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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고비드' 고수 "외모, 잘생겼다 생각하지 않아" 토로

    [종합] '고비드' 고수 "외모, 잘생겼다 생각하지 않아" 토로

    배우 고수가 자신의 외모를 평가했다.최근 아레나옴므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고수는 평소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feat.마인드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고수는 마인드 맵을 그리며, 자신을 생각들을 털어놨다. 먼저 '배우'라는 키워드가 나왔다.고수는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바뀌는 것 같긴 하다. 배우에 대한 생각이. 현재로서는 저의 직업이고 또 다른 현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저도 배우 일을 하면서 많은 힐링을 하게 되는 것 같다”라고 했다. 또 배우의 꿈을 꾸는 이들에게 "하고 싶으면 해야죠"라고 조언했다.이어 "근데 누구를 이기려고 하는 것보다 나의 꿈을 이루려는 마음으로 하는 게 자기한테도 좋고 보는 사람한테도 좋은 것 같다. 내가 정말 좋아하고 아무리 힘들어도 즐기면서 해야 즐겁지 않을까"라고 말했다.자신의 외모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고수는 "매번 보니까 잘생겼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다만 제작진은 지속적으로 고수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를 들은 고수는 "아 그래요? 고마워요"라고 화답했다.마지막으로 연기에 대해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바뀌는 것 같다"며 "현재로선 내 직업이고 또 다른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배우라는 일을 하면서 나 역시 힐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누구를 이루려는 생각보단 나의 꿈을 이루려는 그런 마음으로 하는 것이 좋고, 그것을 보는 사람도 더 편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한편, 고수는 2012년 1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세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안영미, '활동 중단' 선언…"태교 위해 휴식기 가지려 해"('셀럽파이브')

    [종합] 안영미, '활동 중단' 선언…"태교 위해 휴식기 가지려 해"('셀럽파이브')

    방송인 안영미가 활동 휴식기를 선언했다.지난 1일 채널 '셀럽파이브'에는 '모쏠들을 향한 자칭 연애고수 안영미의 조언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안영미는 "남편과 연애를 5년 했는데 내가 (결혼 이야기) 선수 치려고 했는데 남편이 계속 기다려달라고 제발 선수 치지 마라 막 이러더라.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기다렸다"고 밝혔다.이어 "주로 술집에서 역사가 많이 이뤄졌다. 조용한 술집 말고 북적북적대는 곳을 집중 공략한다. 난 화장실 갔다가 나오면 남자들이 바로 핸드폰 번호 달라고 했다. 난 다 줬다. 그리고 연락 다 했다"라고 말했다.또 "성격이 활발하고 가슴 춤도 추지만, 진짜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눈도 못맞추겠더라"라며 "스스로 내적 친밀감을 만들어서 같은 사람이구나를 마인드 컨트롤 하라"라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안영미는 "제가 착상의 아이콘이지 않나. 간절한 기다림 끝에 우리 딱콩이가 생기게 됐는데, 딱콩이를 위해 휴식기간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한다"며 "태교를 위해 휴식기를 가지려고 한다"고 알렸다.한편, 안영미는 2020년 5년 간의 열애 끝에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 지난달에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규현, 엄기준과 열애설 언급…"현재도 좋은 사이 유지 중"('원더케이')

    [종합] 규현, 엄기준과 열애설 언급…"현재도 좋은 사이 유지 중"('원더케이')

