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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지오, 인터폴 적색수배→SNS에 심경토로 "나에겐 해당 안 돼" (종합)

    윤지오, 인터폴 적색수배→SNS에 심경토로 "나에겐 해당 안 돼" (종합)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윤지오./ 사진=텐아시아DB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로 나섰다가 후원금 사기·명예훼손 등에 휩싸인 배우 윤지오에게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적색 수배가 내려졌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인터폴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사기 혐의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윤지오에에 대해 지난 6일 적색수배를 내렸다. 적색 수배는 인터폴의 수배 단계 중 가장 강력한 조치다. 인터폴에 가입된 세계 190개국 ...

  • 윤지오, 한국 강제 송환 되나…경찰, 캐나다에 사법공조 요청

    윤지오, 한국 강제 송환 되나…경찰, 캐나다에 사법공조 요청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윤지오./ 사진=텐아시아DB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로 나섰다가 사기 등 혐의로 피소당한 뒤 캐나다로 출국한 배우 윤지오에 대해 경찰이 국내로 강제 송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윤지오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될 경우 캐나다와 맺었던 '범죄인인도조약'을 근거로 윤지오를 국내로 데려오는 방법이다. 경찰은 이르면 다음주께 검찰에 윤지오에 대한 체포영장을 다시 신청할 계획이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17일 한 매체...

  • 윤지오 "한국에 갈 수 없는 상태"…경찰, 강제수사 착수

    윤지오 "한국에 갈 수 없는 상태"…경찰, 강제수사 착수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윤지오. / 이승현 기자 lsh87@ 경찰이 배우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 윤지오의 후원금 사기 의혹 등과 관련해 강제 수사를 시작한다고 밝힌 가운데, 윤지오가 자신의 SNS에 한국에 갈 수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윤지오는 26일 SNS에 “현재 한국에 갈 수 없는 것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일주일에 2~4차례 물리치료, 왁스테라피 치료, 마사지 치료, 심리상담치료, 정신의학과 약물과 정신의학과 상...

  • "윤지오 증언 그대로 믿을 수 없다"...'故 장자연 추행 혐의' 前 기자 무죄

    "윤지오 증언 그대로 믿을 수 없다"...'故 장자연 추행 혐의' 前 기자 무죄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고 장자연-윤지오./ 사진=텐아시아 DB 배우 고(故) 장자연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조선일보 기자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당시 추행 행위를 봤다고 주장하는 유일한 증인인 동료 배우 윤지오의 진술을 그대로 믿을 수 없다고 판단했다.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오덕식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전직 기자 조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장씨의 죽음 이후 제기된 성범죄 의혹과 관련해 10...

  • '장자연 증언자' 윤지오, 후원금 반환 집단 소송 당한다...참여자 370명 이상

    '장자연 증언자' 윤지오, 후원금 반환 집단 소송 당한다...참여자 370명 이상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윤지오./사진=텐아시아DB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 씨가 후원금을 반환해달라는 집단 소송을 당할 것으로 보인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씨 후원자들을 대리하는 법률사무소 로앤어스는 오는 10일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소송에 참여한 후원자는 370명 이상이다. 반환을 요구할 후원금은 총 1000만 원대인 것으로 전해진다. ‘장자연...

  • 장자연 진상조사단 김영희 변호사 “과거사위가 다수의견 묵살... 참담한 심정”

    장자연 진상조사단 김영희 변호사 “과거사위가 다수의견 묵살... 참담한 심정”

    [텐아시아=김명상 기자]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갈무리 “진상조사단의 결론과 과거사위가 밝힌 결론이 너무도 다른 점이 많아서 굉장히 놀랐고 정말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 '고(故) 장자연 사건'을 직접 조사한 대검찰청 과거사 진상조사단(이하 진상조사단)의 총괄팀장 김영희 변호사는 21일 이렇게 말했다.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과거사위)가 전날 고인의 죽음을 둘러싼 여러 의혹들에 대한 심의 결과를 발표한 데 대해서다. ...

  • 윤지오, 故 장자연 리스트 규명 불가능에 "참담하다" 심경

    윤지오, 故 장자연 리스트 규명 불가능에 "참담하다" 심경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윤지오. / 이승현 기자 lsh87@ 고(故) 배우 장자연 사건의 증인으로 나선 배우 윤지오가 “참담하다”고 털어놨다. 윤지오는 21일 자신의 SNS에 ‘너무 참담하다. 과거사조사위 조사 내용을 국민들도 조서로 모두 다 볼 수 있게 공개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썼다. 그러면서 ‘정말 이것이 우리가 원한 진정한 대한민국이란 말인가? 자신의 딸이라면 이렇게 이...

