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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타♥' 정유미, 오윤아X이소연과 라운딩 "초록 세상을 처음 알려준 언니들"[TEN★]

    '강타♥' 정유미, 오윤아X이소연과 라운딩 "초록 세상을 처음 알려준 언니들"[TEN★]

    배우 정유미가 일상을 공유했다.정유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록의 세상을 처음 알려준 언니들, 고마워♡ #이소연쏘쏘tv #첫라운딩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이소연, 오윤아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세 사람은 이소연의 유튜브 촬영을 위해 골프장을 방문했다.한편 정유미는 2020년부터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이소연×정유미, 골프장을 런웨이로 만들었네…"우리 유미, 머리 올려주기"[TEN★]

    이소연×정유미, 골프장을 런웨이로 만들었네…"우리 유미, 머리 올려주기"[TEN★]

    배우 이소연이 정유미와 친분을 자랑했다.이소연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올려주기', '우리 유미'라고 해시태그를 달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소연과 정유미가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정유미와 이소연의 화려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다른 사진 속 정유미와 이소연은 골프장을 배경으로 골프채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쭉쭉 뻗은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한편 이소연은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감독 박재호)에 출연한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정유미, 뭘해도 사랑스러운 윰블리....40대 언니의 美친 미모[TEN★]

    정유미, 뭘해도 사랑스러운 윰블리....40대 언니의 美친 미모[TEN★]

    배우 정유미가 근황을 전했다. 정유미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걀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 한편 정유미는 영화 ‘잠’(감독 유재선)에 출연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사진=정유미 SNS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강타♥' 정유미, 39세에도 이렇게 힙하다니…명품 C사·A사 컬래버 의상 찰떡[TEN★]

    '강타♥' 정유미, 39세에도 이렇게 힙하다니…명품 C사·A사 컬래버 의상 찰떡[TEN★]

    배우 정유미가 일상을 공유했다.정유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라 써보는 재미가 있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명품 브랜드 G사와 스포츠 브랜드 A사가 컬래버레이션 한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 그는 스포티한 매력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또한 정유미는 선글라스와 안경을 착용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팔색조 매력이 시선이 집중된다.한편 정유미는 2020년부터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40세' 정유미, 상큼·러블리 미소 발산…'여배우 미모' 과시 [TEN★]

    '40세' 정유미, 상큼·러블리 미소 발산…'여배우 미모' 과시 [TEN★]

    배우 정유미가 상큼한 매력을 과시했다.정유미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언제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정유미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특히, 밝은 미소의 정유미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한편, 정유미는 김태용 감독의 신작 '원더랜드'에 출연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정유미, ♥강타와 제주도 여행 갔다왔나?...태양에 더해진 이쁨[TEN★]

    정유미, ♥강타와 제주도 여행 갔다왔나?...태양에 더해진 이쁨[TEN★]

    배우 정유미가 제주도에서 일상을 전했다.정유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립다 우도빵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의 제주도 여행 일상이 담겨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2020년부터 그룹 H.O.T 출신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사진=정유미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정유미♥' 강타, 하루동안 3명과 '열애 구설'…'결혼'으로 종결되나 [TEN피플]

    '정유미♥' 강타, 하루동안 3명과 '열애 구설'…'결혼'으로 종결되나 [TEN피플]

    가수 강타가 연인 정유미와 공개 열애 2년여 만에 결혼설에 휩싸였다. 양측 소속사는 이에 대해 즉각 부인했지만, 대중의 의혹은 사그라지지 않는 분위기.강타는 90년대를 ‘강타’한 보이그룹 HOT의 멤버. 비주얼과 메인보컬을 담당한 만큼 수려한 외모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수많은 소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하지만 여자관계는 수려하지 못했다. 2019년 8월 레이싱모델 우주안이 강타와 입맞춤한 동영상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가 삭제되면서 파장이 일었고, 두 사람은 서로의 관계에 대해 각자의 입장을 폭로하며 진흙탕 싸움을 벌였다.이 가운데 배우 정유미와 2년간 비밀리에 만난다는 열애설이 터졌고, 양측 소속사는 이를 부인했다. 우주안과의 스캔들 역시 양측의 입장이 모이면서 일단락됐다.같은 시기,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SNS에 강타의 또 다른 사생활 논란을 폭로했다. 그는 “반년 넘게 진지한 만남을 이어간 연인이 다른 여자와 한 침대에 있는 걸 봤다"라는 글과 함께 강타의 이름이 오른 실시간 검색어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오정연은 "어렵게 극복해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데 어제오늘 실시간 검색에 떠 있는 두 당사자의 이름을 보니 다시 그 악몽이 선명하게 떠오른다. 큰 상처를 받아 오래도록 힘들었다"라며 2년 전 자신이 겪은 일이라고 덧붙였다.강타는 결국 사과문을 올렸고, 발매 예정이었던 신곡 '러브 송' 공개를 취소했다. SM타운 일본 공연에도 불참, 뮤지컬 '헤드윅'에서도 하차했다. 복잡한 여자관계로 인해 활동에 적색등이 켜진 것.강타는 2020년 2월 정유미와의 열애설을 인정, ‘사랑꾼’ 이미지로 돌아섰다. 강타의 결혼설에 기대가 모이

