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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피플] "19살에 성범죄·신음소리 체크" 장가현, 조성민과 이혼→육아, 性에 갇힌 인생사

    [TEN피플] "19살에 성범죄·신음소리 체크" 장가현, 조성민과 이혼→육아, 性에 갇힌 인생사

    배우 장가현이 가수 조성민과의 이혼 사유부터 성인이 된 딸과의 문제가 모두 성적인 문제들이었다고 밝혀 충격을 안기고 있다. 결혼 시절 남편이 영화서 신음소리를 냈는지 체크했다는 것에 이어 19살에 납치, 성범죄를 당했다는 사실까지 알린 것.지난 5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장가현, 조예은 모녀가 출연했다. 장가현의 딸 조예은의 고민은 엄마의 성교육이 너무 부담스럽다는 것이었다. 심지어 자신의 방에 콘돔까지 가져다 놨다고.장가현은 적나라하게 성교육을 하는 이유에 대해 "나는 어릴 때 기분 좋지 않고 징그럽다는 느낌으로 시작했다"고 첫 경험을 털어놓으면서 "어떻게 하면 아름답고 좋은 경험이란 걸 설명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무엇보다 장가현은 어린 시절 성범죄를 당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그는 "19살에 납치당해 폭행을 당했다"며 "끌려 들어가며 살려달라고 외쳤는데 도움을 청한 눈빛을 보내도 사람들이 그냥 집 문을 닫아버렸다"며 "밤에 4~5시간 동안 감금당했다. 납치한 사람들이 술에 취해있어서 잘 때까지 어떻게든 구슬렸다가 새벽에 겨우 우유 배달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청해 빠져나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장가현이 조성민과 결혼 20년 만에 이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도 성(性)적인 문제가 있었다. 장가현은 "오랜만에 영화 출연 제의가 왔는데 너무 욕심이 나더라. 수위가 높아서 남편과 상의했는데 너무 흔쾌히 허락을 해줬다. 그런데 영화가 시작되면서부터 부부싸움이 생겼다"며 "수위 높은 장면을 찍으면 배우들도 현장에서 굉장히 힘들다. 힘들게 촬영하고 왔는데 집에 와서 남편을 달래줘

  • [종합] "납치·성범죄 당했다" 장가현, 첫 성관계 고백→조성민과 이혼 "수위 높은 장면 때문" ('금쪽')

    [종합] "납치·성범죄 당했다" 장가현, 첫 성관계 고백→조성민과 이혼 "수위 높은 장면 때문" ('금쪽')

    배우 장가현이 딸에게 성교육 적나라하게 하는 이유를 말하며 어린 시절 납치와 성폭행을 당해던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5일 방송된 채널 A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장가현, 조예은 모녀가 출연했다. 최근 ‘우리 이혼했어요2’에 전 남편인 조성민과 출연했던 장가현은 당시 심경에 대해 "두 번 이혼하는 기분이었다"며 "이혼할 때도 힘들었는데 결혼 생활 당시 20년 간 남편과 언성 높여본적 없다. 자꾸 억울했던 울분, 감정이 폭발했다"고 토로했다. 딸 조예은은 방송에 나온 부모님 모습에 보며 "엄마가 안 좋은 모습으로 비쳐 속상했지만 두 분에게 꼭 필요한 방송이었다"고 말했다.조예은의 고민을 묻자 그는 "엄마가 성교육을 엄청 하는데 부담스러워서 자주 싸운다"고 밝혔다. 이에 장가현은 "학교 성교육은 디테일하게 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스무살이니 자세히 알려주고 싶은 것"이라 설명했다. 그러나 예은은 방에서 콘돔을 발견했다며 "이게 왜? 내가 언제? 싶었다"며 "엄마 몰래 집에서 데이트하지 않는데 방에 숨겨놨어야 했나 싶었다"고 부담스러워했다.  이에 장가현은 "어릴 때 기분 좋지 않고 징그럽다는 느낌으로 시작했다"고 첫경험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아름답고 좋은 경험이란 걸 설명해주고 싶었다"고 했다. 장가현은 "어릴 때부터 안 좋은 일들을 종류별로 다 당했다"며 "버스에서 날 보며 흔들리는 시선을 느껴 앉으면 손이 다가왔고 일어나 내려버렸다"고 회상했다. 이를 들은 오은영이 "장가현이 겪은 일들은 사실 성범죄에 해당한다. 어린 시절

