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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다비치 강민경, 고콜레스테롤혈증 앓아…"충격적인 결과"('걍밍경')

    [종합]다비치 강민경, 고콜레스테롤혈증 앓아…"충격적인 결과"('걍밍경')

    다비치 강민경의 충격적인 건강검진 결과가 밝혀졌다.강민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자취 10년차의 여름 집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영상에서 강민경은 "제가 고콜레스테롤혈증이래요"라고 운을 뗀 뒤 "혈중 저밀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습니다. 동맥경화를 유발하여 심혈관 질환, 협심증,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의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추적 관찰하시길 바랍니다"라는 결과를 읽어내려갔다. 이어 강민경은 크게 한숨을 내쉬며 “키위가 콜레스테롤에 괜찮다”며 “지금 그린 키위를 먹어서 죄책감을 씻어야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도 강민경은 "콜레스테롤이 왜 높은 거야. 이해가 안 간다. 돼지고기를 좀 줄여야 할 것 같다. 좀 충격적인 결과이긴 했다"고 놀란 마음을 드러냈다.이어 건강한 식재료로 다양한 집밥에 도전하며 웰빙 라이프를 이어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정태우, 입에 장미꽃 물고 ♥장인희와 합방 꿈꿔…야구 레전드 5인방, 여름휴가行('살림남2')

    [종합]정태우, 입에 장미꽃 물고 ♥장인희와 합방 꿈꿔…야구 레전드 5인방, 여름휴가行('살림남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부부들이 서로 다른 매력을 보였다.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배우 정태우가 스튜어디스 장인희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외출 준비를 하던 장인희는 자신의 뒤만 따라다니는 정태우에 “왜 이렇게 졸졸 쫓아다녀”라며 귀찮아했다. 이에 정태우는 “너가 있는데 내가 어떻게 할 일이 잡히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내의 어릴 적 승무원 사진을 본 정태우는 미모에 감탄했다. 장인희는 "사람들이 그 사진 보면 제니 같대. 제니 아니고 죄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정태우는 장인희가 출근한 사이 아이들의 방을 정리했다. 정태우는 "아이들을 독립시키고 분가시키기 위해서는 '이곳에서 자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어야 될 것 같아서 깔끔하게 치운 거다"라며 기대했다.정태우는 정하린 군이 따로 자는 대신 포켓몬빵을 사주기로 했고, 마트를 돌아다니다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포켓몬빵을 구입했다.처음으로 아들들을 독립시킨 후 정태우는 꽃다발을 안고 방에서 장인희를 기다렸다. 오랜만에 꼭 붙은 두 사람은 알콩달콩하게 밤을 보내기로 했다.그러나 하린 군은 "엄마랑 잘 거야"라며 다시 방으로 들어왔다. 하린 군은 "엄마 내 거야"라며 엄마 품에 파고 들었다. 정태우의 분가 계획은 물거품이 됐다.또 이날 홍성흔은 김태균, 채태인, 최준석, 윤석민과 함께 여름휴가를 떠났다. 야구선수인 이들은 여름이 시즌이라 휴가를 함께 떠나본 적 없다고. 홍성흔은 “다 다른 팀이었는데 야구장에서 얼굴 보고 인사하면서 잘 지냈고, 최근에 같이 방송하면서 굉장히 친해졌다”라며 이 멤버

  • [종합]김종국, 대학생 프로 복서도 이겼다…절친 장혁에 '스파링' 도발('짐종국')

    [종합]김종국, 대학생 프로 복서도 이겼다…절친 장혁에 '스파링' 도발('짐종국')

