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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리스마' 현빈→'발랄' 임윤아·'NEW' 다니엘 헤니, 끈끈하네('공조2')

    '카리스마' 현빈→'발랄' 임윤아·'NEW' 다니엘 헤니, 끈끈하네('공조2')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 보도 스틸 14종이 공개됐다.17일 배급사 CJ ENM은 '공조2: 인터내셔날' 보도 스틸 14종을 공개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공개된 보도 스틸은 더욱 끈끈한 호흡으로 돌아온 철령 역 현빈부터 진태 역 유해진, 민영 역 임윤아 그리고 뉴페이스로 합류한 잭 역 다니엘 헤니와 명준 역 진선규의 강렬한 존재감이 돋보인다.여전한 엘리트 북한 형사 철령의 스틸은 총격전부터 맨몸 액션까지 뛰어난 액션 연기로 돌아온 현빈의 깊어진 카리스마를 엿볼 수 있다. 이어 아직도 짠내 나는 남한 형사 진태의 스틸은 유해진의 전매특허 생활 연기와 유머러스한 매력이 더해져 새로운 공조 수사에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겁 없는 직진 본능 민영의 스틸은 '공조' 시리즈의 히로인 임윤아의 한층 발랄한 에너지와 활약상을 기대케 한다. 또한 뉴페이스 해외파 형사 잭의 스틸은 다니엘 헤니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눈을 뗄 수 없게 하고, 전 세계를 무대로 범죄를 저지르는 글로벌 범죄 조직의 리더 명준의 스틸은 진선규의 역대급 악역 캐릭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그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개성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무장한 배우들의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스틸은 '공조2: 인터내셔날' 속 풍성한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특히 글로벌한 삼각 공조를 이어 나가는 철령, 진태, 잭 그리고 민영의 스틸은 각자의 목적으로

  • 임윤아, ♥이종석 향한 굳건한 믿음…직진 사이다 매력('빅마우스')

    임윤아, ♥이종석 향한 굳건한 믿음…직진 사이다 매력('빅마우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막힘 없는 직진 행보로 안방 1열을 달궜다.임윤아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위기에 빠진 남편 박창호(이종석 분)를 구하기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는 간호사 고미호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지난 13일 방송된 '빅마우스'에서는 고미호가 구천 대학 병원 의료봉사단으로 교도소에 방문했다. 그는 빅마우스인 것처럼 행동하는 박창호를 목격하고 혼란스러워하는 것도 잠시 박창호를 믿기에 서 교수(박훈 분) 논문을 본인이 찾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여줘 드라마의 몰입도를 한층 상승시켰다.이어 고미호는 김경숙(정연 분)으로부터 구천 대학 병원 살인 사건의 핵심인 서 교수의 논문이 십자가 목걸이를 한 여자에게 있다는 결정적 단서를 확보, 거침없는 행동력으로 장혜진(홍지희 분)이 십자가 목걸이의 주인공임을 알아채 휘몰아치는 전개를 긴박감 넘치게 이끌었다.이처럼 임윤아는 고미호를 흔들리는 주변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믿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주체적이면서도 올곧은 캐릭터로 그려내 시청자들의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임윤아의 열연이 빛을 발하는 '빅마우스'는 6화 시청률이 전국 10.8%, 수도권 10.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니들 호구 됐어" 이종석의 반전 얼굴…임윤아, 박훈 논문 증거 확보