  • 신음소리 체크 당하더니…'이혼' 조성민·장가현 딸 "母 성교육 부담스러워" ('금쪽')

    신음소리 체크 당하더니…'이혼' 조성민·장가현 딸 "母 성교육 부담스러워" ('금쪽')

    오늘(5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이하 ‘금쪽상담소’)에서는 배우 장가현과 그의 딸 조예은 모녀의 고민이 공개된다.이날 ‘금쪽상담소’에는 최근 방송 ‘우리 이혼했어요 2’를 통해 전 남편과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장가현과 딸 조예은이 함께 모녀 상담을 위해 찾는다. 20년 결혼 생활을 청산한 장가현은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전남편 조성민과 출연해 지난 결혼 생활의 아픔과 함께 이혼 비하인드를 밝힌 바 있다. 이에 그는 당시 출연을 떠올리며 “두 번 이혼하는 기분이었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상담을 시작한다.장가현은 20살 된 딸이 아직도 엄마 껌딱지라며 자신에게 의존하는 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엄마에게 모든 걸 확인받아야 마음이 편하다는 딸 예은은 엄마가 허락한 옷만 입고 외출하며 “엄마가 친구들과 놀러 갔을 때는 엄마 친구들이 미워진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장가현은 딸이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예민해 정신과 상담까지 받은 적 있다며 식당 컵으로 물도 못 마시고 목욕탕도 못 갈 정도로 예민했던 딸을 위해 모든 것을 맞춰주며 키웠다고 밝힌다.모녀의 이야기를 유심히 듣던 오은영 박사는 “예은이는 주변의 다양한 자극을 선뜻 받아들이지 못하던 아이”라고 분석한다. 이어 딸 예은이가 엄마에게 의지하는 이유는 어릴 때부터 예은이를 불편하게 하는 상황을 해결해줬던 엄마에게 있다고 밝힌다. 그 때문에 예은이는 엄마와 대화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안정감을 느끼는 것이라고. 이러한 오은영 박사의 말에 예은은 자신도 몰랐던 마음을 정확하게 분석했다며 입

  • 장가현, 캠핑 즐기는 '화려한 돌싱'…46세의 동안美[TEN★]

    장가현, 캠핑 즐기는 '화려한 돌싱'…46세의 동안美[TEN★]

    배우 장가현이 근황을 전했다.장가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캠핑을 즐기고 있는 장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장가현은 2000년 그룹 015B 객원 멤버인 조성민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하지만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신음소리 체크→실명 후 생활고...조성민·장가현, 마지막까지 불만 가득[TEN피플]

    신음소리 체크→실명 후 생활고...조성민·장가현, 마지막까지 불만 가득[TEN피플]

