플랫폼에서 원하는 음원을 직접 검색하거나 선택하여 듣는 것을 뜻하며, 이용자의 의사가 적극 반영된 능동적 스트리밍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라이'는 이에 앞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 골드 인증 자격이 주어지는 50만 이상 유닛의 판매고를 올려 '필터'(Filter)와 '세렌디피티'(Serendipity FLE)까지 솔로곡 3곡 모두 50만 유닛을 넘은 한국 솔로 이티스트 최초의 기록을 더해 ‘짐메리카(JIMIN+America)’의 위상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또한 '라이'는 스포티파이에서 지난 22일 1억 9300만을 돌파해 2억 스트리밍에 한발짝 더 다가서며 방탄소년단 ‘윙즈’(Wings) 앨범에서 타이틀곡 ‘피땀눈물’에 이어 수록곡 및 솔로곡 중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유튜브에서는 뮤직비디오격인 숏츠 필름이 25일 기준 1865만, 오디오 음원이 2629만뷰를 넘어서 여러 플랫폼에서 고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K팝과 클래식 음악의 만남으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라이'는 파야의 오페라 '허무한 인생' 중 '스페인 무곡' 일부를 샘플링한 곡으로 격정적 리듬에 지민의 아름다운 미성의 고음과 내면 깊은 곳에서부터 표출되는 우아하고 예술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폭발적 시너지를 발휘하며 'K팝의 마스터피스'로 통한다

  • 방탄소년단 지민 '필터', NHK 트로피 갈라쇼 배경음악…K팝 넘어 장르 파괴 '명곡' 발돋음

    방탄소년단 지민 '필터', NHK 트로피 갈라쇼 배경음악…K팝 넘어 장르 파괴 '명곡' 발돋음

    방탄소년단 지민이 대중음악계를 넘어 피겨계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11월 20일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된 2022~2023 시즌 ISU 피겨 그랑프리 5차 NHK 트로피 갈라쇼에서 일본 아이스댄스팀 고마츠바라 미사토와 팀 콜레토가 지민의 솔로곡 필터(Filter)를 오마주한 연기를 펼쳤다. 이는 2021년 IMG 주관 월드 프리미어 투어링 피겨 스케이팅 쇼 '2021 스타 온 아이스'(Star On Ice)에서 두 선수 모두 좋아하는 곡이라고 소개하고 지민의 '필터'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이후 두번째다.이번 무대에서도 '맵 오브 더 소울 원'(MAP OF THE SOUL ON:E)에서 선보인 지민의 무대 의상과 같은 레드 수트를 착용해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사진 찍는 모션 등 곳곳에 '필터' 안무를 차용한 동작을 포인트로 원곡의 느낌을 살려 큰 호응을 얻었다.신문사 발행 일본 스포츠지 'HOCHI'와 스포츠 미디어 '데일리 온라인' 등 여러 일본 언론에서는 "커플 레드 슈트로 신나는 연기를 펼쳐보였다", "'필터'로 장내를 뜨겁게 달구다"라며 지민의 필터에 맞춰 연기한 일본 아이스댄스팀의 소식을 전했다.2020년 발매된 지민의 '필터'는 지난 22일 공식 유튜브 오디오 음원 1억 400만 뷰 돌파, 23일에는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3억 3700만을 넘어 한국 남자 솔로곡 최단기간 신기록을 자체 경신하며 발매 후 1000일이 넘는 오랜기간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팀내 인기 솔로곡이다.뿐만 아니라 지민의 또다른 솔로곡 '라이'(Lie)는 지난 9월 아이슬란드 선수 줄리아 실비아 군나르도티르(Julia Sylvia Gunnarsdottir)가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린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선수권 2차 대회에 출전