    가수 김종국이 배우 장혁과 스파링을 가졌다.최근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는 '친구따라 스파링 간다. (Feat. 장혁)'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혁이 김종국을 만나 스파링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김종국은 “장혁과 김종국이 붙으면 누가 이기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장혁은 “붙으면 안된다. 체급이 다르다”고 말했다.장혁은 63kg, 김종국은 81kg였다. 김종국은 “저번에 스파링을 하다가 쌍코피를 냈다는 말은 오해다. 코 보호대 있는 헤드 기어를 안하고 하더라. 때리려고 하는 게 아니고 하다 보면 실수로 때리지 않느냐. 걸어서 쳤는데 맞은 것 같다”고 루머를 해명했다.운동을 시작한 두 사람은 땀을 쏟아내며 미트를 쳤다. 이후 장혁은 김종국에게 "가볍게 (스파링) 2라운드만 하자"라고 제안했다. 김종국은 "에이 세 개(3라운드) 해야지. 있는 힘껏 때려도 괜찮다"라며 장혁을 도발했다.장혁과 스파링을 마친 김종국은 대학생 프로 복서와 대결을 펼치기도. 김종국은 대학생 프로 복서를 상대로 다운을 얻어내는 쾌거를 거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최희 "스테로이드 때문에 살쪘다"…대상포진 4주차 부작용 근황('최희로그')

    [종합]최희 "스테로이드 때문에 살쪘다"…대상포진 4주차 부작용 근황('최희로그')

    방송인 최희가 대상포진으로 고생하는 근황을 전했다.최근 최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희로그'에 '인간관계가 힘들 때 타인의 말에 상처받지 않는 법. 아프면서 느낀 인간관계에 대한 모든 것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최희는 "내일 녹화가 있다. 아픈 이후로 처음으로 녹화를 한다. 컨디션을 좋게 하기 위해 운동을 하러 가고 있다"라는 말로 영상의 시작을 알렸다.앞서 최희는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 마비, 난청 람세이헌트 증후군을 앓으며 재활 치료에 전념한 바 있다.운동 시간을 기다리며 카페에서 최희는 "아팠을 때 빨대로 음료수 마시는 게 불가능했는데 이제는 빨대로 마실 수 잇다. 이런 게 하나하나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필라테스 학원에서 최희는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몸을 보여주며 "옛날에는 11자 복근이 있었다. 아무래도 스테로이드를 장기간 복용하고 있다 보니 살이 좀 붙었다"고 설명했다.이어 "치료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장기 복용을 해야 했다. 선생님도 '살이 조금 붙을 거예요'라고 말했는데 쪘다. 그래도 대상포진 나으려면 어쩔 수 없었다. 지금은 다이어트 보다는 내 몸을 돌보는 데 집중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다음날 최희는 "한 달 만에 하는 녹화다. '언니들의 셰어하우스' 녹화장에 가고 있다. 오랜만에 하는 녹화인데 아직 표정을 짓거나 할 때 불편해서 첫 녹화이기 때문에 어떻게 나올지 걱정된다"고 걱정했다.촬영 후 최희는 "대상포진 4주차인데 정말 많이 회복됐다. 아직 눈이 깜박이는 속도가 달라서 사실 웃을 때도 얼굴이 많이 떨리고 100% 회복됐다고 보기는 어

  • [종합] "장가현, 20년 병수발 사실 아냐" 조성민 불만 토로…일라이, 결국 미국行('우이혼')

    [종합] "장가현, 20년 병수발 사실 아냐" 조성민 불만 토로…일라이, 결국 미국行('우이혼')

    ‘우리 이혼했어요2’ 커플들이 막을 내렸다.지난 1일 방송된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2(이하 우이혼2)’ 최종회에서는 나한일-유혜영 커플, 지연수, 장가현이 스튜디오에서 만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소회를 털어놨다.먼저 일라이와 지연수는 둘만의 추억이 담긴 한강 공원을 찾아 앞으로의 계획을 이야기했고 “친구로 지낼 마음은 없냐”는 일라이에게 지연수는 “시간이 지나면 친구가 되지 않을까”라며 조심스런 여지를 남겼다. 더불어 두 사람은 일라이의 출국을 앞두고 미리 떨어져 지내며 민수에게 적응할 시간을 주자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민수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에서 민수는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눈을 감더니 “아빠가 우리 곁에서 떠나지 않게 해주세요”라는 소원을 빌었고, 일라이는 민수에게 직접 만든 팔찌와 앨범 선물을 건네고는 “아빠 미국 들어갈 때까지 따로 살기로 했어. 민수는 어떻게 생각해?”라며 물었다. 민수는 “아빠가 내 집에서 같이 지냈으면 좋겠어요”라고 답했지만, 일라이는 “그렇게 못 해줘서 미안해”라며 민수를 품에 꼭 안고서 깊은 생각에 잠겼다.생일 파티를 마치고 돌아온 민수는 짐을 싸는 일라이를 포옹하면서 “사랑해요. 우리 추억 꼭 간직해 주세요”라는 부탁을 건넸고, 일라이 역시 “우리 꼭 만나자”며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다시금 둘만 남게 되자 지연수는 민수를 바라보더니 끝내 눈물을 터트렸고, “울지 마세요”라고 달래는 민수의 작은 품에 안겨 “미안해”라는 말을 수없이 되뇌었다. 일라이의 출국 당일, 지연수와 민수가 일라이