    조성민, 장가현 커플은 마지막까지도 불만만 가득했다. 보는 이도 불안하게 만들었던 점입가경 결혼 생활부터 이혼 후 상처만 후벼파는 말들까지. 오랜만에 재회했던 두 사람은 결국 간극을 좁히지 못한 채 또다시 이별을 맞았다.지난 1일 방송된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 2(이하 우이혼2)’ 최종회에서는 장가현과 조성민의 이야기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이날 두 사람은 재회 마지막 날인데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서로를 향해 날카로운 말들을 내뱉었다.조성민은 함께 앨범을 작업 중인 후배에게 “대화가 안 되더라. 내 입장은 들을 마음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라며 장가현에 대한 답답함을 토로했다.장가현은 딸의 대학 등록금을 놓고 생긴 이견에 대해 “당신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다”고 하자, 조성민은 “상황에 따라 시기와 금액을 다시 말하자 한 거지. 내가 싫다고 거부했냐”고 되물었다. 장가현은 물러섬 없이 딸의 등록금을 절반씩 보태 목돈으로 빼놔야 한다고 주장했고, 입학 당시에도 홀로 자취비 등을 감당했다며 “당신 못 믿어”라고 일갈했다.이혼 후 몇 년이 지났음에도 갈등이 좀처럼 봉합되지 못한 모습. 이혼한 부부의 최대 관심사인 자녀 양육비 문제까지 이어지며 악순환을 반복했다.더불어 조성민은 고모의 입을 빌려 장가현이 시어머니를 20년 넘게 병수발했다고 알려진 사실은 왜곡된 것이라 주장하기도. 장가현 또한 조성민이 이모부에게 “제가 대리운전할 순 없잖아요”라고 말했다며 “나는 당신이 택배 일이라도 했으면 했거든”이라고 따져 물었다. 이에 조성민은 “그때는 내가 실명하고 난 후잖아. 앞으로

  • [종합] "장가현, 20년 병수발 사실 아냐" 조성민 불만 토로…일라이, 결국 미국行('우이혼')

    [종합] "장가현, 20년 병수발 사실 아냐" 조성민 불만 토로…일라이, 결국 미국行('우이혼')

    ‘우리 이혼했어요2’ 커플들이 막을 내렸다.지난 1일 방송된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2(이하 우이혼2)’ 최종회에서는 나한일-유혜영 커플, 지연수, 장가현이 스튜디오에서 만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소회를 털어놨다.먼저 일라이와 지연수는 둘만의 추억이 담긴 한강 공원을 찾아 앞으로의 계획을 이야기했고 “친구로 지낼 마음은 없냐”는 일라이에게 지연수는 “시간이 지나면 친구가 되지 않을까”라며 조심스런 여지를 남겼다. 더불어 두 사람은 일라이의 출국을 앞두고 미리 떨어져 지내며 민수에게 적응할 시간을 주자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민수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에서 민수는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눈을 감더니 “아빠가 우리 곁에서 떠나지 않게 해주세요”라는 소원을 빌었고, 일라이는 민수에게 직접 만든 팔찌와 앨범 선물을 건네고는 “아빠 미국 들어갈 때까지 따로 살기로 했어. 민수는 어떻게 생각해?”라며 물었다. 민수는 “아빠가 내 집에서 같이 지냈으면 좋겠어요”라고 답했지만, 일라이는 “그렇게 못 해줘서 미안해”라며 민수를 품에 꼭 안고서 깊은 생각에 잠겼다.생일 파티를 마치고 돌아온 민수는 짐을 싸는 일라이를 포옹하면서 “사랑해요. 우리 추억 꼭 간직해 주세요”라는 부탁을 건넸고, 일라이 역시 “우리 꼭 만나자”며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다시금 둘만 남게 되자 지연수는 민수를 바라보더니 끝내 눈물을 터트렸고, “울지 마세요”라고 달래는 민수의 작은 품에 안겨 “미안해”라는 말을 수없이 되뇌었다. 일라이의 출국 당일, 지연수와 민수가 일라이

  • [종합] 장가현 "산후조리 못 해 조기 폐경…시모, 애 낳고 뭐 그렇게 힘들겠냐더라" ('우이혼2')

    [종합] 장가현 "산후조리 못 해 조기 폐경…시모, 애 낳고 뭐 그렇게 힘들겠냐더라" ('우이혼2')

