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송혜교, 세상 혼자 사는 미모…보석보다 빛나는 아우라 [TEN★]

    송혜교, 세상 혼자 사는 미모…보석보다 빛나는 아우라 [TEN★]

    배우 송혜교가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송혜교는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한 쥬얼리 브랜드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쥬얼리를 착용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하늘거리는 블라우스를 입은 채 청초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송혜교는 보석보다 빛나는 아우라로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게시물을 본 배우 최희서는 "사랑해요. 하영은"이라는, 박효주는 "하영은 너무 ...

  • '당운쓰' 전소니, 'MZ세대 원픽' 로코 心스틸러 등극

    '당운쓰' 전소니, 'MZ세대 원픽' 로코 心스틸러 등극

    판타지가 더해져 더욱 특별해진 전소니 표 로코 맛집이 탄생했다. '사랑스럽고 유쾌하다', '통통 튀는 매력에 빠져든다', 티빙 오리지널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이하 '당운쓰') 속 전소니를 보면 떠오르는 말들이다. '당운쓰'는 운명의 신이 세기의 로맨스를 완성하기 위해 막장 드라마를 쓰는 작가의 습작을 표절해 명부를 작성하면서 벌어지는 운명 기록 판타지 로맨스 드...

  • 전소니 '당운쓰'로 OTT까지 접수…'설렘' 행보 시작

    전소니 '당운쓰'로 OTT까지 접수…'설렘' 행보 시작

    전소니의 종횡무진 행보가 OTT까지 이어진다. 배우 전소니가 26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이하 '당운쓰'를 통해 심장을 녹게 만들 '로코' 심스틸러로 활약을 예고했다. 그동안 전소니는 영화 '여자들(2017)' '악질경찰(2019)' '밤의 문이 열린다(2019)' 등을 통해 충무로의 주목을 받았고, 드라마 '화양연화...

  • '당운쓰' 전소니X기도훈, 라이징 ★들의 특별한 시너지 [종합]

    '당운쓰' 전소니X기도훈, 라이징 ★들의 특별한 시너지 [종합]

    라이징 스타들의 가슴 설레는 로맨스가 찾아온다.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강타한 전소니와 기도훈을 시작으로 박상남, 김우석, 갈소원 등이 모여 특별한 시너지를 펼친다. 티빙 오리지널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이하 '당운쓰')에서다. 22일 오후 '당운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김병수 감독과 배우 전소니, 기도훈, 박상남, 김우석, 갈소원이 참석했다. ...

  • '당운쓰' 갈소원 "삼신 役, '미스터 선샤인' 김태리 보며 참고해"

    '당운쓰' 갈소원 "삼신 役, '미스터 선샤인' 김태리 보며 참고해"

    티빙 오리지널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이하 '당운쓰')에 출연하는 배우 갈소원이 중점을 둔 점에 관해 "귀여움과 철두철미함 속에서 표정과 태도에 차별화를 두려고 했다"고 전했다. 22일 오후 '당운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김병수 감독과 배우 전소니, 기도훈, 박상남, 김우석, 갈소원이 참석했다. '당운쓰'는 인간의 운명을 쓰는 신 신호윤(기도...

  • '당운쓰' 전소니 "기분 좋게 볼 수 있는 작품 하고 싶었다"

    '당운쓰' 전소니 "기분 좋게 볼 수 있는 작품 하고 싶었다"

    배우 전소니가 티빙 오리지널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이하 '당운쓰')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관해 "재밌는 설정"을 꼽았다. 22일 오후 '당운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김병수 감독과 배우 전소니, 기도훈, 박상남, 김우석, 갈소원이 참석했다. '당운쓰'는 인간의 운명을 쓰는 신 신호윤(기도훈 분)이 세기의 로맨스를 완성하기 위해 막장 드라마를 ...

  • '당운쓰' 김병수 감독 "발암 유발 NO, 악역 없다"

    '당운쓰' 김병수 감독 "발암 유발 NO, 악역 없다"

    김병수 감독이 티빙 오리지널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이하 '당운쓰')에 악역은 없다고 했다. 22일 오후 '당운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김병수 감독과 배우 전소니, 기도훈, 박상남, 김우석, 갈소원이 참석했다. '당운쓰'는 인간의 운명을 쓰는 신 신호윤(기도훈 분)이 세기의 로맨스를 완성하기 위해 막장 드라마를 쓰는 작가 고체경(전소니 분)의 습작을 표절해 명...