  • [종합]강하늘, 할머니 죽인 진범 찾았다…문성근과 거래 성공적('인사이더')

    [종합]강하늘, 할머니 죽인 진범 찾았다…문성근과 거래 성공적('인사이더')

    강하늘, 이유영 앞에 절대 악이 나타났다.  29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인사이더’ 7회에서는 거침없는 협동 플레이를 펼치며 진실을 향해 다가서는 김요한(강하늘 분)과 오수연(이유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선동 진입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던 김요한은 기지를 발휘해 ‘도산로 백곰’ 도원봉(문성근 분)과의 거래를 성사시키며 성주 교도소 밖으로 나섰다. 우여곡절 끝에 어느 보육원에서 우민호(김민승 분)를 만난 김요한은 그로부터 신달수(예수정 분)의 죽음과 관련된 놀라운 진실을 전해들었다. 그러나 한순간 나타난 부경파의 진짜 우두머리 양화(정만식 분)의 등장과 함께 그의 극악무도함을 확인한 김요한은 큰 충격에 빠졌다. 이어 자신을 막아선 김요한과 오수연을 향해 분노를 폭발시키는 양화의 모습은 보는 이의 심장까지 뒤흔들며 텐션을 폭발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김요한은 우민호 부자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신선동으로의 입장을 시도했다. 소장을 속이는 데까지는 성공했지만, 복도에서 만난 낯선 노인으로부터 “여기는 자네가 발 들일 데가 아니야”라는 경고를 들은 김요한은 결국 짧은 대치 끝에 돌아섰다. 소장이 '어르신'이라 부르며 높이던 노인의 정체는 과거 홀덤 챔피언이자, ‘도산로 백곰’이라는 강남 사채왕 도원봉이었다. 그와 전부터 인연이 있던 오수연은 김요한을 포함해 만남의 자리를 꾸렸다. 그러나 도원봉은 그저 오수연을 만나러 왔을 뿐이라며 곧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어진 오수연의 간청에도 기어이 돌아서는 그의 모습에는 조금의 미련도 없었다.두 사람은 다른 길을 모색했다. 목진형(김상호 분)에

  • [종합]2PM 때문에 수술 못받았던 준호 "깁스하고 영화 오디션 보러 가…오스카·칸이 꿈"('유퀴즈')

    [종합]2PM 때문에 수술 못받았던 준호 "깁스하고 영화 오디션 보러 가…오스카·칸이 꿈"('유퀴즈')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연기를 향한 진심을 고백했다.2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이준호가 출연했다.이날 이준호는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 후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업계 소문에 '옷소매 붉은 끝동' 이후 모든 드라마 대본이 이준호한테 간다더라"라는 유재석의 궁금증에 이준호는 "받아본 대본은 100개 정도다.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서 대본 검토하는 시간이 걸린다"고 밝혀 놀라게 했다. 정해진 차기작은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하는 드라마 '킹더랜드'로 9월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유재석은 "팬 여러분들 사이에서 준호 씨가 야망준호라고 한다. 연기로 할리우드, 오스카, 칸까지 세계적으로 진출하고 싶다' 이런 이야기를 했다더라"라며 물었다.이준호는 "야망이 아니라 꿈이다. 할리우드, 오스카, 칸은 정말 어릴 때부터 꿨던 꿈이다. 진심으로 꿨던 꿈이다. 저는 목표가 있으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든 열심히 노력하게 되고 그런 게 발전의 밑거름이 되니까 꿈을 크게 잡는 편이다"라며 털어놨다.이어 이준호는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2PM '우리집' 직캠 영상에 대해 "원래 제 무대 영상을 자주 본다, 컴백을 한다면 바로 공연을 해야하니까 안 잊으려고 본다, 어느 순간 조회수와 댓글 수가 많아지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인기를 예상하지는 못했다고. 이에 조세호가 '우리집' 퍼포먼스를 선보이자, 이준호가 직접 '우리집' 댄스를 선보여 환호를 자아냈다.또 유재석은 "그룹 활동을 하면, 멤버별로 활동에 차이가 있어서 힘들다더라. 누구는 일정을 나가는