    배우 장가현이 산후조리를 못 한 후유증으로 조기 폐경을 맞았다고 밝혔다.이날 조성민은 장가현과 완벽한 화해를 위해 장가현만을 위한 미니콘서트를 하겠다고 제안했다. 쌓인 갈등이 해소된 후 두 사람은 한결 편안해졌다.두 사람은 조성민이 간직하고 있던 결혼식 영상을 보면서 웃는 등 관계 회복의 청신호를 울렸다. 장가현은 "예은이 임신했을 때도 생각이 난다. 어쩜 그렇게 사람들이 축하를 안 해주냐"라고 섭섭함을 토로했다. 조성민은 어린 나이에 임신한 장가현을 걱정한 게 아니냐고 말했다.조성민은 장가현에게 "산후조리원 안 간 거 당신 대단한 것 같아"라며면서 "산후조리를 잘 못하지 않았느냐"라고 미안해했다.장가현은 산후조리를 제대로 못 한 후유증으로 43세에 폐경을 맞았다고 밝혔다. 장가현은 "나중에 나이 들고 한이 맺히는 것 같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예은이 낳고 가위 눌리고 계속 식은땀을 흘렸다. 어머님이랑 같이 한의원에 갔더니 한의사가 한약 해먹이라고 했다. 그때 (어머님이) 이 어린애가 애 낳고 뭐가 그렇게 힘들겠냐며 돌팔이라고 했다. 되게 서러웠다"고 쌓인 아픔을 고백했다.장가현은 "폐경도 이미 이혼 이야기 나오기 전에 왔다. 병원에서도 폐경 시기가 보통은 평균이 50세란다. 난 43살에 온 거니 굉장히 이르게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성민은 “진짜 고생 많았어”라며 위로했고, 노을이 잘 보이는 곳에서 장가현이 좋아하는 멍타임을 가졌다. 이후 조성민은 제작진에게 예고했던 세레나데를 준비해 서프라이즈로 과거 장가현이 좋아했던 영화 ‘유리의 성’ OST와 결혼식 때 축가를 열창했다.

  • "이혼 전 조기 폐경" 장가현, 충격 고백→조성민 깜짝 이벤트에 '싸늘' ('우이혼2')

    "이혼 전 조기 폐경" 장가현, 충격 고백→조성민 깜짝 이벤트에 '싸늘' ('우이혼2')

    조성민과 장가현이 22년만 첫 화해를 기념해 ‘전 아내 맞춤 데이트’에 돌입한다.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이하 ‘우이혼2’)는 재결합이 목적이 아닌, 좋은 친구 관계로 지낼 수 있다는 새로운 관계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프로그램. 24일(오늘) 방송되는 ‘우이혼2’ 11회에서는 조성민, 장가현 전 부부가 오랜 결혼 생활 동안 묵혔던 응어리를 풀어낸 뒤 새로운 관계로 도약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지난 방송에서 조성민과 장가현은 20년의 결혼 생활 중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싸움을 이혼 2년 차에 모조리 터트린 후 극적인 화해를 이뤄냈다. 한결 편안해진 분위기의 두 사람은 전남편 조성민이 준비한 데이트를 즐겼고, 그동안 간직하고 있던 결혼식 영상을 보며 미소 지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초고속 관계 회복 속도로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조차 놀라게 만들어 관심을 모았다.이날 조성민은 장가현에게 “산후조리원 안 간 거, 진짜 당신 대단한 거 같아”라며 미안함을 전하고, 장가현은 “그때는 별로 몰랐거든. 근데 나이 들고 나서 한 맺히더라”라고 담담히 답해 조성민의 마음을 헤아린다. 그리고 장가현이 “난 이미 폐경이 43살에 온 거잖아”라며 여성 평균보다 이르게 찾아온 이혼 전 폐경 사실을 언급하자, 조성민은 “진짜 고생 많았어”라며 고마움을 다시금 표현한다.그러나 이후 노을과 별을 볼 수 있는 한적한 주차장에서 느긋하게 경치를 바라보는, ‘멍 타임’에 돌입한 두 사람은 상반된 자세로 삐걱대기 시작한다. 장가현은 “가만히 멍 때리고 있으면 되게 기분 좋아져”라며 ‘멍타임’을 오롯