  • 송혜교, 전소니 크리스마스 선물 인증…"너처럼 예쁘다"

    송혜교, 전소니 크리스마스 선물 인증…"너처럼 예쁘다"

    배우 송혜교가 전소니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송혜교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전소니에게 받은 크리스마스 리스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전소니를 향해 "너처럼 예쁘다. 고마워(Thank U)"라고 덧붙이며 그가 보낸 선물에 화답했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호흡을 맞춘 적 있다. 종영 후에도 송혜교와 전소니는 10살 차이임에도 끈끈한 우정을 유지해 훈훈함...

  • [TEN 인터뷰] '화양연화' 전소니 "첫사랑 감정 다시 느낄 수 있어 행운"

    [TEN 인터뷰] '화양연화' 전소니 "첫사랑 감정 다시 느낄 수 있어 행운"

    "제 인생에서 화양연화(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였던 순간을 꼽는 게 너무 어려웠어요. 힘들었던 시간과 좋았던 시간 모두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 시간이었기 때문이죠. 그러나 '화양연화'를 찍고 난 후 확신이 생겼어요. '화양연화'를 했던 순간이 저에게는 화양연화로 남을 것 같습니다." 1990년대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첫사랑의 추억. 전소니가 그려낸 tvN 드라마 '화양연화 - 삶...

  • '화양연화' 전소니 "박진영의 배려+소통에 든든했다"(인터뷰)

    '화양연화' 전소니 "박진영의 배려+소통에 든든했다"(인터뷰)

    배우 전소니가 tvN 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에 함께 출연한 가수 겸 배우 박진영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전소니가 지난 18일 오전 서울 중림동 한경텐아시아 인터뷰룸에서 '화양연화'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화양연화'는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한재현(유지태 분)과 윤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

  • '화양연화' 전소니 "손톱 멍 분장, 매일 달고 다녀…지우니 기분 이상해"(인터뷰)

    '화양연화' 전소니 "손톱 멍 분장, 매일 달고 다녀…지우니 기분 이상해"(인터뷰)

    tvN 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에 출연한 배우 전소니가 손톱 멍 분장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전소니가 18일 오전 서울 중림동 한경텐아시아 인터뷰룸에서 '화양연화'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화양연화'는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한재현(유지태 분)과 윤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 '화양연화' 전소니 "이주영, 서로 대화하며 영감받는 사이"(인터뷰)

    '화양연화' 전소니 "이주영, 서로 대화하며 영감받는 사이"(인터뷰)

    배우 전소니가 배우 이주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소니가 18일 오전 서울 중림동 한경텐아시아 인터뷰룸에서 tvN 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 종영 인터뷰를 가졌다. '화양연화'는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한재현(유지태 분)과 윤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전소니는 극...

  • [TEN 인터뷰] 박진영 "연기 인생의 '화양연화'가 시작됐어요"

    [TEN 인터뷰] 박진영 "연기 인생의 '화양연화'가 시작됐어요"

    "저에게 있어서 이번 작품은 연기 인생의 '화양연화'가 시작되는 작품이 될 것 같아요.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계단 같다고나 할까요? 이제야 한 계단 오른 것 같아요. 앞으로 수많은 계단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나아가야죠. 무엇보다 가장 크게 얻은 건 사람이에요.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들, 선배님들과 동료 배우들 모두 너무 좋았죠. 초반에는 스케줄이 안 맞을까 봐 걱정도 했는데 감독님께서 “안 되더라도 같이 해보자....

  • '화양연화', 유지태-이보영-박진영-전소니 종영소감 "꿈 같은 시간이었다"

    '화양연화', 유지태-이보영-박진영-전소니 종영소감 "꿈 같은 시간이었다"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의 유지태, 이보영, 박진영(GOT7), 전소니가 극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명장면과 명대사를 손꼽으며 따뜻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4일 최종회가 방송된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은 추억을 소환하는 1990년대의 감성, 서정적인 스토리와 주연 배우들의 호연, 감정선의 변화를 전달하는 섬세한 연출과 아름다운 영상미 등...

  • 전소니의 '화양연화'는 지금부터

    전소니의 '화양연화'는 지금부터

    배우 전소니가 첫 드라마 주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4일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된 순간’(이하 ‘화양연화’)은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이야기 속에서 오랜 시간이 흐르고, 돌고 돌아 다시 만난 인연의 새로운 시작을 그리며 막을 내렸다. 과거 윤지수 역을 맡은 전소니는 신입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으로 마지막까지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작품은 전소니에게 잊지 못할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