  • [종합]오연서, 서인국에 첫눈에 반했다…핑크빛 기류→n년 만에 왜곡된 팬심('미남당')

    [종합]오연서, 서인국에 첫눈에 반했다…핑크빛 기류→n년 만에 왜곡된 팬심('미남당')

    ‘미남당’이 상극 같은 인물들의 끈질긴 인연을 그려냈다.2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 2회에서는 변칙과 반칙으로 중무장한 서인국(남한준 역)이 정반대의 성격을 지닌 ‘원칙 주의자’ 오연서(한재희 역)와 본격적으로 맞부딪히기 시작했다.앞서 화려한 말발과 독보적인 프로파일링 능력을 소유한 박수무당 남한준(서인국 분)은 고객들의 정보를 캐내는 천재 해커 남혜준(강미나 분), 불도저 같은 행동력을 지닌 공수철(곽시양 분)과 점집 ‘미남당’을 운영하며 환상의 시너지를 자랑했다. VIP 고객 이민경(황우슬혜 분)의 의뢰에 수사를 하던 ‘미남당’ 멤버들은 그녀의 남편에게 뺑소니 사고를 당한 피해자를 발견해 신고했고, ‘한귀(寒鬼)’로 불리는 강력반 형사 한재희(오연서 분)와 사건 현장에서 묘한 첫 만남을 가졌다.한재희는 사건 기사 사진 속에서 본 적이 있던 남한준에게 의심을 품고 그의 뒤를 쫓았지만, 못 말리는 ‘나르시시스트’ 남한준은 그녀를 스토커로 오해하며 좌충우돌 인연의 서막을 열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신박한 조합과, 빈틈없는 싱크로율을 자랑한 배우들의 활약에 첫 방송부터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2회 방송에서는 ‘미남당’과 강력 7팀의 대립이 본격 점화되며 흥미를 끌어올렸다. 이민경은 ‘미남당’ 팀에게 주주총회 이전까지 남편 신경호(김원식 분)를 구해달라고 요청했다. 재벌의 의뢰에 미소를 감추지 못하던 남한준은 팀원들과 함께 차량 블랙박스를 사수하기 위해 ‘타임 어택’에 돌입,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했다.강력 7팀은 재벌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는 ‘FM&rsq

  • [종합]"남편한테 부담주지마" 이예림, 父이경규에 호통→황대헌, 168계단 금빛 레이스('호적메이트')

    [종합]"남편한테 부담주지마" 이예림, 父이경규에 호통→황대헌, 168계단 금빛 레이스('호적메이트')

    '호적메이트' 멤버들이 상극 매력을 보여줬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호적메이트’에서는 상극 매력을 지닌 랄랄 자매의 하루, 조둥이-황대헌 형제의 좌충우돌 부산 여행기, 사위 김영찬 경기 시축에 나선 이경규의 하루가 그려졌다.이날 랄랄 자매는 등장부터 극과 극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다재다능 크리에이터인 랄랄은 ‘저세상 텐션’ 소유자인 반면, 축구 선수 출신인 여동생은 침착하고 차분한 성격이었기 때문. 랄랄과 여동생은 서로를 떠올리며 “정말 나랑 다르다”라고 밝혔다.평소 단조로운 색을 즐겨입는 랄랄 동생은 언니의 옷장을 본 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화려한 색상의 옷과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다양한 스타일의 패션 아이템을 본 여동생은 “이걸 어떻게 입냐”라고 경악해 웃음을 안기기도. 이어 랄랄은 자신의 취향을 100% 반영한 코디를 여동생에게 입힌 후 “아이돌 같다”라며 기뻐했다.랄랄 자매와 어머니의 남다른 모녀 케미도 공개됐다. ‘하이 텐션’ 랄랄을 뛰어넘는 입담의 소유자인 어머니가 딸들을 만나기 위해 축구 연습장에 등장한 것. 어머니는 첫째 딸과 똑 닮은 예능감, 둘째 딸을 깜짝 놀라게 한 축구 실력을 뽐내며 유쾌한 시간을 선사했다.사위 김영찬 소속팀 경기 시축을 하게 된 이경규는 모처럼 예림이의 창원 집을 방문했다. 예림이는 이경규가 집에서 챙겨온 반찬으로 함께 식사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예림이는 아빠에게 축구 선수 아내로서의 고충을 털어놓았고 아버지에게 남편에 부담을 주지말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자신의 남다른 축구 사랑과 월드컵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는