    [종합] "니들 호구 됐어" 이종석의 반전 얼굴…임윤아, 박훈 논문 증거 확보

    임윤아가 교도소로 향한 가운데, 무너졌던 이종석에 대한 신뢰를 회복했다.지난 1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는 박창호(이종석 분), 고미호(임윤아 분)가 죽은 서재용(박훈 분)의 미발표 논문과 진짜 빅마우스를 찾기 위해 공조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고미호는 앞서 최도하(김주헌 분)에게 박창호가 진짜 빅마우스(Big Mouse)라는 소식을 들었다. 그는 박창호에게 직접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구천 병원에서 주도하는 교도소 봉사에 참여했다.이 소식을 알게 된 박창호는 아내를 볼 수 있다는 들뜬 마음으로 꽃단장까지 하며 고미호를 반겼다. 하지만 고미호는 "기회 딱 한 번 줄게. 거짓말하는 순간 우리 인연 여기서 끝나"라고 차갑게 말했다. 그러면서 네가 진짜 빅마우스야? 너 빅마우스 맞아? 그동안 나까지 속인 거야?"라고 물었다.박창호는 대답이 없었다. 고미호는 박창호의 멱살을 잡고 "아니면 아니라고 맞으면 맞는다고 말 좀 해봐. 말을 왜 못 하는데"라고 큰 소리를 냈다. 그러자 박창호는 "아무 말 하지 말고 따라와"라고 말했다. 박창호는 고미호의 손을 잡고 밖으로 향했다.온 사방에 교도소장이 설치한 감시 카메라와 도청기가 숨겨져 있음을 눈치챘기 때문. 그의 눈과 귀를 피해 오직 둘만 있는 공간으로 자리를 옮겼다. 뜻밖의 소식을 전했다. 진짜 빅마우스로 추정되는 누군가가 교도소 안에서 계속 자신을 돕고 있다는 것. 각자 원하는 바가 있던 두 빅마우스는 은밀히 소통을 이어가며 두뇌 싸움을 진행하고 있었다.박창호로부터 자초지종을 들은 고미호는 남편을 향한 신뢰를 회복했다. 이어 교도소 안에 있는 빅마우스와 죽은 서재용의 미발

  • 임윤아, 교도소 간다…♥이종석 정체 파악 위해 정보전('빅마우스')

    임윤아, 교도소 간다…♥이종석 정체 파악 위해 정보전('빅마우스')

    임윤아가 남편 이종석이 있는 지옥의 별장 구천 교도소로 출격한다.13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 6회에서는 고미호(임윤아 분)가 봉사활동 명목으로 구천 교도소를 찾아 남편 박창호(이종석 분)의 정체 파악에 나선다.앞서 고미호는 남편 박창호에게 덮어 씌워진 누명을 벗겨내려 구천 병원에 입사, 알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수상한 내부 상황에 나날이 의구심만 커지고 있는 터.위중한 환자를 치료하지 않으려는 의료진들의 직무 유기에 가까운 태도, 살인 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서재용(박훈 분) 교수의 논문에 지나치게 방어적인 모습까지 두드러지고 있다.게다가 고미호는 채혈한 환자의 혈액을 가지고 몰래 사라지던 수간호사를 쫓다가 출입 통제시설에서 병원장 현주희(옥자연 분)를 마주쳐 크게 주의받기도 했다. 이를 통해 현주희를 필두로 구천 병원이 뭔가 숨기고 있다는 인상이 강하게 새겨졌다.무엇보다 최도하(김주헌 분)로부터 박창호가 진짜 '빅마우스'라는 사실을 전해 듣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 이후 남편을 향한 굳은 믿음은 균열이 가기 시작, 그 어떤 일에도 굳건했던 부부 관계에 위기감이 드리워지고 있다.이렇게 주변이 해소되지 않는 의문들로 가득한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미호가 구천 교도소에 입성, 다시금 예리한 눈빛을 빛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구천 병원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교도소를 방문한 고미호는 그럴듯하게 자원봉사자의 차림을 하고 있지만 표정만큼은 딴 곳에 가 있는 듯하다. 교도관에게 질문 폭격을 날리는가 하면 주변을 유심히 살피는 등 다른 목적이 있어 보이는 것. 또 즐비한 수감자들 사이에서 박창호의 진짜 실체에 대한 정

  • 이종석,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소름 유발 다크美…♥임윤아 지키기('빅마우스')

    이종석,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소름 유발 다크美…♥임윤아 지키기('빅마우스')

    배우 이종석이 다크 카리스마를 장착하며 소름을 유발했다.이종석은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또 한 번 전율을 일으켰다. 치밀한 연기력으로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에 설득력을 더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것.이를 입증하듯 '빅마우스' 5회 시청률은 수도권 10%, 전국 9.8%(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연일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이날 방송에서 박창호(이종석 분)는 공지훈(양경원 분)의 빅마우스 테스트를 통과했다. 마약 거래자 리스트 5명을 정확하게 제시했고, 달라진 눈빛과 표정은 그를 빅마우스로 믿게 했다.이어 빅마우스를 봤다고 거짓 진술할 피터홍(신승환 분)이 취조실에서 죽음을 맞으며 충격은 더욱 배가됐다. 두려울 것이 없어진 박창호의 다음 타깃은 구천대학병원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수감 중인 NR포럼 3인방이었다. 박창호는 세 사람에게 자백을 종용하며 "안 그러면 너희 다 죽어. 이 안에서 의문사로"라고 협박했다.빅마우스 법에 따라 움직이겠다는 박창호의 행보는 살벌하기만 했다. 특히 아내 고미호(임윤아 분)를 건드리는 사람들에게는 한 치의 망설임도 일말의 타협도 없었다. 대체 정체가 뭐냐며 고미호를 들먹이는 최도하(김주헌 분) 구천시장에게 "선은 넘지 맙시다. 내 와이프는 내가 책임집니다"라며 분노했다.공지훈에게도 절대 물러서지 않았다. 공지훈의 아내 에슐리 킴(김규선 분)에게 국화꽃을 보냈고, "우리 미호, 한 번만 더 건드려. 내가 세상에서 제일 끔찍한 선물 보내줄게"라는 서늘한 말을 덧붙이며 심장을 쫄깃하게 했다.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빅마우스라는 누명을 스스로 써야만 했던

