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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승범 "좋은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 (인터뷰)

    류승범 "좋은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 (인터뷰)

    [텐아시아=황성운 기자] 누가 뭐래도 '자유로운 영혼'이라는 말이 참 어울리는 배우다. 류승범은 영화 '베를린' 이후 홀연히 떠났다. 뚜렷한 거처도 없이 프랑스 파리에서 시간을 보냈고, 삶의 태도와 사고가 바뀌었다. 말 한마디를 내뱉는 순간에도 생각의 시간에 잠기는 모습이다. 그가 다시 국내 대중을 찾은 건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때문. 물론 영화 홍보를 마친 후 다시 한국을 떠날 테지만. 류승범은 영화에서도 자유로운 영혼을 지녔다. 팍팍...

  • 고준희 "신나게 놀았다" (인터뷰)

    고준희 "신나게 놀았다" (인터뷰)

    [텐아시아=황성운 기자] 통통 튀고 밝은 그리고 천방지축. 부잣집 아이 아니면 도시적인 여성. 고준희는 이렇게 말했다. 지금까지 이런 모습을 주로 보여줬다고. 또 모델 포스를 풍기는 늘씬한 몸매는 패셔니스타를 떠올리게 한다. 그런 그녀와 임상수 감독의 만남은 어울리지 않았다. 왠지 자유로운 영혼일 것 같은 류승범과도 완벽한 '케미'를 떠올리기란 쉽지 않았다. 그래서 '나의 절친 악당들' 속 고준희 모습이 궁금했다. 예상은 빗나갔다. 고준희는 ...

  • '나의 절친 악당들' 임상수 감독, "사회 비판도 좋지만, 나나 잘하자"

    '나의 절친 악당들' 임상수 감독, "사회 비판도 좋지만, 나나 잘하자"

    [텐아시아=황성운 기자] “나나 잘하자는 마음이었다.” 임상수 감독이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을 연출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임상수 감독은 17일 오전 CGV왕십리에서 열린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하녀' '돈의 맛' 등 사회 비판적인, 정치적 요소가 있는 영화를 했는데 그러다보니 스스로 어깨에 힘이 너무 들어간 게 아닌가 싶었다”며 “사회 비판도 좋지만, 나나 잘하자는 마음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 '나의 절친 악당들' 임상수 감독 "이전과 다른 고준희를 만들고자 했다"

    '나의 절친 악당들' 임상수 감독 "이전과 다른 고준희를 만들고자 했다"

    [텐아시아=황성운 기자] “준희 씨는 작전을 많이 짰다.”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임상수 감독이 고준희와 류승범에 대해 이야기했다. 임상수 감독은 17일 오전 CGV왕십리에서 열린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류승범은 류승범이니까 잘 하겠지라고 생각했다”면서 “반면 준희 씨는 작전을 많이 짰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 감독은 “지금까지 고준희와는 다른 고준희, 한발 올라서는 고준희를 만들기 위해 이야기도 많이 하고...

  • '나의 절친 악당들' 류승범, "일확천금이 떨어진다면? 생각이 복잡해질 듯"

    '나의 절친 악당들' 류승범, "일확천금이 떨어진다면? 생각이 복잡해질 듯"

    [텐아시아=황성운 기자] “생각이 복잡해질 것 같다.”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류승범이 갑자기 일확천금이 생겼을 때를 상상했다. 류승범은 17일 오전 CGV왕십리에서 열린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일확천금이 떨어진다면, 글쎄요”라며 “생각이 복잡해질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에 사로잡혀서 며칠 동안 생각하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류승범이 맡은 지누는 갑자기 엄청난 돈을 손에 넣게...

  • '나의 절친 악당들' 임상수 감독 "고준희 씨, 사랑스럽다"

    '나의 절친 악당들' 임상수 감독 "고준희 씨, 사랑스럽다"

    [텐아시아=황성운 기자] “준희 씨가 사랑스럽다.”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임상수 감독이 두 주연 배우인 고준희와 류승범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했다. 임상수 감독은 17일 오전 CGV왕십리에서 열린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메시지가 특별히 있겠느냐”며 “젊은이들이 가진 반항의 기백이랄까, 그런 것을 느꼈으면 하는 게 바람”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또 주연을 맡은 고준희와 류승범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준희 씨가 ...