  • [종합] '칠현 마누라' 정유미, ♥강타와 잘 만나고 있는데…가을 결혼설 부인

    [종합] '칠현 마누라' 정유미, ♥강타와 잘 만나고 있는데…가을 결혼설 부인

    가수 강타와 정유미가 공개 열애 2년여 만에 결혼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는 즉각 부인했다.27일 유튜브 채널 연예짱TV는 "강타, 정유미가 오는 가을 중 결혼한다. 2년 넘게 열애하면서 서로에 대한 확신이 생겨 최근 결혼을 결심했다"고 했다. 스포츠경향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가까운 친인척에게도 결혼 소식을 전했다"고 하기도.이와 관련해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두 사람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아직 (결혼에 대해)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정유미 소속사 미스틱 액터스 관계자 역시 "정유미와 강타 두 분은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며 "결혼에 대해서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강타, 정유미의 가을 결혼설을 해프닝으로 끝이 났다. 양 소속사가 즉각 해명에 나섰기 때문.정유미는 2017년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해, 학창 시절부터 강타의 팬이라고 밝혔다. 그는 학창 시절 '칠현(강타 본명) 마누라'였다며 H.O.T 콘서트를 가보고 싶어서 가정 통신문을 위조한 사실을 공개하기도.또한 정유미는 "추운 겨울날 선물을 주기 위해 (강타) 집 앞에서 기다리다가 (강타) 아버지를 만났다. 나보고 '기다리지 말고 가라'고 하셔서 아버지께 대신 선물을 전해드린 적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그뿐만 아니라 예능 '토크몬'에서도 강타의 열혈 팬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며 16세 때 고향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와 강타의 집을 찾아갔었다"고 말했다. '무한도전-토토가'를 통해 H.O.T가 재결합한 가운데, 개최한 콘서트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기기도.이후 2

  • [공식] 강타, 올 가을 ♥정유미와 결혼? "좋은 만남 이어가는 중…결정 無"

    [공식] 강타, 올 가을 ♥정유미와 결혼? "좋은 만남 이어가는 중…결정 無"

    가수 강타 소속사가 정유미와의 결혼설에 대해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27일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두 사람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아직 (결혼에 대해)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앞서 이날 유튜브채널 연예짱TV와 스포츠경향은 "강타, 정유미가 오는 가을 중 결혼한다. 가까운 친인척에게도 결혼 소식을 전했다"고 보도했다.1979년생인 강타는 2020년 2월부터 1984년생 정유미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시 정유미는 SNS를 통해 "저의 좋은 친구이자 선배였던 분과 최근 들어 진지한 만남을 조심스럽게 시작했다"며 강타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정유미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마음을 열기 시작했기에 여러분께도 직접 제 마음을 전해드리는 게 맞는 것 같다. 공개된 만남을 시작한다는 것이 저에게도 많이 어렵고 두려운 일이지만 어쩌면 더 나은 날들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도 키워본다"고 전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정유미 측 "강타와 예쁘게 잘 만나는 중…결혼, 결정된 사항 없다"

    [공식] 정유미 측 "강타와 예쁘게 잘 만나는 중…결혼, 결정된 사항 없다"

    배우 정유미 소속사가 강타와의 결혼설을 부인했다.27일 정유미 소속사 미스틱 액터스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정유미와 강타 두 분은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며 "결혼에 대해서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앞서 이날 유튜브채널 연예짱TV와 스포츠경향은 "강타, 정유미가 오는 가을 중 결혼한다. 가까운 친인척에게도 결혼 소식을 전했다"고 보도했다.정유미는 2020년 2월부터 강타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정유미는 SNS를 통해 "저의 좋은 친구이자 선배였던 분과 최근 들어 진지한 만남을 조심스럽게 시작했다"며 강타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이어 "신중하게 생각하고 마음을 열기 시작했기에 여러분께도 직접 제 마음을 전해드리는 게 맞는 것 같다. 공개된 만남을 시작한다는 것이 저에게도 많이 어렵고 두려운 일이지만 어쩌면 더 나은 날들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도 키워본다"고 덧붙였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39세' 정유미, '♥강타' 또 반하겠네…"바다 보이소" [TEN★]

    '39세' 정유미, '♥강타' 또 반하겠네…"바다 보이소" [TEN★]

    배우 정유미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정유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다 보이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바닷 바람으로 머릿결을 휘날리고 있는 정유미는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한편, 정유미는 올해 39세로,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독보적 별 같은 존재"…유해진·정유미·이연희, 계속된 故 강수연 추모 행렬