  • 임윤아, ♥이종석 정체 알았다…안방 1열 홀린 냉온탕 눈빛+눈물 엔딩('빅마우스')

    임윤아, ♥이종석 정체 알았다…안방 1열 홀린 냉온탕 눈빛+눈물 엔딩('빅마우스')

    '빅마우스' 임윤아의 눈물 엔딩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임윤아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미모, 지성, 행동력까지 모두 갖춘 간호사 고미호 역으로 열연 중이다.지난 12일 방송된 '빅마우스' 5화에서는 정성스레 뒷바라지해 변호사로 만든 고미호 남편 박창호(이종석 분)가 누명을 쓴 것이 아닌, 진짜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라는 증거들과 증언들이 쏟아져 나오자 혼란을 겪는 고미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고미호는 공지훈(양경원 분), 최도하(김주헌 분)를 차례로 만나 박창호의 정체에 대해 듣고 냉정한 태도를 유지했다. 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남편을 향한 신뢰에 균열이 생겨, 끝내 요동치는 마음에 눈물을 펑펑 흘리는 모습으로 방송의 마지막을 장식,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이 과정에서 임윤아는 믿음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고미호의 내면을 섬세하고도 디테일한 감정 연기로 해낸 것은 물론, 냉온을 오가는 눈빛과 숨죽인 오열로 극의 분위기를 장악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한편, 임윤아의 연기가 많은 관심을 받는 '빅마우스'는 5화 시청률이 수도권 10%, 전국 9.8%를 기록했으며, 순간 시청률은 12%까지 치솟아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공식] "국내파 vs 해외파" 현빈→임윤아·다니엘 헤니 '공조2', 9월 7일 개봉

    [공식] "국내파 vs 해외파" 현빈→임윤아·다니엘 헤니 '공조2', 9월 7일 개봉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9월 7일 개봉을 확정했다.12일 배급사 CJ ENM은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수사라는 신선한 설정과 현빈, 유해진의 유쾌한 케미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공조'의 속편 '공조2: 인터내셔날'이 오는 9월 7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이와 함께 캐릭터 포스터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삼각 공조를 둘러싼 다섯 인물을 생생하게 포착했다. 먼저 "그럼 수사 시작합시다"라는 카피의 엘리트 북한 형사 철령(현빈 분) 그리고 짠내 나는 남한 형사 진태(유해진 분)의 모습과 "공조 아직 안 끝났어"라는 카피가 어우러진 포스터는 오랜만에 찾아온 이들의 공조 수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이어 "경찰 일이 엄청 짜릿하네"라는 카피로 눈길을 사로잡는 겁 없는 직진 본능 민영(임윤아 분)의 포스터는 생동감 넘치는 매력과 당찬 활약을 예고했다.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형사 잭(다니엘 헤니 분)의 포스터는 "I'm ready now" 카피와 함께 인터내셔날한 삼각 공조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내고, "당한 만큼 갚아 줘야디"라고 말하는 글로벌 범죄 조직의 리더 명준(진선규 분)의 포스터는 강력한 빌런 캐릭터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공개된 캐릭터 영상은 남한 방문 2회차 북한 형사 철령부터 광수대 출신 레전드 남한 형사 진태, 일당 100원 수입

