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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현X주지훈, 드라마 '지리산' 주연 확정 [공식]

    전지현X주지훈, 드라마 '지리산' 주연 확정 [공식]

    2021년 최고의 기대작 ‘지리산’이 배우 전지현과 주지훈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드라마 ‘지리산’은 광활한 지리산의 비경(祕境)을 배경으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물이다. ‘킹덤’ 시리즈와 ‘시그널’ 등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김은희 작가와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태양의 후...

  • '킹덤' 시즌1, 세계 3대 방송상 '국제에미상' 작품상·연기상 출품

    '킹덤' 시즌1, 세계 3대 방송상 '국제에미상' 작품상·연기상 출품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시즌1이 제48회 국제에미상에 출품, 넷플릭스가 투자하고 한국 창작자들이 빚어낸 K-콘텐츠의 위상을 세계 시장에 알린다.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킹덤' 시즌1이 제48회 국제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작품상과 연기상에 출품됐다. 올해로 ...

  • 주지훈, 마스크 쓰고 덕분에 챌린지 "감사와 존경의 마음"

    주지훈, 마스크 쓰고 덕분에 챌린지 "감사와 존경의 마음"

    배우 주지훈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13일 주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우성 배우님의 지목으로 뜻 깊은 챌린지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온몸과 마음으로 분투하고 계시는 모든 의료진분들과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음으로 박성웅, 김동욱, 지창욱 배우 이 따뜻함과 감사함을 이어가 주세요 #덕분에챌린지#의료진덕분에#덕분에캠페인#고맙습니...

  • '정희' 전석호 "주지훈, '킹덤'서 대화 못해…'하이에나'로 다시 만나 어색했다"

    '정희' 전석호 "주지훈, '킹덤'서 대화 못해…'하이에나'로 다시 만나 어색했다"

    배우 전석호가 넷플릭스 '킹덤'과 SBS ‘하이에나’에서 호흡을 맞춘 주지훈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전석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신영은 “하찮은 데 뭔가 매력 있다. 억울한 데 뭔가 챙겨주고 싶다. 이 시대 최고의 신스틸러, 대세배우 전석호 씨와 함께 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김신영이 &ldquo...

  • '하이에나' 주지훈, 매력 어디까지야?…코믹→멜로 '무한 연기 스펙트럼'

    '하이에나' 주지훈, 매력 어디까지야?…코믹→멜로 '무한 연기 스펙트럼'

    주지훈이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을 통해 안방극장을 제대로 홀렸다. 주지훈은 지난 11일 종영한 ‘하이에나’에서 윤희재 역을 맡아 신선한 남성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자신의 저력을 증명해 보였다. ‘하이에나’는 엘리트 중의 엘리트이자 변호사계의 금수저, 화초 같은 윤희재와 변호사계의 변종, 잡초 같은 정금자(김혜수 분)의 피 튀기는 생존게임과 치명적인 사랑, 그리고 법 위에 ...

  • '하이에나' 시즌2 가나요…김혜수X주지훈, 사이다 결말로 종영

    '하이에나' 시즌2 가나요…김혜수X주지훈, 사이다 결말로 종영

    열심히 일하고, 싸우고, 사랑한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종영했다. 12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하이에나' 최종회는 수도권 기준 12.4%(1부), 16.5%(2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 역시 18.3%로 집계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넘겼다. 화제성을 평가하는 주요 척도인 2049 시청률도 5.2%(1부)...

  • '하이에나' 종영소감, 김혜수 "정금자에 애착 많아"→주지훈 "배우로서 보람"

    '하이에나' 종영소감, 김혜수 "정금자에 애착 많아"→주지훈 "배우로서 보람"

    배우 김혜수와 주지훈이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11일 최종회를 내보내는 '하이에나'는 그동안 열심히 일하고, 사랑하고, 싸워온 정금자(김혜수 분)와 윤희재(주지훈 분)와 마지막 이야기로 끝까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하이에나'는 독특한 캐릭터와, 시시각각 변하는 이들의 관계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하이에나'를 떠나 보내는 소감을 직...

  • [TEN 인터뷰] '하이에나' 박보인 "주지훈 비서 役, 선배들 덕에 잘할 수 있었죠"

    [TEN 인터뷰] '하이에나' 박보인 "주지훈 비서 役, 선배들 덕에 잘할 수 있었죠"

    "'하이에나'를 12월에 처음 촬영했어요. 벌써 4개월이나 지났죠. 첫 작품이 끝났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아쉬워요. 비록 비중 있는 역할로 나오지는 못했지만 사람들이 좋게 봐줘서 감사할 따름이죠. 선배들한테 묻어서 덕 좀 본 거 같아요." 배우 박보인이 11일 종영하는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를 통해 안방극장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극 중 송앤김 파트너 변호사 윤희재(주지훈 분)의 비서 김상미...