  • [종합]'엘비스'와 영혼 맞닿은 오스틴…딸도 착각한 목소리로 전세계 홀린다

    [종합]'엘비스'와 영혼 맞닿은 오스틴…딸도 착각한 목소리로 전세계 홀린다

    오스틴 버틀러가 전 세계적인 전설 '엘비스 프레슬리'로 완벽 변신했다.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엘비스' 라이브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바즈 루어만 감독과 오스틴 버틀러가 참석했다.이날 바즈 루어만 감독은 "어제 미국에서 흥행 1위를 했다. 아시아 무대로 나가고 싶었다. 엘비스 프레슬리도 생전 가고 싶어 했던 길이다. 이렇게 만나 기쁘다"고 인사했다. 엘비스를 연기한 오스틴 버틀러도 "영화를 통해 전 세계의 다양한 분들을 만나게 됐다. 한국에도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위대한 개츠비' 이후 오랜만에 작품을 선보이게 된 바즈 감독은 "전기영화를 해야겠다고 처음부터 생각한 것은 아니었다. 1950~70년대 미국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었는데, 당시 대중문화의 중심이었던 엘비스를 빼놓고는 얘기할 수 없겠다고 생각했다. 역사상 가장 첫 번째 아이돌이지 않나"라고 영화 제작 계기를 밝혔다.오스틴 버틀러는 "아주 오래전부터 감독님이 이 영화를 만든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준비했다. 그래서 운명처럼 느껴지기도 했다"면서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꼭 지원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조사를 하게 되면서 엘비스라는 인물이 거의 사람이 아닌 슈퍼 휴먼처럼 느껴지더라. 이 사람의 개인적인 경험이 나에게 뚜렷하게 다가오고 결정체로 다가오는 것을 느꼈다"고 캐릭터에 몰입했던 순간을 회상했다.이어 "감독님과 만나서 바로 케미가 맞았다. 처음부터 3시간 동안 엘비스의 인생, 사랑, 예술에 관해 이야기했고, 5개월 동안 오디션을 했다"면서 "어디까지 갈 수 있고 한계가 있고 벽에 부딪

  • [종합] "내가 코요태에서 빠질게" 신지 충격 발언…김종민, 극구 만류('안다행')

    [종합] "내가 코요태에서 빠질게" 신지 충격 발언…김종민, 극구 만류('안다행')

    신지가 김종민, 빽가에게 분노했다.코요태는 지난 27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무인도로 여행을 떠났다.이날 신지는 지난번 출연을 회상하며 “김종민은 김종민폐, 빽가는 빽가식이었다”고 혹평하며 “나는 신지랄이었다”고 자폭해 폭소를 유발했다.두 번째로 무인도에 가게 된 빽가는 “바뀐 모습을 보여주자. 신지가 다 하지 않는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고 김종민은 “우리가 그런 사람이 아니다. 신지에게도 만회하고. 신지 편하게 황제 같이 맛있는 걸 해주자”라고 신지를 위한 여행이라 강조했다. 이를 들은 붐은 "김종민과 빽가도 방송 보고 크게 놀랐대. '우리가 신지에게 이렇게 의지하는지 몰랐다'"라고 전했고, 솔비는 "나는 그거를 지금에야 알았다는 게 더 놀랍다"고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하지만 코요태는 무인도 입성부터 물때를 잘못 맞춰 갯벌을 기어 다니며 고군분투했고, 결국 신지가 해루질부터 간재미 손질까지 나서서 활약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국 신지는 일일히 자신의 손이 가는 상황에 한숨을 내쉬었다.그 사이 신지가 소라 무침에 오이를 넣자고 제안하자 김종민과 빽가는 멤버를 한 명 더 뽑아야 했다며 오이를 써는 일을 미뤘다.이에 신지가 오이를 썰기로 하고 “그 전에 내가 나가는 게 어떠냐”고 너스레를 떨자 김종민은 “노래할 사람이 없어서 안 된다”고 극구 만류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한편 ‘안 싸우면 다행이야’는 극한의 리얼 야생을 찾아간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자연인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는 본격 '내손내잡'(내 손으로