  • '걸그룹↔배우' 임윤아, '빅마우스'·소녀시대·'공조2'까지…올 여름 핫하네

    '걸그룹↔배우' 임윤아, '빅마우스'·소녀시대·'공조2'까지…올 여름 핫하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의 활약이 빛나고 있다.임윤아는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고미호 역으로 열연, 강인하고 능동적인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임윤아가 연기하는 고미호는 천재 사기꾼 누명을 쓴 남편 박창호(이종석 분)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걸고 고군분투하는 간호사. 임윤아는 고미호를 통해 미모와 지성, 행동력까지 모두 갖추고 사건을 빠르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쾌감을 안겨주고 있다.'빅마우스'를 통해 처음 누아르에 도전한 임윤아는 그동안 끊임없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성공적인 변신을 해 온 만큼 이번에도 놀라운 흡입력으로 캐릭터를 소화,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8.6%(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또한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발표에 따른 2주 연속 금토드라마 부문 TV 화제성 1위, 드라마+비드라마 화제성 TOP100 순위 2위 등을 이끌어 배우 임윤아만의 파워를 입증 중이다.임윤아는 가수로서도 존재감을 보인다. 5년 만에 소녀시대 정규 7집 앨범 'FOREVER 1'을 발매,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국내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1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일본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하는 등 변함없는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더불어 올 추석에는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올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개봉한다. 임윤아는 사랑스러운 생활 연기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에 가수로 배우로 전천후 활동을 선사하고 있는 임윤아의 핫한 행보는 당분간 계속될

  • 현빈X유해진 무르익은 브로맨스→임윤아 직진…'공조2' 감독 "액션·스케일 UP"

    현빈X유해진 무르익은 브로맨스→임윤아 직진…'공조2' 감독 "액션·스케일 UP"

    '공조2: 인터내셔날'의 이석훈 감독이 '해적: 바다로 간 산적'과 '히말라야'에 이어 역대급 재미와 스케일로 돌아온다.2014년 조선의 국새를 고래가 삼켰다는 흥미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해적과 산적, 개국 세력들이 펼치는 통쾌한 대결, 육해를 넘나드는 화려한 액션으로 866만 관객을 동원한 '해적: 바다로 간 산적'과 이듬해 엄홍길 대장의 실화를 다룬 '히말라야'로 775만 관객을 사로잡으며 흥행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한 이석훈 감독. 그런 그가 '공조2: 인터내셔날'로 올 추석 다시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정조준한다.'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탄탄한 연출과 풍성한 볼거리로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이석훈 감독의 7년 만의 신작 '공조2: 인터내셔날'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유쾌한 앙상블에 더해 각 캐릭터의 매력을 200% 끌어올리는 이석훈 감독의 위트 있는 연출력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다시 재회한 림철령과 강진태의 무르익은 브로맨스 호흡을 비롯해, 글로벌 범죄 조직의 리더 장명준(진선규 분)을 둘러싼 해외파 형사 잭과 새로운 삼각 공조, 겁 없는 직진 본능 박민영(임윤아 분)의 허를 찌르는 엉뚱한 매력까지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뿜어내는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는 관객들에게 쉴 틈 없는 재미를 안길 것이다.그뿐만 아니라 글로벌하게 확장한 스케일과 생동감 넘치는 액션을 특유의 경쾌한 터치로 그려낸 이석훈 감독

  • 현빈·유해진·다니엘 헤니…5년만에 돌아온 '공조2', 시리즈 흥행 신화 예고

    현빈·유해진·다니엘 헤니…5년만에 돌아온 '공조2', 시리즈 흥행 신화 예고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범죄도시2'에 이어 2022년 시리즈 흥행 계보를 이어갈 예정이다.'범죄도시2'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렸다.'범죄도시2'는 전편 대비 타격감이 더해진 마동석의 시원시원한 맨손 액션은 물론, 손석구 등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의 강렬한 존재감으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범죄도시2'에 이어 '공조2: 인터내셔날'이 올 추석 웃음과 액션, 케미스트리까지 삼박자가 어우러진 재미로 2022년 시리즈물 흥행 계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다.'범죄도시2'의 바통을 이어받아 올 한 해 새로운 흥행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한 '공조2: 인터내셔날'은 2017년 781만 관객을 동원한 '공조' 이후 5년 만에 돌아온 속편으로 캐스팅부터 스케일, 웃음까지 모든 것이 강력해진 재미와 볼거리로 기대를 더한다.특히 오리지널 멤버 현빈, 유해진, 임윤아를 비롯해 뉴페이스 다니엘 헤니, 진선규의 신선한 캐스팅 조합은 한층 다채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이들이 펼칠 활약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뿐만 아니라 남북 형사 그리고 FBI까지 해외로 확장된 삼각 공조의 글로벌한 스케일은 파워풀한 액션 시퀀스와 어우러

  • 임윤아, 첫 누아르 맞아? 승부사 기질 통했다…시청률 고공행진('빅마우스')