    슈퍼주니어 규현이 배우 엄기준과의 열애설을 언급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오리지널’에는 ‘손절 타이밍을 놓쳤어요…슈퍼주니어 17년 싸움의 역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각자의 프로필과 일화를 읽으며, 수정하는 등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규현은 본인과 관련된 루머를 해명했다. 그는 "일단 학벌 높은 집안은 맞다. 연예인을 반대한 이유는 뭐냐면, 학원 수강생이 1500명이었는데 만약에 학원 원장 아들이 대학을 못 간다면 '니네 아들이나 대학 보내!'라는 말이 나올 거지 않나. 그래서 반대하신 거다"고 이야기했다.또 데뷔 전 캐럴 앨범을 낸 이유를 언급했다. 규현은 "이거는 그냥 부모님들이 자식들 모아가지고 음반을 내준 거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집에 얼마나 돈이 많으면..", "그러네 그냥 앨범을 낸 거야?"라고 장난을 쳤다.이어 엄기준과의 사귄다는 열애설에 대해 말하기도. 그는 "기준이 형이 '야, 너랑 사귄다는데?'라고 문자를 보냈었다. 거기에 제가 '응 자기야'라고 답장을 했더니 쌍욕을 먹었다"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이특은 "그래서 지금은 헤어졌냐"라고 물어봤다. 규현은 "아니다. 계속 좋은 사이 유지하고 있다. 제 생일 때 10만원짜리 상품권도 보내줬다"라며 돈독한 사이임을 인증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이지혜 남동생=H사 연구원 "연봉은 최소 7000만원 이상"('관종언니')

    [종합]이지혜 남동생=H사 연구원 "연봉은 최소 7000만원 이상"('관종언니')

    방송인 이지혜가 대기업 연구원 남동생의 연봉을 공개했다.지난달 31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대기업 연구원 남동생 연봉 공개한 이지혜'라는 제목의 숏폼 콘텐츠가 공개됐다.영상에서 이지혜는 남동생 이보선 씨를 불렀다. 이보선은 “나 얼굴 너무 부었는데?”라며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을 망설였다. 그러자 이지혜는 “네가 잘생겼던 적도 없어 보선아”라고 말해 ‘찐 남매’ 면모를 보였다.그는 "보선이가 독립을 했는데 여기가 전세가가 얼마냐"고 물었고, 이지혜의 동생은 "1억 5천 5백이다"라고 답했다. 이지혜는 "근데 이친구가 1억 5천이 어딨겠냐"며 "연봉이 얼마냐"고 물었고, 동생은 "비밀이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누나 연봉은 얼마냐"고 되물었고, 당황한 이지혜는 "나는 네가 왜 알아야되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이지혜는 세무사 남편 문재완에게 "대기업 연봉 얼마정도 해?"라고 물었고, 문재완은 "그래도 6천 7천부터 시작하지 않나?"라고 답했다.그러자 남동생은 "업이다. 훨씬 업이다"라고 간접적으로 연봉을 밝혔다.이지혜는 "사실은 돈이 하나도 없었다. 보선이 미래를 위해서 집 마련하느라 거기에 다 때려박은 거다. 그래서 얘 빚이 되게 많다. 1억 5천 대부분이 대출이다"라고 밝혔다.동생은 "1억 5천만 원 중에 3천만 원 정도는 누나가 도와줬다"고 밝혔다. 이지혜는 "나도 빚이 많지만 얘보다는 많지 않을 거 같았다"고 말했고, 동생은 "빚이 내가 더 많을 지도? 나 꽤 많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지혜는 금세 "아니다. 내

  • [종합] 성시경, '日 왜 좋아하냐' 뜬구름 악플에 "너보다 역사 공부 많이 해"

    [종합] 성시경, '日 왜 좋아하냐' 뜬구름 악플에 "너보다 역사 공부 많이 해"