  • 방탄소년단 지민, 태어난지 9900일 기념 '최애돌' 405대 기부요정…총 14회째 등극

    방탄소년단 지민, 태어난지 9900일 기념 '최애돌' 405대 기부요정…총 14회째 등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최애돌에서 제 405대 기부요정으로 선정됐다.최애돌에 따르면 지민은 지난 11월 19일 태어난 지 9900일을 맞아 6429만 1628개의 표를 받아 제 405대 기부 요정에 등극했다.지민의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공식 팬클럽 '아미'(ARMY)는 전 세계 언어로 이를 축하했고 이와 동시에 응원을 이어가며 6500만에 육박한 많은 표를 받으며 기부금을 달성했다.'최애돌'은 각종 기념일에 5555만 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이으며 지민은 이를 가뿐히 넘기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제405대 기부요정에 오른 지민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5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되며, 지민은 '최애돌'을 통해 현재까지 기부천사 3회, 기부요정 14번째에 등극하며 누적 기부금 850만원을 달성했다.한편, 지민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한국관광공사 홍보 영상 '2022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가 지난 7일부터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와 영국 런던의 피카딜리 서커스 등 전 세계 주요 랜드마크 9곳에서 송출되며 한국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지민 'With You', 스포티파이 韓OST 역대 최단 1억 7100만 돌파

    방탄소년단 지민 'With You', 스포티파이 韓OST 역대 최단 1억 7100만 돌파

    방탄소년단 지민의 'With You'(위드 유)가 다양한 음원 플랫폼에서 꾸준히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민의 OST ‘With You’가 11월 21일 글로벌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발매 209일 10시간만에 1억 7100만 스트리밍을 돌파, 한국 OST 역사상 최단 기간 신기록을 달성했다.또한 2022년 발매된 한국 OST 가운데에서는 최단 기간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기록으로 지민은 매번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며 새로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앞서 11월 20일에는 노래를 인식해 곡명과 아티스트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최대 음원 검색 플랫폼 샤잠(Shazam)에서 40만 청취를 넘어 22일 40만 1465로 4월 24일 발매후 2백여 일이 지난 현재까지 여전히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입증하고 있다. 더불어 11월 22일 기준 47만 2609를 기록중인 '맵 오브 더 소울 7' 앨범 최대 솔로 히트곡 ‘Filter’(필터)를 필두로 'Serendipity'(세렌디피티:인트로+풀랭스) 45만 6514, ‘Lie’(라이) 27만 5244, 자작곡 ‘약속’ 28만 1935, ‘Christmas Love’(크리스마스 러브) 3만 7524, 프로듀싱곡 ‘친구’ 29만 4927까지 합산 222만 218의 놀라운 성취를 이루어냈다.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OST로 발매된 ‘With You’는 지민 고유의 힐링 보이스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직접 출연없이 유튜브 공식 뮤직비디오 3000만 뷰를 돌파한데에 이어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Melon)에서 4300만 스트리밍을 넘어서며 꾸준한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한편 지민은 글로벌 K팝 스타 팬덤 플랫폼 스타플레이(Starplay)에 올해의 플레이스타상 후보에

  • 방탄소년단 지민, MMA2022 '최고의 메인댄서상' 수상…개인 2관왕

    방탄소년단 지민, MMA2022 '최고의 메인댄서상' 수상…개인 2관왕

    방탄소년단 지민이 '멜론 뮤직어워드 2022'(Melon MusicAwards 2022, 이하 MMA2022)에서 '최고의 메인댄서상'을 수상했다.멜론(Melon)은 ''전세계를 들썩이게 한 춤선 장인 지민의 '최고의 메인댄서상' 수상을 축하합니다''라며 '내돌내상' 시상식에서 '최고의 메인댄서상'을 수상한 지민의 트로피 전달 소식을 지난 12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내돌내상'은 'MMA2022'의 사전 행사로 진행한 팬 참여형 이벤트로 지민의 수상 소식에 트위터에서는 'Jiminie', 'Park Jimin' 등의 키워드가 트렌딩되었으며 'Congratulations Jimin'는 전 세계 실시간트렌드 오를만큼 많은 글로벌 팬들의 축하가 이어졌다.이에 미국 한류 매체 올케이팝(Allkpop)은 ''지민이 'MMA2022'에서 '최고의 메인댄서상'을 수상해 매혹적인 댄스 실력으로 개인상 2관왕을 달성하게 됐다''라며 ''방탄소년단 멤버 중 솔로로 정식 데뷔 전 춤으로 개인상 2개를 받은 유일한 인물''이라고 보도했다.'최고의 메인댄서상'에 앞서 2018 MMA의 '아이돌'(IDOL) 인트로 공연에서 부채춤 퍼포먼스를 펼친 지민은 이듬해 "한국의 아름다운 부채춤을 소재로 독창적인 재해석을 구현해 냄으로써 부채춤의 위상과 미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드높이는 데 큰 기여를 했다"라며 평안남도 무형문화재 제3호 김백봉 부채춤 보존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은 바 있다.또한 지민은 글로벌 팬투표 사이트 'DABEME' 4년 연속 '베스트 남성 댄서' 1위를 비롯해 춤 관련 투표 12관왕을 휩쓴 주인공으로 힙합 뿐만 아니라 현대무용과 한국무용, 발레, 마샬아츠 등 여러 장르의 전