  • '아! 장자연'...과거사위 조사에도 '드러나지 않은 진실'

    '아! 장자연'...과거사위 조사에도 '드러나지 않은 진실'

    [텐아시아=김명상 기자] 고(故) 장자연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가 ‘장자연 사건’의 의혹과 관련해 부실 수사와 조선일보 외압 의혹 등을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그러나 장자연 씨가 문건을 남기고 목숨을 끊으면서까지 알리려 했던 성 접대 강요 의혹 등의 범죄는 끝내 재수사 권고로까지 이어지지 못했다. 과거사위는 20일 오후 2시 정부과천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장자연 사건’ 최종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 “방정오, 장자연 욕하는 문자 보내”...장자연 통신기록 원본, 누가 없앴나 (종합)

    “방정오, 장자연 욕하는 문자 보내”...장자연 통신기록 원본, 누가 없앴나 (종합)

    [텐아시아=김명상 기자] MBC ‘PD수첩’은 지난 14일 ‘고(故) 장자연 - 누가 통화기록을 감추는가?’ 편을 방송했다. 방송에서는 사라진 장자연의 통신기록과 고의적인 은폐 정황을 집중 조명했다. 장자연 사건 당시 경찰은 특수수사본부를 꾸리고 수십명의 인력을 동원해 참고인 118명을 조사하는 등 대대적인 수사에 나섰다. 하지만 결과는 부실하기만 했다. 진실을 밝히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통신기록 ...

  • 방정오, 장자연 정말 모르나...PD수첩, 장자연 사건의 진실 캐다 (종합)

    방정오, 장자연 정말 모르나...PD수첩, 장자연 사건의 진실 캐다 (종합)

    [텐아시아=김명상 기자] PD수첩 갈무리 MBC 'PD수첩'은 지난 14일 '고(故) 장자연 - 누가 통화기록을 감추는가?' 편을 방송했다. 방송에서는 사라진 장자연 씨의 통신기록과 조선일보의 외압 논란에 대한 진실을 집중 추적했다. 특히 장자연 문건에 '조선일보 방 사장'으로 언급된 방정오 씨와 고인이 알고 지냈다는 증언이 나와 놀라움을 줬다. 2009년 3월 7일, 배우 장자연 씨는 자신의 성추행 피해 사례를 적은 '장자연 문건'을 남...

  • 윤지오 "캐나다 잘 도착했다…가족·친구는 괴롭히지 말아 달라"

    윤지오 "캐나다 잘 도착했다…가족·친구는 괴롭히지 말아 달라"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윤지오. / 이승현 기자 lsh87@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가 “무사히 캐나다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윤지오는 25일 자신의 SNS에 “엄마가 (한국에) 오시고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했다. 나 하나 못 지키고 있는데, ‘내가 엄마의 보호자 역할을 할 수 있을까?'”라며 “경호원을 엄마에게 배치해드리고 내 경호 인력을 제외했다...

  • 윤지오 '장자연 특별법' 국민청원 올려...“공소시효 없이 진실 밝혀야” (전문)

    윤지오 '장자연 특별법' 국민청원 올려...“공소시효 없이 진실 밝혀야” (전문)

    [텐아시아=김명상 기자] 배우 윤지오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문체위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배우 윤지오가 '장자연 특별법' 제정을 요청하는 국민청원을 올렸다. 진실 규명을 위해 특검을 설치하고, 보복의 두려움으로 증언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신변을 법적으로 보호해달라는 내용도 함께 담았다. 윤지오 씨는 19일 '증인 윤지오입니다. 증인보호법을 간곡히 요청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을 청와대 국민청...

  • 배우 윤지오 “서지현 검사 덕분에 용기 내어 세상에 나오게 돼”

    배우 윤지오 “서지현 검사 덕분에 용기 내어 세상에 나오게 돼”

    [텐아시아=김명상 기자] 서지현 검사와 배우 윤지오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 윤지오 SNS 갈무리 배우 윤지오가 ‘미투 운동’의 시발점이었던 서지현 검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 계정에 공개했다. 서 검사는 검찰 내 성추행 사실을 알려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 운동(#metoo·나도 당했다)’을 촉발시킨 바 있다. 윤지오 씨는 고(故) 장자연 사망 사건으로 최근까지 16번...

  • 뉴스의 시대, 가려진 진실을 들추다…'당신이 믿었던 페이크'X김지훈의 도전 (종합)

    뉴스의 시대, 가려진 진실을 들추다…'당신이 믿었던 페이크'X김지훈의 도전 (종합)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김재영 PD(왼쪽부터), 배우 김지훈, 황순규 PD가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MBC 시사 교양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기자간담회를 열고 있다./사진제공=MBC 실시간 검색어의 흐름에 따라 무분별하게 재생산되는 인터넷 뉴스, SNS '지라시’와 유튜브 뉴스… 수많은 뉴스들 속에서 가짜 뉴스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질까. 정정 보도를 해도 루머는 낙인이 되고 피해는 고스란히...

  • 윤지오 "이미숙, 감사하고 죄송..진상조사단도 과거 부실수사 사과"

    윤지오 "이미숙, 감사하고 죄송..진상조사단도 과거 부실수사 사과"

    [텐아시아=우빈 기자] 검찰 과거사 진상조사단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한 윤지오 씨 배우 윤지오가 고(故) 장자연에 대한 16번째 증언을 마지막으로 한국을 잠시 떠난다. 윤지오는 지난 4일 “제가 해야 할 증언은 16번째를 마지막으로. 더 해야 할 증언이 필요하지 않다고 판사님, 검사님, 과거사조사위원회 모두 말씀해주셨다”라며 “제가 해야할 몫은 이제 끝났다”고 말했다. 윤지오는 최근 모친이 유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