    가수 성시경이 일본 활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최근 성시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랜만에'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성시경은 "나쁜 사람들은 말을 나쁘게 한다. 일본 왜 이렇게 좋아하냐는 사람이 있다"라며 운을 띄웠다.이어 "늘 얘기하지만, 그렇게 욕하는 너보다는 내가 역사 공부를 훨씬 더 많이 한 것 같다. 저는 한국 사람이고, 생각이 올바로 서있는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했다.또 "일본 시장은 가수로서 대단히 매력있는, 우리나라보다 3배 더 큰 시장이다"라며 "아이돌들은 지금 난리가 났다. 내는 순간 1위를 한다. 생각해 보면 다 아이돌이다"고 언급했다.그는 "이번에 제가 태국에 가서 '골든디스크' MC를 보는데 남의 축제에 와 있는 기분이었다. 후배들과 한류, K팝이라는 게 너무 부러웠다. 내가 과연 이 친구들의 선배인가 (생각이 들었다). 물론 한국에서 제 커리어 나쁘지 않다. 공연도 잘되고 인기도 누렸는데, 잘 나가는 K팝의 선배인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라고 털어놨다.더불어 "노래로 열심히 해서 일본에서 무도관(부도칸)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일본에서) 우리나라분들도 급이 딱 높아지면 응원해준다. 그러면 '성시경이 아이돌이 하는 그런 큰 경기장에서 한다고?' 하는데 그걸 못 하면 응원을 안해준다"라며 "멋없게 절절 기고 있어 그런 얘기 듣기 싫은 거다. 보란듯이 성공해서 보여주고 싶다"라며 꿈을 밝혔다.마지막으로 "일본 활동을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 걸 비난하는 사람들에게도, 응원해주는 팬분들에게도 '노래로, 언어를 열심히 해서 아이돌 말고 대단하다&

  • [종합] '연예계 플래카드 논란' 레이양, 욕먹고 연예계 떠난 근황

    [종합] '연예계 플래카드 논란' 레이양, 욕먹고 연예계 떠난 근황

    ‘연예대상 플래카드 논란’에 휩싸였던 방송인 레이양이 모습을 보였다.31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레이양을 만나다] ‘연예대상’ 사건 후 갑자기 사라진 섹시스타 근황... 8년째 레이 타는 레이양’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레이양은 "당시 MBC '나 혼자 산다'를 연예대상 다음 날 촬영했다. 많은 이슈가 있었고, 별로 유명하지도 않던 제가 이틀 동안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다"고 이야기했다.또 "나 혼자 산다'를 촬영해야 하는데 한숨도 못 잤다. DM으로 욕이 너무 많이 왔다. 오죽하면 제작진이 '휴대전화를 끄라고"고 고백했다.앞서 레이양은  2015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김구라가 대상 수상 소감을 밝히는 가운데 카메라 앵글에 계속해서 잡혀 비매너 행동이라 비판 받았다.레이양은 "당시 제 미션은 '복면가왕' 팀 현수막을 잘 들고 있으라는 미션을 받았다"며 "현수막이 점점 처지고 있었다. 그럼 제가 옆에서 좀 당겨서 펴면 되는데 그걸 생각하지 못했다. 저는 제 얼굴이 나오는지도 모르고 객석을 보고 있었다"고 언급했다.이어 "만약 제가 상을 받는데 옆에서 누가 자꾸 시선을 강탈한다면 당연히 안 좋게 볼 수밖에 없다. 그냥 제가 잘못한 거였다. 김구라 선배에게도 전화를 걸어서 '죄송하다'고 했다. 그랬더니 (김구라가) '네가 뭐가 죄송하냐. 내가 미안하다'고 해주셨다"고 말했다.현재 레이양은 서울 생활을 접고 부산에 내려갔다고. 그는 "14년을 서울에서 살았고, 다 정리하려고 집도 다 뺐다. 연예인도 안 하려고 했다. 돈을 벌려고 서울에 온