  • 방탄소년단, 각자 또 같이…3시간 만에 써내린 'K팝의 역사'[TEN피플]

    방탄소년단, 각자 또 같이…3시간 만에 써내린 'K팝의 역사'[TEN피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영향력은 여전했다. 멤버 정국은 월드컵 개막식 무대를, 그룹은 '2022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s)에서 수상 성공 소식을 전했다. 모든 성과가 한국 아티스트로는 최초이며, 반나절 남짓의 시간동안 해낸 결과물이다.BTS가 지난 20일 오후 8시 '2022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s)에서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얻어냈다. 방탄소년단은 2018년 AMAs 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 부문 첫 수상을 차지한 이후 5년 연속 AMAs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으며 페이보릿 팝 듀오/그룹 부문 수상은 통산 4번째다. AMAs에서 해당 부문에서 4번이나 수상을 한 그룹은 BTS가 유일하다. BTS가 AMAs와 인연을 맺은 것은 2017년이다. 각종 그룹상은 물론 지난해에는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Artist of the Year)'를 받아내며, 세계 속의 BTS를 증명하고 있다.여기에 올해 시상식에서는 BTS 외에도 K팝을 대표하는 그룹이 다수 후보에 올랐다. 세계로의 길을 터준 BTS. K팝 역사에 새장을 열어냈다는 평가가 줄을 잇고 있다.호재는 또 있었다. 멤버 정국은 이날 오후 11시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막식 무대를 성료했다. 월드컵은 세계인의 축제로, 주목도가 상당하다. 문화, 언어, 지역 등이 다른 세계인이 하나가 되기위해 하나의 아이콘이 필요하다.정국의 무대가 낙점된 만큼, BTS라는 그룹이 갖고 있는 세계적 상징성이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이날 정국은 '드리머스(Dreamers)'를 열창했다.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 K팝 가수는 정국이 최초다. 단순한 쇼맨십 차원의 무대도 아니었다. 카타르 주최 측은 정국의 등장과 함께 '본 무대'라 일컬었다. 비중있는 소개

  • 방탄소년단 지민 팬덤 선행, 比 매체 팬 활동 한 단계 '격상'

    방탄소년단 지민 팬덤 선행, 比 매체 팬 활동 한 단계 '격상'