  • '나의 절친 악당들' 양익준, 파격 비주얼의 조직 보스로 완벽 변신

    '나의 절친 악당들' 양익준, 파격 비주얼의 조직 보스로 완벽 변신

    ‘나의 절친 악당들’ 양익준. [텐아시아=황성운 기자]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에서 양익준이 아프리카계 범죄 조직 보스로 완벽 변신했다. 파격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확실하게 잡아끈다.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양익준은 극 중 돈만 주면 무슨 일이든지 가리지 않고 하는 아프리카계 범죄 조직의 ...

  • '나의 절친 악당들', 관록의 연기파부터 신성까지 10종 캐릭터 포스터 공개

    '나의 절친 악당들', 관록의 연기파부터 신성까지 10종 캐릭터 포스터 공개

    ‘나의 절친 악당들’ 10종 캐릭터 포스터. [텐아시아=황성운 기자]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이 캐릭터들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과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캐릭터 포스터 10종을 공개했다.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류승범과 고준희를 비롯해 류현경, 샘 오취리, 양익준, 김주혁, 윤...

  • '나의 절친 악당들' 임상수 감독 "회장 역 김주혁, 평소 눈 여겨 본 배우"

    '나의 절친 악당들' 임상수 감독 "회장 역 김주혁, 평소 눈 여겨 본 배우"

    ‘나의 절친 악당들’ 김주혁. [텐아시아=황성운 기자] 김주혁이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에서 돈과 권력을 손에 쥔 카리스마 회장으로 변신,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극 중 김주혁은 모든 것을 손에 넣을 수 있는 돈과 권력을 지닌 회장 역을 맡아 씬 ...

  • [TENPHOTO] 임상수 류승범, 미녀 고준희에게서 눈을 뗄 수 없어(나의 절친 악당들)

    [TENPHOTO] 임상수 류승범, 미녀 고준희에게서 눈을 뗄 수 없어(나의 절친 악당들)

    [텐아시아=구혜정 기자] 임상수 감독, 고준희, 류승범이 28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상수 감독이 고준희를 가운데 서도록 유도하고 있다.(나의 절친 악당들) 임상수 감독과 류승범이 고준희를 에스코트 하고 있다.(나의 절친 악당들) 고준희를 바라보는 임상수 감독과 류승범(나의 절친 악당들) 포즈를 취하는 임상수 감독, 고준희, 류승범(나의 절친 악당들)...

  • 임상수 감독 신작 '나의 절친 악당들', 6월 25일 개봉 확정

    임상수 감독 신작 '나의 절친 악당들', 6월 25일 개봉 확정

    ‘나의 절친 악당들’ 포스터. [텐아시아=황성운 기자] 임상수 감독과 류승범, 고준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의 절친 악당들'이 6월 25일 개봉을 확정했다.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 첫 번째는 폐차장을 배경으로 무심한듯 총을 쥐고 웃고 있는 ...

  • 김형규, '나의 절친 악당들'로 스크린 데뷔...류승범 고준희와 호흡

    김형규, '나의 절친 악당들'로 스크린 데뷔...류승범 고준희와 호흡

    배우 김형규가 임상수 감독의 신작 '나의 절친 악당들'(가제)에 캐스팅됐다. '나의 절친 악당들'은 교통사고 현장에서 돈가방을 발견한 청춘들이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김형규는 극 중 돈가방을 발견한 지누(류승범)와 나미(고준희)를 쫓는 추격자 창준 역을 맡았다. 신인시절 자신의 롤 모델로 류승범을 언급한 바 있는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류승범과 연기 앙상블을 펼치게 됐다. 김형규는 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박유천과 대...

  • 김주혁, 임상수 신작 '나의 절친 악당들' 특별 출연

    김주혁, 임상수 신작 '나의 절친 악당들' 특별 출연

    김주혁이 임상수 감독의 신작 ‘나의 절친 악당들'(가제)에 특별 출연한다. ‘나의 절친 악당들’은 넘치는 건 에너지와 매력뿐인 청춘들이 불법 거래에 연루된 돈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유쾌하고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 류승범, 고준희, 샘 오취리 등이 출연한다. 극 중 김주혁은 회장 역을 맡아 독특한 느낌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어 흥미를 자아낼 예정이다. 지금까지 선보이지 않았던 캐릭터로 그만의 개성을 펼칠 ...