  • [종합] '미스터트롯' 때 정동원에 밀렸던 남승민, '불트'서 팀 1위 탈환

    [종합] '미스터트롯' 때 정동원에 밀렸던 남승민, '불트'서 팀 1위 탈환

    가수 남승민이 ‘불타는 트롯맨’ 본선 3차 디너쇼 미션에서 화려한 메들리 무대를 선사하며 극찬 받았다.지난 31일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에 남승민이 출연했다. 이날 남승민은 디너쇼 미션으로 꾸며진 본선 3차 1라운드 무대에서 팀 트롯파이브의 막내로 활약, ‘부모님들의 추억 여행’이라는 주제로 구성한 메들리 무대를 완벽 소화해 대표단의 극찬을 받으며 팀 1위에 올랐다.지난 본선 2차 데스매치에서 와일드 카드를 받으며 극적으로 본선 3차에 진출한 남승민과 같이 추가 합격 경험이 있는 참가자 박현호, 공훈, 손태진, 전종혁으로 이루어진 팀 트롯파이브는 ‘부모님의 추억 여행’이라는 주제로 무대를 구성했다. 공개된 연습 현장에서 남승민은 어머니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선곡에 대한 조언을 얻기도 하며 디너쇼 미션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핫핑크 컬러의 복고풍 의상을 착용해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남승민과 트롯파이브 멤버들은 감미로운 화음이 돋보이는 패티김 원곡 ‘그대 없이는 못살아’로 메들리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남승민은 곡의 첫 소절을 부르며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을 자랑했다. 또한, 남승민은 공훈과 함께 정통 형제로의 구수한 매력을 보여주며 나훈아의 ‘친정엄마’를 열창,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남승민과 공훈은 애절한 감성과 남다른 표현력으로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이어진 요염한 매력이 돋보이는 'Sweet Dreams'와 ‘Take On Me’, 추억의 감성을 담은 ‘빙글빙글’ 무대에서는 팀의 막내다운 톡톡 튀는 발랄한 매력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남승민은 재치 있는 표정과 귀여운 춤사위

  • [종합] '군인' 된 BTS 진, 겹경사났다…임영웅·김호중과 TMA TOP3 등극

    [종합] '군인' 된 BTS 진, 겹경사났다…임영웅·김호중과 TMA TOP3 등극

    더팩트 뮤직 어워즈 'TMA 베스트 뮤직' 부문 수상자가 공개됐다.지난달 16일 정오부터 2주간 팬앤스타 공식 애플리케이션 및 웹페이지를 통해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TMA 베스트 뮤직 – 겨울' 부문 결선 투표가 진행됐다.앞서 사전 투표를 거쳐 임영웅, 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RM, 에이티즈, 김호중, 박창근, 황치열, 강다니엘, 몬스타엑스 기현, 이승윤, 장민호, 백호, 양준일, 빅톤, 원호, AB6IX, 박지훈, 정동원, 이솔로몬, 스트레이 키즈까지 상위 20팀이 결선 투표 대상으로 올랐다.치열한 경쟁 후보들 가운데 임영웅의 'London Boy(런던 보이)'가 '2023 TMA 베스트 뮤직 – 겨울' 1위를 확정했다. 임영웅은 지난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 5관왕에 이어 이날 또 한번 글로벌 대세 영향력과 함께 뜨거운 팬덤 화력을 증명했다.이어 방탄소년단 진의 'The Astronaut(디 애스트로넛)', 김호중의 '나의 목소리로'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하며 대세 존재감을 확실히 어필했다.'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최정상 K-POP 아티스트들과 팬들이 함께 만드는 음악 시상식으로 매년 권위와 명성을 더해가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초대 이후 3년 반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어 전 세계 팬들의 화합과 소통 속에 '최고의 K-POP 축제'로 또 한번 거듭났다.'더팩트 뮤직 어워즈'가 진행하는 'TMA 베스트 뮤직'은 이후 봄 투표를 오픈하고,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팬앤스타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공지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차별·폭언·불성실 논란' 이범수, 결국 신한대 사직서 제출