    임윤아, 첫 누아르 맞아? 승부사 기질 통했다…시청률 고공행진('빅마우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의 승부사 기질이 제대로 통했다.임윤아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누명을 쓴 남편 박창호(이종석 분)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생활력 강한 간호사 고미호 역으로 열연 중이다.지난 6일 방송된 '빅마우스' 4회에서 고미호는 병원장 현주희(옥자연 분)의 주최로 열린 병원 세미나에 참석했다. 그는 구천 대학 병원 살인 사건의 핵심 키워드인 서재용 교수(박훈 분)의 미발표 논문을 자기가 갖고 있다고 돌발 발언을 하며, 미끼를 던지는 대범한 행동을 선보였다.고미호는 밤마다 누군가 자신을 쫓는 듯한 느낌을 받자 두려움을 갖는 것도 잠시, 그 정체가 최도하 시장(김주헌 분)이 보낸 사람임을 직접 밝혀냈다. 또한 박창호를 만나 최도하 시장이 준 빅마우스의 마약 거래 고객 리스트 전달, 전개의 긴장감을 높이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이번 드라마에서 임윤아는 첫 누아르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저음의 목소리 톤과 명확한 딕션, 남다른 분석력으로 고미호를 승부사 기질과 직진 매력이 돋보이는 ‘사이다’ 캐릭터로 완성했다.그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극을 이끌어가고 있음은 물론, 탁월한 소화력으로 시청률 고공행진까지 견인하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이종석, 김주헌과 양경원이 판 함정에 빠졌다…목숨 건 배팅 시작('빅마우스')

    [종합] 이종석, 김주헌과 양경원이 판 함정에 빠졌다…목숨 건 배팅 시작('빅마우스')

    이종석이 목숨을 건 내기에 나섰다.지난 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박창호(이종석 분)가 진짜 빅마우스(Big Mouse)로 인정받기 위한 마지막 관문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박창호는 구천 교도소들의 VIP 지시로 인해 죽을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그는 방장 노박(양형욱 분)의 희생으로 겨우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교도소장의 배신에 눈이 돌아간 박창호는 "줄 잘못 섰어. 날 선택했어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당황한 박윤갑(정재성 분)은 VIP들의 거센 반발에도 징벌방에서 박창호와 그의 추종자들만 빼내며 뒤늦게 수습했다.박창호에게 칼을 들이밀었던 재소자 중 한 명이 징벌방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이에 분위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소문을 들은 공지훈(양경원 분)은 박창호가 진짜 빅마우스인지 확인하기 위해 마약을 거래했던 고객들의 명단을 요구다. 하지만 이미 모든 것을 의심하기 시작한 박창호는 호락호락 넘어가지 않았다.박창호 역시 이 모든 정황이 수상하기는 마찬가지인 상황. 여기에 자신을 공격했던 이들이 하나둘씩 죽어가자 그는 "어쩌면 빅마우스가 이 안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추측하며 진짜 빅마우스를 찾기 위해 촉각을 곤두세웠다. 그런가 하면 고미호(임윤아 분)는 구천 병원 직원들의 텃세에도 굴하지 않고 살인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노력했다.특히 고미호는 모두가 모여있는 세미나 현장에서 "죽은 서재용(박훈 분) 교수님 미발표 논문 제가 갖고 있습니다"라며 승부수를 띄웠다. 고미호는 "단서도 없고 막막한데. 일단 미끼 던졌으니까 꼴뚜기든 망둥이든 뭐라도 걸려들겠지&q

  • [종합] 이종석, 천재 사기꾼 행세 시작…집단 폭행·살해 위협에 각성 ('빅마우스')

    [종합] 이종석, 천재 사기꾼 행세 시작…집단 폭행·살해 위협에 각성 ('빅마우스')