    방탄소년단 지민이 지구촌 곳곳에 긍정적 영향력을 전파해 팬까지 이어지는 선행으로 해외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필리핀 미디어 ABS-CBN 뉴스는 ''지민의 팬들은 지민의 생일을 축하하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으로 팬활동을 한 단계 격상했다''라며 지민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받은 팬들의 자선활동에 대한 보도에 나섰다.매체는 팬들이 지난 10월 13일 지민의 생일을 기념해 특수장애와 발달장애를 가진 학생들에게 특수 교육 및 심리학 기초를 적용한 무료 댄스 치료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트 엣 플레이 재단(The Heart at Play)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알렸다.모금 활동을 통해 무료 댄스 치료를 위한 기부금을 기탁함으로써 각 세션에 50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200개 이상의 세션을 지원할 수 있었으며 댄스 치료를 통해 동작 기술의 향상과 집중력 및 기억력 증대, 자신감을 높여 특수 장애 학생들의 사회 적응을 도왔다.프로젝트를 진행한 팬들은 ''지민이 현대무용 교육을 받은 것, BTS 멤버로서의 공연 모습과 좋은 목적을 위해 수백만 달러를 기부한 이타적 선한 영향력 때문"이라고 밝히며 지민에게 "우리 삶에 이런 멋진 커뮤니티를 가져다 준 것에 정말 고맙다고 하고 싶다"고 말해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천사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지민은 앞서 모교 후배들을 위한 책걸상 교체 및 교복비 지원, 부산교육청과 전남 교육청에 각각 1억원을 기탁한 데에 이어 남몰래 강원도 교육청에도 기부금을 전달한 사실이 알려져 감동을 전한 바 있다.또 비영리 국제봉사단체 국제로타리에 1억 원을 쾌척해 전 세계 소아마비 환아들을 위한 선행에 나서기도 했으

  • '방탄소년단 지민, 마성의 매력…야노 아키코 등 日유명인 '지민앓이'

    '방탄소년단 지민, 마성의 매력…야노 아키코 등 日유명인 '지민앓이'

    방탄소년단 지민이 일본 유명인들의 뜨거운 애정을 받으며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일본 유명 싱어송라이터이자 팝·재즈 뮤지션 야노 아키코는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지민의 춤에 넋을 잃을 정도로 반했다. 클래식 발레를 한 적 있나?''라며 지민의 춤을 극찬하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자그마한 모션속에, 예를들어 내가 고전하고 있는 턴이 어려울 때 (지민이) 무심코 턴 등을 스윽 해내는 순간이 보이면 내 마음대로 격려를 받는 기분이다''라며 ''언젠가 직접 그 아름다운 움직임을 보고 싶다''고 간절한 바람을 전했다.  야노 아키코와 일본 대중음악계의 전설 사카모토 류이치의 딸인 유명 뮤지션 사카모토 미우도 앞서 'OUR STAR'라는 글과 함께 'I love You Jimin'이라고 쓴 어린 딸의 그림을 SNS에 공개해 지민을 향한 세대를 뛰어넘는 가족들의 깊은 애정으로 눈길을 끌었다.최근 일본 최대 패션&뷰티 매거진 'MAQUIA'에서는 '지민과 같은 자체발광 아름다운 피부 만들기'를 목표로 미용 전문가 고바야시 히로미가 ''언젠가 지민을 만날 때를 대비해야 한다''며 추천한 7일간의 피부 집중케어를 소개했다.이는 지난 6월 영국 보그지에서 지민을 '아이돌의 아이돌'이라고 부르며 음악적 행보 외에 개인 활동으로 뷰티 분야를 추천, 스킨케어 론칭의 성공을 예측한 바 있어 특히 네티즌들의 큰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일본 뉴스, 연예 매체 ABEMA TIMES는 유명 배우 이소노 키리코가 버라이어티 쇼 'Okkanese' 출연 당시 지민의 꿈을 꾸고 싶어 프로그램을 통해 정가의 3배 가격으로 '마법의 램프

  • 방탄소년단 지민, 美 사로잡은 대체불가 보이스…"매혹적인 힘"

    방탄소년단 지민, 美 사로잡은 대체불가 보이스…"매혹적인 힘"