    [종합] '차별·폭언·불성실 논란' 이범수, 결국 신한대 사직서 제출

    배우 이범수가 재직 중이었던 신한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교수직을 내려놨다.31일 그의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범수가 최근 신한대학교 측에 사직서를 제출한 게 맞다”고 밝혔다.이범수는 지난 19일 공연예술학부 학부장에서 면직된 바 있다. 학교 측은 해당 인시가 이범수에 대한 이른바 ‘갑질 논란’과는 무관하다며, 이범수 교수 신분은 그대로라고 전했었다.이 교수에 대한 의혹은 지난해 11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됐다.이 교수가 약 4개월 동안 직접 강의하지 않았으며, 경제적 상황에 따라 학생들을 나눠 차별하고 폭언했다는 주장이다.이에 이범수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학생들을 차별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공연예술학부는 대부분 실기 과목이라 수강 인원이 15명을 초과하면 효율적인 수업을 위해 분반 수업을 한다"며 "1학년은 입학 성적, 나머지 학년은 직전 학기 성적에 따라 분반한다"고 설명했다.또 주말 보강에 대해서는 "주말 수업이 가능하다는 학교 측 답변을 받은 바 있다"며 "드라마와 영화 촬영 일정으로 평일에 수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고, 갑작스러운 촬영 일정 변경으로 인해 교무처에 사전에 일정을 통보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 학생들에게 충분한 양해를 구했고, 이후 보충 수업 등을 통해 성실히 수업을 해왔다"고 반박했다.의혹이 확산하자 강성종 신한대 총장은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철저하게 진상 조사하겠다고 약속했다.현재 신한대는 교내 인권센터에서 학생 피해 여부를, 법무감사실에서 수업 부분을 각각 조사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최연소 아나' 김수민, 출산 후 맛본 '육아 신세계'…"힘들지만 행복"

    [종합] '최연소 아나' 김수민, 출산 후 맛본 '육아 신세계'…"힘들지만 행복"

    SBS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근황을 전했다.지난 30일 김수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수망구'에 '신생아 집에 오다, 어째저째 흘러간다, 생후 28일에서 40일 기록'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서 김수민은 조리원에서 퇴소 후 본격적으로 육아를 시작했다. 정신없는 육아 중에도 공부를 하는 김수민.또한 김수민은 온라인 화상 회의를 통해 '논어' 독서모임를 하기도. 여기에 아이를 재우고 인터넷 강의까지 들으며, 학업 열정을 드러냈다.김수민은 학업과 육아를 동시에 해내며 바쁘게 하루를 보냈다. 더불어 남편과 둘만의 시간을 갖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영상에서 김수민은 "아직은 많이 힘들지만 그만큼 아주 많이 행복하다"라고 말하며, 일상을 전했다.한편, 김수민은 1997년생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을 졸업한 후 2018년 당시 나이 21살에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 2021년 퇴사했다. 지난해에는 5살 연상 검사 남편과 결혼, 12월 득남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반효정, 주가조작 혐의로 긴급 체포…장서희, 천하그룹 회장 선출('마녀의 게임')

    [종합] 반효정, 주가조작 혐의로 긴급 체포…장서희, 천하그룹 회장 선출('마녀의 게임')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 장서희가 욕망의 정점을 찍는 뜨거운 눈빛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지난 30일 방송된 ‘마녀의 게임’에서는 장서희가 드디어 천하그룹의 회장 자리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천하그룹 회장직을 놓고 오창석(유지호 역)과 첨예한 대립을 펼쳤던 장서희는 이현석(유인하 역)과 함께 오창석이 송영규(유민성 역)에게 물려받은 자회사인 아폴론에 대해 조사했다. 아폴론이 반효정(마현덕 역)이 만든 페이퍼컴퍼니임을 알게된 장서희는 곧 회사 임원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지지를 약속받았다.천하그룹의 새 회장을 선출하는 날, 장서희와 오창석, 그 외 주요 임원들은 한 자리에 모였고 모든 것이 장서희의 계획대로 순조롭게 흘러가는 듯 보였다. 하지만, 마현덕에 의해 회장 선출 방식이 무기명 투표가 아닌 거수로 결정되자 지지를 약속한 임원들이 오창석 편에 섰고 장서희의 얼굴에는 낭패감이 스쳤다.그 순간, 반효정이 주가조작 및 분식 회계 혐의로 긴급 체포되고 오창석의 회장 선출 자격 역시 박탈되며 상황은 반전됐다. 장서희는 이죽거리듯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현덕씨”라고 말해 눈길을 끄는데 이어 확신에 찬 눈빛으로 “이제 천하그룹 회장은 나, 설유경이야”라고 선언해 남다른 통쾌감을 안기기도.드디어 천하그룹 회장실에 입성한 장서희. 이전보다 더 뜨겁고 단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방송의 마무리를 장식한 장서희는 강렬한 여운을 선사하며 이후 펼쳐질 전개에 궁금증을 고조시켰다.거대 악에 희생된 두 모녀의 핏빛 대결을 다룬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은 매주 평일 저녁 7시 5분