  • 장가현·조성민, 폭력·불륜만 남은 '위기의 남녀' [TEN피플]

    장가현·조성민, 폭력·불륜만 남은 '위기의 남녀' [TEN피플]

    배우 장가현이 가수 조성민을 때렸다. 자신의 화를 이기지 못하고 손을 들어 올린 것. 장가현과 조성민의 갈등은 심해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이들의 모습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자극적인 대화와 서로를 향한 비난. 장가현과 조성민은 '관계 회복'보다는 '남녀의 마지막'을 보여주고 있다.장가현은 최근 자신을 향한 비판에 대해 답을 내놨다. 그는 자신의 SNS에 남긴 한 누리꾼의 "부끄럽게 살지 맙시다"라는 댓글에 "아이들에게는 믿음직한 엄마로, 제 부모 형제에게는 자랑스러운 가족으로... 전 남편에게만 제가 매정하다"고 전했다.장가현은 앞서 조성민과 심한 다툼을 벌였다.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에서는 장가현과 조성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이혼 사유'에 대해서 솔직하게 이야기했다.장가현은 시어머니를 모시면서, 힘들었던 점을 토로했다. 이를 듣던 조성민은 자신의 어머니가 전세금을 준 일화를 언급했다. 장가현은 “자꾸 이런 식으로 ‘우리 어머님 돈을 썼네’ 이러면 내가 고생했던 걸 얘기하게 되니까 그런 말 하지 말라고. 답답해 미치겠다”라며 눈물을 보였다.장가현은 결국 자신의 분노를 참지 못하고 조성민에게 폭력을 가했다. 해당 장면이 방송된 후 시청자들이 장가현의 행동을 비판한 것. 장가현의 의도가 어찌 됐든 금요일 저녁 예능에 맞지 않은 모습이라는 의견이다.장가현과 조성민은 첫 등장부터 많은 논란을 낳았다. 전 남편 조성민이 장가현의 불륜 의혹을 제기한 것. 그는 장가현이 핸드폰 속 문자에 부적절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주장했다.이뿐만이 아니었다. 조성민은 장가현의 연예

  • [종합] "분노조절 못하네"…'우이혼2' 장가현, 네티즌과 '댓글 설전' [TEN★]

    [종합] "분노조절 못하네"…'우이혼2' 장가현, 네티즌과 '댓글 설전' [TEN★]

    배우 장가현이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지난 3일 방송된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 2(이하 우이혼2)’에는 조성민-장가현의 ‘20년만 첫 싸움’이 펼쳐졌다.이날 조성민은 결혼 14년 차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다시 어머니를 모신 일은 부부간 합의된 일이고, 당시 대출 만기 금을 어머니 돈으로 해결해야 했다고 되짚었다. 하지만 이 말은 장가현의 쌓인 감정에 불을 지폈다.장가현은 결혼 12년 차까지 시모를 모시면서 드라마 3개 촬영과 육아를 동시에 하느라 힘들었으며 당시 어머님은 누워만 있었음을 끄집어냈다. 그는 오열하면서 20년 동안 묵힌 감정을 터뜨렸다.부부의 진짜 이혼 사유가 밝혀진 이날의 방송 이후 파장이 일었다. 장가현의 SNS엔 그를 향한 응원과 함께 일부 비판 댓글이 쏟아졌다.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조성민을 때리는 모습에일부 시청자들의 불편함을 드러낸 것.한 누리꾼은 "유튜브에서는 난리도 아니던데ㅎㅎ 부끄럽게는 살지 맙시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장가현은 "부끄럽지 않게 잘살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믿음직한 엄마로, 제 부모 형제에게는 자랑스러운 가족으로... 전 남편에게만 제가 매정합니다”라고 직접 댓글을 달았다.그러면서 "그리고 또 다른 분들께도 어쩌면 매정해질 수도 있겠습니다. 저도 그렇지 않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장가현은 해당 댓글을 모두가 볼 수 있게 상단에 고정했다.해당 댓글에는 장가현의 딸도 직접 댓글을 달았다. 그는 "20년을 함께 살아온 장가현 딸로서 저희 엄마는 한점 부끄러울 것이 없는 사람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면서 "짧은 영상을 보고