    방탄소년단 지민이 대체불가한 목소리를 통해 대중들을 사로잡으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진면목을 인정받고 있다.미국 한류 매체 코리아부(Koreaboo)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대형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서 다른 사람으로 착각할 수 없는 매우 유니크하고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목소리를 가진 K팝 아이돌에 대한 주제로 게시물이 작성되었으며 지민이 많은 이용자들의 추천을 받았다.커뮤니티 이용자들은 "당연히 지민이다. 처음으로 '라이'(Lie)를 들었을 때를 기억한다. 그의 목소리는 정말 유니크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으며, "지민은 분명 가장 유니크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나는 지민에 대한 리액션 비디오를 많이 보았고 그들은 항상 지민의 목소리를 주목했다"고 전했다.또 "나는 이전에 그와같은 목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나는 그것을 어떻게 묘사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매우 매혹적으로 들리고 또한 매우 많은 힘을 가지고 있다''면서 ''그가 목소리로 당신을 유혹하는 것 같아? 그게 말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그것이 매우 독특하다고 생각한다. 매우 파워풀한 고음에서조차 너무 뚜렷해서 나는 바로 그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등의 글이 줄을이었다.지민은 연습생 시절 전문 보컬트레이닝 없이 리드보컬로 데뷔, 메인 댄서로서의 고난이도 안무와 함께 독보적 목소리와 타고난 고음역대, 뛰어난 감정 표현 등의 스페셜 포인트를 통해 풍성한 사운드를 생성해내는 전방위 아이돌로 리스너들의 주목을 받았다.특히 국내 평론가들은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단단히 받치는 기둥", "쉽게 모방하지 못할 고유한 보이스"라는 찬사

  • 방탄소년단 지민, 수능 수험생 응원 "마음 편하게 준비한 만큼…파이팅"

    방탄소년단 지민, 수능 수험생 응원 "마음 편하게 준비한 만큼…파이팅"

    방탄소년단 지민이 수험생들에게 힘찬 파이팅과 함께 응원을 보냈다.방탄소년단은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를 통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는 아미들에게!''라는 제목으로 수험생들을 위한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 지민은 ''준비한 만큼 마음 편하게 보고 오셨으면 좋겠다. 마음 편하게 가야지 좋은 결과가 있으니까 전날에 푹 주무시고 잘 갔다 오시라''며 수험생에게 컨디션 조절을 위한 세심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브라운 컬러의 긴 헤어 스타일로 화이트 셔츠와 올블랙 수트를 멋스럽게 소화해 댄디하고 스마트한 아우라를 뿜어낸 지민은 긴장감을 해소시켜주는 환한 웃음과 함께 진심을 담아 파이팅을 외치며 응원했다.영상이 공개된 후 ''컨디션 조절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는 다정둥이'', ''잠시나마 지민오빠 보며 긴장풀고 있어요'', ''수험생 모두 화이팅!'', ''9년 반장의 힘찬 응원이 큰 힘이 되길'', ''수석 입학자 기운 받아갑니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방탄소년단, 美 그래미 어워드 3번째 '출사표'…관건은 '인종의 유리천장'[TEN피플]

    방탄소년단, 美 그래미 어워드 3번째 '출사표'…관건은 '인종의 유리천장'[TEN피플]

    방탄소년단(BTS)이 제65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2개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 이번으로 벌써 3번째 도전이다. 관건은 인종 차별의 '유리천장'일 것.전미 레코딩 예술과학아카데미(NARAS)는 16일 오전 제65회 그래미 어워드 후보를 발표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밴드 콜드플레이와 협업한 곡 '마이 유니버스'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베스트 뮤직비디오' 부문에는 '옛 투 컴' 뮤직비디오가 후보 지명됐다.벌써 3번째 후보 지명이다. K팝 가수로서는 최초이기에 의미가 깊다. 또한 2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린 것은 처음이기에 수상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아카데미 회원들의 투표로 진행되는 시상식이다. 음반 업계에서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평가받으며, 영화의 '아카데미 시상식'과 견주고 있다.방탄소년단은 2019년 '제61회 그래미 어워드'에 시상자로 참여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듬해에는 해당 시상식에서 릴 나스 엑스와 합동 공연을 펼치기도. '63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다이너마이트'를 통해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특히, 해당 시상식에서 단독 무대에 올라 K팝 대중음악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기도 했다. '64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도 후보로 이름을 올렸지만, 수상 불발의 아픔을 느껴야 했다. 인연을 맺었지만, 수상에 대한 아쉬움은 있었다. '그래미 어워드'와 함께 '빌보드 뮤직 어워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가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이라 불린다. '그래미 어워

  • 방탄소년단 지민, 'RUN BTS' 안무 영상…눈뗄 수 없는 '확신의 메인 댄서'