  • [종합] '이용식 딸', 이제와서 "아빠 너무 불쌍해" 폭풍 오열…♥과는 몰래 뽀뽀('조선의 사랑꾼')

    [종합] '이용식 딸', 이제와서 "아빠 너무 불쌍해" 폭풍 오열…♥과는 몰래 뽀뽀('조선의 사랑꾼')

    TV CHOSUN 순도 100% 리얼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 스튜디오에 새로운 사랑꾼 이수민이 직접 출격, 5MC 박수홍X박경림X최성국X오나미X임라라와 함께 아버지의 속마음을 엿봤다. 또한 최성국이 기획한, 김광규X심현섭X윤기원과 함께하는 새 코너 ‘나이(든) 아저씨(이하 나저씨)’가 첫 공개되며 열애 중인 윤기원의 ‘그녀’ 공개를 예고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6회 시청률 5.6%(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고, 분당 최고시청률 7%를 넘기며 지난 주에 이어 또다시 껑충 뛰어오른 기세를 보였다. 2549 타깃 시청률 또한 1.1%(수도권 기준)로 점프하며 전 세대의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종편 동시간대 전체 1위 시청률을 이어갔다. 30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이하 ‘사랑꾼’)’에선 지난 회 긴박한 상황을 연출했던 이용식과 예비 사위(?) 원혁의 지하주차장 대면작전이 실패로 돌아갔다. 이용식은 주차장에서 아예 원혁을 외면하고 급하게 차에 올라 자리를 피했다. 이수민은 “중간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버지가 마음의 준비가 되어야 하는데…”라면서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남자친구의 살가운 환영에 금방 마음이 풀린 이수민은 “오늘 날씨가 추운 게, ‘사랑꾼’ 촬영으로 냉랭해진 아빠 마음 때문이래”라며 남자친구에게 아버지의 농담을 전했다.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지자, 원혁과 이수민은 카메라를 손으로 가린 채 뽀뽀하는 모습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5MC의 열광 속에 이수민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카메라가 아니라 아빠를 의식했다”며 대답해 아버지에 대한 배려를 드러냈다.이어 이용

  • [종합] 김호중, '인생 떡국' 만들기…김광규 "같이 살자" 감격('안싸우면 다행이야')

    [종합] 김호중, '인생 떡국' 만들기…김광규 "같이 살자" 감격('안싸우면 다행이야')

    가수 김호중이 요리 실력을 뽐냈다.30일 방송된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배우 김광규를 위해 떡국 요리를 선보인 김호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김광규는 한정식 요리인 '매생이 굴 떡국'을 먹고 싶다고 했다. 김광규는 "굴을 캐니까 한정식집에서 애피타이저로 나오는 굴떡국이 생각난다"라고 말했다.이를 들은 허경환은 "형이 눈치가 없다. 피자 먹고 싶다는 거랑 똑같다"라며 타박하기도. 김호중은 "평소 TV를 보니 혼자 살면서 제대로 못 드시는 것 같다. 그런데 여기 오니 입맛이 도는 것 같다. 그런데 잡수고 싶은 게 많은 줄 몰랐다"라고 이야기했다.김광규의 소망에도 '매생이 굴 떡국' 재료가 없는 상황. 김호중은 "이 길 따라 쭉 걸어가면 시골 나오는데 2km 정도 더 걸어가면 방앗간이 나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김광규는 마음을 접고 "귀찮으면 그냥 누룽지, 대충 죽이나 쒀 먹자"라고 했다. 다만 김호중은 밥을 치대 떡국을 만들기 시작했다.김호중과 허경환은 큰형님 김광규를 위해 밥을 치댄 떡국과 대파무침를 만들었다. 음식을 맛본 김광규는 "우리 셋이 뭉쳐 살자"라며 감탄했다.한편, 극한의 리얼 야생을 찾아간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자연인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는 본격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프로그램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이수근 "송곳으로 목 찌를 것 같아" 불안 증세 고백 ('무물보')