    이종석이 각성해 천재 사기꾼 노릇을 시작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는 박창호(이종석 분)가 자신을 죽이려는 세력들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빅마우스로 각성했다. 이날 박창호는 죽음으로써 결백을 증명하려던 모든 계획을 실패하고 독방에 갇혔다. 독방에서 박창호는 자신을 빅마우스로 만든 이가 누구일지 고민했다. 고민할 수록 혼란에 빠지는 사이, 교도소장 박윤갑(정재성 분)은 박창호를 이용해 자신의 주머니를 채울 묘안을 떠올렸다. 구천 병원 살인사건의 용의자들, 정채봉(김정현 분), 한재호(이유준 분), 이두근(오륭 분)은 사람까지 고용하며 그를 죽이려 했다.생과 사의 기로를 오가던 박창호는 가족의 목숨을 담보로 돈을 요구하는 박윤갑의 협박에 아내 고미호(임윤아 분) 지키기 위해서는 빅마우스 행세라도 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에 "내 아내 건들지마. 내가 진짜 빅마우스라고"라며 거짓말을 시작했다. 박윤갑은 의심하면서도 박창호가 빅마우스라는 사실을 믿지 않았다. 하지만 눈빛에 살기를 띄운 박창호는 똑똑한 머리로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최하위 계급의 죄수들을 선동했다. 기선제압에 성공한 그는 구천 교도소 먹이사슬의 맨 꼭대기에 올랐다. 교도소 안 박창호가 가족을 지키고자 진짜 빅마우스가 돼가는 사이 교도소 밖에서는 고미호가 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사건의 중심인 구천 병원에 이직한 그녀는 7층 암 병동 환자들에게만 심폐 소생술 금지를 조건으로 막대한 위로금을 지급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수상함을 느낀 고미호는 죽은 서재용(박훈 분) 교수의 논문이 연

  • '간호사 된' 임윤아, 혹독한 신고식…이직 첫날부터 응급 환자?('빅마우스')

    '간호사 된' 임윤아, 혹독한 신고식…이직 첫날부터 응급 환자?('빅마우스')

    유능한 간호사 임윤아가 험난한 이직 신고식을 치른다.오는 5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 3회에서는 가족의 일상을 뒤흔든 음모의 근원지인 구천 병원으로 이직한 간호사 고미호(임윤아 분)의 험난한 적응기가 시작된다.앞서 고미호는 구천병원 살인사건 변호를 맡아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 남편 박창호(이종석 분)를 구하기 위해 사건의 진상을 직접 밝히겠다는 용기 있는 결단을 내렸다. 모든 사건의 중심인 구천 병원에 발을 들이기 위해 간호사 채용 면접에 응시한 고미호는 병원장 현주희(옥자연 분)에게 긍정적인 첫인상을 남기며 이직을 확정지었다. 과연 고미호가 구천 병원에서 남편의 결백을 밝힐 결정적인 증거를 입수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상황.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력직 간호사 고미호의 이직 첫날 일상이 담겨 있다. 응급환자를 발견하는 즉시 조치를 취하고 밥 대신 빵으로 끼니를 채우며 부지런히 움직이는 그녀의 모습에서 베테랑 간호사다운 프로페셔널함이 느껴진다.하지만 고미호 역시 구천 병원에서는 신입이나 다름없는 터. 이리저리 바쁘게 뛰어다니는 고미호를 보는 구천 병원의 병원장 현주희와 수간호사 박미영(김선화 분)의 표정이 심상치 않아 의구심을 남긴다. 특히 고미호는 구천 병원에 반드시 남아야만 하는 간절한 이유가 있는 바, 그녀가 텃세를 이겨내고 새로운 직장에 적응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낮에는 백의의 천사로 온 병원을 누비며 환자들을 돌보던 고미호의 하루는 밤에도 끝나지 않는다. 평범한 일상을 송두리째 뒤흔든 거대한 음모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병원에서 일하며 수집한 증거를 분석하는 것. 이에 고미호

  • [공식] 현빈X유해진 재회→다니엘 헤니 합류…'공조2: 인터내셔날', 9월 개봉

    [공식] 현빈X유해진 재회→다니엘 헤니 합류…'공조2: 인터내셔날', 9월 개봉

    영화 '공조'의 속편인 '공조2: 인터내셔날'이 9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8월 1일 배급사 CJ ENM은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수사라는 신선한 설정과 현빈, 유해진의 유쾌한 케미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공조'의 속편 '공조2: 인터내셔날'이 9월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더욱 커진 스케일과 풍성해진 재미를 예고하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이야기.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새로운 임무를 띠고 남에 내려온 엘리트 북한 형사 철령과 여전히 인간미 넘치는 남한 형사 진태의 반가운 재회로 시작한다. 철령과 진태의 물오른 공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FBI 요원 잭의 등장은 한층 무대를 확장한 '공조2: 인터내셔날' 만의 글로벌한 삼각 공조의 시작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인다.철령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는 민영(임윤아 분)의 모습은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자아내고, 강렬한 비주얼의 장명준(진선규 분)은 역대급 빌런의 탄생을 예고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화려한 자동차 액션부터 화끈하게 터지는 화염까지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액션은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전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을 기대케 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