  • [TEN피플] "카톡 염탐·야동·외도 의심"…장가현-조성민, 점임가경 이혼 스토리

    [TEN피플] "카톡 염탐·야동·외도 의심"…장가현-조성민, 점임가경 이혼 스토리

    조성민, 장가현의 점입가경 이혼 스토리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둘의 간극은 좀 처럼 좁아지지 않아 더욱 씁쓸함을 남긴다.지난 20일 방송된 TV 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서는 조성민, 장가현이 같은 공간에서 함께하며 묵혀뒀던 이야기를 꺼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조성민은 015B의 객원 보컬이자 OST, 음악 프로듀서, 장가현은 '사랑과 전쟁'으로 유명한 배우. 두 사람은 1년에 360일을 만날 정도로 열렬히 사랑하며 결혼했으나 20년 만에 돌연 이혼했다.이날 방송에서 조성민은 장가현의 메신저 대화 내용을 본 적 있다고 고백했다. 조성민은 장가현에게 "(이혼 후) 내 작업 컴퓨터에 카카오톡 로그인 돼 있었다"며 "내가 오해의 소지를 가질만한 대화들이 있었다. 딸한테 엄마가 혹시 아빠 말고 만나는 사람 있냐고 물어봤다"고 밝혔다. 장가현은 "그걸 로그아웃 안 하고 다 봤단 말이냐"며 "남자가 생겨서 이혼하자 얘기한다 생각한 거냐"고 화냈다. 조성민은 "부정적으로 생각이 드니까 대수롭지 않은 대화들도 많은 상상을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장가현은 "거의 6개월 이상을 본 거네"라며 "시어머니 15년째 누워계시고, 애 둘 키우고, 일하면서…. 난 사과만 하고 고맙다고 하려고 왔었다. 내 20년 충성, 우정, 사랑, 당신이 다 부정한 것 같다.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화나 미칠 것 같다"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앞서 장가현은 연예 활동을 두고 남편 조성민과 갈등을 빚었다고 털어놓았다. 이들의 이혼 두 달 전 불륜을 다룬 블랙 코미디 영화 '아직 사랑하고 있습니까?'가 개봉했다. 장가현의 출연작. 조성민은 "내가 유난히 싫어

  • 장가현, 조성민 외도 의심에 눈물 "분하고 화가 나 미칠 것 같아"('우이혼2')

    장가현, 조성민 외도 의심에 눈물 "분하고 화가 나 미칠 것 같아"('우이혼2')