    [종합] 이수근 "송곳으로 목 찌를 것 같아" 불안 증세 고백 ('무물보')

    방송인 이수근이 최근 생긴 불안 증세에 대해 고백했다.지난 30일 방송된 KBS 조이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변의 강박증으로 고통을 호소한 의뢰인이 출연했다.이날 의뢰인은 "화장실을 계속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화장실을 가더라도 아무 것도 안 나온다. 근데 그 생각이 하루 종일 든다"이라며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유년기 시절 트라우마가 생길 경험도 없었다는 의뢰인. 그는 "코로나19로 회사가 어려워져서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프리랜서로 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계획됐던 것도 취소되는 것들이 많았다. 나이도 있다 보니 불안감이 너무 심하게 오기 시작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이를 듣던 이수근은 "없어졌다가 최근에 다시 생겼다. 예전에 잠을 누워서 못 잤다. 일자로 자거나 엎드려서 잤다. 목을 노출 못했다. 고개를 뒤로 젖히질 못했다"고 말했다.이어 "고개를 젖히고 있으면 누가 송곳 같은 걸로 목을 찌를 거 같더라. 그런 계기가 없는데 목을 잡고 잠들거나 감싸고 잠들었다. 근데 최근에 대기실에서 자다가 다시 그걸 느꼈다"라며 공감했다.서장훈은 의뢰인의 고민에 "네가 걱정하는 건 실례를 할까 봐 아니냐. 만에 하나 지하철 같은 데서 식은땀이 나고 그럴 때를 대비하기 위해 성인용 기저귀를 입으면 최악의 경우에도 나를 지켜줄 거란 생각에 마음이 편해질 것"라며 조언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이범수 제자들, 이번엔 '신한대'에 뿔났다 "명예회복은 커녕, 기만하는 행위"

    [종합] 이범수 제자들, 이번엔 '신한대'에 뿔났다 "명예회복은 커녕, 기만하는 행위"

    신한대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학생들이 이번엔 학교에 뿔이 났다.학생들은 최근 지역지를 통해 교수 이범수에 대한 불합리한 처분을 철회해달라는 내용의 성명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범수 교수 관련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바탕으로 무분별한 억측이 난무하고 이와 연계한 불합리한 처분이 발생하여, 분통하고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라며 "익명의 제보를 기반으로 학교 측은 여러 차례 익명 조사와 학생 인터뷰를 진행했고, 총학생회는 전담 TF팀을 꾸려 전수 조사를 진행했지만 제보자의 신원을 비롯해 제보 건에 대한 정확한 증언이나 실체가 확인되지 않았고, 학생회 자체적인 조사와 학교 측의 추가 조사에서도 현재까지 0건으로 파악되고 있다"라며 "어떤 불순한 의도를 가졌는지 알 수도 없는 성명불상 제보자의 일방적인 주장을 무책임하게 신뢰하여 발생한 '이범수 교수' 명예훼손 사건, 나아가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명예훼손 사건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채 억측을 생산하는 기사와 이를 근거로 음모론을 조장하는 세력들,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진 여론으로 인해 전공의 위신은 낮아지고 전공 교수들의 사기 또한 저하 되고 있다. 이 모든 피해는 결국 우리 학생들에게 돌아올 것이 분명하다"라고 강조하면서 "하지만 학교 측은 이런 어처구니없는 상황 속에서 ‘이범수 교수’ 및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의 명예회복에 나서기는 커녕, 실제적으로 전공을 책임지던 ‘이범수 교수’를 학부장 보직면직 통보를 했다"라고 덧붙였다.또 "학교 측의 이러한 결정은 사건이 무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