  • [종합]크리스 헴스워스에 '나탈리 포트만'을 더했다…더 강력해진 '토르'

    [종합]크리스 헴스워스에 '나탈리 포트만'을 더했다…더 강력해진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와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또 한 번 뭉쳤다.27일 오후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화상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크리스 헴스워스와 타이가 와이티티 감독이 참석했다.이날 크리스 헴스워스는 "다시 한번 토르 역할 맡게 되어 감사하고 영광"이라며 "감독님과 다시 호흡을 맞출 수 있게 되어 즐거웠던 경험이었다"고 밝혔다.타이가 와이티티 감독은 "마블과 협업하는 것을 안 할 이유가 없다"며 "스토리 자체가 너무나 재밌기 때문에 즐겁게 작업했다"고 언급했다.이들은 나탈리 포트만과 크리스찬 베일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마이티 토르로 변신한 나탈리 포트만에 대해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배우. 꼭 함께 작업하고 싶었다"며 "그가 MCU에 컴백한다는 소식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전의 모습을 반복하기보다는 나탈리 포트만의 새로운 면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이어 "코믹스의 설정을 가져왔다. 묠니르를 가진 마이티 토르로 보이길 바랐다"며 "좀 더 재미를 가져가고 새로운 모습의 나탈리 포트만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또 신 도살자 고르 역의 크리스찬 베일에 대해서는 "그가 맡은 빌런은 동정심을 가진 빌런이다. 옳지 않은 방법이지만 신들이 인간을 제대로 돌보지 않기 때문에 등장하는 인물"이라며 "영화를 보면 크리스찬 베일의 고르가 이해될 것"이라고 귀띔했다.두 사람은 한국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크리스 헴스워스는 "여러분 덕에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타이

  • [종합]"어렸을 땐 이성으로 생각한 적 없어" 부산 재혼 커플, 동창회서 연인으로('오마이웨딩')

    [종합]"어렸을 땐 이성으로 생각한 적 없어" 부산 재혼 커플, 동창회서 연인으로('오마이웨딩')

    6년차 재혼 커플이 깨볶단의 도움으로 두 아들과 속이야기를 꺼내놓기 시작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오! 마이 웨딩’에서는 부산을 찾은 깨볶단과 두 번째 주인공 커플의 사연이 공개됐다.이날 깨볶단이 부산에서 만난 두 번째 주인공 커플은 재혼 6년차 부부 유권태 박정애 커플이었다. 마치 남매를 보는 듯한 케미를 보인 이들은 알고 보니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에 아버지들끼리 의형제를 맺을 정도로 절친한 사이였다. 친구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관계였던 두 사람은 각자의 인생을 살다 이별을 맞이한 뒤 동창회에서 다시 만나 커플로 발전하게 됐다. 실제로 두 사람은 이러한 사연을 밝히면서 “어렸을 때는 이성적으로 생각한 적 없다”, “키도 작고 별로였다”라고 서로를 공격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때로는 친구로, 때로는 사랑하는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 짓게 만들었다. 특히 아내는 남편의 부모님이 하루가 지날수록 약해지시는 모습에 올해는 꼭 결혼식을 올려야겠다는 마음으로 사연을 신청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유진과 봉태규는 직접 청첩장을 아버지께 전달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그러나 문제가 하나 있었는데 바로 두 아들과의 관계였다. 어머니가 병으로 세상을 떠난 뒤 아버지가 지금의 아내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깊어졌다. 작은 아들은 아내와 말싸움을 이어가는 한편 친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듯한 말을 해 아내의 상처는 더욱 깊어졌고, 큰 아들도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초반에는 친구 집에서 지내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사연을 접한 깨볶단은 서로의 속 이야기를 하지 못해 벽이 높아진