    방탄소년단 지민, 'RUN BTS' 안무 영상…눈뗄 수 없는 '확신의 메인 댄서'

    방탄소년단 지민이 확신의 메인 댄서로서 눈뗄 수 없는 춤신춤왕의 명성을 입증하며 팬들을 열광케했다.방탄소년단은 공식 유튜브 채널과 틱톡을 통해  지난 10월 부산 콘서트에서 첫 무대를 선보인 'RUN BTS'(달려라 방탄)의 안무 연습 영상 및 챌린지 영상을 13일과 14일 연이어 공개했다.영상에서 지민은 그레이톤의 빈티지 니트에 워싱 데님을 착용하고 브라운 컬러의 긴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맨얼굴의 청초한 외모와는 달리 영상 시작과 동시에 본무대와 다름없는 파워풀한 춤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평소 ‘머리카락도 춤춘다’라고 할만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온몸으로 곡과 혼연일체를 이뤄 가슴을 울리는 퍼포먼스를 펼쳐온 지민은 이번 영상 역시 큰 동작으로 춤을 추면서도 정교하고 완벽한 바디 컨트롤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후렴 구간에서는 엄청난 에너지를 쏟아내면서도 한쪽 다리를 중심축으로 다른쪽 다리가 땅에 닿지 않게 연속 교차시키는 놀라운 균형감과 코어힘을 선보였으며 지민의 폭발적인 텐션과 여심을 강타하는 탄탄한 복근, 살짝 보이는 미소까지 영상내내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연습 영상인 만큼 특별한 무대 장치나 화려한 조명없이 오히려 지민의 무빙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었던 단체 영상에 이어 14일 공개된 틱톡에서는 군무와는 전혀 다른 지민만의 스타일과 멋을 살려 스웨그 넘치는 춤을 선보였다.특히 힙합 댄스와 현대무용 등 장르가 전혀 다른 여러 춤을 섭렵한 올라운드 메인 댄서답게 박자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레이백 그루브와 신급의 완급 조절을 통해 쉽게 흉내낼 수 없는 차별화된 '춤의 제왕'의 면모를 뽐냈다.

  • 방탄소년단 지민, '쿠키데이'에 쿠키 선물하고 싶은 스타 1위 선정

    방탄소년단 지민, '쿠키데이'에 쿠키 선물하고 싶은 스타 1위 선정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쿠키데이’에 쿠키를 선물하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1,75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쿠키데이에 쿠키를 선물하고 싶은 스타 1위로 방탄소년단 지민(976명, 55.7%)이 선정됐다.지민에 이어 박보검(286명, 16.3%)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손석구(198명, 11.3%), 육성재(139명, 7.9%)가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11월 14일 쿠키데이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쿠키를 선물하는 날이다.쿠키는 보통 밀가루, 설탕, 기름을 기본 재료로 만드는 납작하게 구운 과자를 말한다. 쿠키라는 단어는 ‘작은 케이크’라는 뜻의 네덜란드어 ‘코에케’에서 나왔으며 독일어 ‘케크’도 이와 관련이 있다.오늘날 우리가 먹는 쿠키는 7세기경 지금의 이란지역에 있었던 페르시아에서 만들어진 것이 그 기원이다. 강둑에서 병사들은 사탕수수를 발견하게 되는데 이는 여러 종류의 페스트리를 만드는데 일조한 재료로 페르시아인들이 만든 페스트리는 여전히 유명하다.쿠키데이에 쿠키를 선물하고 싶은 스타 1위로 뽑힌 방탄소년단 지민은 인재들이 모이는 곳으로 유명했던 부산예술고등학교에 전체 수석으로 입학했다. 학교 내 무용과에서 전체 수석이 나온 것이 지민이 처음이라 굉장한 화제가 됐다.방탄소년단 내 독보적인 춤선을 담당하고 있는 그는 감각적인 그루브와 섬세한 강약 조절 그리고 자기만의 느낌을 모두 갖춘 올라운드 댄서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있다.‘쿠키데이’에 쿠키를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