  • '하이에나' 김혜수, 칼 든 괴한에 습격 당했다..최고 시청률 13.7%

    '하이에나' 김혜수, 칼 든 괴한에 습격 당했다..최고 시청률 13.7%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가 최종회만 남겨둔 가운데 김혜수가 의문의 괴한에게 습격 당하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1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하이에나' 15회는 수도권 기준 12.2%(1부), 13.2%(2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평균 시청률을 경신했다. 화제성을 평가하는 척도인 2049 시청률도 5%(1부), 5.3%(2부)로, 순간 최고 시청률...

  • '하이에나' 박보인, 걸그룹에서 배우가 되기까지…알고 보니 데뷔 7년차?(인터뷰)

    '하이에나' 박보인, 걸그룹에서 배우가 되기까지…알고 보니 데뷔 7년차?(인터뷰)

    배우 박보인이 걸그룹에서 배우로 전향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박보인이 10일 오후 서울 중림동 한경텐아시아 인터뷰룸에서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자신이 출연한 '하이에나'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하이에나’는 상위 1% 부자들을 대리하는 변호사들의 피 튀기는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보인은 극 중 송앤김 파트너 변호사 윤희재(주지훈 분)...

  • '하이에나' 박보인, 연기 후유증 고백 "주지훈 떠나고 하루종일 우울했다"(인터뷰)

    '하이에나' 박보인, 연기 후유증 고백 "주지훈 떠나고 하루종일 우울했다"(인터뷰)

    배우 박보인이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에서 윤희재(주지훈 분)가 송앤김을 떠난 후 하루종일 우울했다고 밝혔다. 박보인이 10일 오후 서울 중림동 한경텐아시아 인터뷰룸에서 ‘하이에나’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하이에나’는 상위 1% 부자들을 대리하는 변호사들의 피 튀기는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보인은 극 중 송앤김 파트너 변호사 윤희재의 비서 김상미 역을 맡았다. 앞서...

  • '하이에나' 박보인 "소고기 회식 장면? 주지훈 덕에 완성됐다"(인터뷰)

    '하이에나' 박보인 "소고기 회식 장면? 주지훈 덕에 완성됐다"(인터뷰)

    배우 박보인이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의 명장면으로 소고기 회식 장면을 꼽았다. 박보인이 10일 오후 서울 중림동 한경텐아시아 인터뷰룸에서 ‘하이에나’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하이에나’는 상위 1% 부자들을 대리하는 변호사들의 피 튀기는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보인은 극 중 송앤김 파트너 변호사 윤희재(주지훈 분)의 비서 김상미 역을 맡았다. 앞서 방영된 '...

  • '하이에나' 김혜수·주지훈, 화려하게 차려입고 호텔에 들어선 이유

    '하이에나' 김혜수·주지훈, 화려하게 차려입고 호텔에 들어선 이유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김혜수와 주지훈이 화려하게 변신해 호텔로 향한다.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 '하이에나'는 본격적으로 손을 잡은 정금자(김혜수 분)와 윤희재(주지훈 분)가 마주한 사건들을 어떻게 풀어갈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 중 정금자와 윤희재는 송&김에서 쫓겨나 법률사무소 충의 변호사로서 새로운 재판을 준비 중이다.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혐의로 징역 8년을 선고받은 이슘그룹 하찬호(지...

  • '하이에나' 각성한 주지훈, 온실 속 화초는 이제 없다

    '하이에나' 각성한 주지훈, 온실 속 화초는 이제 없다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의 주지훈이 아버지 이황의의 변호를 맡는다. '하이에나'가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온실 속 화초처럼 자라온 윤희재(주지훈 분)에게 닥친 폭풍 같은 사건들이 그를 각성시키며, 달라진 윤희재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현재 윤희재는 아버지 윤충연(이황의 분)의 재판을 준비 중이다. 평생을 판사로 살다가 대법관 자리에까지 오른 윤충연은 판사 시절 이슘그룹...

  • [어제 뭐 봤어?]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짜릿한 공조 시작…본격 전쟁 예고

    [어제 뭐 봤어?] '하이에나' 김혜수X주지훈, 짜릿한 공조 시작…본격 전쟁 예고

    배우 김혜수와 주지훈이 특별한 공조를 펼치며 동시간대 1위 행진을 이끌었다.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에서다. 지난 4일 방송된 '하이에나'에는 정금자(김혜수 분)와 윤희재(주지훈 분)가 송&김의 대표 송필중(이경영 분)에게 선전포고를 한 후 회사에서 쫓겨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정금자가 맡고 있던 하찬호(지현준 분) 재판의 책임자가 가기혁(전석호 분)으로 바뀌고, 정보를 공유한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