    조성민과 장가현이 이혼의 결정적 이유가 된 그날의 진실에 대해 털어놓는다.20일 방송되는 TV조선 리얼 타임 드라마 '우리 이혼했어요2(이하 우이혼2)'에서는 조성민, 장가현 부부가 '우이혼2' 역대 시즌을 통틀어 가장 센 수위의 갈등을 일으킨 위기의 재회 첫 날밤이 그려진다.지난 방송 조성민은 "내 작업 컴퓨터에 (당신 메신저가) 로그인돼 있었어"라는 충격 고백으로 장가현을 패닉에 빠트렸던 상태. 조성민은 장가현을 의심했던 마음을 털어놨고, 장가현은 조성민을 향해 "잘못 고백한 것 같아. 너무 분하고 화가 나 미칠 것 같아"라고 소리치며 끝내 눈물을 터트렸다.조성민, 장가현이 이혼 2년 만에 처음으로 진짜 속마음을 털어놓은 가운데, 두 사람 간 갈등의 골을 깊게 만든 판도라 메신저의 진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서늘한 냉기류가 흘렀던 첫날밤이 지나가고, 두 사람은 한결 흥분도가 가라앉은 상태에서 결혼 생활 당시 미묘한 갈등의 시발점이 됐던 생일과 기념일을 챙기는 일에 대해 대화하기 시작했다.장가현은 "생일, 기념일 챙기는 거 (일부러) 안 좋아해라고 얘기했어"라고 말문을 열었다. 조성민은 "진짜 안 좋아하지 않았어?"라고 되물으면서 두 사람은 다시금 언쟁을 펼쳤던 터.조성민은 이혼 후에야 비로소 알게 된 전 아내의 속 이야기에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도 똑같을 거 같다"며 얼굴을 감싸 쥐고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C 신동엽, 김원희, 김새롬 마저 시즌 사상 "역대급 갈등이다"라고 입을 모았다.'우이혼2' 제작진은 "조성민과 장가현이 재회의 장에서 물꼬가 트인 속마음을 봇물 터지듯

  • "신음소리 냈어, 안 냈어"…조성민·장가현, 이혼 사유 '경악' ('우이혼2')

    "신음소리 냈어, 안 냈어"…조성민·장가현, 이혼 사유 '경악' ('우이혼2')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2’ 세 이혼 부부가 로맨스, 코믹, 미스터리가 혼합된 ‘장르 대통합’ 예능의 참맛을 선사했다.지난 13일 방송된 ‘우리 이혼했어요2’(이하 ‘우이혼2’)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6.7%, 분당 최고 시청률은 7.6%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라이-지연수, 나한일-유혜영, 조성민-장가현이 각각 한집살이 시작, 세 번째 합가, 충격 이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놨다. 춘천에서 맞은 이튿날 아침, 지연수는 전남편 일라이 앞에서 전직 모델다운 수영복 자태를 뽐냈고, 일라이는 “발레리나 같아”라는 칭찬을 건넨 후 함께 물놀이를 하며 달달한 기운을 안겼다. 이어 두 사람은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촬영 장소였던 수목원을 찾았고,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의 열혈팬인 지연수는 연신 들떠 했다. 소녀처럼 신난 지연수를 귀엽다는 듯 보던 일라이는 지연수의 손을 덥석 잡았고, “왜 자꾸 스킨십 하려고 해?”라는 지연수에게 “(드라마 말고) 내 생각하라고”라는 돌직구를 날렸다. 그러자 지연수는 “(평소에는) 나한테 예쁘다는 말을 안 했었는데 (나한테) 갑자기 예쁘다고 하고”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고, 일라이는 “항상 예쁘다고 했거든?”이라고 받아쳐 알콩달콩한 기운을 드리웠다.이후 브런치 카페에서도 계속 스윗했던 일라이는 카메라를 의식한 행동이 아니라고 밝혔고, 이를 들은 지연수는 고민 끝에 “이사 가면 내가 방 하나를 내줄 테니까 월세를 낼래?”라며 깜짝 합가를 제안했다. 재결합을 결정하기 전, 일라이의 생활패턴을 보고 싶다는 지연수의 의견에 동의

  • [종합] "신음 소리까지 체크"…장가현, 조성민과 이혼 결심한 충격 이유 ('우이혼2')

    [종합] "신음 소리까지 체크"…장가현, 조성민과 이혼 결심한 충격 이유 ('우이혼2')