    [종합]"독보적 별 같은 존재"…유해진·정유미·이연희, 계속된 故 강수연 추모 행렬

    5월 9일 월요일.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 17호는 전날인 8일과 비교하면 조용했다. 이날 오전 10시께 고 강수연의 입관식이 진행됐다. 고인의 얼굴을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자리인 만큼 엄숙한 분위기에서 이루어졌다.평일인 이날 오후가 돼서야 빈소를 찾는 조문객들이 많아졌다. 고 강수연의 6촌 동생이자 배우 김석훈을 비롯해 유해진, 김민종, 이연희, 양동근, 장혜진, 김보성, 강우석 감독, 김의석 감독, 양익준 감독, 김초희 감독 등이 방문했다. 또한 이창동 감독, 문성근, 이명세 감독, 시인이자 전 문화체육관광부 도종환 장관도 함께했다. 빈소를 찾은 조문객들의 표정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슬픔에 잠겨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아프게 할 정도.앞서 지난 7일과 8일 장례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김동호 강릉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을 시작으로 봉준호 감독, 연상호 감독, 임권택 감독, 김태용 감독, 윤제균 감독, 민규동 감독, 박정범 감독, 이장호 감독, 임순례 감독, 배우 김혜수, 이미연, 이병헌, 김윤진, 고수, 문소리, 엄지원, 예지원, 문근영, 류경수 등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빈소에는 여전히 그녀의 타계를 슬퍼하는 조화들이 가득했다. 배우 안성기, 박중훈, 송강호, 박찬욱 감독, 이준익 감독 등이 보낸 조화를 비롯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김부겸 국무총리,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이들의 이름으로 된 조화가 자리했다.특히 한지일은 이틀 연속 빈소를 찾아 고인을 기렸다. 한지일은 고 강수연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한다. 영화 '아제 아제 바라아제'에서 강수연의 첫 남편 역할을 맡아 대종상 영화제 남우조연상을

  • 유해진·정유미·장혜진, 故강수연 조문…김보성 "韓 영화 발전, 최고의 의리" 울컥

    유해진·정유미·장혜진, 故강수연 조문…김보성 "韓 영화 발전, 최고의 의리" 울컥

    배우 김보성이 고 강수연을 애도했다.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강수연의 조문이 시작됐다. 이에 앞서 고 강수연의 입관식이 진행됐다.이날 유해진, 장혜진, 정유미, 양익준 감독도 빈소를 방문했다. 오후 3시께 김보성이 고 강수연을 애도하기 위해 빈소를 찾았다. 그는 "(고 강수연은) 한국 영화계를 발전시킨 한국 역사상 영화배우 최고의 여배우였다"고 말문을 열었다.김보성은 "갑자기 이렇게 돼 사실 믿어지지 않는다. 한국 영화 배우 사상 한국 영화를 발전시킨 최고의 의리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다. 경황이 없다. 결혼도 하시고, 남편과 자식도 없이 가시니까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또한 김보성은 "제가 어려울 때 전화 통화했던 기억이 난다. 제가 떡볶이 장사를 한다고 하니까 '힘내', '대단하다'고 하시더라. 강수연 선배님 존경하고 사랑했습니다. 부디 좋은 곳에 영면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다"며 울컥했다.앞서 지난 7일과 8일 장례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김동호 강릉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임권택 감독 채령 부부, 봉준호 감독, 윤제균 감독, 연상호 감독, 김태용 감독, 민규동 감독,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정이' 팀, 김혜수, 이미연, 김윤진, 문소리, 엄지원, 예지원, 한지일 등도 빈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빈소에는 배우 안성기, 박중훈, 송강호, 김혜수, 전도연, 조승우, 김희선, 이성민, 이정현, 김의성, 독고영재, 김건모, 유지태, 한효주, 추자현, 김승우, 김남주, 김선아, 박소이, 김보성, 엄앵란, 박찬욱 감독, 이준익 감독, 김용화 감독 등이 보낸 조화가 놓여 있었다.강수연은 지난 5일 서울

  • 정유미, 날씨 좋은 날 ♥강타와 한라산 등반? "보았지. 백록담"[TEN★]

    정유미, 날씨 좋은 날 ♥강타와 한라산 등반? "보았지. 백록담"[TEN★]

    배우 정유미가 일상을 공유했다.정유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았지. 백록담 #한라산 #성판악코스 #너무멋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유미가 제주 한라산을 등반 중인 모습이 담겼다. 그는 푸른 하늘 아래 백록담을 본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한편 정유미는 2020년부터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그는 영화 '탄생'(감독 박흥식)에 출연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정유미 '♥' 강타가 찍어줬나? 돌담 앞에서 상큼하게 [TEN★]

    정유미 '♥' 강타가 찍어줬나? 돌담 앞에서 상큼하게 [TEN★]

    배우 정유미가 상큼하게 5월을 맞이했다.정유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월은 푸르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유미는 돌담 앞에서 청자켓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정유미는 가벼운 화장으로도 생기있는 얼굴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정유미는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중이다.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