  • [종합]벌써 제 2의 윤남기♥이다은 탄생?…'몰표남' 한정민, 전다빈에 호감('돌싱글즈3')

    [종합]벌써 제 2의 윤남기♥이다은 탄생?…'몰표남' 한정민, 전다빈에 호감('돌싱글즈3')

    '돌싱글즈3' 돌싱남녀들의 첫 만남이 이뤄졌다.26일 첫 방송한 돌싱남녀들의 연애&동거 리얼리티 MBN ‘돌싱글즈3’에서는 판타스틱한 분위기의 ‘한밤 놀이공원’에서 돌싱 남녀들의 첫 탐색전이 시작됐다. 한정민-유현철-이소라-변혜진-김민건-조예영-최동환-전다빈이 차례로 등장한 가운데, 한정민은 변혜진, 전다빈과 차례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유현철은 자신의 옆에 앉은 조예영을 자꾸만 쳐다보며 즉각적인 반응을 보여 “벌써 잘 어울린다”는 4MC의 찐 반응을 자아냈다. 이어 “이혼하고 오랫동안 힘들었어요?”라는 전다빈의 돌직구 질문에 한정민은 “1년을 앓았다”고 고백했고, 조예영과 최동환, 변혜진은 소송 이혼을 했음을 알리며 서로의 아픔을 공감했다. 특히 변혜진은 “소송하는 기간 동안에도 (전 남편과) 같이 있었다”고 고백, “정신적으로 많이 지쳤겠다”는 최동환의 진심 어린 위로를 받았다.이어 ‘돌싱 빌리지’로 향하는 돌싱남&돌싱녀의 차 안에서는 “남자분들의 연령층이 어려 보인다”, “여자분들의 외모가 시즌1&2보다 더 예쁜 것 같다”는 반응과 함께, “(떨려서) 상대방의 얼굴이 기억이 안 난다”는 멘트가 짜놓은 것처럼 이어져 “거짓말!”이라는 4MC의 반응을 유발했다. 이어 돌싱남녀들은 “같은 경험을 겪은 사람들 사이에서 공감받고 싶었다”는 속내를 털어놓으며 좀더 가까워졌다. 이 자리에서 이소라는 전 남편이 곧 재혼한다고 조심스럽게 알리며, “진심으로 잘 살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도 좋은 사람 만나야지…”라고 읊조려 뭉

  • '오늘 결혼' 장나라, 우아함의 극치…'♥남편'과 설레는 키차이 [종합]

    '오늘 결혼' 장나라, 우아함의 극치…'♥남편'과 설레는 키차이 [종합]

    배우 겸 가수 장나라가 탁트인 야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장나라는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내곡동의 가든 예식장에서 2년간 교제해온 6살 연하 촬영 감독과 결실을 맺었다. 두 사람은 드라마 'VIP'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식장에서 두 사람은 설레는 키차이로 훈훈함을 자아냈다.이날 장나라는 칠 부 소매의 스퀘어넥 웨딩드레스를 착용했다. 더불어 화려한 비즈장식 없이 심플한 벨 라인을 선택했다. 수수하지만 아름다운 드레스는 장나라의 단아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냈다.결혼식 사회는 절친 박경림이 맡았다. 축가는 가수 이수영이 맡아 오랜 우정을 과시했다. 가수 정용화도 노래로 축하를 전했다.장나라는 앞서 예비 신랑에 대해 "예쁜 미소와 성실하고 선한 마음,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일에 온 마음을 다하는 진정성 넘치는 자세에 반해 인연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다만, 일반인인 만큼 신상 보호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결혼식 청첩장에도 신랑의 보호를 위한 안내가 되어있다. 매체를 통해 공개된 청첩장에는 "식장 입장 시에 명단을 확인합니다. 일시, 장소와 신랑의 신상, 사진, 영상이 유포되지 않도록 간곡히 부탁드린다"는 당부 내용이 적혀있다.소속사는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인 만큼 혼란스럽지 않도록 신상에 대한 과도한 추측은 삼가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부탁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으로 함께 해달라”며 “지금까지 주신 사랑에 보답하고자 장나라 배우는 가정에서도 일터에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1981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장나라는 2001년 '눈물에 얼굴을 묻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