    20년 만에 돌연 이혼한 장가현, 조성민의 충격적인 이혼 사유가 공개됐다. 두 사람의 오해와 돌이킬 수 없는 이야기들이 충격을 줬다. 지난 13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는 조성민, 장가현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조성민은 015B의 객원 보컬이자 OST, 음악 프로듀서, 장가현은 '사랑과 전쟁'으로 유명한 배우. 두 사람은 1년에 360일을 만날 정도로 열렬한 열애 끝에 결혼했으나 20년 만에 돌연 이혼을 선택했다. 앞서 장가현은 연예 활동을 두고 남편 조성민과 갈등을 빚었다고 말했다. 대본을 받으면 애정신을 체크하는 등 자유롭지 않게 했고, 조성민 역시 "나는 배려지만 꼴 보기 싫은 사람 입장에선 스토커 같은 거다"라고 밝히며 갈등을 추측했다. 이날 장가현은 "가장 결정적인 건 영화 때문이었던 것 같다. 쿨하게 허락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안되는 걸 보고 다스려지지 않더라 화가"라고 말했다. 이혼 두 달 전 영화 '아직 사랑하고 있습니까?'가 개봉했다. 불륜을 다룬 블랙 코미디. 장가현은 "나는 일인데 약간 농락당하는 기분이랄까. 그게 스트레스였다"고 털어놨다. 조성민은 "내가 유난히 싫어하긴 했다. 노출신이나 수영복 신 같은 걸 싫어하긴 했다"며 인정했다. 장가현은 "이젠 20년 차니까 '그래 네가 원한다면 해라'라고 해서 괜찮을 줄 알았다. 이미 시작은 했고 시작을 하니까 '옳다구나'하고 나를 뜯는 느낌이 들었다. 그동안 나를 물고 뜯을 게 없어서 기다렸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조성민은 "당신은 당신 나름대로 쌓여있었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말해도 나쁘게 받아들이는 것"

  • [종합] "스토커 같았을 것"…조성민·장가현, 돌연 이혼의 충격적 배경 ('우이혼2')

    [종합] "스토커 같았을 것"…조성민·장가현, 돌연 이혼의 충격적 배경 ('우이혼2')

    015B 객원 보컬 출신의 가수이자 음악 감독 조성민과 '사랑과 전쟁' 간판 배우 장가현이 새 이혼 부부로 뜬다.지난 6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는 조성민, 장가현의 이야기가 예고됐다. 이날 두 사람은 지인의 가게 오픈날 운명처럼 만나게 됐다고. 멋진 남자가 있는 무리들이 '합석하실래요?'라고 물어봤고, 장가현이 멋지다고 생각한 남자였기에 첫눈에 반한 듯 이끌렸다고 했다. 두 사람은 2년 연애 기간 동안 1년에 360일 만났다고. 장가현은 "녹음을 하면 녹음실을 가고 촬영을 하면 (조성민이) 촬영장에 왔다. 부모님이 '이러다 애 임신해서 오면 큰일날 것 같다 결혼시키자'해서 결혼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가현은 "결혼을 약속하고 나니 영화 시나리오가 막 들어오더라. 남편이 '결혼하고 연기안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접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10년까지는 사랑했던 것 같다. 이혼 전에 크게 싸운 적도 없다"고 밝혔다. 20년의 결혼 생활을 접고 이혼을 발표한 두 사람. 조성민은 "내 생에 이혼이 없다. 제 팔자에.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고 했다. 조성민은 "엄마가 되게 덜렁댄다. 저는 되게 꼼꼼한 스타일이다. 미연에 방지하고 이런 것들이 꼴보기 싫어진 뒤로는 스토커처럼 느껴졌나보다. 예를 들어서 아무리 아침부터 일이 있어도 아내 촬영장이나 늦게 끝난 회식 자리가 있으면 가서 끝날 때쯤 기다리고 이런 것들이 나는 배려지만 꼴 보기 싫은 사람 입장에선 스토커 같은 거다"라고 밝혔다. 장가현은 "남편이 자유롭게 해주지 않았다. 어릴 때는 다 맞춰주고 살았는데 대본이 오면 '어느 부분 리딩 가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